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글]
카카오뱅크 블록딜
할인율 9.9% ~ 13.9% ㄷㄷ
Block Deal
종목: Kakao Bank (323410.KS)
Vendor: Korea Post
Offer Size: 13,680,383 shares (~US$930million)
Size as % of shrs O/S: c.2.9%
Offer Price: krw 76,450 ~ 80,000 / shares
Discount: 9.9% ~ 13.9% as of today’s last close W88,800
Lock-up: Nil – Clean-up trade
Trade Date: 2 Sep, 2021
Settlement Date: 6 Sep 2021
Brokerage fee: 25bps + standard market charges
CITI Role: Sole Bookrunner
카카오뱅크 블록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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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Kakao Bank (323410.KS)
Vendor: Korea Post
Offer Size: 13,680,383 shares (~US$930million)
Size as % of shrs O/S: c.2.9%
Offer Price: krw 76,450 ~ 80,000 / shares
Discount: 9.9% ~ 13.9% as of today’s last close W88,800
Lock-up: Nil – Clean-up trade
Trade Date: 2 Sep, 2021
Settlement Date: 6 Sep 2021
Brokerage fee: 25bps + standard market charges
CITI Role: Sole Bookrunner
금일 발간된 코오롱플라스틱 레포트입니다.
애널리스트분의 아이디어를 인용하자면,
어제 코프라 발간 레포트에서 코오롱플라스틱은 동사 경쟁사로 분류하긴 어렵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만
엔지니어링플라스틱(EP) 분야로는 코프라와 겹칩니다.
1. 전기차용 EP 시장은 지속 성장
2. Target PER 상향 13배 → 16배의 근거로
호황 당시 PER 17배, 글로벌 EP업체 평균 PER 13배 → 리레이팅 필요 라고 분석하셨습니다.
애널리스트분의 아이디어를 인용하자면,
어제 코프라 발간 레포트에서 코오롱플라스틱은 동사 경쟁사로 분류하긴 어렵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만
엔지니어링플라스틱(EP) 분야로는 코프라와 겹칩니다.
1. 전기차용 EP 시장은 지속 성장
2. Target PER 상향 13배 → 16배의 근거로
호황 당시 PER 17배, 글로벌 EP업체 평균 PER 13배 → 리레이팅 필요 라고 분석하셨습니다.
상승여력이 발간 전일 기준 +78.8%였는데
Target PER을 11.3배로 잡은 것도 사실 보수적으로 잡은 수치였습니다.
코오롱플라스틱과 함께 시장에서 리레이팅이 되면 더욱 탄력을 받을 가능성도 염두에 둘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Target PER을 11.3배로 잡은 것도 사실 보수적으로 잡은 수치였습니다.
코오롱플라스틱과 함께 시장에서 리레이팅이 되면 더욱 탄력을 받을 가능성도 염두에 둘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제네시스는 이날 그룹사 최초로 2035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3&sid2=239&oid=215&aid=0000982130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3&sid2=239&oid=215&aid=000098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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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2025년부터 신차는 수소·배터리 전기차로 출시
현대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2035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2030년부터 수소 전기차와 배터리 전기차만 판매한다. 이를 위해 2025년부터 모든 신차를 수소·배터리 전기차로 출시하고, 2030년까지 8개 모
[KTB 스몰캡 주간 탐방 노트(9/2)/KTB 스몰캡 김재윤 ☎️2184-2373, 김영준 ☎️2184-2396]
★ 주간 탐방 노트(8/26~9/1)
▶️ 하이비젼시스템(126700)
- 2Q21 약 1,200억원의 신규 수주를 기록하며 890억원의 매출이 2Q21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주잔고는 916억원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 수주 이후 매출로 인식되는 리드 타임이 약 3개월임을 감안하면 3Q21에도 실적 개선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카메라 업그레이드로 Active-Align 검사 장비 수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모바일 기기 중심에서 적용 산업군 다양화하고 있어 실적 안정성 높아질 것으로 판단. 누적 장비 납품 증가에 따른 서비스 매출 비중 확대는 영업이익률 개선에 기여할 것
▶️ 하츠(066130)
- 1Q21 대비 매출액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2.5%p 감소했기 때문. 그러나 여전히 양호한 영업이익률을 보이고 있다는 판단. 하반기에도 현재의 이익 증가 추세 이어갈 것으로 전망. 주택 공급에 대한 논의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음. 지금까지는 리모델링에 의한 교체 수요가 메인이었다면 향후 신규 주택향 공급 기대감에 주목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BxU3jV>
★ 주간 탐방 노트(8/26~9/1)
▶️ 하이비젼시스템(126700)
- 2Q21 약 1,200억원의 신규 수주를 기록하며 890억원의 매출이 2Q21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주잔고는 916억원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 수주 이후 매출로 인식되는 리드 타임이 약 3개월임을 감안하면 3Q21에도 실적 개선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카메라 업그레이드로 Active-Align 검사 장비 수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모바일 기기 중심에서 적용 산업군 다양화하고 있어 실적 안정성 높아질 것으로 판단. 누적 장비 납품 증가에 따른 서비스 매출 비중 확대는 영업이익률 개선에 기여할 것
▶️ 하츠(066130)
- 1Q21 대비 매출액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2.5%p 감소했기 때문. 그러나 여전히 양호한 영업이익률을 보이고 있다는 판단. 하반기에도 현재의 이익 증가 추세 이어갈 것으로 전망. 주택 공급에 대한 논의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음. 지금까지는 리모델링에 의한 교체 수요가 메인이었다면 향후 신규 주택향 공급 기대감에 주목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BxU3jV>
바이브컴퍼니
에프엔가이드 메타버스 지수 구성종목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네이버, 하이브, 위지윅스튜디오, 알체라, 씨이랩, 청담러닝, 바이브컴퍼니, 에이트원, 나무가 등이다.
http://m.newsway.co.kr/news/view?tp=1&ud=2021090117482288916
에프엔가이드 메타버스 지수 구성종목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네이버, 하이브, 위지윅스튜디오, 알체라, 씨이랩, 청담러닝, 바이브컴퍼니, 에이트원, 나무가 등이다.
http://m.newsway.co.kr/news/view?tp=1&ud=2021090117482288916
뉴스웨이
메타버스 ETN 첫 상장···네이버·YG엔터·하이브 등 포함 - 뉴스웨이
한국거래소는 신한금융투자가 발행한 ‘신한 에프앤가이드 메타버스 ETN’을 오는 3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다고 1일 밝혔다. 메타버스란 Meta(가상, 초월)와 Universe(현실세계)의 합성어로, 현실과 가상이 혼합된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기술의 발달 및 비대면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 확산 등으로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중이다. 거래소는 국내 ETP 시장에서 처음으로 메타버스 컨셉의 상품
바이브컴퍼니
공공기관과 협력
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것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64.1%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525376
공공기관과 협력
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것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64.1%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525376
Naver
집값 불안에 공공임대 인식도 바뀌어…"76.6% 거주 의향 있다"
[데일리안 = 황보준엽 기자] 저소득층 거주지 및 질 낮은 주건 환경이라는 부정적 인식이 강했던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 집값이 치솟은 가운데 저렴한 임대료에 안정적으로 장기간 거주가 가능하기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