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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쏙쏙] Joby, Blade 인수와 2Q25 실적 발표

[1] FAA 4단계 인증의 자체 절차를 70% 완료했으며, FAA 측 인증도 50% 이상에 도달하는 등 규제 진전

[2] 첫 TIA 항공기 최종 조립에 착수했으며, 해당 기체는 올해 말 Joby 파일럿 비행에 투입될 예정

[3] 여름 동안 두바이에서 21회에 걸친 완전자동비행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 실제 상용 환경에서의 운항 준비 수준을 검증

[4] Blade 인수에 따른 Earn-out(성과 연동 주식/현금 지급) 재평가에서 큰 폭의 비현금성 손실이 발생

[5] 상업적 운항은 2027년부터 도입 예정이며, 공항 ~ 도심 간 이동 시간을 대폭 단출할 수 있는 항공기를 100대 이상 배치하는 것이 목표

https://contents.premium.naver.com/valuefinder/valueinsight/contents/250811104041048yd
증권사 RA '들어오지도, 남지도 않는다'...망가지는 리서치 생태계

고강도·저보상 속 승격 기회 희박…운용사·VC로 이직 행렬
AI 대체와 채용 축소 맞물려 남은 인력 노동강도 심화 지속
"RA는 결국 리서치센터의 핵심…리서치 역량까지 위협" 우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808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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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단타 꿈도 꾸지마라”...새정부 제도 개선에 IPO 앞둔 기업들 일단 ‘보류

제도 개선에 따라 앞으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는 기업들은 의무보유확약 40%를 채우지 못하면 주관사가 미달 물량의 1%(최대 30억원)를 공모가에 직접 인수해야 한다. 올해 말까지는 30%로 완화 적용하기로 했지만 증권사 입장에서는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

공모가를 높게 유지하면 의무보유확약 비율을 채우지 못해 주관사가 막대한 손실을 떠안을 수 있다. 30억원은 주관사가 IPO 한 건에 챙길 수 있는 수수료와 맞먹는 금액이다.

https://www.mk.co.kr/news/stock/113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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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대주주 기준 관련 "정부 입장 변화 없다"

대통령실이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과 관련해 "정부의 입장은 바뀐 게 없다"고 했다. 대주주 기준을 현행 '종목별 50억원 이상 보유'에서 '10억원 이상 보유'로 강화하는 안에 대해 여당이 검토 철회를 정부에 요청한 가운데 대통령실이 "시장 상황을 보면서 당정 조율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당에서는 다양한 의견을 모아보겠다고 이야기했고, 정부인 기획재정부는 입장을 바꾼 적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81211404015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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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기재부 "내년 6월까지 '외환시장 24시간 개방' 준비해라"

국내 외국환중개사에 "6월까지 못하면 CME에 중개권"
작년 7월 새벽 2시로 거래시장 연장 이어 2년만
시장 선진화 위한 필수 요건이나 "소통부족" 지적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88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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