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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성형 AI 구독률 14.3%…챗GPT 1위, 그런데 점유율이?

전체 응답자 중 생성형 AI 서비스를 유료로 구독하는 비율은 14.3%로 조사됐다.

AI 기반 리서치&경험 분석 플랫폼 오픈서베이가 발표한 '구독서비스 트렌드 리포트 2025'에 따르면, 생성형 AI 유료 구독자 중 83.3%가 챗GPT를 이용하고 있어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생성형 AI 카테고리에서 챗GPT 다음으로는 퍼플렉시티(Perplexity)가 16.3%, 제미나이(Gemini)가 13.0%의 구독률을 기록했다. 이는 챗GPT의 선점 효과와 강력한 성능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83869?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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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인세 인상 속도…민주당·정부 “尹정부 낮췄던 법인세·대주주 기준 원상복구”

법인세·대주주 기준 ‘정상화’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이견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윤석열 정부 시절 인하됐던 법인세율과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원상 복구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대한 찬반 의견도 기재부에 전달했다. 정 의원은 “주식시장 및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면서도 “박근혜 정부 때 배당 활성화에 별다른 효과가 없었던 점과 함께 ‘부자 감세’라는 지적도 있었다”고 전했다.

정부는 내년도 세제개편안에서 7조 5000억원 가량 세입이 증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대해 정 의원은 “구체적인 건 다음 31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1137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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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부회장, 관세 협상 지원사격… 한화에어로·오션 신고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 등 한화 그룹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김동관 부회장이 관세 협상에 힘을 보태기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재계에 따르면 전날 김 부회장은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했다. 김 부회장은 한국이 미국 측에 제안한 조선 산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의 구체화 등을 위해 한국 협상단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뉴욕 하워드 러트닉 장관의 자택에서 진행된 한미 산업장관 협상에서 '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뜻의 마스가 프로젝트를 제안했고, 이에 미국 측은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6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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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폭염, 국가적 비상사태 각오로 가용 역량 총동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98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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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잘못 읽었나… 대주주 양도세 기준 되돌려도 시장에 영향 없다는 진성준 위원장

자본시장연구원 보고서 언급하면서 반대 주장

정부와 여당이 주식 양도세를 내는 대주주 기준을 기존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되돌리기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이 기준을 강화해도 주식시장에 영향은 크지 않다고 주장했다. 진 위원장은 자본시장연구원이 2020년 펴낸 보고서 내용을 바탕으로 이같이 주장했다.

하지만 정작 해당 보고서에는 대주주 양도세 대상을 확대하면 주식시장에 불필요한 변동성을 초래하고 과세 비효율성도 커진다는 내용이 담겼다. 진 의장이 전문가의 분석을 오독(誤讀)했거나, 보고서의 일부 문구만 인용해 본래 내용을 왜곡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96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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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日보다 유리한 車관세 협상 어렵다"…전 USTR 부대표 진단

"한국은 자동차뿐 아니라 철강·알루미늄 관세 인하를 동시에 요구하고 있어, 일본보다 유리한 조건을 확보하긴 어려울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일본과 맺은 관세 합의에 대해 미국 무역전문가가 한국에 미칠 영향과 향후 협상 방향에 이 같이 진단했다. 발언의 주인공은 웬디 커틀러 아시아소사이어티 정책연구소 부회장이다. 그는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서 부대표대행을 지낸 인물로, 오바마 행정부 시절에는 일본과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협상을 이끌었던 통상 전문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8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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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찾은 민주당 ‘코스피5000 특위’… “‘국장 투자 = 지능순’ 기류 만들 것”

거래소, 활황 언급하며 화답
재계선 상법 개정안 우려도

‘코스피 지수 5000 돌파’를 목표로 내건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위원들이 29일 한국거래소를 찾아 국내 주식시장 제도 개선과 신뢰 회복을 주문했다. 지난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집중투표제 의무화 등을 골자로 하는 상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민주당은 자사주 소각·배임죄 완화 등 추가적 상법 개정에도 나설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25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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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 “한국, 스코틀랜드까지 우리 찾아와”…경제·외교·통상 수장 워싱턴 총집결

다음달 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 발효 시점을 코 앞에 둔 한국이 막판 협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통상 당국에 이어 경제·외교 수장까지 이번주 워싱턴에 모두 집결해 막바지 무역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협상에 나선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현지시간) 워싱턴에 도착해 31일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만나 관세 문제를 비롯해 한·미 간 경제 현안을 논의한다. 이번 한·미 재무장관회담은 지난주 베선트 장관의 일정 취소로 구 부총리의 방미가 출국 한 시간 전쯤 무산된 뒤 처음 열리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86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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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