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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22% 축소에 따른 불성실공시 지정 위기

1. 유상증자 규모 대폭 축소 및 정정 공시

기존 약 2조 4천억 원에서 1조 8천억 원으로 22% 감액 결정
채무상환 자금 규모 수정(1조 5천억 원 → 9천억 원), 시설 자금(9천억 원)은 유지

2. 한국거래소의 불성실공시법인 판단
공시 대비 증자 규모 20% 이상 변경 시 불성실공시 사유 해당
거래소 측의 "22% 축소는 명백한 불성실공시 해당" 및 경위서 요구 방침

3. 향후 절차 및 제재 수위
회사 측 귀책 사유 유무에 따른 최종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 결정
과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사례(투자자 보호 목적 축소로 '주의조치' 종결) 재현 여부 주목

4. 시장 영향 및 시사점

거래소의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공시 예정
자금 조달 계획 변경에 따른 재무 전략 수정 불가피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4170421&t=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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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급락📉 나스닥 선물 상승중📈
✅ 코스피 야간선물 +2.9%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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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캠프(258790, KQ)
: 사이버 핵무기가 되어버린 ‘미토스’,
미토스 공격 원리 원천 차단 가능한 동사 ‘실드게이트 솔루션’


컨콜일자: 2026.4.17 / 발간일자: 2026.4.20
시가총액 : 428억원 / 현재주가 : 1,713원

[밸류파인더 이충헌, 전우빈] https://t.me/valuefinder

✅ 기존 보안체계의 근본적 한계를 일깨워준 앤스로픽 미토스
- 앤스로픽의 AI 보안 에이전트 '미토스'가 27년간 발견되지 않았던 오픈BSD 취약점을 수 분 만에 찾아내고 리눅스 서버 장악 경로를 자율 설계해 기존 보안 체계의 한계를 드러냄
- 금감원과 과기정통부는 금융기관 및 통신·플랫폼사 CISO를 긴급 소집해 EDR 등 로컬 PC 설치형 보안 프로그램의 근본적 취약성을 점검하도록 지시

✅ 로컬 PC에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는 원천적 차단 솔루션, 실드게이트
- 동사 '실드게이트'는 웹 접속 작업을 원격 서버에서 처리하고 화면만 로컬 PC로 전송하는 원격 브라우저 격리(RBI) 방식으로, 미토스 같은 AI 해킹 도구나 멀웨어의 침투 경로 자체를 차단
- 침입을 원천 차단하는 사전적 방어가 가능해 로컬 PC의 외부 프로그램 설치 최소화를 요구하는 금감원의 규제 강화 흐름에도 부합

✅ 금융권 망분리 규제 완화 + 미토스 쇼크는 실드게이트 수요 확대의 촉매제
- 금융당국의 망분리 규제 완화로 안전한 외부 망 접속 솔루션 수요가 부상하는 가운데, 실드게이트는 별도 장비나 로컬 설치 없이 화면 전송만으로 기존 이중화 단말·가상 PC 방식을 대체하며 보안성을 한층 높임
- 금융권은 물론 공공·민간 시장에서 RBI 기반 보안 수요 확대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며, 미토스 사태는 이러한 전환을 앞당길 결정적 촉매제가 될 전망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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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보고서 발간 기업은 소프트캠프입니다.

미토스 충격이 글로벌 증시를 강타하는 가운데, 동사의 실드게이트는 원격 브라우저 격리 방식 기술입니다.

애초에 원격서버를 이용해 침입의 원천 차단이 가능하며, 금융권 망분리 규제 완화의 수혜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알지노믹스, AACR 2026서 항암제 ‘RZ-001’ 간세포암 임상 구두발표… “ORR 46.2%”

RECIST 기준 ORR 38.5%(confirmed), 46.2%(unconfirmed)
mRECIST 기준 ORR 61.5%, CR 23% 기록
RNA 트랜스-스플라이싱 플랫폼의 임상적 가능성 제시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대표이사 이성욱, KOSDAQ 476830)는 4월 19일 오후 4시경(현지시각)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AACR 2026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Annual Meeting 2026)에서 자사의 RNA 기반 항암제 ‘RZ-001’의 간세포암(HCC) 대상 임상시험 중간 결과를 구두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두 발표는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윤준 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해 진행됐다.

이번 연구는 TACE(간동맥화학색전술) 불응 또는 시행이 어려운 환자 중 전신치료 경험이 없는 간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임상시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발표에 따르면, RZ-001을 아테졸리주맙(atezolizumab)과 베바시주맙(bevacizumab)과 병용 투여한 결과, 종양반응률(ORR)은 RECIST v1.1 기준 38.5%(confirmed), 46.2%(unconfirmed)로 나타났다. 또한 mRECIST 기준으로는 ORR 61.5%, 완전관해(CR)는 23%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mRECIST 기준 높은 반응률과 완전관해 비율은 종양 내 괴사를 반영하는 평가 방식에서 깊은 종양 반응이 나타났음을 시사하는 결과로 해석된다.

종양반응률(ORR) 평가의 경우 중간발표 시점에서 “confirmed”와 “unconfirmed”로 구분해서 발표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일정 기간 이후 반복 평가를 통해 반응이 재확인된 경우를 “confirmed”로, 최초 평가에서 반응이 관찰된 경우를 “unconfirmed”로 분류한다. 즉, 알지노믹스 발표내용에서 RECIST 기준 “unconfirmed PR”로 평가된 환자의 경우, 종양크기가 30% 이상 줄어든 부분관해(PR)가 처음 확인된 상황인 것이다.

시험약과 관련 있는 것으로 밝혀진 Grade3 이상의 이상반응은 총 5건이었으며, 고혈압 2건(베바시주맙과 인과관계), 단백뇨(베바시주맙과 인과 관계), 고혈당증(아테졸리주맙과 인과관계), 위장관 출혈(베바시주맙과 인과관계) 등이었다. RZ-001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진 Grade3 이상의 이상반응은 발생하지 않았다.

회사 측은 이번 결과에 대해, 현재까지 RZ-001의 안전성과 관련된 이슈가 없으며, 기존 면역항암제 기반 치료 대비 종양 반응의 깊이와 반응률 측면에서 의미 있는 신호를 확인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알지노믹스 이성욱 대표이사는 “이번 AACR 구두 발표를 통해 리딩 파이프라인인 RZ-001의 안전성 및 유효성 초기 신호와 가능성을 글로벌 학계에 제시할 수 있었다”며 “RZ-001 개별 파이프라인 뿐만 아니라 나아가 RNA 트랜스-스플라이싱 플랫폼 기술의 임상적 유용성을 확보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 말했다.

https://www.rznomics.com/bbs/?so_table=promote&mode=VIEW&num=152&category=&findType=&findWord=&sort1=&sort2=&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