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매번 주가 상승요인은 sk바이오사이언스 지분 가치때문이었는데 오늘은 아니네요
현재 상승 vi 직전
"그 지분 일부를 락업이 풀리는 오는 18일 전까지 매도할 것을 촉구한다"며 "SK케미칼이 지분 18.3%를 4조2000억원(시장 대비 10% 할인 가정)에 매도한다면 SK케미칼은 50%의 지분을 가지면서도 주주들에게 주당 35만7000원의 특별배당을 줄 수 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9080059i
현재 상승 vi 직전
"그 지분 일부를 락업이 풀리는 오는 18일 전까지 매도할 것을 촉구한다"며 "SK케미칼이 지분 18.3%를 4조2000억원(시장 대비 10% 할인 가정)에 매도한다면 SK케미칼은 50%의 지분을 가지면서도 주주들에게 주당 35만7000원의 특별배당을 줄 수 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9080059i
한경닷컴
SK케미칼 조준한 행동주의…"SK바이오사이언스 지분 팔아라"
SK케미칼 조준한 행동주의…"SK바이오사이언스 지분 팔아라", 싱가포르 헤지펀드 주주제안서 발송 "SK바사 지분 팔고 특별배당해라"
Forwarded from #Beautylog
[유안타 화장품 박은정]
아모레퍼시픽 7% 하락 코멘트
- 현재 7% 하락, 3분기 영업 부진 우려 영향
- 파악된 바로는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영업 상황 부진
. 중국은 이니스프리 매출 전년동기비 50% 수준 하락 예상, 설화수는 상반기 대비 성장률 다소 둔화
. 그외 아시아 지역은 델타 변이 영향으로 매출 부진 양상
. 외형 부진 영향으로 2분기 수익성(2%) 대비 3분기 약화 예상
- 국내의 경우 면세는 시장 대비 언더퍼폼, 오프라인 채널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영향으로 약세 예상
- 3분기 컨센서스 하회 불가피할 것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아모레퍼시픽 7% 하락 코멘트
- 현재 7% 하락, 3분기 영업 부진 우려 영향
- 파악된 바로는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영업 상황 부진
. 중국은 이니스프리 매출 전년동기비 50% 수준 하락 예상, 설화수는 상반기 대비 성장률 다소 둔화
. 그외 아시아 지역은 델타 변이 영향으로 매출 부진 양상
. 외형 부진 영향으로 2분기 수익성(2%) 대비 3분기 약화 예상
- 국내의 경우 면세는 시장 대비 언더퍼폼, 오프라인 채널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영향으로 약세 예상
- 3분기 컨센서스 하회 불가피할 것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유안타증권 제약/바이오 서미화]
메디톡스 액상형 톡신 권리반환 관련 코멘트
- link: https://bit.ly/3h8pwS4
- 애브비(AbbVie)는 액상형 톡신제품(MT10109L)에 권리반환 및 계약종료 결정
- 메디톡스는 기수령한 계약금(USD 65m) 및 마일스톤(개발 마일스톤 총 USD 35m)은 반환하지 않음
- 메디톡스는 애브비가 진행한 모든 임상 자료를 이전받으며, 해당 제품에 대한 개발과 허가, 상업화 등 모든 권리는 메디톡스가 갖게 됨
- 제품 상업화를 직접 진행할지 파트너와의 계약이 진행될지에 대한 결정이 필요한 상황으로 기존 예상보다 늦어질 것으로 판단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메디톡스 액상형 톡신 권리반환 관련 코멘트
- link: https://bit.ly/3h8pwS4
- 애브비(AbbVie)는 액상형 톡신제품(MT10109L)에 권리반환 및 계약종료 결정
- 메디톡스는 기수령한 계약금(USD 65m) 및 마일스톤(개발 마일스톤 총 USD 35m)은 반환하지 않음
- 메디톡스는 애브비가 진행한 모든 임상 자료를 이전받으며, 해당 제품에 대한 개발과 허가, 상업화 등 모든 권리는 메디톡스가 갖게 됨
- 제품 상업화를 직접 진행할지 파트너와의 계약이 진행될지에 대한 결정이 필요한 상황으로 기존 예상보다 늦어질 것으로 판단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유안타증권 인터넷/게임 이창영 (3770-5596)]
■ 금융플랫폼 금융상품 중개 금지 조치 관련 comment
1. 주요내용 : 오는 25일부터 네이버파이낸셜 카카오페이 토스 등 ·핀테크 금융 플랫폼에서 이용자에게 펀드, 연금 등 다른 금융사 투자상품을 비교·추천할 수 없게 된다. 또 신용카드나 보험 상품을 연계 판매하는 것도 불법으로 간주된다.
2. 내용의 핵심 : 이제까지 빅테크 플랫폼에서 판매하던 각종 금융상품 연계판매가 “단순 광고대행”을 주장하며 영업해왔으나, 최근 금감위(원)에서는 이를 “미등록 중개행위”로 판단하고 시정을 요구
3. 종목별 영향
(1) 네이버 : 네이버파이낸셜에서 미래에셋캐피탈, 우리은행과 소상인 대출 중계중이나 금액은 아직 미미한것으로 추정. 그러나 검색광고를 통한 금융상품 판매도 문제가 될 수 가 있어 향후 법률다툼이 있을수 있음
(참고판례(대법원 2013두11086) > 사업자가 컴퓨터에 의하여 ~ 온라인 통신 또는 검색망 서비스를 제공했다 하더라도, 그 목적이 데이터베이스나 기타 정보제공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상품의 판매 활동을 중개 또는 알선하기 위한 목적에서 상품의 판매 또는 구매에 필요한 범위 내의 데이터베이스나 정보를 제공했다면 상품중개업이나 전자상거래업을 영위한 것 으로 볼 수 있을지언정 부가통신업을 영위한 것으로 볼 수는 없다.)
(2) 카카오(페이) : 카카오페이 1H21매출액 중 32%인 695억원이 타 금융상품(펀드, 대출, 보험 등) 중계관련 매출이어서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
(3) 카카오뱅크 : 2Q21 기준 연계대출(캐피탈, 저축은행 등)이 일부(10%미만 추정) 있으나 카뱅의 경우 투자매매중개업 라이선스가 있을것으로 추정되는바 위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추정
4. 향후 전망
네이버, 특히 카카오페이가 현재와 같은 금융상품 중개판매를 계속 영위하기 위해서는 금융상품 중개업 라이선스를 취득한 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 라이선스 발급 여부는 금융당국의 방향성, 스탠스 등에 따라 시기와 여부가 결정될것으로 예상
5. 기사원문 : http://naver.me/GGhIAShT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 있습니다.
■ 금융플랫폼 금융상품 중개 금지 조치 관련 comment
1. 주요내용 : 오는 25일부터 네이버파이낸셜 카카오페이 토스 등 ·핀테크 금융 플랫폼에서 이용자에게 펀드, 연금 등 다른 금융사 투자상품을 비교·추천할 수 없게 된다. 또 신용카드나 보험 상품을 연계 판매하는 것도 불법으로 간주된다.
2. 내용의 핵심 : 이제까지 빅테크 플랫폼에서 판매하던 각종 금융상품 연계판매가 “단순 광고대행”을 주장하며 영업해왔으나, 최근 금감위(원)에서는 이를 “미등록 중개행위”로 판단하고 시정을 요구
3. 종목별 영향
(1) 네이버 : 네이버파이낸셜에서 미래에셋캐피탈, 우리은행과 소상인 대출 중계중이나 금액은 아직 미미한것으로 추정. 그러나 검색광고를 통한 금융상품 판매도 문제가 될 수 가 있어 향후 법률다툼이 있을수 있음
(참고판례(대법원 2013두11086) > 사업자가 컴퓨터에 의하여 ~ 온라인 통신 또는 검색망 서비스를 제공했다 하더라도, 그 목적이 데이터베이스나 기타 정보제공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상품의 판매 활동을 중개 또는 알선하기 위한 목적에서 상품의 판매 또는 구매에 필요한 범위 내의 데이터베이스나 정보를 제공했다면 상품중개업이나 전자상거래업을 영위한 것 으로 볼 수 있을지언정 부가통신업을 영위한 것으로 볼 수는 없다.)
(2) 카카오(페이) : 카카오페이 1H21매출액 중 32%인 695억원이 타 금융상품(펀드, 대출, 보험 등) 중계관련 매출이어서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
(3) 카카오뱅크 : 2Q21 기준 연계대출(캐피탈, 저축은행 등)이 일부(10%미만 추정) 있으나 카뱅의 경우 투자매매중개업 라이선스가 있을것으로 추정되는바 위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추정
4. 향후 전망
네이버, 특히 카카오페이가 현재와 같은 금융상품 중개판매를 계속 영위하기 위해서는 금융상품 중개업 라이선스를 취득한 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 라이선스 발급 여부는 금융당국의 방향성, 스탠스 등에 따라 시기와 여부가 결정될것으로 예상
5. 기사원문 : http://naver.me/GGhIAShT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 있습니다.
앞으로는 주가 하락에 따른 코멘트는
주가 발간일 이후 10% 이상 하락한 종목들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오후 2시경 휴네시온 IR담당자분과 통화하였는데요.
그 사이 회사에 대한 악재가 생긴 것은 없고, 오히려 예측한대로 더 잘되어가고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시장 하락에 따른 동반하락이라고 생각됩니다.
주가 발간일 이후 10% 이상 하락한 종목들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오후 2시경 휴네시온 IR담당자분과 통화하였는데요.
그 사이 회사에 대한 악재가 생긴 것은 없고, 오히려 예측한대로 더 잘되어가고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시장 하락에 따른 동반하락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여러가지 시도를 많이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발간종목에 대한 개인적인 코멘트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이 방에 한분이라도 각 종목을 들고 계실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되어,
방치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1.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금일 아모레퍼시픽 -9.2% 급락 및 코스닥 -1.6% 급락에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 -1.5%
2. 하이비젼시스템
> 피크아웃 우려일 뿐, 실적호조에 대한 기대감 및 자회사 퓨런티어 자율주행 모멘텀은 지속, 낙폭 과대
3. 아이마켓코리아
> 모회사 인터파크 M&A 이슈에 따른 동반 흔들림 지속, 개별적인 회사 측면으로는 여전히 긍정적(시그넷EV와의 전기차 충전소 협업 등)
4. 휴네시온
> 회사 내부의 변화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지속되는 중, 시장하락에 따른 동반하락
5. 티엘비
> DDR5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감소한 상황, 올해 실적보다 내년도 가파른 성장 전망, 큰 우려 없어보임
6. 뷰노
> 의료AI 시장은 미래 고성장 시장, 최근 기관투자자들의 지속적인 매도 지속이 주가 하락 원인이 아닐까 생각, 여전히 긍정적인 뷰 유지
7. 잉글우드랩
> 금일 아모레퍼시픽 -9.2% 급락 및 코스닥 -1.6% 급락에도 +2.75% 상승하며 연중신고가 기록, 매출 대부분이 미국향 매출 발생하기 때문에 중국발 우려로 인한 타격은 없을 것
8. 바이브컴퍼니
> 메타버스섹터 지속적인 쉬어가는 국면, 상승국면 도래시 동사의 추가적인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9. 코프라
> 최근 PA, PP 등 친환경차 관련업체들의 주가 급등세, 제일 저평가된 종목이라 생각하나 시장에서는 코오롱플라스틱과 에코플라스틱 등에 더 많은 관심, 단기급등에 따른 변동성 확대 전망, 회사 내부 밸류는 변동없음
10. 엔시스
> 금일 발간한 종목으로 2차전지 배터리 업체들의 화재 및 리콜에 따른 동사 검사장비 수요증가 전망, 최근까지의 주가하락으로 매물대 소화과정은 진행될 가능성 높지만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 보유
오늘은 발간종목에 대한 개인적인 코멘트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이 방에 한분이라도 각 종목을 들고 계실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되어,
방치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1.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금일 아모레퍼시픽 -9.2% 급락 및 코스닥 -1.6% 급락에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 -1.5%
2. 하이비젼시스템
> 피크아웃 우려일 뿐, 실적호조에 대한 기대감 및 자회사 퓨런티어 자율주행 모멘텀은 지속, 낙폭 과대
3. 아이마켓코리아
> 모회사 인터파크 M&A 이슈에 따른 동반 흔들림 지속, 개별적인 회사 측면으로는 여전히 긍정적(시그넷EV와의 전기차 충전소 협업 등)
4. 휴네시온
> 회사 내부의 변화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지속되는 중, 시장하락에 따른 동반하락
5. 티엘비
> DDR5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감소한 상황, 올해 실적보다 내년도 가파른 성장 전망, 큰 우려 없어보임
6. 뷰노
> 의료AI 시장은 미래 고성장 시장, 최근 기관투자자들의 지속적인 매도 지속이 주가 하락 원인이 아닐까 생각, 여전히 긍정적인 뷰 유지
7. 잉글우드랩
> 금일 아모레퍼시픽 -9.2% 급락 및 코스닥 -1.6% 급락에도 +2.75% 상승하며 연중신고가 기록, 매출 대부분이 미국향 매출 발생하기 때문에 중국발 우려로 인한 타격은 없을 것
8. 바이브컴퍼니
> 메타버스섹터 지속적인 쉬어가는 국면, 상승국면 도래시 동사의 추가적인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9. 코프라
> 최근 PA, PP 등 친환경차 관련업체들의 주가 급등세, 제일 저평가된 종목이라 생각하나 시장에서는 코오롱플라스틱과 에코플라스틱 등에 더 많은 관심, 단기급등에 따른 변동성 확대 전망, 회사 내부 밸류는 변동없음
10. 엔시스
> 금일 발간한 종목으로 2차전지 배터리 업체들의 화재 및 리콜에 따른 동사 검사장비 수요증가 전망, 최근까지의 주가하락으로 매물대 소화과정은 진행될 가능성 높지만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 보유
종목이 많아질수록 커버하기는 힘들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최대한 시간내서 해보겠습니다.
주변에 밸류파인더 채널 널리 알려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텔레그램 : https://t.me/valuefinder
* 밸류파인더는 시가총액 5천억원 이하 중소형주를 커버합니다.
직접 기업탐방 후 유망 종목을 분석한 레포트를 무료로 공유드립니다.
주변에 밸류파인더 채널 널리 알려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텔레그램 : https://t.me/valuefinder
* 밸류파인더는 시가총액 5천억원 이하 중소형주를 커버합니다.
직접 기업탐방 후 유망 종목을 분석한 레포트를 무료로 공유드립니다.
Telegra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입니다.
[에코플라스틱]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신주 : 8,500,000주
기타신주 : 0주
보통구주 : 25,669,370주
기타구주 : 0주
보통비율 :0.33 : 1
기타비율 :NaN : 1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신주 : 8,500,000주
기타신주 : 0주
보통구주 : 25,669,370주
기타구주 : 0주
보통비율 :0.33 : 1
기타비율 :NaN : 1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pinned «앞으로 여러가지 시도를 많이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발간종목에 대한 개인적인 코멘트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이 방에 한분이라도 각 종목을 들고 계실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되어, 방치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1.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금일 아모레퍼시픽 -9.2% 급락 및 코스닥 -1.6% 급락에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 -1.5% 2. 하이비젼시스템 > 피크아웃 우려일 뿐, 실적호조에 대한 기대감 및 자회사 퓨런티어 자율주행…»
이번주는 오늘까지 기업탐방 1곳, 컨콜 3곳을 진행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에도 컨콜 1곳, 탐방(해당기업 탐방 아닌 NDR형식) 2곳이 있습니다.
다음주 15일 레포트까지 발간하게 되면 11주동안 11개의 레포트를 꾸준히 발간한 셈이 되네요.
최근에 너무 지쳐서 다음주는 웬만하면 탐방을 비워두고, 추석 연휴 다음주부터 다시 탐방을 재개하려고 합니다. 좋은 회사 계속 소개시켜 드릴 수 있도록 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주 금요일에도 컨콜 1곳, 탐방(해당기업 탐방 아닌 NDR형식) 2곳이 있습니다.
다음주 15일 레포트까지 발간하게 되면 11주동안 11개의 레포트를 꾸준히 발간한 셈이 되네요.
최근에 너무 지쳐서 다음주는 웬만하면 탐방을 비워두고, 추석 연휴 다음주부터 다시 탐방을 재개하려고 합니다. 좋은 회사 계속 소개시켜 드릴 수 있도록 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김유희] 수소경제: 인싸의 조건
<요약>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수소 모빌리티+쇼에 다녀왔습니다. 작년 대비 몰라보게 규모가 커졌습니다. 주요 그룹사 총수도 총출동했고 관련 기업과 전시 내용도 풍성해졌습니다. 대기업들이 수소를 공통 분모로 모이는 중입니다. 이는 경제성과 성장성, 그리고 정부의 지원과 탄소 중립이라는 시대적 요구가 겹쳤기 때문입니다. 수소 관련주의 주가는 2년 주기로 급등과 급락을 반복 중입니다. 이는 전기차의 초기 모습과 유사합니다. 향후에도 주가 변동성은 높게 유지되나 전기차처럼 방향성은 뚜렷하다고 판단합니다. 당분간 관건은 수소 수요처 발굴입니다. 이를 주도하는 기업과 핵심 소재 기업에 주목합니다.
<본문>
수소 모빌리티 포럼 참관 후기
- 킨텍스에서 9월 8~11일 수소 모빌리티+쇼 개최. 작년 대비 행사 규모 확대
- 2020년에는 11개국 108개 업체에서 2021년에는 12개국 154개 업체 참여
- 주요 그룹사 및 관련 기업 총출동. 수소경제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을 망라
- 8일에는 재계 총수들이 직접 만나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소기업협의체(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 출범
- 15개사들이 정회원으로 참여(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포스코그룹, 롯데그룹, 한화그룹, GS그룹, 현대중공업그룹, 두산그룹, 효성그룹, 코오롱그룹, 이수그룹, 일진, E1, 고려아연, 삼성물산). 현대차/SK/포스코가 공동 의장사 역할
- 전시 내용도 다양해짐. 작년 대비 밸류체인별 구체적인 솔루션 제시
- 올해도 수전해, 액화기술 관련 전시가 많았음. 수소경제 내 해결과제를 보여줌
- 수소충전소 확대와 맞물려 관련 생태계도 구체화. 압축기, 냉각기도 전시
- 모터 기술도 주요 전시 품목. 수소는 결국 전기로 전환돼 모터를 거쳐 동작
- 에너지가 수전해/연료전지 전후로 여러 형태로 전환이 되는 과정에서 전력망 및 에너지 변환 효율의 중요성 확대. 전력 시스템 업체 역할 중요(ABB 등)
수소로 대동단결하는 주요 그룹들
- 주요 기업들이 수소경제 현실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음. 경제성과 성장성, 그리고 정부의 지원과 탄소 중립이라는 시대적 요구가 겹쳤기 때문
- 대기업들이 수소를 공통 분모로 모이는 중. 협의체를 통해 역할을 배분해 무의미한 경쟁을 최소화하고 시너지를 통해 수소경제 구현을 앞당길 전망
- 중소기업도 참여 확대. 일본과 같이 촘촘한 수소경제 생태계가 구축될 전망
- 효성첨단소재(탄소섬유), 코오롱인더(고분자전해질막(PEM), MEA(PEM+전극)), 일진하이솔루스(수소연료탱크), 상아프론테크(PEM), 비나텍(촉매, MEA) 등 핵심 소재 기업들도 전시 규모 확대(용어 설명은 Appendix 참조)
- 포스코 전시를 통해 모터의 중요성도 재부각(2021/4/20 ‘모터: 모든 힘은 모터로 통한다’ 참조). 현대모비스의 구동모터 공장을 운영하는 경창산업에도 관심 집중
- 별도 부스는 없었으나 영화테크(컨버터), 아모센스(수소 압력 센서), 지엠비코리아(전동식 워터펌프) 등도 대형수소화물차 부품 개발을 통해 수소 사업 확대
- 수소 관련주의 주가는 2년 주기로 급등과 급락을 반복. 이는 전기차의 초기 모습과 유사. 향후에도 주가 변동성은 높게 유지되나 전기차처럼 방향성은 뚜렷
- 당분간 관건은 수소 수요처 발굴. 이를 주도하는 기업과 핵심 소재 기업에 주목
* 보고서 원문: https://bit.ly/2VuIjj2
<요약>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수소 모빌리티+쇼에 다녀왔습니다. 작년 대비 몰라보게 규모가 커졌습니다. 주요 그룹사 총수도 총출동했고 관련 기업과 전시 내용도 풍성해졌습니다. 대기업들이 수소를 공통 분모로 모이는 중입니다. 이는 경제성과 성장성, 그리고 정부의 지원과 탄소 중립이라는 시대적 요구가 겹쳤기 때문입니다. 수소 관련주의 주가는 2년 주기로 급등과 급락을 반복 중입니다. 이는 전기차의 초기 모습과 유사합니다. 향후에도 주가 변동성은 높게 유지되나 전기차처럼 방향성은 뚜렷하다고 판단합니다. 당분간 관건은 수소 수요처 발굴입니다. 이를 주도하는 기업과 핵심 소재 기업에 주목합니다.
<본문>
수소 모빌리티 포럼 참관 후기
- 킨텍스에서 9월 8~11일 수소 모빌리티+쇼 개최. 작년 대비 행사 규모 확대
- 2020년에는 11개국 108개 업체에서 2021년에는 12개국 154개 업체 참여
- 주요 그룹사 및 관련 기업 총출동. 수소경제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을 망라
- 8일에는 재계 총수들이 직접 만나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소기업협의체(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 출범
- 15개사들이 정회원으로 참여(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포스코그룹, 롯데그룹, 한화그룹, GS그룹, 현대중공업그룹, 두산그룹, 효성그룹, 코오롱그룹, 이수그룹, 일진, E1, 고려아연, 삼성물산). 현대차/SK/포스코가 공동 의장사 역할
- 전시 내용도 다양해짐. 작년 대비 밸류체인별 구체적인 솔루션 제시
- 올해도 수전해, 액화기술 관련 전시가 많았음. 수소경제 내 해결과제를 보여줌
- 수소충전소 확대와 맞물려 관련 생태계도 구체화. 압축기, 냉각기도 전시
- 모터 기술도 주요 전시 품목. 수소는 결국 전기로 전환돼 모터를 거쳐 동작
- 에너지가 수전해/연료전지 전후로 여러 형태로 전환이 되는 과정에서 전력망 및 에너지 변환 효율의 중요성 확대. 전력 시스템 업체 역할 중요(ABB 등)
수소로 대동단결하는 주요 그룹들
- 주요 기업들이 수소경제 현실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음. 경제성과 성장성, 그리고 정부의 지원과 탄소 중립이라는 시대적 요구가 겹쳤기 때문
- 대기업들이 수소를 공통 분모로 모이는 중. 협의체를 통해 역할을 배분해 무의미한 경쟁을 최소화하고 시너지를 통해 수소경제 구현을 앞당길 전망
- 중소기업도 참여 확대. 일본과 같이 촘촘한 수소경제 생태계가 구축될 전망
- 효성첨단소재(탄소섬유), 코오롱인더(고분자전해질막(PEM), MEA(PEM+전극)), 일진하이솔루스(수소연료탱크), 상아프론테크(PEM), 비나텍(촉매, MEA) 등 핵심 소재 기업들도 전시 규모 확대(용어 설명은 Appendix 참조)
- 포스코 전시를 통해 모터의 중요성도 재부각(2021/4/20 ‘모터: 모든 힘은 모터로 통한다’ 참조). 현대모비스의 구동모터 공장을 운영하는 경창산업에도 관심 집중
- 별도 부스는 없었으나 영화테크(컨버터), 아모센스(수소 압력 센서), 지엠비코리아(전동식 워터펌프) 등도 대형수소화물차 부품 개발을 통해 수소 사업 확대
- 수소 관련주의 주가는 2년 주기로 급등과 급락을 반복. 이는 전기차의 초기 모습과 유사. 향후에도 주가 변동성은 높게 유지되나 전기차처럼 방향성은 뚜렷
- 당분간 관건은 수소 수요처 발굴. 이를 주도하는 기업과 핵심 소재 기업에 주목
* 보고서 원문: https://bit.ly/2VuIjj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