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마 다음주 수요일쯤 레포트로 정식 인사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차후에는 댓글 기능도 사용해서 기사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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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pinned «# 밸류파인더 독립리서치 사업 - 텔레그램 & 네이버 카페로 무료 자료 공유 및 운영 예정(향후 플랫폼 업체로의 도약 및 접근성 확대) - 카톡 단체방으로 향후 뉴스 업로드는 없을 예정 - 매주 1회(날짜는 아마 수요일) 기업탐방 후 괜찮은 기업 레포트 발간 - 현재 주 1~3회 탐방 진행 중, 6월달 14곳 정도 기업탐방(스몰캡 위주) # 영향력 확대를 위한 방안 - 향후 한국경제TV 발간 레포트 종목 소개 프로그램 개설(부분) 예정 - 경제관련 언론사…»
이번주 수요일에 하이비젼시스템 탐방 다녀왔었는데 2Q 실적 괜찮아질거라고 하네요. 1Q 실적은 셋업 미완료로 미반영되어 안좋게 나온거고, 보통 아이폰이나 갤럭시 핸드폰 출시는 3Q에 나와서 1Q는 비수기이기도 한다 합니다.
돌아오는 주에도 탐방 3곳이 잡혀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독립리서치 사업을 시작한만큼 열심히 잘 해보겠습니다.
주변에 널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월, 화, 금은 한국경제tv 개장(8:30~9:40) 고정출연 중이며,
수요일은 격주로 제가 발간한 레포트 소개하는 프로그램 신규 런칭 예정입니다.
주변에 널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월, 화, 금은 한국경제tv 개장(8:30~9:40) 고정출연 중이며,
수요일은 격주로 제가 발간한 레포트 소개하는 프로그램 신규 런칭 예정입니다.
[한투증권 박소연] 7월 둘째주 GIS weekly
시장을 괴롭혔던 인플레라는 악몽이 갑자기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린 것 같네요. 고용지표 호조에도 금리는 빠지고, 성장주가 반등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복병이 있으니 유가입니다. 지난 주말 OPEC+ 회의는 제대로 결론을 못내고 잠정 중단됐습니다.
경제재개로 원유 수요는 계속 증가하는데, 감산 규모 축소에 반대 의사를 표명하는 국가들이 있다고 하네요.
현재 기본 안은 1) 2022년 4월까지로 예정되었던 감산기간을 2022년 12월까지로 연장하되, 2) 감산 규모는 200만배럴로 축소해 공급량을 40만배럴 정도 더 늘리자는 것인데요.
UAE는 생산쿼터가 자국에 불리하게 설정됐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WTI 유가는 강경파가 이란 대통령에 당선되며 부지불식간에 75달러까지 올랐는데, 이번주 OPEC+ 회의 결론에 따라 유가 급등 가능성이 있어 모니터링 필요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상승 마감. 고용지표 호조 불구 조기 긴축할 정도는 아니라는 인식에 채권금리 추가 하락, 나스닥 사상 최고
- 6월 비농업 신규일자리는 식당/호텔/소매점 등 경제재개 업종 중심으로 85만건을 기록. 예상치는 크게 상회했지만 실업률은 상승해 질적 개선 더디다는 지적
- 업종별로는 금리 하락에 IT, 커뮤니케이션, 헬스케어 등 성장주 선전했고 에너지/금융 등 가치주군 약세
- 마이크로소프트(+2.2%), 아마존(+2.3%), 알파벳(+2.3%) 등 FAANG 강세 두드러졌고 코스트코(+1.1%), 타겟(+1.3%), 오토존(+1.6%) 등 전문 유통소매점들 52주 신고 경신
- 반면 중국판 우버로 알려진 디디추싱(-5.3%) 상장 3일만에 사이버 보안당국 조사방침에 급락. ASML(+1.2%)은 마이크론 EUV 장비 사용 방침에 상승
▲ 52주 신고/테마 : 플랫폼(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금융서비스(T Rowe, 블랙록, 엑센추어), 외식/유통(타겟, 오토존, 도미노피자) 등
▲ 종합판단 : 델타 변이 우려, 인플레 안정화 등으로 성장주 로테이션 강화되고 있으나 점진적 경제재개 추세 변함 없어. 점진적 금리상승 예상, 가치주 로테이션 아직 끝나지 않아
- 금주 일정: 5일(월) 미국 독립기념일 대체휴일로 휴장, 7일(수) FOMC 의사록 공개
시장을 괴롭혔던 인플레라는 악몽이 갑자기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린 것 같네요. 고용지표 호조에도 금리는 빠지고, 성장주가 반등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복병이 있으니 유가입니다. 지난 주말 OPEC+ 회의는 제대로 결론을 못내고 잠정 중단됐습니다.
경제재개로 원유 수요는 계속 증가하는데, 감산 규모 축소에 반대 의사를 표명하는 국가들이 있다고 하네요.
현재 기본 안은 1) 2022년 4월까지로 예정되었던 감산기간을 2022년 12월까지로 연장하되, 2) 감산 규모는 200만배럴로 축소해 공급량을 40만배럴 정도 더 늘리자는 것인데요.
UAE는 생산쿼터가 자국에 불리하게 설정됐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WTI 유가는 강경파가 이란 대통령에 당선되며 부지불식간에 75달러까지 올랐는데, 이번주 OPEC+ 회의 결론에 따라 유가 급등 가능성이 있어 모니터링 필요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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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상승 마감. 고용지표 호조 불구 조기 긴축할 정도는 아니라는 인식에 채권금리 추가 하락, 나스닥 사상 최고
- 6월 비농업 신규일자리는 식당/호텔/소매점 등 경제재개 업종 중심으로 85만건을 기록. 예상치는 크게 상회했지만 실업률은 상승해 질적 개선 더디다는 지적
- 업종별로는 금리 하락에 IT, 커뮤니케이션, 헬스케어 등 성장주 선전했고 에너지/금융 등 가치주군 약세
- 마이크로소프트(+2.2%), 아마존(+2.3%), 알파벳(+2.3%) 등 FAANG 강세 두드러졌고 코스트코(+1.1%), 타겟(+1.3%), 오토존(+1.6%) 등 전문 유통소매점들 52주 신고 경신
- 반면 중국판 우버로 알려진 디디추싱(-5.3%) 상장 3일만에 사이버 보안당국 조사방침에 급락. ASML(+1.2%)은 마이크론 EUV 장비 사용 방침에 상승
▲ 52주 신고/테마 : 플랫폼(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금융서비스(T Rowe, 블랙록, 엑센추어), 외식/유통(타겟, 오토존, 도미노피자) 등
▲ 종합판단 : 델타 변이 우려, 인플레 안정화 등으로 성장주 로테이션 강화되고 있으나 점진적 경제재개 추세 변함 없어. 점진적 금리상승 예상, 가치주 로테이션 아직 끝나지 않아
- 금주 일정: 5일(월) 미국 독립기념일 대체휴일로 휴장, 7일(수) FOMC 의사록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