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9/7 한국 증시 리뷰 및 전망, 키움 전략/시황 한지영]
1. 한국 증시 리뷰
6일(월) 코스피는 지난 금요일 미국 고용 쇼크에 따른 연준의 9월 테이퍼링 공식화 지연 기대감에도, 주중 베이지북, ECB 회의 등 대외 이벤트를 앞둔 경계심리 속 보호예수물량 해제에 따른 카카오뱅크(-4.2%), 크래프톤(-5.2%) 등 지난 8월 대형 IPO 대장주들의 물량 부담 여파로 강보합 마감(코스피 +0.1%, 코스닥 -0.1%).
업종별로는 화학(+1.7%), 전기가스(+1.5%), 종이목재(+0.6%) 등이 강세, 은행(-3.6%), 섬유의복(-1.7%), 의료정밀(-1.6%) 등이 약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37억원, 458억원 순매수, 개인이 982억원 순매도를 기록.
2. 한국 증시 전망
한국 증시는 유럽 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하겠으나, 장중 발표되는 중국의 8월 수출입지표 결과, 미국 고용쇼크를 둘러싼 관망심리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제한적인 주가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아직까지 미국의 8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결과를 놓고 시장참여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만큼, 금일 미국 증시에서의 주가 변화를 지켜보려는 관망심리가 국내 증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중국의 8월 수출과 수입 컨센서스(YoY)는 각각 17.3%(전월 19.3%), 27.0%(전월 28.1%) 로 7월에 비해 부진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 이미 전거래일 중국 리커창 총리가 민간 부양 기조 확대, 규제 강도 완화 등을 시사한 만큼, 수출입 지표가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하는 쇼크를 기록하지 않는 이상 아시아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금일부터 현대차를 포함한 주요 대기업들의 수소위크가 진행되는 만큼, 수소를 포함한 친환경 테마주들로의 시장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임. 다만, 기존에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된 기업들도 있는 만큼, 재료 소멸 인식으로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4822
1. 한국 증시 리뷰
6일(월) 코스피는 지난 금요일 미국 고용 쇼크에 따른 연준의 9월 테이퍼링 공식화 지연 기대감에도, 주중 베이지북, ECB 회의 등 대외 이벤트를 앞둔 경계심리 속 보호예수물량 해제에 따른 카카오뱅크(-4.2%), 크래프톤(-5.2%) 등 지난 8월 대형 IPO 대장주들의 물량 부담 여파로 강보합 마감(코스피 +0.1%, 코스닥 -0.1%).
업종별로는 화학(+1.7%), 전기가스(+1.5%), 종이목재(+0.6%) 등이 강세, 은행(-3.6%), 섬유의복(-1.7%), 의료정밀(-1.6%) 등이 약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37억원, 458억원 순매수, 개인이 982억원 순매도를 기록.
2. 한국 증시 전망
한국 증시는 유럽 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하겠으나, 장중 발표되는 중국의 8월 수출입지표 결과, 미국 고용쇼크를 둘러싼 관망심리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제한적인 주가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아직까지 미국의 8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결과를 놓고 시장참여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만큼, 금일 미국 증시에서의 주가 변화를 지켜보려는 관망심리가 국내 증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중국의 8월 수출과 수입 컨센서스(YoY)는 각각 17.3%(전월 19.3%), 27.0%(전월 28.1%) 로 7월에 비해 부진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 이미 전거래일 중국 리커창 총리가 민간 부양 기조 확대, 규제 강도 완화 등을 시사한 만큼, 수출입 지표가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하는 쇼크를 기록하지 않는 이상 아시아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금일부터 현대차를 포함한 주요 대기업들의 수소위크가 진행되는 만큼, 수소를 포함한 친환경 테마주들로의 시장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임. 다만, 기존에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된 기업들도 있는 만큼, 재료 소멸 인식으로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4822
KTB투자증권_코스메카코리아_20210906093817.pdf
626.1 KB
어제 코스메카코리아 보고서도 발간되었는데 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잉글우드랩이 끌고 중국이 따라가는 실적 개선
→ 잉글우드랩이 끌고 중국이 따라가는 실적 개선
오늘은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백로라고 합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 벌써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75126629177496&mediaCodeNo=257&OutLnkChk=Y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 벌써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7512662917749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내일날씨]가을 알리는 ‘백로’…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백로’인 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전날부터 내리는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강원도·전남 해안·서해5도·울릉도·독도 30∼80㎜, 충청권·전라권(전남 해안 제외)·경북 북부·경남권 남해안·제주도 10∼60㎜다....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ECB=
* 오는 목요일 ECB 정책회의가 있습니다. PEPP(긴급 팬데믹 자산매입) 속도를 조절할 것이라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 PEPP는 2020년 3월 팬데믹 이후 ECB버전 QE입니다. 3월 7,500억 유로, 6월 1.35조 유로, 12월 1.85조 유로로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기한도 2021년 3월까지 연장되었습니다.
* PEPP는 기존 자산매입 프로그램과는 다릅니다. 기존 ECB QE(APP)는 ECB 출자 비율에 따라 국가별 한도가 있습니다.
* 하지만, PEPP는 포트폴리오 구성이나, 국채매입 한도가 자유롭습니다. 국채매입뿐 아니라 CSPP(민간기업), PSPP(공공기업), ABSPP(ABS) 등 보다 다양한 자산을 매입할 수 있습니다.
* PEPP는 총 1.85조 유로를 2년에 걸쳐 매입합니다. 즉 월평균 700~800억 유로 규모의 자산을 매입합니다.
* 그런데 지난 3월 ECB는 코로나19 재유행 속에 2Q 매입 속도를 높이겠다고 했습니다.
* 이번 ECB회의에서 논의되는 것은 예컨대 월 600~700억 유로 매입으로, 자산매입 속도를 조금 늦출지 여부입니다.
* 이유는 충분합니다. 유로존 코로나19는 미국보다 양호합니다. 8월 유로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0%yoy로 10년래 최고치입니다. ECB는 물가 안정이 통화정책의 최우선 목표입니다.
* 엄밀하게 보면 Taper는 아닙니다. 미국 Taper는 자산매입 중단을 위한 시작입니다. 반면, ECB 자산매입 속도 둔화는 말 그대로 속도 조절입니다.
* 향후 물가가 팬데믹 이전 수준에 그친다면, ECB는 내년 3월 이후에도 APP 즉 기존 QE 자산매입을 끝내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러한 ECB통화정책보다는 9월 26일 독일 총선이 관건입니다. 재정완화를 주장하는 SPD(사민당)가 승리하게 되면, 유로존과 Non-US시장, Cyclical 산업에 대한 시각은 더 밝아질 수 있습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ECB=
* 오는 목요일 ECB 정책회의가 있습니다. PEPP(긴급 팬데믹 자산매입) 속도를 조절할 것이라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 PEPP는 2020년 3월 팬데믹 이후 ECB버전 QE입니다. 3월 7,500억 유로, 6월 1.35조 유로, 12월 1.85조 유로로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기한도 2021년 3월까지 연장되었습니다.
* PEPP는 기존 자산매입 프로그램과는 다릅니다. 기존 ECB QE(APP)는 ECB 출자 비율에 따라 국가별 한도가 있습니다.
* 하지만, PEPP는 포트폴리오 구성이나, 국채매입 한도가 자유롭습니다. 국채매입뿐 아니라 CSPP(민간기업), PSPP(공공기업), ABSPP(ABS) 등 보다 다양한 자산을 매입할 수 있습니다.
* PEPP는 총 1.85조 유로를 2년에 걸쳐 매입합니다. 즉 월평균 700~800억 유로 규모의 자산을 매입합니다.
* 그런데 지난 3월 ECB는 코로나19 재유행 속에 2Q 매입 속도를 높이겠다고 했습니다.
* 이번 ECB회의에서 논의되는 것은 예컨대 월 600~700억 유로 매입으로, 자산매입 속도를 조금 늦출지 여부입니다.
* 이유는 충분합니다. 유로존 코로나19는 미국보다 양호합니다. 8월 유로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0%yoy로 10년래 최고치입니다. ECB는 물가 안정이 통화정책의 최우선 목표입니다.
* 엄밀하게 보면 Taper는 아닙니다. 미국 Taper는 자산매입 중단을 위한 시작입니다. 반면, ECB 자산매입 속도 둔화는 말 그대로 속도 조절입니다.
* 향후 물가가 팬데믹 이전 수준에 그친다면, ECB는 내년 3월 이후에도 APP 즉 기존 QE 자산매입을 끝내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러한 ECB통화정책보다는 9월 26일 독일 총선이 관건입니다. 재정완화를 주장하는 SPD(사민당)가 승리하게 되면, 유로존과 Non-US시장, Cyclical 산업에 대한 시각은 더 밝아질 수 있습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환율도 나름대로 안정적(1,158원 수준)인데도 외국인은 양시장에서 매도가 나오고 있네요.
완전한 모멘텀 장세입니다.
상승섹터로는 그래도 2차전지와 철강섹터가 잘 버텨주고 있고, 알루미늄과 정치테마주, 개별 모멘텀 있는 종목들만 상승하고 있네요.
코스닥의 경우 약보합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하락종목 수가 상승종목 수 대비 2배 이상 많네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목요일 선물옵션동시만기일과 ECB회의 등에 대한 경계감으로 해석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완전한 모멘텀 장세입니다.
상승섹터로는 그래도 2차전지와 철강섹터가 잘 버텨주고 있고, 알루미늄과 정치테마주, 개별 모멘텀 있는 종목들만 상승하고 있네요.
코스닥의 경우 약보합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하락종목 수가 상승종목 수 대비 2배 이상 많네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목요일 선물옵션동시만기일과 ECB회의 등에 대한 경계감으로 해석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한국경제TV 개장방송할땐 리비안 관련주들이 힘 못쓰던데
역시나 모멘텀 장세인지 VI로 치고 올라오네요
에코캡, 대원화성 등
역시나 모멘텀 장세인지 VI로 치고 올라오네요
에코캡, 대원화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