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건설/조영환]
◆ 건설(Overweight): 건설적인 미래를 건설할 때
1) 제대로 맞이한 건설업 호황 사이클
- 작년 4분기부터 건설업 주가 상승하는 흐름(주택 공급 기대감+유가 상승으로 인한 해외 수주 기대감)
- 대형건설사들은 높아진 국내 주택 사업을 통한 외형 확장 전망
- 국내는 전년 국내 주택 수주액 역대 최대, 올해 분양 물량 호조 예상
2) 정비사업이 중장기적 실적 성장 요인
- 서울시에서 5/26 재개발 규제 완화 발표 등 정비사업 통한 주택 공급 기대감 상승 중
- 정비사업 수주가 증가하면, 서울/수도권에서 정비사업 분양 비중 높은 대형건설사 수혜 예상
- 다만, 민간 재건축 규제 완화 여부 중요. 향후 대선 등 주요 정책적 이슈에 따라 속도 결정될 듯
- 중장기적으로 재건축 허용연한(30년)이 도래하는 90년대 준공 아파트 물량이 늘어난다는 점 긍정적
3) 업종 Top picks: 현대건설, GS건설
- 현대건설: 작년 약 4.7조원 정비사업 수주. 정비사업 규제 완화 움직임과 함께 정비사업 수주 호조 예상
- GS건설: 높은 정비사업 수주잔고 비중과 '자이'의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양호한 정비사업 수주 이어갈 듯
◆ 보고서: https://bit.ly/3josyDc
감사합니다.
◆ 건설(Overweight): 건설적인 미래를 건설할 때
1) 제대로 맞이한 건설업 호황 사이클
- 작년 4분기부터 건설업 주가 상승하는 흐름(주택 공급 기대감+유가 상승으로 인한 해외 수주 기대감)
- 대형건설사들은 높아진 국내 주택 사업을 통한 외형 확장 전망
- 국내는 전년 국내 주택 수주액 역대 최대, 올해 분양 물량 호조 예상
2) 정비사업이 중장기적 실적 성장 요인
- 서울시에서 5/26 재개발 규제 완화 발표 등 정비사업 통한 주택 공급 기대감 상승 중
- 정비사업 수주가 증가하면, 서울/수도권에서 정비사업 분양 비중 높은 대형건설사 수혜 예상
- 다만, 민간 재건축 규제 완화 여부 중요. 향후 대선 등 주요 정책적 이슈에 따라 속도 결정될 듯
- 중장기적으로 재건축 허용연한(30년)이 도래하는 90년대 준공 아파트 물량이 늘어난다는 점 긍정적
3) 업종 Top picks: 현대건설, GS건설
- 현대건설: 작년 약 4.7조원 정비사업 수주. 정비사업 규제 완화 움직임과 함께 정비사업 수주 호조 예상
- GS건설: 높은 정비사업 수주잔고 비중과 '자이'의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양호한 정비사업 수주 이어갈 듯
◆ 보고서: https://bit.ly/3josyDc
감사합니다.
(케이프 건설 김미송)
오늘 건설주 상승 요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선주자들의 공약 핵심 주제는 부동산 공급 확대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가 상승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연초이후 주가 퍼포먼스를 기업별로 비교하면, 유가 상승에 따른 해외 익스포저가 큰 기업들이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국내 주택 익스포저가 높은 기업들의 퍼포먼스가 기대됩니다.
GS건설, HDC현대산업, DL이앤씨 순서로 추천합니다.
오늘 건설주 상승 요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선주자들의 공약 핵심 주제는 부동산 공급 확대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가 상승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연초이후 주가 퍼포먼스를 기업별로 비교하면, 유가 상승에 따른 해외 익스포저가 큰 기업들이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국내 주택 익스포저가 높은 기업들의 퍼포먼스가 기대됩니다.
GS건설, HDC현대산업, DL이앤씨 순서로 추천합니다.
8월 12일 기사
한편 MSCI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펀드는 오는 31일 종목 교체에 나설 예정이다. 지수 발효일은 9월 1일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108121825158241
한편 MSCI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펀드는 오는 31일 종목 교체에 나설 예정이다. 지수 발효일은 9월 1일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108121825158241
파이낸셜뉴스
SKIET·SK바사·에코프로비엠, MSCI 편입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에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와 SK바이오사이언스, 에코프로비엠 등 3개 종목이 새로 편입됐다. 대신 케이엠더블유는 편출됐고 SK텔레콤의 비중은 기존 대비 4분의 1로 축소됐다. 이번 발표로 MSCI 한국지수 구성 종목은 기존 103개에서 105개로 늘어나게 됐다. MSCI는 12일 ..
[8/31 한국 증시 리뷰 및 전망, 키움 전략/시황 한지영]
1. 한국 증시 리뷰
30일(월) 코스피는 지난 금요일 잭슨홀 미팅에서의 시장친화적인 파월의장 발언에 따른 조기 긴축 우려가 완화된 영향에 힘입어 상승 출발.
그러나 주 중 발표 예정인 한국 8월 수출, 미국 8월 고용지표 등 주요 경제지표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순매도를 자극함에 따라, 장 중반부터 상승폭을 반납한 후 제한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면서 소폭 상승 마감(코스피 +0.3%, 코스닥 +0.8%).
업종별로는 건설(+4.0%), 철강금속(+3.6%), 비금속광물(+2.7%) 등이 강세, 의료정밀(-2.8%), 은행(-2.1%), 보험(-1.9%) 등이 약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366억원, 577억원 순매도한 반면, 기관이 2,525억원 순매도를 기록.
2. 한국 증시 전망
한국 증시는 잭슨홀 이후 연준의 완화적 정책 기대감 속 미국 성장주 강세 등 미국발 호재성 재료에 힘입어 상승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다만 주중 대형 경제지표(한국 수출, 미국 ISM 제조업 PMI, 비농업부문 고용 등)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상존하고 있음을 고려 시, 지수 상단은 제약된 채 업종별 차별화된 주가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금일 장중에는 중국의 8월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발표될 예정인 만큼, 해당 지표 결과에 따라 중국의 경기 모멘텀 회복 여부를 가늠할 수 있으며 이는 장중 국내 증시의 움직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 될 것.
한편, 중국 정부의 청소년 게임 규제 시행, 애플의 신규 아이폰 내 인공위성 기능 탑재 소식 등 업종 관점에서도 대형 뉴스플로우도 출현했음을 고려 시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 업종들에 대한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4813
1. 한국 증시 리뷰
30일(월) 코스피는 지난 금요일 잭슨홀 미팅에서의 시장친화적인 파월의장 발언에 따른 조기 긴축 우려가 완화된 영향에 힘입어 상승 출발.
그러나 주 중 발표 예정인 한국 8월 수출, 미국 8월 고용지표 등 주요 경제지표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순매도를 자극함에 따라, 장 중반부터 상승폭을 반납한 후 제한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면서 소폭 상승 마감(코스피 +0.3%, 코스닥 +0.8%).
업종별로는 건설(+4.0%), 철강금속(+3.6%), 비금속광물(+2.7%) 등이 강세, 의료정밀(-2.8%), 은행(-2.1%), 보험(-1.9%) 등이 약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366억원, 577억원 순매도한 반면, 기관이 2,525억원 순매도를 기록.
2. 한국 증시 전망
한국 증시는 잭슨홀 이후 연준의 완화적 정책 기대감 속 미국 성장주 강세 등 미국발 호재성 재료에 힘입어 상승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다만 주중 대형 경제지표(한국 수출, 미국 ISM 제조업 PMI, 비농업부문 고용 등)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상존하고 있음을 고려 시, 지수 상단은 제약된 채 업종별 차별화된 주가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금일 장중에는 중국의 8월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발표될 예정인 만큼, 해당 지표 결과에 따라 중국의 경기 모멘텀 회복 여부를 가늠할 수 있으며 이는 장중 국내 증시의 움직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 될 것.
한편, 중국 정부의 청소년 게임 규제 시행, 애플의 신규 아이폰 내 인공위성 기능 탑재 소식 등 업종 관점에서도 대형 뉴스플로우도 출현했음을 고려 시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 업종들에 대한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4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