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밸류파인더(t.me/valuefinder)
Q1. 증자규모에 비해 사용처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하다. 과거 호주 공장 투자할 때 어느정도 규모로 투자했었는지? 해외 현지 생산공장이라 하더라도 1.6원은 커보인다. 추가 설명 부탁드림.
A1. 호주는 2천억원 규모로 투자 진행. 중동과 유럽에서 다양한 형태로 투자 계획 중. 시설투자일 수도 있지만 지분투자 형태가 될 수도 있고, JV 설립일 수도 있음. 아직까지 파트너들과 얘기가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는 데 제한적임. 현지 파트너들과 구체적인 투자 위해 이야기들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함. 투자건들이 하나하나 마무리될 때마다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 그때까진 좀 양해 부탁드림.
Q2. 투자가 확정된 안들이 어느 정도 되는지? 한화오션 유증 사례를 보면, 증자 이후 타임라인이 멀어서 수정되는 것들을 봐왔는데 지금도 그럴까? 타임라인 해석 관련 추가 설명 부탁드림.
A2. 여러 지역, 여러 건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타임라인과 상세사항을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유럽과 중동 현지 파트너들과 이야기되고 있음. 지상방산은 수주가 5년치 확보되어 있음. 5년 이후 먹거리도 마련을 하기 위해 투자 협상 하고 있는 상황. 이런 부분들이 저희 중장기적 성장을 담보하는 상황. 어제 유럽에서 2030년 방위계획 발표. 저희가 현지화 투자에 나선 당위성을 강화하는 부분. 추가적인 일정 진행되면 소통 진행할 것.
Q3. 증권신고서에서 사우디 언급했는데, 얘기되고 있는 구체적인 진행상황에 대한 설명 부탁드림.
A3. MOU 맺은 것 기재했음. 지상방산 무기체계 협의 중. 지금 상황에선 이 정도 설명밖에 못 드림. 좋은 소식 나오면 즉시 업데이트 드릴 것.
Q4. 3.6조원 조달한 것으로 캐펙스 몇 년동안 집행하는지? 아쉬운 점은 돈도 잘 벌고 있는데 굳이 유상증자를 했어야 하나.
A4. 투자계획은 상당부분이 올해, 내년, 후년, 후후년까지 3~4년에 집중되어 있음. 효과를 3년 후부터 매출과 이익으로 반영되는 식의 투자가 될 것. 선언적으로 35년 지상방산 매출과 이익 목표 제시했는데 10년동안 일어나는 부분만 있는게 아니라 앞의 3~4년에 투자가 집중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5년 이후에 실적이 가시화될 것. 다른 방법도 있는데 자본성 조달을 한 이유는 최근 1~2년 간 성장 투자를 많이 해왔음. 저희의 매출, 이익 성장에도, 기업가치 증대에도 기여했는데 지상방산도 그렇지만 해양방산에서도 환경 급변. 투자규모를 유지해야 시장 지위 유지할 뿐만 아니라 탑플레이어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이 들어 불가피하게 유상증자 진행. 성장 추구하기 위해 이런 선택을 했음을 양해 부탁드림.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Telegra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입니다.
출처: 밸류파인더(t.me/valuefinder)
Q5. 라인메탈과 영업이익 격차 얼마 안나는데도 시총 차이 많이 나는데 이 결정으로 인해 더 확대될까봐 걱정됨. 1년 EBITDA 2조원 벌건데 3.6조 증자면 차입했다가 2년뒤에 갚을 수도 있는 건데, 주주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지 않았나? 주가에 안좋은 영향 미칠까봐 걱정됨. 중기적으로 이익을 기대할 수 없는 건지?
A5. 10년 후 목표 매출 70조, 영업이익 10조 제시했지만 중간에도 이익성장 이루어질 것. 투자가 3~4년에 집중되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5년정도 되면 매출이나 이익이 중간지점 이상 넘어설 것으로 예상함. 오히려 규모의 경제가 생기면서 성장률은 좀 둔화되더라도 절대적인 규모의 성장에서는 견조할 것으로 생각. 자본성 조달은 사실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음. 영업현금흐름이 덜 나올 것으로 예상해서 이런 선택 한 것이 아님. 유럽에서도 자주국방 강화하겠다는 발표했지만 지금 단계에서 스텝업 하기 위해서는 투자를 하지 않으면 시장에서 밀려버릴 수 있다는 판단. 업의 상황이 녹록치 않고,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런 판단을 할 수밖에 없었음.
Q6. 계획 대비 투자가 빨라질 수 있다고 이해해도 되는 것인가? 25~28년 이후까지 잡혀있는데 그렇게 급박한 상황인지? 한화가 증자 참여하는데 문제 없는지?
A6. 한화 증자 참여는 한화 이사회에서 결정할 부분. 저희 투자가 향후 3~4년 내 집중. 저희 계획보다 더 당겨질 수 있는 부분들은, M&A나 JV 설립 등이 있는데 각국 환경들이 다르지만 유럽, 중동 등 무기 수요 자체가 급성장하고 있지만 현지화에 대한 요구가 급격히 증가중. 이런 트렌드 감안하면 생각했던 것보다 빠른 시일내에 투자 및 성과가 나올 수도 있음. 하지만 딜의 특성으로 인해 말씀 못드리는 부분이라 가시성이 떨어진다고 보실 수 있지만, 현재 시장 흐름을 보신다면 투자자분들 납득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Q7. 조선 8천억원 관련 추가 설명 부탁드림.
A7. 해외 8천억 투자는 19.9%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오스탈 투자 포함. 미국 중심으로 한 해외 조선소 지분 인수나 시설 투자에도 사용될 수 있는 금액. 미국 함정 시장 신조, MRO 모두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고 한국 조선업에 우호적이기 때문에 지금이 투자 적기로 판단. 오스탈 투자 금액 일부 포함된 수치.
Q8. 해외 기업과 활발히 논의하는 단계가 어느정도 수준인지? 올해와 내년 영엽현금흐름 좋을 것 같은데 3.6조 증자에 앞으로 들어오는 영업현금흐름까지도 투자에 활용하게 된다고 생각하면 좋을지? 아니면 현금흐름 좋으면 환원할 수 도 있는건지?
A8. 3~5년 영업현금흐름 좋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것을 포함해서 투자하는 것. 해외방산, 국내방산, 장약 투자하는 부분들이 시장급변 뿐만 아니라 시장 급성장하기 때문에 그만큼 투자 많이 하는게 기업가치 올리는 방법이라 생각해서 이런 결정 내렸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음. 투자가 빨리 되고 결과가 빨리 나온다면 주주환원도 진행할 것. 올해 배당 2배 늘렸고, 작년에도 80% 이상 증가시켰음. 구체적인 JV 대상 관련해서는, 확정된 파트너와 입장을 좁혀나가는 부분이라 보시면 되고. 방산업 특성 상 이 이상 말씀드리기 어려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Telegra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입니다.
출처: 밸류파인더(t.me/valuefinder)
Q9. 기본적인 투자 방향에 대해선 좋게 보고 있음. 해외서 원하는게 로컬 컨텐츠를 늘려주는 것이기 때문. 해외 JV하고 해외 공장 생산량 늘리면, 저희 캐파를 해외서 늘릴텐데 그럼 핵심 기자재(엔진, 주포 등) 국내 업체들과 사전 교감 있었는지?
A9. 현지화를 위한 투자 부분 말씀드리고 있음. 저희의 현지 나가는 방법은 투트랙. 직수출, 현지 생산 늘려서 현지 로컬 컨텐츠 룰 맞추는 부분. 현지화 한다고 해서 직수출 줄거나 하는 부분은 아닐 것. 공급망이 가지는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최소 5년은 유지될 것으로 생각. 로컬 컨텐츠 룰은 유럽 65% 얘기하고 있는데 그 정의를 어떻게 할지, 유럽만이 아니라 현지화 원하는 많은 나라들이 공급망 단기간에 셋팅 안되기 때문에 예외를 어떻게 둘 것인지에 대해 우리가 대응해야 할 것. 해외 투자 하면서 로컬 컨텐츠 룰이 어떤 식으로 설정되느냐에 따라 저희에게 가장 이익되는 방향으로 투자하고 결실을 거둬들이기 위해 잘 준비하겠음.
Q10. 로컬 컨텐츠 룰 관련 아직 확정 안된 것인지? 현지 JV나 생산능력 구축 관련해서 리스크가 줄어들 것으로 봐도 되는지?
A10. 이제 막 스킴이 나와서 현실을 감안하면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저희도 지켜봐야 하는 상황. 확실한 건 향후 10년 수준의 큰 트렌드로 자리잡았음. 구체적인 대응은 로컬 컨텐츠 룰이 어떻게 형성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이 부분에 대해 저희 안테나를 세우고 분석할 것. 저희 강점들을 현지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할 것.
Q11. 장기적인 지배구조 그림은 어떤지?
A11. 이번 증자 하면서 자금 사용 목적으로 제시한 카테고리들이 자회사 한화시스템이나 한화오션도 함께 시너지 낼 수 있는 영역으로 투자 계속 해왔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좁히면, 동사가 국내외 지상방산, 해외조선, 우주항공 카테고리까지 더하면 저희가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 계열사들 시너지 나는 부분 있다면 계열사들이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됨. 저희는 모회사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그림을 증자 목적 통해서 보여드렸다고 생각함. 2~3년정도, 한화오션 지분인수로 시작된 투자흐름에서 그렇게 특별한 부분이 나온 건 아니고 볼륨을 키우고 지역 다각화하는 투자를 해왔고 이런 게 시장에서 기업가치 늘리는 방향으로 인식되었다고 생각함.
Q12. 지상방산 매출 7조에서 30조 가는데 해외에서 매출 어느정도 잡고 이런 CapEx를 준비하는 것인지? 매출 및 생산량 얼마나 늘어나는 것인지?
A12. 해외 매출비중, 국내에서 수출 나가는 것까지 포함하여, 내수수출이 지상방산은 반반정도, 앞으로 70%까지 증가 예상. 해외 매출은 투자 속도에 따라 향후 3~4년 투자하고, 그 후부터 현지 매출 본격화될 것.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 넘어서는 순간은 그 후 5년 기간일 것으로 예상. 방산과 조선의 Breakdown. 70조원 매출을 2035년에 목표하고 있고, 30조 지상방산 말씀드렸으니 40조원이 해양방산, 우주항공, 한화시스템인데 40조원 중에서 약 절반 이상이 해양방산. 영업이익은 35년에 10조원 보고 있는데 지상방산은 5조 보고 있음. 해양방산이 나머지 5조 중 절반 이상 차지할 것. 지상방산이 여전히 제일 큰 비중, 해양방산, 우주항공, 한화시스템 순이 될 것. 포트폴리오가 지역적-사업적 동반 다각화될 것. 라인메탈은 지상방산에 집중, 저희는 라인메탈이 가지고 있지 않은 사업분야도 큰 부분 차지할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까지 봐서 밸류에이션 갭이 좁혀져야 한다고 생각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Telegra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입니다.
트럼프에 31조원 선물 안긴 정의선…"현대차, 관세 낼 필요 없어"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현대차는 관세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고 말해 현대차그룹은 이번 투자 발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돌파구를 마련하게 됐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729745#_enliple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현대차는 관세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고 말해 현대차그룹은 이번 투자 발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돌파구를 마련하게 됐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729745#_enliple
뉴스1
정의선, 트럼프에 210억달러 선물…트럼프 "현대차, 관세 지불 안 해"
2028년까지 210억달러 투자…미국 생산량 120만대 확대 현대차, 톱3 입지 굳힌다…"도전·변화·혁신으로 미래 기회 만들 것" 현대차(005380)그룹이 24일(현지시간) 2028년까지 210억 달러 규모의 미국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미국 현지 생산량을 120만대까지 확대하고, 현
Forwarded from 🇺🇸 미국주식 퍼스트콜(FirstCall)
현대車 정의선 "4년간 美에 31조원 투자"…트럼프 "관세 효과"(종합)
현대자동차그룹은 오는 2028년까지 미국에 총액 210억 달러(약 31조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할 것
4년간 집행할 21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의 세부 내역에 대해 자동차 생산 분야 86억 달러, 부품·물류·철강 분야 61억달러, 미래 산업 및 에너지 분야 63억 달러 등
"이번 투자의 핵심은 미국의 철강과 자동차 부품 공급망을 강화할 60억 달러의 투자"라면서 루이지애나에 신설될 제철소를 비중 있게 소개
미국 내 '3호 공장'인 조지아주 서배너 소재 '현대차그룹 메타 플랜트 아메리카'(HMGMA)의 생산 역량을 20만대 추가 증설해 미국에서 연간 120만대 이상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설명
현대차그룹은 26일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에서 HMGMA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며 이 공장의 현재 자동차 생산능력은 연간 30만대 규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85539?sid=104
현대자동차그룹은 오는 2028년까지 미국에 총액 210억 달러(약 31조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할 것
4년간 집행할 21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의 세부 내역에 대해 자동차 생산 분야 86억 달러, 부품·물류·철강 분야 61억달러, 미래 산업 및 에너지 분야 63억 달러 등
"이번 투자의 핵심은 미국의 철강과 자동차 부품 공급망을 강화할 60억 달러의 투자"라면서 루이지애나에 신설될 제철소를 비중 있게 소개
미국 내 '3호 공장'인 조지아주 서배너 소재 '현대차그룹 메타 플랜트 아메리카'(HMGMA)의 생산 역량을 20만대 추가 증설해 미국에서 연간 120만대 이상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설명
현대차그룹은 26일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에서 HMGMA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며 이 공장의 현재 자동차 생산능력은 연간 30만대 규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85539?sid=104
Naver
현대車 정의선 "4년간 美에 31조원 투자"…트럼프 "관세 효과"(종합)
백악관서 루이지애나주 제철소 신설 등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 밝혀상호관세 앞두고 발표…현지화 확대로 '트럼프발 관세폭풍' 돌파 시도단상에 먼저 선 트럼프 "미국서 생산하는 현대차는 관세 낼 필요없다"백악관서 대미투자 발표하는 정의선 현대차 회장[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DB금지]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박성민 강...
Forwarded from 🇺🇸 미국주식 퍼스트콜(FirstCall)
"미국에 셀트리온 공장 설립 검토"
서정진 회장은 이에 대한 대비책을 모두 세워뒀다고 했다. 그는 "우선 3월 안에 1년치 재고를 미국에 다 쌓아놔 관세 압박을 피할 예정"
"셀트리온 제품은 기본적으로 원료 의약품 형태로 통관한 후 미국 위탁생산(CMO) 업체를 통해 완제품을 만드는데, 원료 의약품은 관세율보다는 제조원가가 중요하다. 생각만큼 영업이익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
"궁극적으로는 미국 내 자체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공장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올 상반기 중으로 미국 공장 설립 검토를 마치라고 지시했다"
서 회장은 "중국의 기술 수준이 올라와서 만만치 않은 경쟁 상대라는 것은 틀림없다"면서도 "우리가 열심히 하면서 중국과 항상 거리 격차를 둬왔다. 우리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
서 회장은 "이제 신약 후보물질 탐색 위주의 연구개발 시대는 끝났다"며 "기존 물질의 효능을 올리고 부작용을 줄이는 플랫폼 변화 단계라고 보고 여기에 주력해 신약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예전에 화학 합성약을 먹고 바이오 항체 주사를 같이 맞았는데, 이 두 가지를 하나로 합친 약을 플랫폼으로 만든다고 보면 된다"며 "그동안 주사로 맞던 것을 경구용(입을 통해 먹는 것) 항체로도 개발 중"이라고 설명
"AI 빅데이터를 이용하면 임상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도 있지만 이 같은 것이 메인 효과는 아니다"며 "오히려 AI를 이용해 공장을 자동화하는 분야에서 활용할 점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투자가 많이 들어가야 해 시기를 고민 중"
https://www.mk.co.kr/news/it/11272337
서정진 회장은 이에 대한 대비책을 모두 세워뒀다고 했다. 그는 "우선 3월 안에 1년치 재고를 미국에 다 쌓아놔 관세 압박을 피할 예정"
"셀트리온 제품은 기본적으로 원료 의약품 형태로 통관한 후 미국 위탁생산(CMO) 업체를 통해 완제품을 만드는데, 원료 의약품은 관세율보다는 제조원가가 중요하다. 생각만큼 영업이익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
"궁극적으로는 미국 내 자체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공장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올 상반기 중으로 미국 공장 설립 검토를 마치라고 지시했다"
서 회장은 "중국의 기술 수준이 올라와서 만만치 않은 경쟁 상대라는 것은 틀림없다"면서도 "우리가 열심히 하면서 중국과 항상 거리 격차를 둬왔다. 우리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
서 회장은 "이제 신약 후보물질 탐색 위주의 연구개발 시대는 끝났다"며 "기존 물질의 효능을 올리고 부작용을 줄이는 플랫폼 변화 단계라고 보고 여기에 주력해 신약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예전에 화학 합성약을 먹고 바이오 항체 주사를 같이 맞았는데, 이 두 가지를 하나로 합친 약을 플랫폼으로 만든다고 보면 된다"며 "그동안 주사로 맞던 것을 경구용(입을 통해 먹는 것) 항체로도 개발 중"이라고 설명
"AI 빅데이터를 이용하면 임상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도 있지만 이 같은 것이 메인 효과는 아니다"며 "오히려 AI를 이용해 공장을 자동화하는 분야에서 활용할 점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투자가 많이 들어가야 해 시기를 고민 중"
https://www.mk.co.kr/news/it/11272337
매일경제
"미국에 셀트리온 공장 설립 검토" - 매일경제
트럼프 관세 압박에 대비1년치 재고 미리 쌓아놔현지생산 중장기 계획도中 AI 충격은 오히려 기회신약개발 접목해 쓰면 돼서정진 회장
엣지파운드리, 한화시스템과 세계 최초 기술 '퀀텀레드 전용실시권 계약 체결'
https://www.globalepic.co.kr/view.php?ud=202503251439566190abe7dc9896_29
https://www.globalepic.co.kr/view.php?ud=202503251439566190abe7dc9896_29
글로벌에픽
엣지파운드리, 한화시스템과 세계 최초 기술 '퀀텀레드 전용실시권 계약 체결'
센서 전문 기업 엣지파운드리가 열화상 카메라 모듈 브랜드 '퀀텀레드(QUANTUM RED)' 사업의 전용실시권 계약을 2025년2월21일에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4월 퀀텀레드미니 단일판매 공급계약 연장에 이어 추가적으로 체결된 것으로, 엣지파운드리
최근 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직접 나서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사업을 위한 재건 컨소시엄 결성을 추진하고 있다.
아이톡시는 산업 분야별 10여개 국내 상장기업들이 발기인으로 모인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상장사 협의회(URA)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URA는 발족 기념행사 및 우크라이나 상공회의소(UCCI)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방한 중인 우크라이나 경제사절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발족기념 행사에는 주요 인사로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발레리 코롤 UCCI 부회장, 로만 그레고리쉰 UUCI 한국경제협력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국내 상장사 중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의 첫 실적을 내기 시작했다. 공작기계 제조사 화천기공, 정보 통신 인프라 분야의 엠젠솔루션, F&B(식음료) 전문 푸드나무, 페인트 제조사 조광페인트, 건설기계·소방특장전문 전진건설로봇, 소방분야 파라텍 등이 함께 참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140824
아이톡시는 산업 분야별 10여개 국내 상장기업들이 발기인으로 모인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상장사 협의회(URA)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URA는 발족 기념행사 및 우크라이나 상공회의소(UCCI)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방한 중인 우크라이나 경제사절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발족기념 행사에는 주요 인사로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발레리 코롤 UCCI 부회장, 로만 그레고리쉰 UUCI 한국경제협력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국내 상장사 중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의 첫 실적을 내기 시작했다. 공작기계 제조사 화천기공, 정보 통신 인프라 분야의 엠젠솔루션, F&B(식음료) 전문 푸드나무, 페인트 제조사 조광페인트, 건설기계·소방특장전문 전진건설로봇, 소방분야 파라텍 등이 함께 참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140824
Naver
아이톡시, 우크라이나 재건 컨소시엄 참여
최근 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직접 나서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사업을 위한 재건 컨소시엄 결성을 추진하고 있다. 아이톡시는 산업 분야별 10여개 국내 상장기업들이 발기인으로 모인 우크라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최근 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직접 나서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사업을 위한 재건 컨소시엄 결성을 추진하고 있다. 아이톡시는 산업 분야별 10여개 국내 상장기업들이 발기인으로 모인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상장사 협의회(URA)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URA는 발족 기념행사 및 우크라이나 상공회의소(UCCI)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방한 중인 우크라이나 경제사절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발족기념…
참여 상장사: 아이톡시 / 화천기공 / 엠젠솔루션 / 푸드나무 / 조광페인트 / 전진건설로봇 / 파라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