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다음주 저희와 콥데이를 함께 하는 기업들의 주가가 가시적인 하루였네요
오브젠 +15.1%(고가 +29.9%)
더블유에스아이 +6.0%(고가 +16.7%)
지속해서 개인투자자분들뿐 아니라 기관투자자분들께서도 여러 참여 의사를 밝혀주고 계십니다.
콥데이에 오셔서 회사들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들으셔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ir@valuefinder.co.kr 로 참석 의사 보내주시면 이번주 금요일 중 IR BOOK 송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브젠 +15.1%(고가 +29.9%)
더블유에스아이 +6.0%(고가 +16.7%)
지속해서 개인투자자분들뿐 아니라 기관투자자분들께서도 여러 참여 의사를 밝혀주고 계십니다.
콥데이에 오셔서 회사들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들으셔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ir@valuefinder.co.kr 로 참석 의사 보내주시면 이번주 금요일 중 IR BOOK 송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속보] 美, 韓 포함한 '민감국가 리스트' 조금 전 발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31236?rc=N&ntype=RANKING&sid=001
미국 에너지부가 우리나라 한국을 이른바 민감 국가 리스크에 포함시키는 조치를 하겠다라고 지난 1월에 밝혔었죠.
그게 15일부터 발생할 예정인데 지금 오후 1시 1분이 지남으로써 조금 전부터 이 조치가 시행에 들어간 것으로 속보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앵커: 미국 에너지부는 국가 안보나 핵 또 테러지원 등의 우려가 있을 경우에 해당 국가를 민감 국가 리스트에 올리고 또 이들과 연구 협력 그리고 기술 공유 등에 대해서 제한을 두는데요.
한국은 상대적으로 우려 수위가 낮은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최하위 범주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서 동맹국인 한미 양국 간의 원자력이나 에너지 또 첨단 기술 등 과학 분야에서는 심도 있는 협력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게 15일부터 발생할 예정인데 지금 오후 1시 1분이 지남으로써 조금 전부터 이 조치가 시행에 들어간 것으로 속보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앵커: 미국 에너지부는 국가 안보나 핵 또 테러지원 등의 우려가 있을 경우에 해당 국가를 민감 국가 리스트에 올리고 또 이들과 연구 협력 그리고 기술 공유 등에 대해서 제한을 두는데요.
한국은 상대적으로 우려 수위가 낮은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최하위 범주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서 동맹국인 한미 양국 간의 원자력이나 에너지 또 첨단 기술 등 과학 분야에서는 심도 있는 협력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더블유에스아이 기업설명회(IR)개최 공시
다음주 저희 콥데이에 참여하는 기업 더블유에스아이가 '회사의 사업 현황 및 전망에 대한 설명을 통해 회사의 이해 증대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기업설명회 개최공시를 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5900296
다음주 저희 콥데이에 참여하는 기업 더블유에스아이가 '회사의 사업 현황 및 전망에 대한 설명을 통해 회사의 이해 증대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기업설명회 개최공시를 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5900296
Forwarded from 밸류파인더 IR 탐방노트
[투자포인트 3줄 요약]
- 완독 6분 소요
- 전문 링크: https://naver.me/IFgixV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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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탐방노트] 아스트
아스트 탐방노트 송부드립니다. 투자판단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7390 ✅ 보잉·엠브라에르 수주 확대, 공급 단가 인상으로 수익성 개선 ✅ 방산 신사업 진출 본격화, 국내 공군 수송기
Forwarded from 밸류파인더 IR 탐방노트
[투자포인트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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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링크: https://naver.me/5gFpSlJ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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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탐방노트] 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 탐방노트 송부드립니다. 투자판단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339770 ✅ 해외법인 본격화, 글로벌 K-치킨 수요에 힘입어 美·동남아 매장 확대 계획 ✅ 고마진 메뉴 중심 전략
Forwarded from 🇺🇸 미국주식 퍼스트콜(FirstCall)
엔비디아 '급락'…中 수출용 H20 규제에 '추풍낙엽'(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중국수출전용 인공지능(AI) 반도체인 H20에 대한 규제를 단행
엔비디아는 15일(현지시간) 공시를 통해 미국 정부가 지난 9일 엔비디아에 중국 및 일부 국가로 H20를 수출할 경우, ‘수출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H20을 중국 및 기타 국가로 수출하는 것이 어려워지면서 엔비디아는 55억달러(7조 6000억원)의 분기손실을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m.edaily.co.kr/amp/read?newsId=01643286642136776&mediaCodeNo=257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중국수출전용 인공지능(AI) 반도체인 H20에 대한 규제를 단행
엔비디아는 15일(현지시간) 공시를 통해 미국 정부가 지난 9일 엔비디아에 중국 및 일부 국가로 H20를 수출할 경우, ‘수출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H20을 중국 및 기타 국가로 수출하는 것이 어려워지면서 엔비디아는 55억달러(7조 6000억원)의 분기손실을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m.edaily.co.kr/amp/read?newsId=01643286642136776&mediaCodeNo=257
이데일리
엔비디아 '급락'…中 수출용 H20 규제에 '추풍낙엽'(재종합)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3월 18일 캘리포니아 세네제이에서 열린 GTC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AFP)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중국수출전용 인공지능(AI) 반도체인 H20에 대한 규제를 단행했다. 엔비디아는 15일(현지시간)...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 미국은 70개국과의 무역 협상의 일환으로 중국 경제를 고립시키는 것도 포함할 계획
- 중국이 협상국을 통해 물건을 우회 수출하는 것을 막고 중국 기업들이 미국의 관세를 피하기 위해 협상국에 투자를 제한, 또한 주국의 값싼 공산품을 협상국에 흡수 하지 말 것을 요구
- 이미 미국은 몇몇 나라들과의 초기 회담에서 이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으며, 베센트 재무장관이 주도하고 있으며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
- 또한 미국에 상장된 중국 주식의 상장 폐지 등도 고려
- 중국이 협상국을 통해 물건을 우회 수출하는 것을 막고 중국 기업들이 미국의 관세를 피하기 위해 협상국에 투자를 제한, 또한 주국의 값싼 공산품을 협상국에 흡수 하지 말 것을 요구
- 이미 미국은 몇몇 나라들과의 초기 회담에서 이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으며, 베센트 재무장관이 주도하고 있으며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
- 또한 미국에 상장된 중국 주식의 상장 폐지 등도 고려
[단독]검찰, '삼성전자 반도체 핵심 기술 유출' 공범 1명 구속
삼성전자의 반도체 핵심 기술을 중국 경쟁사에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삼성전자 전 임원이 1심에서 징역 7년의 중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검찰이 이 사건 공범 1명의 신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4일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씨는 지난 2016년 삼성전자에서 중국 기업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로 이직하면서 삼성전자의 18나노 D램 반도체 공정 정보를 유출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국내 기술 유출 범죄로서는 사상 최대 형량이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416_0003141185
삼성전자의 반도체 핵심 기술을 중국 경쟁사에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삼성전자 전 임원이 1심에서 징역 7년의 중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검찰이 이 사건 공범 1명의 신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4일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씨는 지난 2016년 삼성전자에서 중국 기업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로 이직하면서 삼성전자의 18나노 D램 반도체 공정 정보를 유출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국내 기술 유출 범죄로서는 사상 최대 형량이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416_0003141185
뉴시스
[단독]검찰, '삼성전자 반도체 핵심 기술 유출' 공범 1명 구속
[서울=뉴시스]박선정 기자 = 삼성전자의 반도체 핵심 기술을 중국 경쟁사에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삼성전자 전 임원이 1심에서 징역 7년의 중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검찰이 이 사건 공범 1명의 신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4일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전기차 충전 사업 Indepth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전기차 시대의 청바지’
자료링크 : https://vo.la/OFOvaL
▶ 골드러시 시대의 승자는 금광업자가 아니라 곡괭이와 청바지 사업자였다. 전기차 시대의 청바지는 무엇이 될까.
▶ 국내 전기차 판매는 2022년 15.8만대, 2023년 15.4만대, 2024년 14만대로 성장 정체 중이다. LGES, 삼성SDI의 매출 역시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로 2024년 YoY -24% 감소했다. 그러나 동기간 전기차 충전 사업자 매출은 2023년 +94%, 2024년 +71% 증가로 가파른 성장세 지속되고 있다(국내 급속 충전 CPO 시장 점유율 1위 사업자 기준). 서부 개척자들의 골드 러시 경쟁이 청바지 사업자들의 주머니를 채웠다면, 탈탄소 및 자율주행 전환이라는 큰 물결은 전기차 충전 사업의 현금흐름을 늘리고 있다.
▶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은 전기차 충전 사업을 충전 ‘제조업’으로 인식한다. 그러나 충전 사업은 제조와 CPO(Charge Point Operator) 계열 통합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경쟁으로 변화했다. 나아가 제조와 CPO의 통합은 급속 충전과 만날 때 그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되며, 이 때 장기임대차 역량이 숨겨진 해자로서 작동한다.
▶ 제조+CPO+급속충전 키워드를 갖춘 기업이 장기임대차 역량을 통해 임차료 부담을 최소화 함으로써 공헌이익률을 극대화하고 수직 계열 통합을 완성한다면, 상당한 진입장벽을 구축할 수 있다. 이를 인식한 Integrator 들은 이미 앞서가기 시작했다.
▶ 이처럼 현재의 전기차 충전 사업은 단순 제조가 아닌 전기차 전 밸류체인에 걸쳐있는 종합 비즈니스이며, 그렇기에 전기차 시대의 청바지가 될 수 있다.
▶ 산업 개화 초기 단계이므로 아직 확고한 이익 창출 기업들이 부각되고 있지 않으나, 상기한 키워드를 모두 확보한 기업들 위주로 산업이 성장해나갈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전기차 시대의 청바지’
자료링크 : https://vo.la/OFOvaL
▶ 골드러시 시대의 승자는 금광업자가 아니라 곡괭이와 청바지 사업자였다. 전기차 시대의 청바지는 무엇이 될까.
▶ 국내 전기차 판매는 2022년 15.8만대, 2023년 15.4만대, 2024년 14만대로 성장 정체 중이다. LGES, 삼성SDI의 매출 역시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로 2024년 YoY -24% 감소했다. 그러나 동기간 전기차 충전 사업자 매출은 2023년 +94%, 2024년 +71% 증가로 가파른 성장세 지속되고 있다(국내 급속 충전 CPO 시장 점유율 1위 사업자 기준). 서부 개척자들의 골드 러시 경쟁이 청바지 사업자들의 주머니를 채웠다면, 탈탄소 및 자율주행 전환이라는 큰 물결은 전기차 충전 사업의 현금흐름을 늘리고 있다.
▶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은 전기차 충전 사업을 충전 ‘제조업’으로 인식한다. 그러나 충전 사업은 제조와 CPO(Charge Point Operator) 계열 통합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경쟁으로 변화했다. 나아가 제조와 CPO의 통합은 급속 충전과 만날 때 그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되며, 이 때 장기임대차 역량이 숨겨진 해자로서 작동한다.
▶ 제조+CPO+급속충전 키워드를 갖춘 기업이 장기임대차 역량을 통해 임차료 부담을 최소화 함으로써 공헌이익률을 극대화하고 수직 계열 통합을 완성한다면, 상당한 진입장벽을 구축할 수 있다. 이를 인식한 Integrator 들은 이미 앞서가기 시작했다.
▶ 이처럼 현재의 전기차 충전 사업은 단순 제조가 아닌 전기차 전 밸류체인에 걸쳐있는 종합 비즈니스이며, 그렇기에 전기차 시대의 청바지가 될 수 있다.
▶ 산업 개화 초기 단계이므로 아직 확고한 이익 창출 기업들이 부각되고 있지 않으나, 상기한 키워드를 모두 확보한 기업들 위주로 산업이 성장해나갈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