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숙취해소제 '한전허재'와 관련된 업체 탐방을 다녀왔었는데요..
나름 코로나 시국에 숙취해소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가 좀 그래서
미루고 미뤄서 조만간 출시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이런 논란이 생겨버렸네요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108182181H
나름 코로나 시국에 숙취해소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가 좀 그래서
미루고 미뤄서 조만간 출시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이런 논란이 생겨버렸네요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108182181H
한경닷컴
'음주운전 5번' 허재, 숙취해소제 광고…선 넘었다
'음주운전 5번' 허재, 숙취해소제 광고…선 넘었다, '음주운전 5회' 허재, 숙취해소제 광고 모델 논란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8월 19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FOMC 의사록 소화하며 하락 마감
미 증시는 경기 둔화 및 코로나 확산 우려로 하락하기도 했으나, 개별 기업들의 등락 특히 전기차 및 리튬 관련 업종의 급등과 애플의 하락이 혼재 되며 보합권 등락. 그러나 연준이 FOMC 의사록을 통해 9월 테이퍼링 발표를 시사하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 물론 금리인상 시기와 관련 없다는 분석에 재차 반등하기도 했으나 영향은 제한. 한편, 미 증시는 FOMC 의사록 이후 하락 했으나 전기차, 리튬 업종은 강세를 보이는 등 업종 차별화는 지속(다우 -1.08%, 나스닥 -0.89%, S&P500 -1.07%, 러셀2000 -0.84%)
변화요인: 연준, 테이퍼링 9월 발표 시사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1081905375520_3431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FOMC 의사록 소화하며 하락 마감
미 증시는 경기 둔화 및 코로나 확산 우려로 하락하기도 했으나, 개별 기업들의 등락 특히 전기차 및 리튬 관련 업종의 급등과 애플의 하락이 혼재 되며 보합권 등락. 그러나 연준이 FOMC 의사록을 통해 9월 테이퍼링 발표를 시사하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 물론 금리인상 시기와 관련 없다는 분석에 재차 반등하기도 했으나 영향은 제한. 한편, 미 증시는 FOMC 의사록 이후 하락 했으나 전기차, 리튬 업종은 강세를 보이는 등 업종 차별화는 지속(다우 -1.08%, 나스닥 -0.89%, S&P500 -1.07%, 러셀2000 -0.84%)
변화요인: 연준, 테이퍼링 9월 발표 시사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1081905375520_3431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하나 반도체 김경민)
[엔비디아 실적 & 주가]
매출은 높은 기대치 상회. 컨센서스 매출 증가율 +64% Y/Y 뛰어넘는 +68% Y/Y, $6.51 bn 기록
Gaming, Data Center, Pro. Vis. 부문 매출 사상 최고치 달성
사업부별 매출 Gaming $3.06 bn (+85%), Data Center $2.37 bn (+35%), Pro. Vis. $519 mn (+156%)
주가는 정규장 -2.15%, 시간외 $192.85 (+1.29%) 기록 중
실적 발표 직후 셀-온-뉴스 분위기로 시간외 $187.25까지 하락 후 반등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김경민, 변운지 드림
매출은 높은 기대치 상회. 컨센서스 매출 증가율 +64% Y/Y 뛰어넘는 +68% Y/Y, $6.51 bn 기록
Gaming, Data Center, Pro. Vis. 부문 매출 사상 최고치 달성
사업부별 매출 Gaming $3.06 bn (+85%), Data Center $2.37 bn (+35%), Pro. Vis. $519 mn (+156%)
주가는 정규장 -2.15%, 시간외 $192.85 (+1.29%) 기록 중
실적 발표 직후 셀-온-뉴스 분위기로 시간외 $187.25까지 하락 후 반등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김경민, 변운지 드림
[키움 스몰캡/김두현, 김재철]
이랜텍(054210): LG전자 ESS배터리팩 ODM업체로 등극
>> 2차전지 배터리팩 매출 7월부터 시작
- LG에너지솔루션과 협업으로 일본 혼다 E-Bike향 배터리팩 납품하는 구조
- 인도지역의 E-Bike 시장은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힘입어 연평균 52% 고성장을 나타낼 전망
- 이랜텍 E-Bike 배터리팩 CAPA는 순매출 기준 400억원
- 추가적인 인도지역 배터리팩 라인 증설은 2022년 상반기 중 진행될 전망
>> 2022년 LG전자향 배터리팩 매출액 최소 1,000억원 이상
- 2022년부터 이랜텍의 중대형 ESS배터리팩 수주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
- 300억원의 자금조달을 통해 LG전자향 ESS배터리팩 라인 증설 시작
- 가정용 중대형 ESS배터리팩 ODM사업자로서 단순 배터리팩 공급업체에서 한단계 레벨업
- 타겟 지역은 북미와 유럽지역으로 23년 북미 ESS시장은 약 4조 9,815억원까지 성장 전망
- LG전자는 북미지역 ESS 판매량을 높이기 위해 대용량 ESS제품 런칭할 것으로 추정, 적용되는 배터리팩 이랜텍 생산 예상
- 이랜텍의 22년 ESS배터리팩 매출액은 1,392억원 예상
- 1차적인 임대공장 생산라인이 21년 4분기부터 가동될 전망, 300억원 자금조달을 통한 CAPA 상향 효과는 22년 상반기 반영 예정
- 기존 납품하던 삼성SDI향 ESS배터리팩은 우호적인 시장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수주를 이어나갈 전망
>> 실적도 좋아요
- 21년 고객사 핸드셋 중저가 모델 확대와 신규사업(전자담배, E-Bike 배터리팩)으로 매출액 6,535억원(+4.4% YoY), 영업이익 242억원(+61.3% YoY) 예상
원문: https://bit.ly/3ka18jN
이랜텍(054210): LG전자 ESS배터리팩 ODM업체로 등극
>> 2차전지 배터리팩 매출 7월부터 시작
- LG에너지솔루션과 협업으로 일본 혼다 E-Bike향 배터리팩 납품하는 구조
- 인도지역의 E-Bike 시장은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힘입어 연평균 52% 고성장을 나타낼 전망
- 이랜텍 E-Bike 배터리팩 CAPA는 순매출 기준 400억원
- 추가적인 인도지역 배터리팩 라인 증설은 2022년 상반기 중 진행될 전망
>> 2022년 LG전자향 배터리팩 매출액 최소 1,000억원 이상
- 2022년부터 이랜텍의 중대형 ESS배터리팩 수주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
- 300억원의 자금조달을 통해 LG전자향 ESS배터리팩 라인 증설 시작
- 가정용 중대형 ESS배터리팩 ODM사업자로서 단순 배터리팩 공급업체에서 한단계 레벨업
- 타겟 지역은 북미와 유럽지역으로 23년 북미 ESS시장은 약 4조 9,815억원까지 성장 전망
- LG전자는 북미지역 ESS 판매량을 높이기 위해 대용량 ESS제품 런칭할 것으로 추정, 적용되는 배터리팩 이랜텍 생산 예상
- 이랜텍의 22년 ESS배터리팩 매출액은 1,392억원 예상
- 1차적인 임대공장 생산라인이 21년 4분기부터 가동될 전망, 300억원 자금조달을 통한 CAPA 상향 효과는 22년 상반기 반영 예정
- 기존 납품하던 삼성SDI향 ESS배터리팩은 우호적인 시장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수주를 이어나갈 전망
>> 실적도 좋아요
- 21년 고객사 핸드셋 중저가 모델 확대와 신규사업(전자담배, E-Bike 배터리팩)으로 매출액 6,535억원(+4.4% YoY), 영업이익 242억원(+61.3% YoY) 예상
원문: https://bit.ly/3ka18jN
[8/19 한국 증시 리뷰 및 전망, 키움 전략/시황 한지영]
1. 한국 증시 리뷰
18일(수) 코스피는 미국 소매판매 부진 속 외국인 순매도세 지속에도, 원/달러 환율 1,170원대 하회에 따른 환율 급등세 진정, 지난주 이후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으로 기관 수급 중심의 저점매수세가 유입됨에 따라 9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마감(코스피 +0.5%, 코스닥 +1.0%).
업종별로는 섬유의복(+4.1%), 운수창고(+2.8%), 비금속광물(+1.7%) 등이 강세, 은행(-2.8%), 보험(-1.1%), 의약품(-0.6%) 등이 약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609억원, 1,269억원 순매도, 기관이 4,095억원 순매수를 기록.
2. 한국 증시 전망
한국 증시는 7월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연준의 테이퍼링 불확실성이 재차 부각된 영향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나, 그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금주 주가 흐름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이, 지난주 증시 급락을 주도했던 반도체 업황에 대한 과도한 불안감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전일 미국 금융시장에서 7월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달러화도 제한적인 강세를 보였다는 점은 금일 국내 원/달러 환율의 상단도 제한되면서 외국인 순매도 강도를 약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다만, 2분기 실적 시즌이 종료됨에 따라 실적 모멘텀 소강 국면에 진입하면서 당분간 매크로 장세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향후 예정된 미국 등 주요국 경제 지표, 연준 위원들의 발언 등 매크로 영향력이 높아질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4799
1. 한국 증시 리뷰
18일(수) 코스피는 미국 소매판매 부진 속 외국인 순매도세 지속에도, 원/달러 환율 1,170원대 하회에 따른 환율 급등세 진정, 지난주 이후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으로 기관 수급 중심의 저점매수세가 유입됨에 따라 9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마감(코스피 +0.5%, 코스닥 +1.0%).
업종별로는 섬유의복(+4.1%), 운수창고(+2.8%), 비금속광물(+1.7%) 등이 강세, 은행(-2.8%), 보험(-1.1%), 의약품(-0.6%) 등이 약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609억원, 1,269억원 순매도, 기관이 4,095억원 순매수를 기록.
2. 한국 증시 전망
한국 증시는 7월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연준의 테이퍼링 불확실성이 재차 부각된 영향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나, 그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금주 주가 흐름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이, 지난주 증시 급락을 주도했던 반도체 업황에 대한 과도한 불안감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전일 미국 금융시장에서 7월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달러화도 제한적인 강세를 보였다는 점은 금일 국내 원/달러 환율의 상단도 제한되면서 외국인 순매도 강도를 약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다만, 2분기 실적 시즌이 종료됨에 따라 실적 모멘텀 소강 국면에 진입하면서 당분간 매크로 장세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향후 예정된 미국 등 주요국 경제 지표, 연준 위원들의 발언 등 매크로 영향력이 높아질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4799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다행히 반등은 했는데… 아직 불안한 상황입니다.
반도체 업황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업종, 특히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매도는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기재부 구두 개입으로 하락반전했지만, 1,170원대에 머물러 있고요…
이러한 상황에서 오늘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의 1%대 하락, 테이퍼링 시점에 대한 불안감이 KOSPI를 다시 뒤흔들어 놓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선, 어제 이슈에 대해 짚어 보겠습니다.
어제 7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되었습니다. 7월 FOMC는 7월 28일 ~ 29일 있었습니다.
미국 코로나19 확진자수가 5 ~ 6만명대… 현재는 10 ~ 15만명대…(16일에는 18만명을 넘기도…)
문제는 “대다수의 위원들은 앞을 내다봤을 때 경제가 예상대로 폭넓게 개선한다면 올해 자산매입 속도를 줄이기 시작하는 게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는 점입니다.
올해 테이퍼링을 시작한다…
다만, 최소한 테이퍼링이 끝날 때까지는 금리인상이 없을 것임을 강조했는데요…
이 의미는 테이퍼링이 금리인상의 전조가 아님을 명확히 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통화정책 정상화와 금리인상을 구분지어준 것인데요… 아직 많은 분들이 테이퍼링을 긴축으로 말씀하시고 계시긴 하지만…
이로 인해 미국 증시는 의사록 공개 직후 흔들렸다가 다시 반등하는 등 무난하게 지나가는 듯 했습니다.
달러는 급락 이후 제자리 찾기… 금리도 반등 이후 보합권으로…
그런데… 최근 매파적인 스탠스를 보이고 있는 블라드 연은 총재의 발언에 시장이 밀렸습니다.
문제가 되었던 부분은 내년 1분기까지 프로세스를 종료해야 한다는…
즉, 시장은 점진적으로 테이퍼링을 진행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올해 말에 시작해서 3 ~ 4개월만에 월 1200억달러 규모의 채권 매입을 0으로 만들겠다는 것으로 시장은 테이퍼링이 너무 빠르다고 걱정을 하면서 1%대 하락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테이퍼링의 시작 시점보다 속도에 대한 부분을 체크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파월 연준의장의 다음주말 잭슨홀 미팅에서 어떤 말을 하는지 봐야할 것 같습니다.
의사록을 잘 버텼던 시장이 연준 위원의 발언에 흔들렸다면…
파월 연준 의장 발언의 무게감은 더 크니까요…
이러한 가운데 저는 의사록에서 고용은 기준을 아직은 충족하지 못했다는데 대체로 동의했다는 점에 눈에 띄입니다.
그리고 8월 26일 ~ 28일 잭슨홀 미팅의 주제가… “불균등한 경제 거시 경제 정책”이라면…
파월 연준의장은 첫 날 기조연설을 하는데요… 이 주제에 매파적인 스탠스를 보여줄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전 다시금 경기회복의 불균등함… 고용회복의 불균형 등을 피력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순전히 제 뇌피셜입니다.
결국, 오늘 KOSPI는 다시금 변동성을 높여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크지 않았다는 것, 미국 달러, 금리도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는 부분인데…
불안한 부분은 애플, 엔비디아 등 기술주들이 부진했다는 점, 여기에 유가 하락, 중국 철광석 급락 등의 여파로 에너지, 소재 업종도 하락하며… 미국 시장 전반적으로 하락했다는 점…
일단, 전일 반등이 있었지만 다음주 잭슨홀 미팅에서의 파월 연준의장 발언을 확인하기 전까지 불안정한 흐름을 보일 수 있음은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주말이 미국 옵션만기라는 점도 미국 증시로 인해 불안정한 흐름을 보일 수 있습니다.
최근 미국 증시 흐름은… 옵션만기 주간 변동성 확대, 이후 반전 & 사상최고치 행진 재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면… 향후 주가 흐름은 어떻게 될 것인가…
제가 지난번 자료와 PPT 자료에서 말씀드렸던 키는 1) 반도체 업황, 2) 코로나19 상황, 3) 원/달러 환율, 4) 외국인 매도였습니다.
물론, 이 네가지 변수가 모두 얽히고 섥혀서 서로 간의 부정적 피드백이 8월 둘째주 반도체 급락, KOSPI 레벨다운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실타래를 얽히게 만들기는 쉬워도 그걸 하나 하나 풀기는 어렵다는 점이죠…
일단, 반도체 업황에 대해서는 갑론을박 속에 매도리포트를 냈던 CLSA도 투자의견을 아웃퍼폼으로 변경할 정도로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업황 불안을 충분히 선반영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심리/수급 불안에 의한 단기 등락은 감안해야 합니다.
제 PPT 자료에서 삼성전자 7만 3천원 전후, 하이닉스 10만원 전후에서 바닥을 만들어갈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코로나19 상황. 오늘 한국은 2,000명을 넘어 사상최고치를 다시 한 번 넘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테이퍼링 이슈와 맞물려 원/달러 환율이 반등한다면 외국인 매도가 다시 한 번 출회되겠죠…
여튼… 오늘, 내일 증시가 불안한 흐름을 보이며 다시 한 번 저점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다음주부터는 좀 더 긍정적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1) 8월 23일 반영될 20일까지 한국 수출…
10일까지 수출은 46.4% 증가. 일평균 36.7% 증가…
반도체, 무선통신기기, 자동차 부품 등이 크게 증가했다고 하니… 20일 수출 결과가 원화 약세 압력을 진정시켜주고,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불안심리를 진정시켜줄 수 있다고 봅니다.
2) 8월 26일 금통위…
금리인상 단행하지 않을까요???
금리인상 이유가 금융안정, 부동산 안정이니… 금리인상을 단행하면 이 또한 원화 약세 압력을 제어해 줄 변수가 될 것입니다.
한편, 많은 분들이 한국 금리인상시 유동성 위축이 불가피하다고 하시는데…
M2를 보면… 금리인상 이후에도 유동성은 꾸준히 늘어났습니다. ^^ 현재로서는 풍부한 너무 풍부한 유동성을 걱정하기보다 원화 약세 압력이 진정되는 것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2) 잭슨홀 미팅
앞서 언급드렸듯이 파월 연준의장의 스탠스와 이번 주제를 감안할 때 매파적이기보다는 비둘기파적인 의견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즉, 다음주를 지나면서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불안심리, 원화 약세 압력, 테이퍼링에 대한 불안감 등 지난주부터 이번주까지 투자자들의 불안심리와 수급불안을 자극했던 변수들이 완화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따라서 어쩌면… 어쩌면…
이번 주말까지 증시 변동성이 진바닥을 확인하는 과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번 지켜보시죠
변화가 있으면 다시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은 유럽은 정체… 미국은 확진자수 증가세 지속흐름입니다.
미국은 확진자수가 지난 주말 18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확산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유럽인데요…
가장 먼저 델타 변이바이러스가 확산된 영국이 꺾인데 이어
그 다음으로 한 때 3만명을 넘나들었던 스페인 확진자수가 5천명대로 줄어들었다는 점…
반대로 그동안 잘 버텨왔던 독일이 뒤늦게 확진자수 1만명대를 향해 간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눈에 띄는 부분은 글로벌 확진자수가 50 ~ 60만명대를 유지하고 있는데
사망자수는 줄어들고 있다는 점… 입니다.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할 수 있는데요…
저는, 코로나19 진정 여부는 시간문제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활동성 지수를 보면 경제측면에서 실질적인 충격은 제한적이라고 봅니다.
오늘 미국 증시 하락, 한국 코로나19 상황에 시장이 크게 흔들릴 수 있지만, 새로운 하락추세라기보다는 변동성 정점 통과 이후 여진이라고 봅니다.
모두 힘내시고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쇼!!!
감사합니다.
다행히 반등은 했는데… 아직 불안한 상황입니다.
반도체 업황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업종, 특히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매도는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기재부 구두 개입으로 하락반전했지만, 1,170원대에 머물러 있고요…
이러한 상황에서 오늘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의 1%대 하락, 테이퍼링 시점에 대한 불안감이 KOSPI를 다시 뒤흔들어 놓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선, 어제 이슈에 대해 짚어 보겠습니다.
어제 7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되었습니다. 7월 FOMC는 7월 28일 ~ 29일 있었습니다.
미국 코로나19 확진자수가 5 ~ 6만명대… 현재는 10 ~ 15만명대…(16일에는 18만명을 넘기도…)
문제는 “대다수의 위원들은 앞을 내다봤을 때 경제가 예상대로 폭넓게 개선한다면 올해 자산매입 속도를 줄이기 시작하는 게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는 점입니다.
올해 테이퍼링을 시작한다…
다만, 최소한 테이퍼링이 끝날 때까지는 금리인상이 없을 것임을 강조했는데요…
이 의미는 테이퍼링이 금리인상의 전조가 아님을 명확히 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통화정책 정상화와 금리인상을 구분지어준 것인데요… 아직 많은 분들이 테이퍼링을 긴축으로 말씀하시고 계시긴 하지만…
이로 인해 미국 증시는 의사록 공개 직후 흔들렸다가 다시 반등하는 등 무난하게 지나가는 듯 했습니다.
달러는 급락 이후 제자리 찾기… 금리도 반등 이후 보합권으로…
그런데… 최근 매파적인 스탠스를 보이고 있는 블라드 연은 총재의 발언에 시장이 밀렸습니다.
문제가 되었던 부분은 내년 1분기까지 프로세스를 종료해야 한다는…
즉, 시장은 점진적으로 테이퍼링을 진행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올해 말에 시작해서 3 ~ 4개월만에 월 1200억달러 규모의 채권 매입을 0으로 만들겠다는 것으로 시장은 테이퍼링이 너무 빠르다고 걱정을 하면서 1%대 하락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테이퍼링의 시작 시점보다 속도에 대한 부분을 체크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파월 연준의장의 다음주말 잭슨홀 미팅에서 어떤 말을 하는지 봐야할 것 같습니다.
의사록을 잘 버텼던 시장이 연준 위원의 발언에 흔들렸다면…
파월 연준 의장 발언의 무게감은 더 크니까요…
이러한 가운데 저는 의사록에서 고용은 기준을 아직은 충족하지 못했다는데 대체로 동의했다는 점에 눈에 띄입니다.
그리고 8월 26일 ~ 28일 잭슨홀 미팅의 주제가… “불균등한 경제 거시 경제 정책”이라면…
파월 연준의장은 첫 날 기조연설을 하는데요… 이 주제에 매파적인 스탠스를 보여줄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전 다시금 경기회복의 불균등함… 고용회복의 불균형 등을 피력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순전히 제 뇌피셜입니다.
결국, 오늘 KOSPI는 다시금 변동성을 높여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크지 않았다는 것, 미국 달러, 금리도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는 부분인데…
불안한 부분은 애플, 엔비디아 등 기술주들이 부진했다는 점, 여기에 유가 하락, 중국 철광석 급락 등의 여파로 에너지, 소재 업종도 하락하며… 미국 시장 전반적으로 하락했다는 점…
일단, 전일 반등이 있었지만 다음주 잭슨홀 미팅에서의 파월 연준의장 발언을 확인하기 전까지 불안정한 흐름을 보일 수 있음은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주말이 미국 옵션만기라는 점도 미국 증시로 인해 불안정한 흐름을 보일 수 있습니다.
최근 미국 증시 흐름은… 옵션만기 주간 변동성 확대, 이후 반전 & 사상최고치 행진 재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면… 향후 주가 흐름은 어떻게 될 것인가…
제가 지난번 자료와 PPT 자료에서 말씀드렸던 키는 1) 반도체 업황, 2) 코로나19 상황, 3) 원/달러 환율, 4) 외국인 매도였습니다.
물론, 이 네가지 변수가 모두 얽히고 섥혀서 서로 간의 부정적 피드백이 8월 둘째주 반도체 급락, KOSPI 레벨다운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실타래를 얽히게 만들기는 쉬워도 그걸 하나 하나 풀기는 어렵다는 점이죠…
일단, 반도체 업황에 대해서는 갑론을박 속에 매도리포트를 냈던 CLSA도 투자의견을 아웃퍼폼으로 변경할 정도로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업황 불안을 충분히 선반영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심리/수급 불안에 의한 단기 등락은 감안해야 합니다.
제 PPT 자료에서 삼성전자 7만 3천원 전후, 하이닉스 10만원 전후에서 바닥을 만들어갈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코로나19 상황. 오늘 한국은 2,000명을 넘어 사상최고치를 다시 한 번 넘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테이퍼링 이슈와 맞물려 원/달러 환율이 반등한다면 외국인 매도가 다시 한 번 출회되겠죠…
여튼… 오늘, 내일 증시가 불안한 흐름을 보이며 다시 한 번 저점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다음주부터는 좀 더 긍정적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1) 8월 23일 반영될 20일까지 한국 수출…
10일까지 수출은 46.4% 증가. 일평균 36.7% 증가…
반도체, 무선통신기기, 자동차 부품 등이 크게 증가했다고 하니… 20일 수출 결과가 원화 약세 압력을 진정시켜주고,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불안심리를 진정시켜줄 수 있다고 봅니다.
2) 8월 26일 금통위…
금리인상 단행하지 않을까요???
금리인상 이유가 금융안정, 부동산 안정이니… 금리인상을 단행하면 이 또한 원화 약세 압력을 제어해 줄 변수가 될 것입니다.
한편, 많은 분들이 한국 금리인상시 유동성 위축이 불가피하다고 하시는데…
M2를 보면… 금리인상 이후에도 유동성은 꾸준히 늘어났습니다. ^^ 현재로서는 풍부한 너무 풍부한 유동성을 걱정하기보다 원화 약세 압력이 진정되는 것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2) 잭슨홀 미팅
앞서 언급드렸듯이 파월 연준의장의 스탠스와 이번 주제를 감안할 때 매파적이기보다는 비둘기파적인 의견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즉, 다음주를 지나면서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불안심리, 원화 약세 압력, 테이퍼링에 대한 불안감 등 지난주부터 이번주까지 투자자들의 불안심리와 수급불안을 자극했던 변수들이 완화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따라서 어쩌면… 어쩌면…
이번 주말까지 증시 변동성이 진바닥을 확인하는 과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번 지켜보시죠
변화가 있으면 다시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은 유럽은 정체… 미국은 확진자수 증가세 지속흐름입니다.
미국은 확진자수가 지난 주말 18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확산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유럽인데요…
가장 먼저 델타 변이바이러스가 확산된 영국이 꺾인데 이어
그 다음으로 한 때 3만명을 넘나들었던 스페인 확진자수가 5천명대로 줄어들었다는 점…
반대로 그동안 잘 버텨왔던 독일이 뒤늦게 확진자수 1만명대를 향해 간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눈에 띄는 부분은 글로벌 확진자수가 50 ~ 60만명대를 유지하고 있는데
사망자수는 줄어들고 있다는 점… 입니다.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할 수 있는데요…
저는, 코로나19 진정 여부는 시간문제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활동성 지수를 보면 경제측면에서 실질적인 충격은 제한적이라고 봅니다.
오늘 미국 증시 하락, 한국 코로나19 상황에 시장이 크게 흔들릴 수 있지만, 새로운 하락추세라기보다는 변동성 정점 통과 이후 여진이라고 봅니다.
모두 힘내시고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쇼!!!
감사합니다.
이경민 위원님께서 정말 자세히 분석해주셨습니다..
매일매일이 살얼음판이네요
fomc가 끝나자 다음시선은 잭슨홀미팅으로 향합니다..
여전히 국내증시는 환율이 제일 중요한 요인이 될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살얼음판이네요
fomc가 끝나자 다음시선은 잭슨홀미팅으로 향합니다..
여전히 국내증시는 환율이 제일 중요한 요인이 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삼성SDI 콥데이 by 골드만삭스
3분기에는 전기차 배터리 성장성이 ESS의 감소분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
회사는 4분기 ESS 매출의 강력한 회복을 기대. 수익성 측면에서는 대형 배터리가 3분기에도 수익성을 유지하고 4분기에는 마진이 더 클 것으로 예상.
자동차 반도체 부족에도 불구하고 EV 배터리 기대치는 대체로 양호. 당초 예상과 달리 하반기 EV 배터리 수요는 고객사별로 장단점을 동시에 보이고 있음. 자동차 반도체 부족으로 순수 EV, 프리미엄 PHEV 등 수익성이 높은 EV에 주력하고 있어 이 부문은 배터리 수요가 늘지만 하반기에 다른 부문 수요는 줄어들 수 있음. SDI가 이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믹스 재배치를 진행하면서 향후 1년간의 배터리 기대치가 크게 바뀌지 않았음
미국 확장 계획 업데이트: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전기차 배터리 캐파를 미국 시장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강조. 2025년부터 시행되는 정책에 따라 미국 캐파 투자는 불가피한 조치인 데다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이런 변화를 앞두고 배터리 공급업체를 찾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SDI는 이를 미국 시장 확대에 활용하길 기대. 현재 EV 배터리 매출의 대다수가 유럽 시장에서 나오고 있지만 SDI는 향후 2~3년 안에 미국 시장 매출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탄탄한 소형 배터리 전망:SDI는 적어도 4분기 말까지는 중소형 배터리 사업에 유리한 S/D(수급비율)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회사는 원통형 및 폴리머 배터리에 대한 탄탄한 수요 덕분에 3분기에는 소형 배터리 매출이 2분기에 비해 QoQ 두 자릿수 이상 증가, OP 마진은 순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편광필름의 부진을 상쇄할 강력한 반도체 OLED 소재:SDI는 21년 3분기 편광필름을 제외한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사업부 평균 수익성보다 높은 반도체와 OLED 재료의 견고한 수요에 힘입어 3분기 편광필름 매출은 순차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3분기 마진은 2분기 대비 비슷하거나소폭 낮아질 것으로 예상
95만원 매수 유지
3분기에는 전기차 배터리 성장성이 ESS의 감소분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
회사는 4분기 ESS 매출의 강력한 회복을 기대. 수익성 측면에서는 대형 배터리가 3분기에도 수익성을 유지하고 4분기에는 마진이 더 클 것으로 예상.
자동차 반도체 부족에도 불구하고 EV 배터리 기대치는 대체로 양호. 당초 예상과 달리 하반기 EV 배터리 수요는 고객사별로 장단점을 동시에 보이고 있음. 자동차 반도체 부족으로 순수 EV, 프리미엄 PHEV 등 수익성이 높은 EV에 주력하고 있어 이 부문은 배터리 수요가 늘지만 하반기에 다른 부문 수요는 줄어들 수 있음. SDI가 이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믹스 재배치를 진행하면서 향후 1년간의 배터리 기대치가 크게 바뀌지 않았음
미국 확장 계획 업데이트: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전기차 배터리 캐파를 미국 시장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강조. 2025년부터 시행되는 정책에 따라 미국 캐파 투자는 불가피한 조치인 데다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이런 변화를 앞두고 배터리 공급업체를 찾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SDI는 이를 미국 시장 확대에 활용하길 기대. 현재 EV 배터리 매출의 대다수가 유럽 시장에서 나오고 있지만 SDI는 향후 2~3년 안에 미국 시장 매출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탄탄한 소형 배터리 전망:SDI는 적어도 4분기 말까지는 중소형 배터리 사업에 유리한 S/D(수급비율)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회사는 원통형 및 폴리머 배터리에 대한 탄탄한 수요 덕분에 3분기에는 소형 배터리 매출이 2분기에 비해 QoQ 두 자릿수 이상 증가, OP 마진은 순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편광필름의 부진을 상쇄할 강력한 반도체 OLED 소재:SDI는 21년 3분기 편광필름을 제외한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사업부 평균 수익성보다 높은 반도체와 OLED 재료의 견고한 수요에 힘입어 3분기 편광필름 매출은 순차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3분기 마진은 2분기 대비 비슷하거나소폭 낮아질 것으로 예상
95만원 매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