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11.9K subscribers
4.88K photos
9 videos
390 files
16.2K links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한투증권 김진우/김유희] 수소경제: 인싸의 조건


<요약>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수소 모빌리티+쇼에 다녀왔습니다. 작년 대비 몰라보게 규모가 커졌습니다. 주요 그룹사 총수도 총출동했고 관련 기업과 전시 내용도 풍성해졌습니다. 대기업들이 수소를 공통 분모로 모이는 중입니다. 이는 경제성과 성장성, 그리고 정부의 지원과 탄소 중립이라는 시대적 요구가 겹쳤기 때문입니다. 수소 관련주의 주가는 2년 주기로 급등과 급락을 반복 중입니다. 이는 전기차의 초기 모습과 유사합니다. 향후에도 주가 변동성은 높게 유지되나 전기차처럼 방향성은 뚜렷하다고 판단합니다. 당분간 관건은 수소 수요처 발굴입니다. 이를 주도하는 기업과 핵심 소재 기업에 주목합니다.


<본문>

수소 모빌리티 포럼 참관 후기

- 킨텍스에서 9월 8~11일 수소 모빌리티+쇼 개최. 작년 대비 행사 규모 확대

- 2020년에는 11개국 108개 업체에서 2021년에는 12개국 154개 업체 참여

- 주요 그룹사 및 관련 기업 총출동. 수소경제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을 망라

- 8일에는 재계 총수들이 직접 만나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소기업협의체(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 출범

- 15개사들이 정회원으로 참여(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포스코그룹, 롯데그룹, 한화그룹, GS그룹, 현대중공업그룹, 두산그룹, 효성그룹, 코오롱그룹, 이수그룹, 일진, E1, 고려아연, 삼성물산). 현대차/SK/포스코가 공동 의장사 역할

- 전시 내용도 다양해짐. 작년 대비 밸류체인별 구체적인 솔루션 제시

- 올해도 수전해, 액화기술 관련 전시가 많았음. 수소경제 내 해결과제를 보여줌

- 수소충전소 확대와 맞물려 관련 생태계도 구체화. 압축기, 냉각기도 전시

- 모터 기술도 주요 전시 품목. 수소는 결국 전기로 전환돼 모터를 거쳐 동작

- 에너지가 수전해/연료전지 전후로 여러 형태로 전환이 되는 과정에서 전력망 및 에너지 변환 효율의 중요성 확대. 전력 시스템 업체 역할 중요(ABB 등)


수소로 대동단결하는 주요 그룹들

- 주요 기업들이 수소경제 현실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음. 경제성과 성장성, 그리고 정부의 지원과 탄소 중립이라는 시대적 요구가 겹쳤기 때문

- 대기업들이 수소를 공통 분모로 모이는 중. 협의체를 통해 역할을 배분해 무의미한 경쟁을 최소화하고 시너지를 통해 수소경제 구현을 앞당길 전망

- 중소기업도 참여 확대. 일본과 같이 촘촘한 수소경제 생태계가 구축될 전망

- 효성첨단소재(탄소섬유), 코오롱인더(고분자전해질막(PEM), MEA(PEM+전극)), 일진하이솔루스(수소연료탱크), 상아프론테크(PEM), 비나텍(촉매, MEA) 등 핵심 소재 기업들도 전시 규모 확대(용어 설명은 Appendix 참조)

- 포스코 전시를 통해 모터의 중요성도 재부각(2021/4/20 ‘모터: 모든 힘은 모터로 통한다’ 참조). 현대모비스의 구동모터 공장을 운영하는 경창산업에도 관심 집중

- 별도 부스는 없었으나 영화테크(컨버터), 아모센스(수소 압력 센서), 지엠비코리아(전동식 워터펌프) 등도 대형수소화물차 부품 개발을 통해 수소 사업 확대

- 수소 관련주의 주가는 2년 주기로 급등과 급락을 반복. 이는 전기차의 초기 모습과 유사. 향후에도 주가 변동성은 높게 유지되나 전기차처럼 방향성은 뚜렷

- 당분간 관건은 수소 수요처 발굴. 이를 주도하는 기업과 핵심 소재 기업에 주목


* 보고서 원문: https://bit.ly/2VuIjj2
[한화/화학/전우제]

국도화학: 풍력과 수소를 동시에


* Epoxy 전방은 조선/건설인데 => 최근 업계의 풍력향 매출 비중이 10~20%까지 확대되었습니다.
* 탄소섬유에 에폭시를 굳혀(기브스처럼) 풍력 날개에 사용하는데, 이는 수소차 탱크 외관을 만드는 방식과 동일합니다. 
* 동사는 Epoxy 2위(Global MS 20%) 업체이며, 에폭시 매출 비중은 95%입니다. 


2Q OP 781억원 (QoQ +196% YoY +405%)

 - 3Q/4Q OP 608억/647억 전망
 - 2021년 NP 1,674억, PER 4.5배


Peak Out? Olin은 2022년 증익을 전망

 - 1위 Olin(MS 22%)는 EBITDA 마진율이: 2Q 22% => 2022년 30%로 확대될 것이라 전망
 - 2021년 1~5월 조선향 Epoxy 수주가 평소의 4배이상 나와서, 2022~23년 실적 강세를 자신
 - Olin은 연말까지 판가 유지, Hexion(4위)는 10월 판가 인상을 시도중, 일본 Mitsubishi는 9월 가동차질 발생
 * 국도화학도 증익이 가능해보임. 1) 국내 조선향 수주 많을 것이며, 2) 2020.11.~2021.07. 화재발생한 중국 자회사의 재가동


Valuation: 조선/건설(페인트)에서 풍력으로 전방 변화

 - 풍력 날개의 25%가 에폭시로 구성, 이미 매출의 10%가 풍력향이며
 - 수소차 연료탱크 및 항공용 고부가 제품도 매출 증가를 예상
 - 기존 화학 Valuation(PER 6.6배)에 풍력 Valuation(PER 27.7배) 10% 추가해 적정주가 12만원으로 산정 가능
 - 추가적인 Upside는: 1) 2022년 증익, 2) 풍력 M/S가 업계 평균이 될 경우, 3) 항공/수소차용 Valuation 적용시 가능


<목차>
▷ 에폭시 시장 소개
▷ 유상/무상증자(종료)와 증설
▷ 원재료 BPA/ECH 강세에 대한 우려
▷ 2Q21 Olin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2021.07.28.)
▷ Peak-Out 우려에 대한 대답 (9/8일 자료 발췌)
▷ 미국 허리케인 영향으로 수요 추가 개선 (9/6일 자료 발췌)
▷ 실적 전망, Valuation, 배당(성향)


● 보고서: bit.ly/3h8FUSA
밸류에이션도 해놓고 요즘 왜 자꾸 nr이냐고 몇분 물어보셔서...


제일 큰 이유는 흥국 때 중소형주 전부 tp 달았더니 쓰고싶을때 쓰는게 아니라 리뷰만 급급히 하게 되더라고요.

의미 없는 글이 많이 나와서, 읽으시는 분들도 시간낭비 일 것 같고, 제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위해

좋아졌을때나 or 가끔 업데이트 할때 한번씩 쓰려 합니다.
(이래 놓고 성격상 그때되면 또 열심히 리뷰 쓰겠죠...)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KTB 스몰캡 주간 탐방 노트(9/9)/KTB 스몰캡 김재윤 2184-2373, 김영준 2184-2396]

★ 주간 탐방 노트(9/2~9/8)

엠플러스(259630)
- 1H21 상반기 1,095억원의 신규수주를 기록하며 턴어라운드 중. 주요 고객사의 증설에 따라 수주 지속될 것으로 기대. 수주 시점은 빠르면 연내 늦어도 1Q22까지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2022년 실적 성장 기대감 가져도 될 것으로 전망. 또한 고객사와 제품 다변화 진행 중. 유럽 Local 업체, 중국 업체, 미국 스타트업 업체 등 다양한 고객사와 협의 중으로 향후 기대 요인

이노메트리(302430)
- 2차 전지 화재 이슈로, 검사 장비 채택률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수주 및 매출액 증가할 것으로 예상. 기대 제품인 스태킹 장비 납품 여부 또한 연말에 결정될 것. 테스트 장비 매출이 일부 발생하였으나, 기존 제품인 검사 장비에 집중하며 일정이 지연된 것으로 파악. 대당 단가가 높은 만큼 수주 여부에 따라 내년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zVVFnt>
[키움 스몰캡/김상표]

키움 스몰캡 Monthly vol.8: 미래 신성장 산업의 옥석 고르기

>>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개인 순매수 지속
- 8월 코스닥시장은 7월에 이어 IT버블 이후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였으나, 기관투자자의 대규모 매도세에 따른 급락과 회복이 연속되는 양상을 보임
- 지수 고점과 저점의 폭이 100pt에 달하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움직임을 보였으나, 개인투자자가 1.5조원의 순매수를 나타내면서 기관투자자의 매도세 (순매도 1.2조원)를 방어
- 양 시장의 신용 융자잔고는 코스닥 11.4조원 (+2.9% MoM), 코스피 13.4조원 (+1.1% MoM)으로 사상최고치 경신

>> 미래 신성장 산업 포트폴리오 구축 필요
- COVID-19이 가져온 거대한 산업구조와 생활패턴의 변화는 위드코로나 구간에서도 상당 기간 지속될 것
- 2차전지 소재, 비메모리반도체, 자율주행, 디지털헬스케어 등 각국 증시에서 핵심 섹터로 부상하고 있는 미래 신성장 산업의 비중 증가 추세에 부합하는 중소형주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이 향후 투자성과를 결정지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판단

>> 피부미용/디지털 헬스케어/모바일부품 주목
- 키움증권 성장기업분석팀이 9월에 제시하는 유망 카테고리로는 1) 피부미용시장 확대 수혜주, 2)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성장 수혜주, 3) 신제품 효과로 실적 턴어라운드와 리레이팅이 기대되는 모바일 부품주
- 9월 중소형주 Top Picks로 파마리서치(214450), 뷰노(338220), 비에이치(090460)를 제시하며, 관심주로는 루트로닉(085370), 라이프시맨틱스(347700), 옵트론텍(082210)을 제시
- 아울러 하반기 글로벌 5G 투자 본격화에 따른 최대 수혜 기업 에이스테크(088800), 국내 구매 SCM 1위 기업으로 전방위적인 고객사 확대와 AI, 클라우드 매출 비중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률 상승이 본격화되고 있는 엠로(058970)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유안타증권 디스플레이/이차전지 김광진(02-3770-5594)]

에코프로비엠 10.1조원 수주 공시
- 링크 : https://bit.ly/3hhNGJV
- 에코프로비엠 10.1조원 SK이노베이션향 NCM 수주 공시
- 포드 전기 픽업트럭(F150 라이트닝 등)향 NCM9.5.5 양극재로 추정
- 공급기간은 '24~'26년까지 3년간이며, 이번 수주분 하나로 연 3조원 이상의 매출 체력을 확보한 것
- '23년까지의 포드향 공급분은 기 수주분('20.2월 2.7조원 수주 건)을 통해 대응 예정
- SK이노이션향 대규모 공급이 결정된 만큼, 미국 증설에 대한 부분도 조만간 구체화될 전망
- 이차전지 소재 업종 내 Top-pick 유지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8월 물가 지표: PPI 예상 크게 상회, 2009년 이후 최고치


-CPI YoY 0.8% (예상 1.0%, 7월 1.0%)
-PPI YoY 9.5% (예상 9.0%, 7월 9.0%)

출처: 국가통계국, Bloomberg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코스피 대형주 위주로 하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금일 선물옵션만기일인데요
NH투증 허율 위원님 자료 공유드립니다
삼성증권 전균 위원님의 자료 공유드립니다
결론적으로는 현물매도로 인한 시장충격은 제한적일 것이다 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