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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갔다가 식사까지하고 이제 돌아왔네요 조만간 레포트로 작성할진 모르겠지만 좋은 기업인것 같습니다
오늘 미 증시는 노동절로 휴장입니다

낼 한국경제tv 방송준비하고 수요일 발간 레폿 작성 좀 해야겠네요
편안한 밤 되십시오!
[9/7 유럽 증시 리뷰 및 글로벌 주요 이슈, 키움 전략/시황 한지영]

6일(월) 미국 증시는 노동절로 휴장. 유럽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고용쇼크 이후 연준의 9월 테이퍼링 공식화 가능성 축소, 독일의 제조업 지표 서프라이즈, 독일 DAX지수 개편(30개에서 40개로 확대, 기업수 다변화 및 투자자들의 투자안정성 확보목적)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유로스톡스50 +1.1%, 독일 DAX +1.0%, 영국 FTSE100 +0.7%, 프랑스CAC40 +0.8%). 

독일의 7월 제조업수주는 +3.4%(MoM)로 전월(+4.6%)에 비해 증가세가 둔화됐으나 예상치(-0.2%)는 큰 폭 상회. 

국내 수주(-2.5%)가 감소세를 보였음에도 해외수주(+8.0%)가 증가함에 따라 전반적인 제조업 수주의 개선을 견인.

중국 류허 부총리는 민간 경제 발전 지원 정책은 변하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동시에 중국 정부가 사회주의 시장경제를 고수하면서도 재산권을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하는 등 최근 전방위적인 산업 규제에 대한 강도를 완화할 것임을 시사.

지난 금요일 미국의 8월 비농업부문 고용쇼크를 둘러싸고 시장참여자들간 아직까지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모습. 

한쪽에서는 델타 변이 확산 충격으로 고용시장 회복세가 둔화됨에 따라 연준의 테이퍼링이 2022년 초로 연기될 수 있다고 지적한 반면, 다른 한쪽에서는 8월 고용둔화가 일시적인 현상이므로 테이퍼링은 기존대로 연내에 실행될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 상황.
[9/7 한국 증시 리뷰 및 전망, 키움 전략/시황 한지영]

1. 한국 증시 리뷰

6일(월) 코스피는 지난 금요일 미국 고용 쇼크에 따른 연준의 9월 테이퍼링 공식화 지연 기대감에도, 주중 베이지북, ECB 회의 등 대외 이벤트를 앞둔 경계심리 속 보호예수물량 해제에 따른 카카오뱅크(-4.2%), 크래프톤(-5.2%) 등 지난 8월 대형 IPO 대장주들의 물량 부담 여파로 강보합 마감(코스피 +0.1%, 코스닥 -0.1%). 

업종별로는 화학(+1.7%), 전기가스(+1.5%), 종이목재(+0.6%) 등이 강세, 은행(-3.6%), 섬유의복(-1.7%), 의료정밀(-1.6%) 등이 약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37억원, 458억원 순매수, 개인이 982억원 순매도를 기록. 

2. 한국 증시 전망 

한국 증시는 유럽 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하겠으나, 장중 발표되는 중국의 8월 수출입지표 결과, 미국 고용쇼크를 둘러싼 관망심리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제한적인 주가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아직까지 미국의 8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결과를 놓고 시장참여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만큼, 금일 미국 증시에서의 주가 변화를 지켜보려는 관망심리가 국내 증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중국의 8월 수출과 수입 컨센서스(YoY)는 각각 17.3%(전월 19.3%), 27.0%(전월 28.1%) 로 7월에 비해 부진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 이미 전거래일 중국 리커창 총리가 민간 부양 기조 확대, 규제 강도 완화 등을 시사한 만큼, 수출입 지표가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하는 쇼크를 기록하지 않는 이상 아시아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금일부터 현대차를 포함한 주요 대기업들의 수소위크가 진행되는 만큼, 수소를 포함한 친환경 테마주들로의 시장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임. 다만, 기존에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된 기업들도 있는 만큼, 재료 소멸 인식으로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4822
상상인증권_뷰노_20210906093230.pdf
606.8 KB
어제 상상인증권에서 뷰노 레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KTB투자증권_코스메카코리아_20210906093817.pdf
626.1 KB
어제 코스메카코리아 보고서도 발간되었는데 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잉글우드랩이 끌고 중국이 따라가는 실적 개선
금일 현시간 기준 시총 5천억원 이하 발간보고서
오늘은 3종목밖에 없네요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ECB=

* 오는 목요일 ECB 정책회의가 있습니다. PEPP(긴급 팬데믹 자산매입) 속도를 조절할 것이라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 PEPP는 2020년 3월 팬데믹 이후 ECB버전 QE입니다. 3월 7,500억 유로, 6월 1.35조 유로, 12월 1.85조 유로로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기한도 2021년 3월까지 연장되었습니다.

* PEPP는 기존 자산매입 프로그램과는 다릅니다. 기존 ECB QE(APP)는 ECB 출자 비율에 따라 국가별 한도가 있습니다.

* 하지만, PEPP는 포트폴리오 구성이나, 국채매입 한도가 자유롭습니다. 국채매입뿐 아니라 CSPP(민간기업), PSPP(공공기업), ABSPP(ABS) 등 보다 다양한 자산을 매입할 수 있습니다.

* PEPP는 총 1.85조 유로를 2년에 걸쳐 매입합니다. 즉 월평균 700~800억 유로 규모의 자산을 매입합니다.

* 그런데 지난 3월 ECB는 코로나19 재유행 속에 2Q 매입 속도를 높이겠다고 했습니다.

* 이번 ECB회의에서 논의되는 것은 예컨대 월 600~700억 유로 매입으로, 자산매입 속도를 조금 늦출지 여부입니다.

* 이유는 충분합니다. 유로존 코로나19는 미국보다 양호합니다. 8월 유로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0%yoy로 10년래 최고치입니다. ECB는 물가 안정이 통화정책의 최우선 목표입니다.

* 엄밀하게 보면 Taper는 아닙니다. 미국 Taper는 자산매입 중단을 위한 시작입니다. 반면, ECB 자산매입 속도 둔화는 말 그대로 속도 조절입니다.

* 향후 물가가 팬데믹 이전 수준에 그친다면, ECB는 내년 3월 이후에도 APP 즉 기존 QE 자산매입을 끝내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러한 ECB통화정책보다는 9월 26일 독일 총선이 관건입니다. 재정완화를 주장하는 SPD(사민당)가 승리하게 되면, 유로존과 Non-US시장, Cyclical 산업에 대한 시각은 더 밝아질 수 있습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환율도 나름대로 안정적(1,158원 수준)인데도 외국인은 양시장에서 매도가 나오고 있네요.

완전한 모멘텀 장세입니다.

상승섹터로는 그래도 2차전지와 철강섹터가 잘 버텨주고 있고, 알루미늄과 정치테마주, 개별 모멘텀 있는 종목들만 상승하고 있네요.

코스닥의 경우 약보합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하락종목 수가 상승종목 수 대비 2배 이상 많네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목요일 선물옵션동시만기일과 ECB회의 등에 대한 경계감으로 해석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비트코인이나 하라했는데 그게 맞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 지경이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