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매매 얘기를 논할시점인가 싶긴하지만..
스탁론은 장중에도 반대매매가 나갑니다.
반대매매는 담보비율 140%이하일때 나가는데요.
경우의 수는 2가지가 있습니다.
1. 금일담보비율 130~140%
> 내일 반대매매 나가지 않습니다. 내일 보유종목 주가상승시 140% 이상 올라오면 없던걸로 됩니다. 혹은 부족분만큼 입금해도 되고요.
2. 금일담보비율 130% 이하
> 내일 바로 반대매매 나갑니다. 오늘 부족분만큼 입금해야 해소됩니다.
스탁론은 장중에도 반대매매가 나갑니다.
반대매매는 담보비율 140%이하일때 나가는데요.
경우의 수는 2가지가 있습니다.
1. 금일담보비율 130~140%
> 내일 반대매매 나가지 않습니다. 내일 보유종목 주가상승시 140% 이상 올라오면 없던걸로 됩니다. 혹은 부족분만큼 입금해도 되고요.
2. 금일담보비율 130% 이하
> 내일 바로 반대매매 나갑니다. 오늘 부족분만큼 입금해야 해소됩니다.
[한투증권 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대비 1.4% 하락한 3,115p를 기록. 코스닥은 2.0% 내린 1,000p로 확인(13시 30분 기준)
- FOMC 의사록에서 조기 테이퍼링 논의가 확인. 유동성 환경이 변화할 것이란 우려에 투자심리 위축
-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증시 전반이 약세. 외국인은 8일 연속 순매도에 나서면서 하락 견인
- 반도체, 자동차에 대한 외국인 매도 우위도 지속.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업황 부진 전망이 부정적
- 반면 바이오, 배터리, 인터넷 등 성장주는 선별적으로 순매수. 개별 모멘텀 보유가 주가 지지에 영향
- 코스피 1차 지지선은 10개월 이평선과 12MF PBR 1.1배가 겹치는 3,050p 예상. 추후 지지 여부를 점검
- 기존 관점대로 지수보다 업종, 종목 위주로 접근. 경기민감주, 가치주보다 성장주 위주로 대응할 필요
- 더불어 외국인 순매도 압력, 특히 패시브 매도 물량에 노출되지 않은 신규 상장주에 대한 관심도 유지
- 코스피는 전일대비 1.4% 하락한 3,115p를 기록. 코스닥은 2.0% 내린 1,000p로 확인(13시 30분 기준)
- FOMC 의사록에서 조기 테이퍼링 논의가 확인. 유동성 환경이 변화할 것이란 우려에 투자심리 위축
-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증시 전반이 약세. 외국인은 8일 연속 순매도에 나서면서 하락 견인
- 반도체, 자동차에 대한 외국인 매도 우위도 지속.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업황 부진 전망이 부정적
- 반면 바이오, 배터리, 인터넷 등 성장주는 선별적으로 순매수. 개별 모멘텀 보유가 주가 지지에 영향
- 코스피 1차 지지선은 10개월 이평선과 12MF PBR 1.1배가 겹치는 3,050p 예상. 추후 지지 여부를 점검
- 기존 관점대로 지수보다 업종, 종목 위주로 접근. 경기민감주, 가치주보다 성장주 위주로 대응할 필요
- 더불어 외국인 순매도 압력, 특히 패시브 매도 물량에 노출되지 않은 신규 상장주에 대한 관심도 유지
[8/19 장 중 급락 코멘트, 키움 전략 한지영]
"그래도 깜빡이는 켜고 들어온 악재"
오늘도 힘든 장이 되고 있네요.
14시 20분 기준으로 코스피는 -1.6%, 코스닥은 -2.6%대 급락세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주식 차트 창 띄워놓고 시계열을 한 1년정도 길게 늘려서 보면, 지금의 하락은 살짝 아랫꼬리를 내린 정도에 불과해보일 수도 있지만, 체감상은 전혀 그렇지가 않네요.
지난주부터 조정을 받을 만큼 받은거 같은데, 오늘 시장의 급락을 만들어내는 요인 중에서 사실 새로운 것은 없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가 한바탕 홍역을 치렀던 "테이퍼링 공식화"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국내 증시 포함 전반적인 아시아 증시에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오전에 시황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연준 테이퍼링 하는거 다들 알고 있는데, 왜 시장은 취약할까"라는 의구심이 들 수 있지만,
경제지표는 엇갈리고 있지만, 연준은 긴축 성향이 짙어지고 있으며, 동시에 테이퍼링 시점과 규모, 속도에 대해 확정된 바가 없다는 게 문제인듯합니다.
마치 신호등이 전부 고장나서 서로 누가 먼저 꼬리물기를 끊어야할지 모르는 교통 혼잡이 주식시장에서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8월 이후 거래가 말라버렸다는 기술적인 요인도 시장을 한층 더 취약하게 만들고 있네요(거래량, 거래대감 모두 큰 폭 감소).
한국 증시 자체를 하나의 주식으로 놓고 봤을 때, 거래가 잘안돠다보니 호가창이 기존에 비해 얇아져서 조금만 물량을 던져도 가격이 급격히 변하는 현상처럼 말이죠.
사실 7월부터 국내 증시가 힘이 빠진 모습이었고 그 때도 시장이 어려웠었지만, 지금이 더 대응하기가 어렵다고 느껴진 이유는,
스타일 상으로 대응하는거 자체가 힘들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치주가 가냐, 성장주가 가냐를 놓고 갑론을박을 펼쳐도 별로 효과가 없었던 7월에는 사이즈(시가총액)로 극복해낼 수 있었습니다.
대형주가 못가니 중소형주로 갈아타면서 중간중간의 위기를 그나마 버텨낼 수는 있었지만, 지금은 대형주, 중소형주 할것 없이 모두다 하락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결론적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사태가 진정되려면 최소한 다음주 26~28일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의장이 신호정리를 할 때까지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상황속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자면,
지금 시장이 때려맞는 악재는 "전체 예상치 못한 곳에서 깜빡이 안켜고 들어오는 악재"가 아니라 "알려진 악재"라는 사실입니다.
지난 수십년간 한국 증시가 경험해왔듯이, 알려진 악재는 시간이 지날수록 악재로서의 영향력이 감소한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손도 안나가고 무력감이 드는 시장 환경이어서 차라리 주식 팔고 싶은 마음이 드는 시기이지만, 지금 레벨에서는 매도보다는 관망이 더 적절한 스탠스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동안 가격이 비싸서 못담았었던 업종이나 종목들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다시 한번 체크하면서 진입 준비를 해보는 것도 또 하나의 대안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럼 남은 오후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전략 한지영
"그래도 깜빡이는 켜고 들어온 악재"
오늘도 힘든 장이 되고 있네요.
14시 20분 기준으로 코스피는 -1.6%, 코스닥은 -2.6%대 급락세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주식 차트 창 띄워놓고 시계열을 한 1년정도 길게 늘려서 보면, 지금의 하락은 살짝 아랫꼬리를 내린 정도에 불과해보일 수도 있지만, 체감상은 전혀 그렇지가 않네요.
지난주부터 조정을 받을 만큼 받은거 같은데, 오늘 시장의 급락을 만들어내는 요인 중에서 사실 새로운 것은 없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가 한바탕 홍역을 치렀던 "테이퍼링 공식화"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국내 증시 포함 전반적인 아시아 증시에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오전에 시황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연준 테이퍼링 하는거 다들 알고 있는데, 왜 시장은 취약할까"라는 의구심이 들 수 있지만,
경제지표는 엇갈리고 있지만, 연준은 긴축 성향이 짙어지고 있으며, 동시에 테이퍼링 시점과 규모, 속도에 대해 확정된 바가 없다는 게 문제인듯합니다.
마치 신호등이 전부 고장나서 서로 누가 먼저 꼬리물기를 끊어야할지 모르는 교통 혼잡이 주식시장에서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8월 이후 거래가 말라버렸다는 기술적인 요인도 시장을 한층 더 취약하게 만들고 있네요(거래량, 거래대감 모두 큰 폭 감소).
한국 증시 자체를 하나의 주식으로 놓고 봤을 때, 거래가 잘안돠다보니 호가창이 기존에 비해 얇아져서 조금만 물량을 던져도 가격이 급격히 변하는 현상처럼 말이죠.
사실 7월부터 국내 증시가 힘이 빠진 모습이었고 그 때도 시장이 어려웠었지만, 지금이 더 대응하기가 어렵다고 느껴진 이유는,
스타일 상으로 대응하는거 자체가 힘들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치주가 가냐, 성장주가 가냐를 놓고 갑론을박을 펼쳐도 별로 효과가 없었던 7월에는 사이즈(시가총액)로 극복해낼 수 있었습니다.
대형주가 못가니 중소형주로 갈아타면서 중간중간의 위기를 그나마 버텨낼 수는 있었지만, 지금은 대형주, 중소형주 할것 없이 모두다 하락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결론적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사태가 진정되려면 최소한 다음주 26~28일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의장이 신호정리를 할 때까지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상황속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자면,
지금 시장이 때려맞는 악재는 "전체 예상치 못한 곳에서 깜빡이 안켜고 들어오는 악재"가 아니라 "알려진 악재"라는 사실입니다.
지난 수십년간 한국 증시가 경험해왔듯이, 알려진 악재는 시간이 지날수록 악재로서의 영향력이 감소한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손도 안나가고 무력감이 드는 시장 환경이어서 차라리 주식 팔고 싶은 마음이 드는 시기이지만, 지금 레벨에서는 매도보다는 관망이 더 적절한 스탠스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동안 가격이 비싸서 못담았었던 업종이나 종목들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다시 한번 체크하면서 진입 준비를 해보는 것도 또 하나의 대안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럼 남은 오후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전략 한지영
반대매매에 대한 코멘트 두가지만 추가하겠습니다.
1. 반대매매는 시초가에만 나감
9시 ~ 9시 2분 정도(하락vi염두)까지 개인매도 수급이 찍히면 반대매매 가능성 있음(단순 매도일수 있으니 100% 확신은 못함)
2. 반대매매 수량 산출 방법
만일 내가 100만원의 반대매매 금액이 생겼다고 가정
종가 10,000원으로 마감하면, 100주가 반대매매 될 것 같은데 사실 그렇지 않음
증권사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팔아야되기 때문에 하한가로 매도를 함
즉, 100만원의 부족금액에서 종가의 하한가인 7,000원으로 수량을 산정
» 위 경우 반대매매는 100주가 아니라 143주(100만원/7,000원=142.857...) 산정
실제 증권사 지점에 있을 때 왜 100주가 아니라 더 파냐고 문의하셨던 분들이 많으셨음
1. 반대매매는 시초가에만 나감
9시 ~ 9시 2분 정도(하락vi염두)까지 개인매도 수급이 찍히면 반대매매 가능성 있음(단순 매도일수 있으니 100% 확신은 못함)
2. 반대매매 수량 산출 방법
만일 내가 100만원의 반대매매 금액이 생겼다고 가정
종가 10,000원으로 마감하면, 100주가 반대매매 될 것 같은데 사실 그렇지 않음
증권사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팔아야되기 때문에 하한가로 매도를 함
즉, 100만원의 부족금액에서 종가의 하한가인 7,000원으로 수량을 산정
» 위 경우 반대매매는 100주가 아니라 143주(100만원/7,000원=142.857...) 산정
실제 증권사 지점에 있을 때 왜 100주가 아니라 더 파냐고 문의하셨던 분들이 많으셨음
[피엔티(137400)/Not Rated/KTB 스몰캡 김영준 ☎2184-2396]
★ 소재 업체와의 밸류에이션 갭 축소 기대
- 코로나19로 셀 업체들의 증설이 지연됨에 따라 대부분의 장비 업체들은 2020년 실적이 감소하였음. 그러나 동사는 2020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21% 증가하며 성장. 셀 업체들의 본격적인 증설이 도래함에 따라 실적 성장 이어갈 것으로 전망
- 2차 전지 전극 공정 장비 신규 수주는 19년 4,300억원에서, 20년 1,600억원으로 감소. 그러나 21년 상반기 3,000억원의 신규수주를 받으며 실적 성장 기대감 높여가고 있음. 2020년 신규 수주 감소로 2021년 실적은 매출액 4,095억원(YoY +5%), 영업이익 610억원(YoY +10%)으로 소폭 성장 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21E PER은 12x 수준
- 본격적인 실적 성장은 내년부터 기대. 2Q21 기준 수주잔고는 2차전지 장비 4,000억원, 동박장비 2,000억원으로 제품 리드타임이 약 1년 정도 됨을 감안하면 내년 5,5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신규 증설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소재업체와의 밸류에이션 갭은 2020년 대비 확대. 2020년 소재 업체 대비 장비 업체는 약 50% 밸류에이션 할인 받았으나 현재는 70% 수준으로 확대되어 있음. 밸류에이션 갭 축소하는 과정에서, 2차 전지 장비 업체 중 밸류에이션 매력도 가장 높은 동사의 주가 상승 기대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swyFs4>
★ 소재 업체와의 밸류에이션 갭 축소 기대
- 코로나19로 셀 업체들의 증설이 지연됨에 따라 대부분의 장비 업체들은 2020년 실적이 감소하였음. 그러나 동사는 2020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21% 증가하며 성장. 셀 업체들의 본격적인 증설이 도래함에 따라 실적 성장 이어갈 것으로 전망
- 2차 전지 전극 공정 장비 신규 수주는 19년 4,300억원에서, 20년 1,600억원으로 감소. 그러나 21년 상반기 3,000억원의 신규수주를 받으며 실적 성장 기대감 높여가고 있음. 2020년 신규 수주 감소로 2021년 실적은 매출액 4,095억원(YoY +5%), 영업이익 610억원(YoY +10%)으로 소폭 성장 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21E PER은 12x 수준
- 본격적인 실적 성장은 내년부터 기대. 2Q21 기준 수주잔고는 2차전지 장비 4,000억원, 동박장비 2,000억원으로 제품 리드타임이 약 1년 정도 됨을 감안하면 내년 5,5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신규 증설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소재업체와의 밸류에이션 갭은 2020년 대비 확대. 2020년 소재 업체 대비 장비 업체는 약 50% 밸류에이션 할인 받았으나 현재는 70% 수준으로 확대되어 있음. 밸류에이션 갭 축소하는 과정에서, 2차 전지 장비 업체 중 밸류에이션 매력도 가장 높은 동사의 주가 상승 기대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swyF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