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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스코홀딩스가 금일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네요.. 관련 내용은 조금 더 알아보고 내용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이스코홀딩스 주요 임원 통화 내용
1) 금일 주가 하락은 특정 주주(기존 전환사채 보유자)의 반대매매로 추정, 최근 주가 1,300원대 초반으로 내려오면서 그런 것으로 보임
2) 필리핀 니켈 본업 관련해서는 지속적으로 전개가 되고 있는 상황
3) 지난주 필리핀은 슈퍼 태풍이 지속 발생하며,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함
4) 각종 휴교령 등으로 공무원 업무도 일시 마비된 상황
5) 그러나 현재 사업 단계는 마무리로 향해 가고 있는 것으로 진행 중

결론
1) 최근 주가 하락으로 인한 특정 주주의 반대매매가 금일 주가 하락 요소로 추정
2) 자연재해로 인한 사업 속도는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지속 추진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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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스코(058730, KS)
: 산업부 AI 전환 예산보다 많은 신재생에너지 예산안,
알려지지 않은 태양광 인프라 전과정 수행 가능 기업

기업탐방일자 : 2025.10.17 / 발간일자 : 2025.11.12
시가총액 : 494억원 / 현재주가 : 2,630원

[밸류파인더 이충헌] https://t.me/valuefinder

투자 SUMMARY
1. 1996년 설립, 2004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SOC 및 에너지 인프라 전문 업체
2.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전환 본격화, 2026년도 역대 최대 규모 신재생에너지 예산 편성
3. 2026년도 산업부 예산안, 인공지능 전환 1.13조원 vs 신재생에너지 예산 1.27조원
4. 태양광 인프라 사업의 전 과정 수행 가능한 국내 소수 기업 중 하나
5. 현재 신재생에너지 사업 수주 잔고 1,600억원 확보, 올해 신규 수주 규모는 약 950억원
6. 2025년 영업실적 상저하고로 흑자전환 전망, SOC 사업과 에너지 사업이 실적 견인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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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발간 보고서는 5년간 증권가에서 한 번도 발간되지 않은 다스코라는 기업입니다.

본업은 우리가 운전할 때 보는 가드레일을 만드는 회사인데, 점차 신재생에너지로 영역을 확대해 지금은 태양광 인프라 사업쪽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실적은 상저하고로 흑자전환이 전망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아이텍(119830) - 반도체 테스트 전문 업체로의 높은 경쟁력 주목

[AI와 전장으로 성장 중인 반도체 테스트 전문 업체]
- 웨이퍼/패키지 테스트 및 시스템 레벨 테스트(SLT) 공정을 진행하는 회사
- 주요 경쟁력은 높은 사양의 반도체 검증이 가능한 첨단 장비 확보와 테스트 프로그램 자체 개발 능력 확보했다는 점
- 국내 주요 팹리스 및 반도체 디자인 하우스를 고객으로 확보 중

[내실 다지기 완료. 해외 진출 통한 성장 주목]
- 반도체 테스트 사업부문 별도 실적은 '24년 흑자전환 했으며, '25E 매출 423억원(YoY+9%) 전망
- 향후 성장의 핵심은 해외 진출. 유럽 및 북미 고객사와 협업에 이어 일본 시장도 진출 준비 중
- '26년 동사 실적은 매출 690억원(YoY+5%), 영업이익 13억원(흑전) 전망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1727

*컴플라이언스 검필
금일 키움증권에서 아이텍 보고서가 발간되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에도 그 흐름을 함께하지 못한 아쉬운 기업인데요.

풍부한 현금 보유, 글로벌 진출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삼영에스앤씨,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용 센서 본격 공급

정밀 센서 전문기업 삼영에스앤씨(361670)가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용 센서 공급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며, 수소경제 시대 핵심 센서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기술은 단순한 시제품 수준이 아니라 실제 상용 시스템 적용을 목표로 개발된 것”이라며, “초기부터 수소연료전지용 센서 기술을 축적해왔고, 이를 기반으로 응용 분야를 단계적으로 확대 중”이라고 덧붙였다.

업계 전문가들은 “수소 산업 초기 단계에서는 파일럿·실증 기반의 공급사가 이후 대형 양산 시장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는 경우가 많다”며 “삼영에스앤씨와 같은 실사용 기반 레퍼런스 확보 기업의 경쟁력이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삼영에스앤씨는 향후 고압·고신뢰 환경에 최적화된 센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발전설비·모빌리티·방산 에너지 장비 영역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고객 현장 기반의 검증 전략을 유지하며 단계적인 확장에 나설 것”이라며 “기술·품질 중심의 접근을 통해 수소 센서 시장에서 지속적인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밝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7968664236506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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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크린텍, AI 반도체 ’물길’ 잡았다…초순수 전략적 가치 부각

AI 반도체 투자 재점화에 초순수 설비 수요 급증
국산화 기술 확보한 한성크린텍, 삼성·SK 잇단 수주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AI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증설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발주된 점이 긍정적”이라며 “향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이 본격화되면 한성크린텍의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성크린텍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552억원, 영업손실 507억원을 기록하며 실적이 악화했다. 하지만 반도체 투자 재개에 힘입어 올해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 올해 상반기까지 매출 1011억원, 영업이익 41억원을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5%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28224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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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아이텍, AI 칩 고도화로 수요 증가 견조"

키움증권은 12일 아이텍에 대해 인공지능(AI) 칩 고도화로 인한 테스트 수요 증가가 견조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신규 고객사 확보를 위한 현지 사무소를 설립했으며 유럽 및 북미 고객사와의 협업에 이어 일본 시장도 진출을 준비 중"이라며 "일본은 높은 반도체 산업 발달 수준에도 반도체 테스트 수요는 해외에 의존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강조했다.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77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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