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안녕하세요 오늘 네이버 카카오 하락 관련 코멘트 드립니다.
하락의 원인은 외인 숏이 대량으로 들어오기 때문으로 보여지며 그 트리거는 아래 첨부 드린 정부 규제 관련 기사입니다.
하지만 규제만이라고 보기에는 과한 하락이라고 보여집니다. 추가적인 이유로는 카카오뱅크가 10일 지수에 편입되면서 공매도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카카오뱅크 하락 베팅에 따른 카카오 숏 포지션 매물도 겹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정부 규제 기사 + 카카오뱅크 하락 베팅 + 주가 상승 모멘텀 부재에 따른 복합적인 투심 훼손이라고 판단됩니다.
http://naver.me/5lZ5NQMY
당사 최진성 위원 코멘트입니다
하락의 원인은 외인 숏이 대량으로 들어오기 때문으로 보여지며 그 트리거는 아래 첨부 드린 정부 규제 관련 기사입니다.
하지만 규제만이라고 보기에는 과한 하락이라고 보여집니다. 추가적인 이유로는 카카오뱅크가 10일 지수에 편입되면서 공매도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카카오뱅크 하락 베팅에 따른 카카오 숏 포지션 매물도 겹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정부 규제 기사 + 카카오뱅크 하락 베팅 + 주가 상승 모멘텀 부재에 따른 복합적인 투심 훼손이라고 판단됩니다.
http://naver.me/5lZ5NQMY
당사 최진성 위원 코멘트입니다
Naver
與, ‘공룡 카카오’ 정조준…“시장 독점, 지위 남용 좌시 않겠다”
대기업 불공정거래 근절 토론회 송영길 “카카오 성공 이면엔 시장독점 자리잡아” 윤호중 “카카오 행보 하나하나가 우려 낳고 있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혁신 기업을 자부하는 카카오가 공정과 상생을 무시하고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기니는 철광석 등 다른 광물자원도 여전히 상당수 미개발 상태로 남아 있는 나라다. 중국은 철광석의 주요 수입원이었던 호주와의 무역 갈등 이후 대체 수입원을 찾기 위해 기니의 광산 개발에 집중 투자를 했다. 중국 기업들은 현지 기업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해 기니 정부로부터 100억t 이상의 철광석이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남동부 시만두 광산의 채굴권을 따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전 정부와 체결한 계약이 쿠데타 이후에도 유지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왕궈칭 베이징 랑거철강정보연구센터장은 “시만두 철광석 프로젝트는 기니의 이전 정부와 체결된 것으로 중국의 투자가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0907164333128
https://news.v.daum.net/v/20210907164333128
다음뉴스
'내정 불간섭' 외치던 중국이 기니 쿠데타에 반대하는 이유는?
[경향신문] “중국은 쿠데타로 권력을 빼앗는 것에 반대하며, 알파 콩데 대통령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한다.” 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지난 6일 정례브리핑에서 밝힌 기니 구데타에 대한 입장이다. 중국이 지난 2월 발생한 미얀마 쿠데타와 관련해 내정 문제라며 미온적 태도를 보여온 것과는 극명하게 다른 모습이다. 중국이 ‘내정 불간섭’이란 원칙을
카카오가 10%대 급락하고, NAVER도 7%대 급락 중입니다.
반면에 금일 코스피/닥 상승 상위 섹터에는 친환경 관련주들이 눈에 많이 띄네요
시총 2조원이 넘는 롯데정밀화학, 효성첨단소재도 7%대 강세입니다.
특히 시장은 코스닥이 1.4%대 급락하며 현 시간기준 상승종목 263, 하락종목 1,107종목이네요.
정부정책에 맞서지말라 라는 주식 격언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특히 중소형주들의 경우에는 친환경이슈가 부각돼 상승하면 30%대 이상은 너무나 쉽게 상승하네요. 대형주도 그렇고요..
내일은 선옵동시만기일, ECB 통화정책회의도 있습니다.
각자의 상황, 투자성향에 맞게 포트폴리오 투자전략을 구축해야하는
"예측"의 영역이 아닌 "대응"의 영역이라고 판단합니다.
반면에 금일 코스피/닥 상승 상위 섹터에는 친환경 관련주들이 눈에 많이 띄네요
시총 2조원이 넘는 롯데정밀화학, 효성첨단소재도 7%대 강세입니다.
특히 시장은 코스닥이 1.4%대 급락하며 현 시간기준 상승종목 263, 하락종목 1,107종목이네요.
정부정책에 맞서지말라 라는 주식 격언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특히 중소형주들의 경우에는 친환경이슈가 부각돼 상승하면 30%대 이상은 너무나 쉽게 상승하네요. 대형주도 그렇고요..
내일은 선옵동시만기일, ECB 통화정책회의도 있습니다.
각자의 상황, 투자성향에 맞게 포트폴리오 투자전략을 구축해야하는
"예측"의 영역이 아닌 "대응"의 영역이라고 판단합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카카오가 10%대 급락하고, NAVER도 7%대 급락 중입니다. 반면에 금일 코스피/닥 상승 상위 섹터에는 친환경 관련주들이 눈에 많이 띄네요 시총 2조원이 넘는 롯데정밀화학, 효성첨단소재도 7%대 강세입니다. 특히 시장은 코스닥이 1.4%대 급락하며 현 시간기준 상승종목 263, 하락종목 1,107종목이네요. 정부정책에 맞서지말라 라는 주식 격언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특히 중소형주들의 경우에는 친환경이슈가 부각돼 상승하면 30%대 이상은 너무나…
근데 사실 뭐 맞선게 있나 싶긴합니다.. 규제 이슈가 갑툭튀로 나와버려서..
아까 한국경제TV 출연했을 때 카카오 네이버 코멘트 할 때는
미국 나스닥의 빅테크 규제 이슈가 부각됐을 당시가 떠오른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단기 변동성은 확대될 것이지만, 오늘 새벽 나스닥은 역사상 최대치로 마감했구요..
카카오/NAVER 하락은 단기 악재에 그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 나스닥의 빅테크 규제 이슈가 부각됐을 당시가 떠오른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단기 변동성은 확대될 것이지만, 오늘 새벽 나스닥은 역사상 최대치로 마감했구요..
카카오/NAVER 하락은 단기 악재에 그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와 매번 주가 상승요인은 sk바이오사이언스 지분 가치때문이었는데 오늘은 아니네요
현재 상승 vi 직전
"그 지분 일부를 락업이 풀리는 오는 18일 전까지 매도할 것을 촉구한다"며 "SK케미칼이 지분 18.3%를 4조2000억원(시장 대비 10% 할인 가정)에 매도한다면 SK케미칼은 50%의 지분을 가지면서도 주주들에게 주당 35만7000원의 특별배당을 줄 수 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9080059i
현재 상승 vi 직전
"그 지분 일부를 락업이 풀리는 오는 18일 전까지 매도할 것을 촉구한다"며 "SK케미칼이 지분 18.3%를 4조2000억원(시장 대비 10% 할인 가정)에 매도한다면 SK케미칼은 50%의 지분을 가지면서도 주주들에게 주당 35만7000원의 특별배당을 줄 수 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9080059i
한경닷컴
SK케미칼 조준한 행동주의…"SK바이오사이언스 지분 팔아라"
SK케미칼 조준한 행동주의…"SK바이오사이언스 지분 팔아라", 싱가포르 헤지펀드 주주제안서 발송 "SK바사 지분 팔고 특별배당해라"
Forwarded from #Beautylog
[유안타 화장품 박은정]
아모레퍼시픽 7% 하락 코멘트
- 현재 7% 하락, 3분기 영업 부진 우려 영향
- 파악된 바로는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영업 상황 부진
. 중국은 이니스프리 매출 전년동기비 50% 수준 하락 예상, 설화수는 상반기 대비 성장률 다소 둔화
. 그외 아시아 지역은 델타 변이 영향으로 매출 부진 양상
. 외형 부진 영향으로 2분기 수익성(2%) 대비 3분기 약화 예상
- 국내의 경우 면세는 시장 대비 언더퍼폼, 오프라인 채널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영향으로 약세 예상
- 3분기 컨센서스 하회 불가피할 것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아모레퍼시픽 7% 하락 코멘트
- 현재 7% 하락, 3분기 영업 부진 우려 영향
- 파악된 바로는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영업 상황 부진
. 중국은 이니스프리 매출 전년동기비 50% 수준 하락 예상, 설화수는 상반기 대비 성장률 다소 둔화
. 그외 아시아 지역은 델타 변이 영향으로 매출 부진 양상
. 외형 부진 영향으로 2분기 수익성(2%) 대비 3분기 약화 예상
- 국내의 경우 면세는 시장 대비 언더퍼폼, 오프라인 채널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영향으로 약세 예상
- 3분기 컨센서스 하회 불가피할 것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유안타증권 제약/바이오 서미화]
메디톡스 액상형 톡신 권리반환 관련 코멘트
- link: https://bit.ly/3h8pwS4
- 애브비(AbbVie)는 액상형 톡신제품(MT10109L)에 권리반환 및 계약종료 결정
- 메디톡스는 기수령한 계약금(USD 65m) 및 마일스톤(개발 마일스톤 총 USD 35m)은 반환하지 않음
- 메디톡스는 애브비가 진행한 모든 임상 자료를 이전받으며, 해당 제품에 대한 개발과 허가, 상업화 등 모든 권리는 메디톡스가 갖게 됨
- 제품 상업화를 직접 진행할지 파트너와의 계약이 진행될지에 대한 결정이 필요한 상황으로 기존 예상보다 늦어질 것으로 판단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메디톡스 액상형 톡신 권리반환 관련 코멘트
- link: https://bit.ly/3h8pwS4
- 애브비(AbbVie)는 액상형 톡신제품(MT10109L)에 권리반환 및 계약종료 결정
- 메디톡스는 기수령한 계약금(USD 65m) 및 마일스톤(개발 마일스톤 총 USD 35m)은 반환하지 않음
- 메디톡스는 애브비가 진행한 모든 임상 자료를 이전받으며, 해당 제품에 대한 개발과 허가, 상업화 등 모든 권리는 메디톡스가 갖게 됨
- 제품 상업화를 직접 진행할지 파트너와의 계약이 진행될지에 대한 결정이 필요한 상황으로 기존 예상보다 늦어질 것으로 판단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유안타증권 인터넷/게임 이창영 (3770-5596)]
■ 금융플랫폼 금융상품 중개 금지 조치 관련 comment
1. 주요내용 : 오는 25일부터 네이버파이낸셜 카카오페이 토스 등 ·핀테크 금융 플랫폼에서 이용자에게 펀드, 연금 등 다른 금융사 투자상품을 비교·추천할 수 없게 된다. 또 신용카드나 보험 상품을 연계 판매하는 것도 불법으로 간주된다.
2. 내용의 핵심 : 이제까지 빅테크 플랫폼에서 판매하던 각종 금융상품 연계판매가 “단순 광고대행”을 주장하며 영업해왔으나, 최근 금감위(원)에서는 이를 “미등록 중개행위”로 판단하고 시정을 요구
3. 종목별 영향
(1) 네이버 : 네이버파이낸셜에서 미래에셋캐피탈, 우리은행과 소상인 대출 중계중이나 금액은 아직 미미한것으로 추정. 그러나 검색광고를 통한 금융상품 판매도 문제가 될 수 가 있어 향후 법률다툼이 있을수 있음
(참고판례(대법원 2013두11086) > 사업자가 컴퓨터에 의하여 ~ 온라인 통신 또는 검색망 서비스를 제공했다 하더라도, 그 목적이 데이터베이스나 기타 정보제공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상품의 판매 활동을 중개 또는 알선하기 위한 목적에서 상품의 판매 또는 구매에 필요한 범위 내의 데이터베이스나 정보를 제공했다면 상품중개업이나 전자상거래업을 영위한 것 으로 볼 수 있을지언정 부가통신업을 영위한 것으로 볼 수는 없다.)
(2) 카카오(페이) : 카카오페이 1H21매출액 중 32%인 695억원이 타 금융상품(펀드, 대출, 보험 등) 중계관련 매출이어서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
(3) 카카오뱅크 : 2Q21 기준 연계대출(캐피탈, 저축은행 등)이 일부(10%미만 추정) 있으나 카뱅의 경우 투자매매중개업 라이선스가 있을것으로 추정되는바 위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추정
4. 향후 전망
네이버, 특히 카카오페이가 현재와 같은 금융상품 중개판매를 계속 영위하기 위해서는 금융상품 중개업 라이선스를 취득한 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 라이선스 발급 여부는 금융당국의 방향성, 스탠스 등에 따라 시기와 여부가 결정될것으로 예상
5. 기사원문 : http://naver.me/GGhIAShT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 있습니다.
■ 금융플랫폼 금융상품 중개 금지 조치 관련 comment
1. 주요내용 : 오는 25일부터 네이버파이낸셜 카카오페이 토스 등 ·핀테크 금융 플랫폼에서 이용자에게 펀드, 연금 등 다른 금융사 투자상품을 비교·추천할 수 없게 된다. 또 신용카드나 보험 상품을 연계 판매하는 것도 불법으로 간주된다.
2. 내용의 핵심 : 이제까지 빅테크 플랫폼에서 판매하던 각종 금융상품 연계판매가 “단순 광고대행”을 주장하며 영업해왔으나, 최근 금감위(원)에서는 이를 “미등록 중개행위”로 판단하고 시정을 요구
3. 종목별 영향
(1) 네이버 : 네이버파이낸셜에서 미래에셋캐피탈, 우리은행과 소상인 대출 중계중이나 금액은 아직 미미한것으로 추정. 그러나 검색광고를 통한 금융상품 판매도 문제가 될 수 가 있어 향후 법률다툼이 있을수 있음
(참고판례(대법원 2013두11086) > 사업자가 컴퓨터에 의하여 ~ 온라인 통신 또는 검색망 서비스를 제공했다 하더라도, 그 목적이 데이터베이스나 기타 정보제공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상품의 판매 활동을 중개 또는 알선하기 위한 목적에서 상품의 판매 또는 구매에 필요한 범위 내의 데이터베이스나 정보를 제공했다면 상품중개업이나 전자상거래업을 영위한 것 으로 볼 수 있을지언정 부가통신업을 영위한 것으로 볼 수는 없다.)
(2) 카카오(페이) : 카카오페이 1H21매출액 중 32%인 695억원이 타 금융상품(펀드, 대출, 보험 등) 중계관련 매출이어서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
(3) 카카오뱅크 : 2Q21 기준 연계대출(캐피탈, 저축은행 등)이 일부(10%미만 추정) 있으나 카뱅의 경우 투자매매중개업 라이선스가 있을것으로 추정되는바 위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추정
4. 향후 전망
네이버, 특히 카카오페이가 현재와 같은 금융상품 중개판매를 계속 영위하기 위해서는 금융상품 중개업 라이선스를 취득한 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 라이선스 발급 여부는 금융당국의 방향성, 스탠스 등에 따라 시기와 여부가 결정될것으로 예상
5. 기사원문 : http://naver.me/GGhIAShT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