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김진우] 현대차 탄소중립 발표 주요 내용
● 현대차는 뮌헨 모빌리티쇼(IAA)를 통해 탄소중립 목표를 제시
● 2035년까지 유럽 모든 차종 전동화, 2040년까지 글로벌 모든 차종 전동화
● 2025년까지 승용 수소차 3종 출시(넥쏘 facelift/MPV/대형 SUV)
● 2025년 이후 상용 수소차 4종 출시(Tractor/Pavise/Mighty/Neptune)
● 수소선박/트램/지게차로 수소연료전지 활용 확대
● 2023년 아이오닉5 로보택시 상용화, 2028년 UAM 상용화
● 수전해, 그린수소, 배터리 재활용도 화두로 제시
● 2045년까지 밸류체인 전반의 탄소중립 달성 목표
● 더 구체적인 내용은 내일 15시 'Hydrogen Wave'를 통해 밝힐 예정
* 관련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pHk4eNP2eGI&t=1002s
● 현대차는 뮌헨 모빌리티쇼(IAA)를 통해 탄소중립 목표를 제시
● 2035년까지 유럽 모든 차종 전동화, 2040년까지 글로벌 모든 차종 전동화
● 2025년까지 승용 수소차 3종 출시(넥쏘 facelift/MPV/대형 SUV)
● 2025년 이후 상용 수소차 4종 출시(Tractor/Pavise/Mighty/Neptune)
● 수소선박/트램/지게차로 수소연료전지 활용 확대
● 2023년 아이오닉5 로보택시 상용화, 2028년 UAM 상용화
● 수전해, 그린수소, 배터리 재활용도 화두로 제시
● 2045년까지 밸류체인 전반의 탄소중립 달성 목표
● 더 구체적인 내용은 내일 15시 'Hydrogen Wave'를 통해 밝힐 예정
* 관련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pHk4eNP2eGI&t=100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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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x IAA 2021 | Powering Human Progress
How do we prepare for a post fossil-fuel world? How can we transform the way we live and move in the world to create a truly carbon-neutral society? In this ...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9/7 유럽 증시 리뷰 및 글로벌 주요 이슈, 키움 전략/시황 한지영]
6일(월) 미국 증시는 노동절로 휴장. 유럽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고용쇼크 이후 연준의 9월 테이퍼링 공식화 가능성 축소, 독일의 제조업 지표 서프라이즈, 독일 DAX지수 개편(30개에서 40개로 확대, 기업수 다변화 및 투자자들의 투자안정성 확보목적)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유로스톡스50 +1.1%, 독일 DAX +1.0%, 영국 FTSE100 +0.7%, 프랑스CAC40 +0.8%).
독일의 7월 제조업수주는 +3.4%(MoM)로 전월(+4.6%)에 비해 증가세가 둔화됐으나 예상치(-0.2%)는 큰 폭 상회.
국내 수주(-2.5%)가 감소세를 보였음에도 해외수주(+8.0%)가 증가함에 따라 전반적인 제조업 수주의 개선을 견인.
중국 류허 부총리는 민간 경제 발전 지원 정책은 변하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동시에 중국 정부가 사회주의 시장경제를 고수하면서도 재산권을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하는 등 최근 전방위적인 산업 규제에 대한 강도를 완화할 것임을 시사.
지난 금요일 미국의 8월 비농업부문 고용쇼크를 둘러싸고 시장참여자들간 아직까지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모습.
한쪽에서는 델타 변이 확산 충격으로 고용시장 회복세가 둔화됨에 따라 연준의 테이퍼링이 2022년 초로 연기될 수 있다고 지적한 반면, 다른 한쪽에서는 8월 고용둔화가 일시적인 현상이므로 테이퍼링은 기존대로 연내에 실행될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 상황.
6일(월) 미국 증시는 노동절로 휴장. 유럽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고용쇼크 이후 연준의 9월 테이퍼링 공식화 가능성 축소, 독일의 제조업 지표 서프라이즈, 독일 DAX지수 개편(30개에서 40개로 확대, 기업수 다변화 및 투자자들의 투자안정성 확보목적)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유로스톡스50 +1.1%, 독일 DAX +1.0%, 영국 FTSE100 +0.7%, 프랑스CAC40 +0.8%).
독일의 7월 제조업수주는 +3.4%(MoM)로 전월(+4.6%)에 비해 증가세가 둔화됐으나 예상치(-0.2%)는 큰 폭 상회.
국내 수주(-2.5%)가 감소세를 보였음에도 해외수주(+8.0%)가 증가함에 따라 전반적인 제조업 수주의 개선을 견인.
중국 류허 부총리는 민간 경제 발전 지원 정책은 변하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동시에 중국 정부가 사회주의 시장경제를 고수하면서도 재산권을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하는 등 최근 전방위적인 산업 규제에 대한 강도를 완화할 것임을 시사.
지난 금요일 미국의 8월 비농업부문 고용쇼크를 둘러싸고 시장참여자들간 아직까지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모습.
한쪽에서는 델타 변이 확산 충격으로 고용시장 회복세가 둔화됨에 따라 연준의 테이퍼링이 2022년 초로 연기될 수 있다고 지적한 반면, 다른 한쪽에서는 8월 고용둔화가 일시적인 현상이므로 테이퍼링은 기존대로 연내에 실행될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 상황.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9/7 한국 증시 리뷰 및 전망, 키움 전략/시황 한지영]
1. 한국 증시 리뷰
6일(월) 코스피는 지난 금요일 미국 고용 쇼크에 따른 연준의 9월 테이퍼링 공식화 지연 기대감에도, 주중 베이지북, ECB 회의 등 대외 이벤트를 앞둔 경계심리 속 보호예수물량 해제에 따른 카카오뱅크(-4.2%), 크래프톤(-5.2%) 등 지난 8월 대형 IPO 대장주들의 물량 부담 여파로 강보합 마감(코스피 +0.1%, 코스닥 -0.1%).
업종별로는 화학(+1.7%), 전기가스(+1.5%), 종이목재(+0.6%) 등이 강세, 은행(-3.6%), 섬유의복(-1.7%), 의료정밀(-1.6%) 등이 약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37억원, 458억원 순매수, 개인이 982억원 순매도를 기록.
2. 한국 증시 전망
한국 증시는 유럽 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하겠으나, 장중 발표되는 중국의 8월 수출입지표 결과, 미국 고용쇼크를 둘러싼 관망심리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제한적인 주가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아직까지 미국의 8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결과를 놓고 시장참여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만큼, 금일 미국 증시에서의 주가 변화를 지켜보려는 관망심리가 국내 증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중국의 8월 수출과 수입 컨센서스(YoY)는 각각 17.3%(전월 19.3%), 27.0%(전월 28.1%) 로 7월에 비해 부진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 이미 전거래일 중국 리커창 총리가 민간 부양 기조 확대, 규제 강도 완화 등을 시사한 만큼, 수출입 지표가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하는 쇼크를 기록하지 않는 이상 아시아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금일부터 현대차를 포함한 주요 대기업들의 수소위크가 진행되는 만큼, 수소를 포함한 친환경 테마주들로의 시장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임. 다만, 기존에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된 기업들도 있는 만큼, 재료 소멸 인식으로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4822
1. 한국 증시 리뷰
6일(월) 코스피는 지난 금요일 미국 고용 쇼크에 따른 연준의 9월 테이퍼링 공식화 지연 기대감에도, 주중 베이지북, ECB 회의 등 대외 이벤트를 앞둔 경계심리 속 보호예수물량 해제에 따른 카카오뱅크(-4.2%), 크래프톤(-5.2%) 등 지난 8월 대형 IPO 대장주들의 물량 부담 여파로 강보합 마감(코스피 +0.1%, 코스닥 -0.1%).
업종별로는 화학(+1.7%), 전기가스(+1.5%), 종이목재(+0.6%) 등이 강세, 은행(-3.6%), 섬유의복(-1.7%), 의료정밀(-1.6%) 등이 약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37억원, 458억원 순매수, 개인이 982억원 순매도를 기록.
2. 한국 증시 전망
한국 증시는 유럽 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하겠으나, 장중 발표되는 중국의 8월 수출입지표 결과, 미국 고용쇼크를 둘러싼 관망심리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제한적인 주가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아직까지 미국의 8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결과를 놓고 시장참여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만큼, 금일 미국 증시에서의 주가 변화를 지켜보려는 관망심리가 국내 증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중국의 8월 수출과 수입 컨센서스(YoY)는 각각 17.3%(전월 19.3%), 27.0%(전월 28.1%) 로 7월에 비해 부진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 이미 전거래일 중국 리커창 총리가 민간 부양 기조 확대, 규제 강도 완화 등을 시사한 만큼, 수출입 지표가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하는 쇼크를 기록하지 않는 이상 아시아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금일부터 현대차를 포함한 주요 대기업들의 수소위크가 진행되는 만큼, 수소를 포함한 친환경 테마주들로의 시장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임. 다만, 기존에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된 기업들도 있는 만큼, 재료 소멸 인식으로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4822
KTB투자증권_코스메카코리아_20210906093817.pdf
626.1 KB
어제 코스메카코리아 보고서도 발간되었는데 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잉글우드랩이 끌고 중국이 따라가는 실적 개선
→ 잉글우드랩이 끌고 중국이 따라가는 실적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