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 [Derivatives Analyst 정인지]
(8/25 파생상품 코멘트) KOSPI200 선물, 제한적 수준의 반등 가능성
■ KOSPI200 선물, 중기 조정 과정에서 단기 반등
• KOSPI200 선물, 전주 말 60일 이평선 기준 이격도 93.19% 수준까지 떨어진 후 금 주 들어 3일 연속 반등 국면 진행 중. 전일 7일 이평선 회복해 단기 반등 국면 지속 가능한 상황.
• 외국인 선물 매매의 영향력 크게 나타나는 가운데 장 중 외국인 선물 순매수와 순매도 반복. 종가 기준 누적 순매수 -380계약 기록하면서 선물 가격도 시가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에서 마감.
• KOSPI200지수 기준 단기 과매도권에서 반등 중이지만 일봉상 구름대 지지대 이탈된 상황. 반등 과정에서 구름대가 다시 저항이 되면 이후 본격적으로 하락할 수 있어 매수 포지션은 단기로 유지하는 전략 필요.
■ KOSPI200 옵션, 기초자산 반등 과정에서 위축
• 지난 주 KOSPI 급락 과정에서 VKOSPI는 장 중에 20%를 넘어갈 정도로 확대되었지만 금주 반등 국면 진행되면서 다시 축소. 금일 종가 기준으로 15.48%기록.
• 이번 주 반등 과정에서 VKOSPI 축소되어지만 장 중 저가도 15%를 상회하면서 변동성 축소 폭 제한되는 상황. 추가 반등 시 변동성 축소될 수 있지만 중기 이상으로는 점진적 확대 과정 진행 중.
• 전 주말 급락 시 KOSPI200 옵션 거래량은 312만계약 기록. 금주 초 일간 거래량은 190만 계약대 기록. 금일은 약 207만 계약 기록해 소폭 증가했지만 전주 말의 2/3 수준. 기초자산 반등 과정에서 옵션 시장은 상대적으로 위축되는 모습.
* 자료원문 : https://bit.ly/3kmnnD6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8/25 파생상품 코멘트) KOSPI200 선물, 제한적 수준의 반등 가능성
■ KOSPI200 선물, 중기 조정 과정에서 단기 반등
• KOSPI200 선물, 전주 말 60일 이평선 기준 이격도 93.19% 수준까지 떨어진 후 금 주 들어 3일 연속 반등 국면 진행 중. 전일 7일 이평선 회복해 단기 반등 국면 지속 가능한 상황.
• 외국인 선물 매매의 영향력 크게 나타나는 가운데 장 중 외국인 선물 순매수와 순매도 반복. 종가 기준 누적 순매수 -380계약 기록하면서 선물 가격도 시가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에서 마감.
• KOSPI200지수 기준 단기 과매도권에서 반등 중이지만 일봉상 구름대 지지대 이탈된 상황. 반등 과정에서 구름대가 다시 저항이 되면 이후 본격적으로 하락할 수 있어 매수 포지션은 단기로 유지하는 전략 필요.
■ KOSPI200 옵션, 기초자산 반등 과정에서 위축
• 지난 주 KOSPI 급락 과정에서 VKOSPI는 장 중에 20%를 넘어갈 정도로 확대되었지만 금주 반등 국면 진행되면서 다시 축소. 금일 종가 기준으로 15.48%기록.
• 이번 주 반등 과정에서 VKOSPI 축소되어지만 장 중 저가도 15%를 상회하면서 변동성 축소 폭 제한되는 상황. 추가 반등 시 변동성 축소될 수 있지만 중기 이상으로는 점진적 확대 과정 진행 중.
• 전 주말 급락 시 KOSPI200 옵션 거래량은 312만계약 기록. 금주 초 일간 거래량은 190만 계약대 기록. 금일은 약 207만 계약 기록해 소폭 증가했지만 전주 말의 2/3 수준. 기초자산 반등 과정에서 옵션 시장은 상대적으로 위축되는 모습.
* 자료원문 : https://bit.ly/3kmnnD6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Myasset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로 가기
🧿 유안타 [Derivatives Analyst 정인지]
(8/26 파생상품 이슈) KOSPI200 선물, 외국인 선물 영향력 점검
■ KOSPI200 선물 시장에서 외국인 매매의 영향
• 최근 KOSPI200 선물 시장에서 외국인 포지션이 선물 및 현물 시장 주도하는 경향 보임
• KOSPI200 선물 시장에서 올해 평균 거래 비중은 66.0%로 월들이 높은 비중 차지
• 외국인 장 중 선물 매매의 방향과 (매수성향 체결- 매도 성향 체결)의 평균 상관계수 0.55 기록해 외국인 선물 거래가 시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남
■ 외국인 비차익 프로그램 매매의 영향
• 프로그램 매매의 대부분은 비차익 거래이고 비차익 거래의 90% 이상이 외국인 거래임
• 외국인 비차익 거래의 장 중 KOSPI 등락률의 상관계수도 0,4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나타남
• 외국인 선물 걸가 시장에 영향을 미치면 더 강한 모습을 보이지만 주식시장이 강한 추세를 형성할 때에는 선물 거래의 영향력 약해지는 경향 존재
■ 현선물 베이시스 확대가 제한되는 이유
• KOSPI200 선물 차이거래는 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키지 못하지만 베이시스 괴리율 일정 수준 유지
• KOSPI200 선물에 대한 외국인 매매는 개별 주식 선물 시장의 차익거래로 현물 시장에 영향을 줌
* 자료원문 : https://bit.ly/2XYNlFi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8/26 파생상품 이슈) KOSPI200 선물, 외국인 선물 영향력 점검
■ KOSPI200 선물 시장에서 외국인 매매의 영향
• 최근 KOSPI200 선물 시장에서 외국인 포지션이 선물 및 현물 시장 주도하는 경향 보임
• KOSPI200 선물 시장에서 올해 평균 거래 비중은 66.0%로 월들이 높은 비중 차지
• 외국인 장 중 선물 매매의 방향과 (매수성향 체결- 매도 성향 체결)의 평균 상관계수 0.55 기록해 외국인 선물 거래가 시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남
■ 외국인 비차익 프로그램 매매의 영향
• 프로그램 매매의 대부분은 비차익 거래이고 비차익 거래의 90% 이상이 외국인 거래임
• 외국인 비차익 거래의 장 중 KOSPI 등락률의 상관계수도 0,4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나타남
• 외국인 선물 걸가 시장에 영향을 미치면 더 강한 모습을 보이지만 주식시장이 강한 추세를 형성할 때에는 선물 거래의 영향력 약해지는 경향 존재
■ 현선물 베이시스 확대가 제한되는 이유
• KOSPI200 선물 차이거래는 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키지 못하지만 베이시스 괴리율 일정 수준 유지
• KOSPI200 선물에 대한 외국인 매매는 개별 주식 선물 시장의 차익거래로 현물 시장에 영향을 줌
* 자료원문 : https://bit.ly/2XYNlFi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Myasset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로 가기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윤선 김)
[유진투자증권 재생에너지 한병화]
★ 토요타, 미국에 수소상용차 라인 신설
-켄터키 공장 개조해 수소상용차용 연료전지 모듈 라인 2023년 오픈
-캘리포니아에서 3년 이상 실증테스트 한 후 본격적인 상용화 나선 것
-토요타 결정의 이유는 1) 2024년 시행될 클린트럭 의무화 제도, 2) 수소차 허브 조성 등으로
미국에 수소차 시장 개화될 것으로 보고 선점에 나선 것
-GM도 디트로이트에 수소차 전용 라인을 검토 중이고, 현대차, 커민스, 하이존, 니콜라 등도 같은 움직임일 것
-탄소중립을 위한 차량부문에 대한 배출 규제가 강화되고, 수소생산이 확대되면서 수소차 시장도 태동기에 진입
https://bit.ly/3zkHrv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토요타, 미국에 수소상용차 라인 신설
-켄터키 공장 개조해 수소상용차용 연료전지 모듈 라인 2023년 오픈
-캘리포니아에서 3년 이상 실증테스트 한 후 본격적인 상용화 나선 것
-토요타 결정의 이유는 1) 2024년 시행될 클린트럭 의무화 제도, 2) 수소차 허브 조성 등으로
미국에 수소차 시장 개화될 것으로 보고 선점에 나선 것
-GM도 디트로이트에 수소차 전용 라인을 검토 중이고, 현대차, 커민스, 하이존, 니콜라 등도 같은 움직임일 것
-탄소중립을 위한 차량부문에 대한 배출 규제가 강화되고, 수소생산이 확대되면서 수소차 시장도 태동기에 진입
https://bit.ly/3zkHrv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bes
Toyota To Make Fuel Cell Modules For Hydrogen Big Rigs At Kentucky Plant
The company has worked to commercialize hydrogen-powered electric vehicles for decades, and is making its massive Georgetown plant a fuel cell module hub in North America.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오피셜] 현대차그룹 9/7일 Fuel Cell Day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이 다음달 초 유럽과 한국에서 동시에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수소사회' 비전을 최초 공개한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온라인 생중계되는 이 행사에서도 현대차·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현대로템, 현대제철 등 그룹 내 핵심계열사의 수소 관련 기술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보여주고 미래 수소사회 비전을 제시한다. 이미 양산이 시작된 수소전기차와 수소트럭·버스 외에도 처음 공개되는 수소 관련 제품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82521190929276
현대자동차그룹이 다음달 초 유럽과 한국에서 동시에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수소사회' 비전을 최초 공개한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온라인 생중계되는 이 행사에서도 현대차·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현대로템, 현대제철 등 그룹 내 핵심계열사의 수소 관련 기술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보여주고 미래 수소사회 비전을 제시한다. 이미 양산이 시작된 수소전기차와 수소트럭·버스 외에도 처음 공개되는 수소 관련 제품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82521190929276
머니투데이
[단독]현대차, 글로벌 수소사회 비전 내놓는다…유럽·한국서 동시 발표 - 머니투데이
현대자동차그룹이 다음달 초 유럽과 한국에서 동시에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수소사회" 비전을 최초 공개한다. 지난해 초 정의선 회장이 "기술 혁신을 통한 원가 절감, 일반 대중의 수용성 확대, 가치사슬 전반의 안전관리체계 구축"이라는 수소사회 3대 방향성을 제시한 후 그룹 차원의 역량을 총동원해 구체화한 첫 결과물이다...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금통위=
* 오늘 8월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관측이 많아졌습니다.
* 8/23일 이호승 청화대 정책실장이 가계대출과 관련해 '통화정책 정상화 경로'에 따라 어느 정도 조정이 선제적으로 되지 않으면 상당히 금융 불안정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후 8월 인상 쪽으로 무게가 기울었습니다.
* 발언의 문맥상 선제적 조정이 반드시 금리인상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금리정상화가 기정사실화되었습니다. 오늘 금리를 올려도 이벤트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2000년 이후 한은 금리인상은 네 번 있었습니다(2000년, 2005~08년, 2010~11년, 2017~18년). 지금과 비교적 유사한 국면은 2010~11년입니다.
* 2010년 7월부터 2011년 6월까지 한국은행은 5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125bp 올렸습니다.
* 위기 직후라는 점과 미국의 금리인상 없이 한은이 금리를 올렸다는 점이 지금과 유사합니다.
* 기준금리 인상 국면에서 PER은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그 폭이 크지는 않습니다.
* 반면, 기준금리 인상 국면에서는 경기 호조로 기업이익은 상향 추세였습니다. PER 하락을 기업이익으로 상쇄했던 것입니다.
* 네 번의 한은 금리인상 싸이클에서 KOSPI는 두번 오르고, 두번은 하락했습니다.
* 2000년에는 닷컴버블 붕괴 국면이었고, 2017년 후반에는 이후 미중 무역갈등으로 주가가 부진했습니다. 반면 2005~08년과 2010~11년 주가는 올랐습니다.
*결국 금리인상보다 이후 경기와 실적이 중요합니다. 델타 이후 삶에 대한 기대가 남아 있다면, 금리인상을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금통위=
* 오늘 8월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관측이 많아졌습니다.
* 8/23일 이호승 청화대 정책실장이 가계대출과 관련해 '통화정책 정상화 경로'에 따라 어느 정도 조정이 선제적으로 되지 않으면 상당히 금융 불안정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후 8월 인상 쪽으로 무게가 기울었습니다.
* 발언의 문맥상 선제적 조정이 반드시 금리인상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금리정상화가 기정사실화되었습니다. 오늘 금리를 올려도 이벤트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2000년 이후 한은 금리인상은 네 번 있었습니다(2000년, 2005~08년, 2010~11년, 2017~18년). 지금과 비교적 유사한 국면은 2010~11년입니다.
* 2010년 7월부터 2011년 6월까지 한국은행은 5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125bp 올렸습니다.
* 위기 직후라는 점과 미국의 금리인상 없이 한은이 금리를 올렸다는 점이 지금과 유사합니다.
* 기준금리 인상 국면에서 PER은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그 폭이 크지는 않습니다.
* 반면, 기준금리 인상 국면에서는 경기 호조로 기업이익은 상향 추세였습니다. PER 하락을 기업이익으로 상쇄했던 것입니다.
* 네 번의 한은 금리인상 싸이클에서 KOSPI는 두번 오르고, 두번은 하락했습니다.
* 2000년에는 닷컴버블 붕괴 국면이었고, 2017년 후반에는 이후 미중 무역갈등으로 주가가 부진했습니다. 반면 2005~08년과 2010~11년 주가는 올랐습니다.
*결국 금리인상보다 이후 경기와 실적이 중요합니다. 델타 이후 삶에 대한 기대가 남아 있다면, 금리인상을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8월 26일 국내 코로나19 현황]
● 신규 확진자수 : 1,882명
-국내 1829명 + 해외 53명
-서울 566 부산 77 대구 93 인천 98 광주 29 대전 50 울산40 세종 10 경기 504 강원 25 충북 37 충남 91 전북 43 전남 8 경북 64 경남 64 제주 30
● 신규 확진자수 : 1,882명
-국내 1829명 + 해외 53명
-서울 566 부산 77 대구 93 인천 98 광주 29 대전 50 울산40 세종 10 경기 504 강원 25 충북 37 충남 91 전북 43 전남 8 경북 64 경남 64 제주 30
오늘은 10시쯤 머니투데이MTN 출연, 서울 금천구와 천안 쪽에 탐방이 두 곳이 있어 바쁘게 움직일 것 같습니다.
틈나는대로 기사 업로드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틈나는대로 기사 업로드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1보] 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연 0.5→0.75%
https://m.yna.co.kr/view/AKR20210826045300002
https://m.yna.co.kr/view/AKR20210826045300002
연합뉴스
[1보] 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연 0.5→0.75% | 연합뉴스
shk999@yna.co.kr
(끝)
(끝)
서울 들어오는 퇴근길 운전은 정말 고통스럽네요
오늘 두곳 탐방을 다녀왔는데 한곳은 스토리가 괜찮아 조만간 보고서로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뉴스업로드를 못했는데 내일부턴 정상화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오늘 두곳 탐방을 다녀왔는데 한곳은 스토리가 괜찮아 조만간 보고서로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뉴스업로드를 못했는데 내일부턴 정상화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