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각>
▶️ Top-down
『주식전략; 잭슨 홀, 또 한 번 주식시장을 구원할까』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2016년과 2019년 Fed 통화정책 속도 조절로 위기를 지났던 사례
- 카플란 댈러스 연준 총재는 델타 변이 확산으로 테이퍼링 시각 변화 시사
- 과거 잭슨 홀 이후 신흥국 주식시장 반등세 관찰. 델타 변이 영향력 중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2780
위 내용은 2021년 8월 23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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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플란 댈러스 연준 총재는 델타 변이 확산으로 테이퍼링 시각 변화 시사
- 과거 잭슨 홀 이후 신흥국 주식시장 반등세 관찰. 델타 변이 영향력 중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2780
위 내용은 2021년 8월 23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하나금융투자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HANAchina
[23일 중화권 증시 반등 코멘트]
>중국증시 오전장 : CSI300지수와 후선강퉁 순매수 일봉) 본토와 홍콩증시 모두 1-2% 급등 출발. 본토는 로컬기관과 외국인, 홍콩은 외국인이 반등 견인. 본토는 대형소비주 비중이 큰 CSI300이 투심 회복 여부 가장 잘 반영, 오전장 1%초반대로 높지않아 전주 급락 백주/제약보다는 소재/산업재 중심 선호도 더 높음. 외국인은 오전장 30억위안 순매수로 19-20일 순매도 강도와 반대로 유사한 페이스. 한편, 홍콩은 항생테크 4%대 급등하며 20일 ADR 반등과 가격 메리트가 외국인과 홍콩로컬 순매수 촉발. 다만, 본토 강구퉁 자금 유입은 미미.
•우리는 현재 본토 소비재와 홍콩 빅테크/소비주(항생테크) 반등은 ‘저평가’ 관점의 기술적인 접근이지, ‘과도한 정책 공포’ 해소 측면으로 보기에 아직 부족하다고 판단. ‘저평가’는 밸류와 어닝을 종합해 봐야하는데 현 구간은 주가 급락에도 불구하고 어닝 반전 지연으로 ‘저평가’ 룸이 매우 크지 않다고 판단. ‘과도한 정책 공포’ 해소 여부는 강구퉁이 먼저 보여주는 것이 순서. 강구퉁 움직임 이 항생H(금융/부동산/산업재多)제외한 항생테크와 빅테크 종목 공격적인 비중확대 권고하지 않음.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HANAchina
[23일 중화권 증시 반등 코멘트]
>중국증시 오전장 : CSI300지수와 후선강퉁 순매수 일봉) 본토와 홍콩증시 모두 1-2% 급등 출발. 본토는 로컬기관과 외국인, 홍콩은 외국인이 반등 견인. 본토는 대형소비주 비중이 큰 CSI300이 투심 회복 여부 가장 잘 반영, 오전장 1%초반대로 높지않아 전주 급락 백주/제약보다는 소재/산업재 중심 선호도 더 높음. 외국인은 오전장 30억위안 순매수로 19-20일 순매도 강도와 반대로 유사한 페이스. 한편, 홍콩은 항생테크 4%대 급등하며 20일 ADR 반등과 가격 메리트가 외국인과 홍콩로컬 순매수 촉발. 다만, 본토 강구퉁 자금 유입은 미미.
•우리는 현재 본토 소비재와 홍콩 빅테크/소비주(항생테크) 반등은 ‘저평가’ 관점의 기술적인 접근이지, ‘과도한 정책 공포’ 해소 측면으로 보기에 아직 부족하다고 판단. ‘저평가’는 밸류와 어닝을 종합해 봐야하는데 현 구간은 주가 급락에도 불구하고 어닝 반전 지연으로 ‘저평가’ 룸이 매우 크지 않다고 판단. ‘과도한 정책 공포’ 해소 여부는 강구퉁이 먼저 보여주는 것이 순서. 강구퉁 움직임 이 항생H(금융/부동산/산업재多)제외한 항생테크와 빅테크 종목 공격적인 비중확대 권고하지 않음.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제목 : 美 FDA, 이르면 오늘 Pfizer 코로나19 백신 전면승인 *연합인포맥스*
CNBC는 “미 식품의약국(FDA)가 현지시간으로 23일(월)에 Pfizer(PFE)-BioNTech(BNTX) 개발 코로나19 백신을 전면승인하려 하고 있다”고 The New York Times를 인용해 보도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FDA의 실제 전면승인일은 지연될 수 있으나, 양측은 승인을 위한 서류작업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FDA는 관련질의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고 발언했다. “지난 8일(일) 당시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월내로 코로나19 백신이 전면승인 받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한 바 있으며, 그는 해당 조치가 내려질 시 더욱 많은 기업들이 백신 접종을 의무화할 것이라 예상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일(금) 기준으로 미국 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수는 2.03억 명이며, 이 중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인구는 9,100만 명 이상이다. Pfizer는 지난 5월에 코로나19 백신 전면승인을 요청한 상태이다”고 전했다.
CNBC는 “미 식품의약국(FDA)가 현지시간으로 23일(월)에 Pfizer(PFE)-BioNTech(BNTX) 개발 코로나19 백신을 전면승인하려 하고 있다”고 The New York Times를 인용해 보도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FDA의 실제 전면승인일은 지연될 수 있으나, 양측은 승인을 위한 서류작업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FDA는 관련질의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고 발언했다. “지난 8일(일) 당시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월내로 코로나19 백신이 전면승인 받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한 바 있으며, 그는 해당 조치가 내려질 시 더욱 많은 기업들이 백신 접종을 의무화할 것이라 예상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일(금) 기준으로 미국 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수는 2.03억 명이며, 이 중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인구는 9,100만 명 이상이다. Pfizer는 지난 5월에 코로나19 백신 전면승인을 요청한 상태이다”고 전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아직도 보여줄 것이 많다에 두가지를 더 얹자면 자회사들의 모멘텀이 남아있다는 점입니다. 큐비콘, 퓨런티어
너무 많이 말씀드렸고 오늘 아침에도 코멘트..
역시 뉴스화도 중요한 부분;
역시 뉴스화도 중요한 부분;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 GM 볼트EV 리콜 결정 관련
● 미국 GM이 볼트EV 모델에 대해 전량 리콜을 결정. 지난 1차 리콜(2017~2019년 생산 6.9만대)에 이어 추가적으로 7.3만대 이상(2019년 생산 이후 전량)의 볼트EV(볼트EUV 포함) 리콜 단행
● 1차 리콜과 마찬가지로 충전율 90% 제한 소프트웨어 설치 및 결함 모듈 교체 진행할 것으로 알려짐
● 볼트EV는 LG에너지솔루션 생산 셀을 LG전자가 모듈로 조립하는 공정을 거침
● GM에 따르면 음극탭 손상, 분리막 접힘 결함이 발견되었고, 이는 화재 위험을 증가시킴. 따라서 배터리 모듈(셀 포함)을 교체할 계획. 기존에는 LG 오창 공장 생산분에 대한 리콜이었지만, 다른 공장 생산분에서도 문제가 발견되었기 때문에 리콜을 결정
● 미국 CNBC에 따르면 GM의 배터리모듈 교체 비용은 당초 8억달러에서 최대 18억달러로 늘어날 것이라 밝힘. LG에너지솔루션/LG전자는 1차 리콜과 관련된 충당금을 2분기에 각각 910억원, 2,346억원 쌓음
● 1차 리콜 관련해서 아직 명확한 원인 조사 결과가 나오지 않아, GM과 LG(에너지솔루션, 전자)간의 분담률은 물론, LG그룹사간의 분담률도 미확정. 1차 리콜 관련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의 충당금 적립도 양 사간 합의가 아닌 각 회사별로 독자적인 추산액인 것으로 파악
● 2차 리콜 관련 추가 충당금 설정을 가정하면, 2차 리콜 규모가 1차와 비슷해 LG화학은 약 960억원, LG전자는 2,500억원 추가 비용 인식 가능
● GM볼트 배터리 납품과 관련해 LG화학 셀 생산, LG전자 모듈 진행 비즈니스 구조는 2024년 수주잔고분까지 예정돼있고, 이후는 LG에너지솔루션에서 모두 담당할 계획
● 최근 제조분까지 리콜 대상이고, 명확한 원인 규명이 아직 안된 점을 고려하면, 당분간 GM볼트 관련 배터리 생산에는 일부 차질이 있을 것을 전망
● 리콜 적용되는 LG에너지솔루션의 물량은 올해 상반기 기준 전세계 사용량의 1.4%에 해당돼 전체 2차전지 시장 성장률에 미치는 영향은 1% 내외로 미미하겠으나,
● 미국 시장에 한정하면 LG에너지솔루션은 GM의 전기차에 올해 상반기 1.3GWh를 납품했고 이는 미국 시장의 8%에 해당되는 규모임. LG에너지솔루션 기준으로는 미국에 공급하는 2차전지 물량의 약 30%로 추정됨
● 미국 GM이 볼트EV 모델에 대해 전량 리콜을 결정. 지난 1차 리콜(2017~2019년 생산 6.9만대)에 이어 추가적으로 7.3만대 이상(2019년 생산 이후 전량)의 볼트EV(볼트EUV 포함) 리콜 단행
● 1차 리콜과 마찬가지로 충전율 90% 제한 소프트웨어 설치 및 결함 모듈 교체 진행할 것으로 알려짐
● 볼트EV는 LG에너지솔루션 생산 셀을 LG전자가 모듈로 조립하는 공정을 거침
● GM에 따르면 음극탭 손상, 분리막 접힘 결함이 발견되었고, 이는 화재 위험을 증가시킴. 따라서 배터리 모듈(셀 포함)을 교체할 계획. 기존에는 LG 오창 공장 생산분에 대한 리콜이었지만, 다른 공장 생산분에서도 문제가 발견되었기 때문에 리콜을 결정
● 미국 CNBC에 따르면 GM의 배터리모듈 교체 비용은 당초 8억달러에서 최대 18억달러로 늘어날 것이라 밝힘. LG에너지솔루션/LG전자는 1차 리콜과 관련된 충당금을 2분기에 각각 910억원, 2,346억원 쌓음
● 1차 리콜 관련해서 아직 명확한 원인 조사 결과가 나오지 않아, GM과 LG(에너지솔루션, 전자)간의 분담률은 물론, LG그룹사간의 분담률도 미확정. 1차 리콜 관련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의 충당금 적립도 양 사간 합의가 아닌 각 회사별로 독자적인 추산액인 것으로 파악
● 2차 리콜 관련 추가 충당금 설정을 가정하면, 2차 리콜 규모가 1차와 비슷해 LG화학은 약 960억원, LG전자는 2,500억원 추가 비용 인식 가능
● GM볼트 배터리 납품과 관련해 LG화학 셀 생산, LG전자 모듈 진행 비즈니스 구조는 2024년 수주잔고분까지 예정돼있고, 이후는 LG에너지솔루션에서 모두 담당할 계획
● 최근 제조분까지 리콜 대상이고, 명확한 원인 규명이 아직 안된 점을 고려하면, 당분간 GM볼트 관련 배터리 생산에는 일부 차질이 있을 것을 전망
● 리콜 적용되는 LG에너지솔루션의 물량은 올해 상반기 기준 전세계 사용량의 1.4%에 해당돼 전체 2차전지 시장 성장률에 미치는 영향은 1% 내외로 미미하겠으나,
● 미국 시장에 한정하면 LG에너지솔루션은 GM의 전기차에 올해 상반기 1.3GWh를 납품했고 이는 미국 시장의 8%에 해당되는 규모임. LG에너지솔루션 기준으로는 미국에 공급하는 2차전지 물량의 약 30%로 추정됨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저세상텐션, 미국은행완전정복_DB.pdf
2.7 MB
이병건 애널리스트가 미국 은행산업을 분석 했습니다. 골드만삭스 제이피모건 모간스탠리 웰스파고 BOA 씨티등이 실려있습니다. 우리나라 은행주 PBR이 세계에서 가장 낮죠 제이피모건이 KB의 세배가 넘죠. 배당도 계속 해 주고는 있지만 주가는 요지부동입니다. 직원들 연봉은 높고 효율성은 떨어지는데 직원들을 마음대로 짜를 수 없는게 가장 큰 문제죠 미국은 대규모 인원감축 할 때 보면 지나가면서 어깨를 툭툭 짚으면 짐 싸야하죠 우리나라는 그렇게 하면 난리납니다. 점포도 비용이 나가더라도 끌고 가야하고요. 은행주 투자는 점점 해외로 눈을 돌릴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병건 애널리스트도 정말 오래 하고 계십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장 중 시황] KOSPI 반등에 3,100선 탈환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외국인 10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한 가운데 약 1.5% 상승. 지난주 말 미국 증시 반등에 이어 국내 증시도 200일 이동평균선(3,050p) 터치 후 반등. 특히 미국채 금리 상승(현재 10년물 1.268%, 5년물 0.795%, 3년물 0.452%), 달러 약세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 원/달러 환율 급등세 진정 등으로 외국인 수급 개선된 모습. 더불어 한국 8월 1~20일 수출 호조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 한국 8월 1~20일 수출 전년대비 40.9% 증가 322.47억달러. 일평균 기준 수출액은 전년대비 31.5% 증가. 주요 품목별로는 반도체(+39.8%), 철강제품(+57.2%), 승용차(+37%), 무선통신기기(+47%) 등의 수출 증가. 수출액은 작년 11월부터 10개월 연속 성장 가능성이 높은 상황. 8월 전체 수출 증가율이 40% 이상을 기록할 경우 7월 수출액(554억달러)를 넘어 2개월 연속 역대 월 기준 수출금액 최고치 경신 가능. 이에 따른 견조한 수출경기는 한국 경제와 반도체 업황 불안을 진정시켜주고 원화 약세 압력을 제어할 수 있는 변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아시아 증시도 전반적으로 강세. 특히 일본 TOPIX, 대만 가권지수는 각각 1.94%, 2.55% 상승
- 원/달러 환율은 위험선호 심리 회복, 달러 약세, 위안화 강세에 1,170원 초반대로 하락
- 업종별로는 개별 종목 이슈에 증권업(+4.15%) 강세. 비트코인은 장중 5만달러 돌파하며 두나무 지분 보유한 한화투자증권은 20.92% 급등. 통신업, 의약품도 각각 3.39%, 3.15% 상승. 의약품의 경우 바이오시밀러, CMO테마 강세에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각각 7.52%, 2.13% 상승. 더불어 시총 상위단에서는 삼성전자(+1.1%), SK하이닉스(+1.46%) 등 반도체도 강세. 반면 화학(-1.53%), 은행(-0.52%) 약세. 화학의 경우 LG화학은 GM 추가 리콜 소식에 10.02% 급락 중
- KOSDAQ은 외국인 및 기관 동반 순매수세에 2.8% 상승, 990선 회복. 업종별로는 유통(+5.76%), 금융(+4.18%) 강세. 특히 금융은 비트코인 5만달러 돌파 소식에 암호화폐 관련주들 강세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KOSPI는 외국인 10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한 가운데 약 1.5% 상승. 지난주 말 미국 증시 반등에 이어 국내 증시도 200일 이동평균선(3,050p) 터치 후 반등. 특히 미국채 금리 상승(현재 10년물 1.268%, 5년물 0.795%, 3년물 0.452%), 달러 약세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 원/달러 환율 급등세 진정 등으로 외국인 수급 개선된 모습. 더불어 한국 8월 1~20일 수출 호조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 한국 8월 1~20일 수출 전년대비 40.9% 증가 322.47억달러. 일평균 기준 수출액은 전년대비 31.5% 증가. 주요 품목별로는 반도체(+39.8%), 철강제품(+57.2%), 승용차(+37%), 무선통신기기(+47%) 등의 수출 증가. 수출액은 작년 11월부터 10개월 연속 성장 가능성이 높은 상황. 8월 전체 수출 증가율이 40% 이상을 기록할 경우 7월 수출액(554억달러)를 넘어 2개월 연속 역대 월 기준 수출금액 최고치 경신 가능. 이에 따른 견조한 수출경기는 한국 경제와 반도체 업황 불안을 진정시켜주고 원화 약세 압력을 제어할 수 있는 변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아시아 증시도 전반적으로 강세. 특히 일본 TOPIX, 대만 가권지수는 각각 1.94%, 2.55% 상승
- 원/달러 환율은 위험선호 심리 회복, 달러 약세, 위안화 강세에 1,170원 초반대로 하락
- 업종별로는 개별 종목 이슈에 증권업(+4.15%) 강세. 비트코인은 장중 5만달러 돌파하며 두나무 지분 보유한 한화투자증권은 20.92% 급등. 통신업, 의약품도 각각 3.39%, 3.15% 상승. 의약품의 경우 바이오시밀러, CMO테마 강세에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각각 7.52%, 2.13% 상승. 더불어 시총 상위단에서는 삼성전자(+1.1%), SK하이닉스(+1.46%) 등 반도체도 강세. 반면 화학(-1.53%), 은행(-0.52%) 약세. 화학의 경우 LG화학은 GM 추가 리콜 소식에 10.02% 급락 중
- KOSDAQ은 외국인 및 기관 동반 순매수세에 2.8% 상승, 990선 회복. 업종별로는 유통(+5.76%), 금융(+4.18%) 강세. 특히 금융은 비트코인 5만달러 돌파 소식에 암호화폐 관련주들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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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LG화학/LG전자 리콜
1) 리콜비용은 GM+LG화학(셀)+LG전자(모듈)이 부담할 예정
2) 규모
- 기존: GM볼트 2017~19년 6.9만대 불량 모듈 교체 (8억$ = 1조)
*이에 2Q21에 LG화학은 910억원, LG전자는 2346억원을 반영
=> 변경: GM볼트 2019~21년 7.3만대 추가 (+10억$ = 총 2조원 규모)
3) 의견:
- 부정적인 시각에서는:
1) 연초 현대차 이후 연속된 리콜인 것은 부담.
2) 혹시나 IPO가 1~2달 늦어질 수도 있고,
3) GM 및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과의 관계 걱정
- 하지만:
1) 이미 1차적인 리콜비용 부담은 반영되었고, 같은 규모의 충당금이라면 1000~1500억원 수준이라 추정 가능.(정해진 것은 없음)
2) (최악의 경우)1조원 씩이나 부담하더라도, 오늘 시총 6조가 날라간 것은 심하긴 함.
3) GM과의 협력이 깨지는 것도 어려운 것이 이미 20억$을 투자해 JV 공장을 건설 중
=> 결국 화재의 원인은 원가 절감을 위해 충전 최대치를 100%에 가깝게 설정했기 때문일것.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배터리 업체들이 충전 최대치에 대한 규제를 성립하면(하향 평준화) 마진율 하락 없이 해결될 수 있는 문제로 보임
1) 리콜비용은 GM+LG화학(셀)+LG전자(모듈)이 부담할 예정
2) 규모
- 기존: GM볼트 2017~19년 6.9만대 불량 모듈 교체 (8억$ = 1조)
*이에 2Q21에 LG화학은 910억원, LG전자는 2346억원을 반영
=> 변경: GM볼트 2019~21년 7.3만대 추가 (+10억$ = 총 2조원 규모)
3) 의견:
- 부정적인 시각에서는:
1) 연초 현대차 이후 연속된 리콜인 것은 부담.
2) 혹시나 IPO가 1~2달 늦어질 수도 있고,
3) GM 및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과의 관계 걱정
- 하지만:
1) 이미 1차적인 리콜비용 부담은 반영되었고, 같은 규모의 충당금이라면 1000~1500억원 수준이라 추정 가능.(정해진 것은 없음)
2) (최악의 경우)1조원 씩이나 부담하더라도, 오늘 시총 6조가 날라간 것은 심하긴 함.
3) GM과의 협력이 깨지는 것도 어려운 것이 이미 20억$을 투자해 JV 공장을 건설 중
=> 결국 화재의 원인은 원가 절감을 위해 충전 최대치를 100%에 가깝게 설정했기 때문일것.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배터리 업체들이 충전 최대치에 대한 규제를 성립하면(하향 평준화) 마진율 하락 없이 해결될 수 있는 문제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