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720兆 '스타게이트' 이끄는 오픈AI, 첫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 AI 칩 40만개 투입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67187?sid=105
AI 칩을 테스트하는 후공정 기업들이 결국 부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책임경영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한 신장호 대표이사가 지난주에도 추가 매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1000332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1000332
1⃣ 채비 : GS글로벌과 함께 BYD T4K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 요금 할인과 충전기 예약 서비스를 포함한 프로모션을 진행
2⃣ GS글로벌 : BYD 차량의 국내 상용화를 위한 총판사업
3⃣ EVAR(에바) : BYD 매장에 완속 및 급속 전기차 충전기 공급
중국에서 판매되는 하이브리드 차량 2대 중 1대는 BYD의 차량일 정도로, BYD의 시장점유율 및 매출 성장세는 매우 가파름. 지금은 전 세계 판매대수 기준 테슬라를 제치고 세계 1위를 달리고 있음. 2025년 1월 전 세계 전기차 판매량 1위는 BYD 25.8만대, 2위 Geely 그룹 15.2만대, 3위 테슬라 9.1만대, 4위 폭스바겐 8.6만대. 현대기아는 3.7만대로 9위를 차지.
더 이상 과거처럼 중국 내수시장이 크기 때문에 중국 안에서만 잘 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통하지 않음.
중국 전기차, 그 중에서 BYD가 갖춘 경쟁력은 크게
1)경쟁사 대비 높은 가격 매력도
2)그럼에도 경쟁사 대비 뒤처지지 않는 기술력
3)전기차, 배터리, 차량용 반도체 생산 기술을 모두 내재화함으로써 수직 계열화를 구축했다는 점
중국 정부의 보조금을 등에 업고 연구개발에 매진해 기술력을 끌어올렸고, 보조금으로 인해 값싸게 제품을 판매할 수 있으며 수직계열화로 인해 외부 변수에 더욱 단단할 수 있음
BYD는 한국 6개 딜러사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시장에 진출을 본격화하는 중
현재로써는 한국인들의 중국 포비아로 인해 초기에 빠른 성장이 어려울 수 있음
하지만 한국 내 중국인 비중이 지속 증가하고 있는데 이들은 한국차보다 BYD 차량을 구매할 개연성이 높음
또한 높은 가격적 매력도가 재정적 여력이 충분치 않은 한국 젊은 세대들에게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전기차 보조금을 적용한 BYD 아토3 풀옵션 가격은 3천만원 초반대에 형성
한국 시장 내 점유율을 점차 올려나갈 것으로 예상됨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47127?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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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GS글로벌, BYD T4K 충전 서비스 파트너십 체결
국내 1위 전기차 충전 서비스 사업자 채비(구 대영채비)가 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의 국내 상용 사업을 담당하는 GS글로벌과 급속·초급속 충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채비는 GS글로벌과 협력을 통해
엠젠솔루션(032790)이 지난 19일 감사의견 ‘적정’이 포함된 감사보고서를 통해 개별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개별 영업이익은 전년 36억원 손실에서 143% 증가한 15억원을 기록하며, 2021년 이후 3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이익은 68억원으로 전년 대비 170.4% 증가했으며, 매출액도 356억원으로 전년 대비 143.6%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항시 감지·제어·기록 기능을 통해 화재 발생 30초 이내에 물과 소화액을 분사하는 초기 대응 시스템 ‘단독형 알파샷 시스템’이 최근 전기차 화재 이슈와 맞물려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25846642105288&mediaCodeNo=257&OutLnkChk=Y
개별 영업이익은 전년 36억원 손실에서 143% 증가한 15억원을 기록하며, 2021년 이후 3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이익은 68억원으로 전년 대비 170.4% 증가했으며, 매출액도 356억원으로 전년 대비 143.6%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항시 감지·제어·기록 기능을 통해 화재 발생 30초 이내에 물과 소화액을 분사하는 초기 대응 시스템 ‘단독형 알파샷 시스템’이 최근 전기차 화재 이슈와 맞물려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25846642105288&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엠젠솔루션, 3년 만에 흑자 전환…신사업 순항 이어가
엠젠솔루션(032790)이 지난 19일 감사의견 ‘적정’이 포함된 감사보고서를 통해 개별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엠젠솔루션 CI (사진=엠젠솔루션)개별 영업이익은 전년 36억원 손실에서 143% 증가한 15억원을 기록하며, 2021년 이후 3...
출처: 밸류파인더(t.me/valuefinder)
Q1. 증자규모에 비해 사용처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하다. 과거 호주 공장 투자할 때 어느정도 규모로 투자했었는지? 해외 현지 생산공장이라 하더라도 1.6원은 커보인다. 추가 설명 부탁드림.
A1. 호주는 2천억원 규모로 투자 진행. 중동과 유럽에서 다양한 형태로 투자 계획 중. 시설투자일 수도 있지만 지분투자 형태가 될 수도 있고, JV 설립일 수도 있음. 아직까지 파트너들과 얘기가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는 데 제한적임. 현지 파트너들과 구체적인 투자 위해 이야기들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함. 투자건들이 하나하나 마무리될 때마다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 그때까진 좀 양해 부탁드림.
Q2. 투자가 확정된 안들이 어느 정도 되는지? 한화오션 유증 사례를 보면, 증자 이후 타임라인이 멀어서 수정되는 것들을 봐왔는데 지금도 그럴까? 타임라인 해석 관련 추가 설명 부탁드림.
A2. 여러 지역, 여러 건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타임라인과 상세사항을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유럽과 중동 현지 파트너들과 이야기되고 있음. 지상방산은 수주가 5년치 확보되어 있음. 5년 이후 먹거리도 마련을 하기 위해 투자 협상 하고 있는 상황. 이런 부분들이 저희 중장기적 성장을 담보하는 상황. 어제 유럽에서 2030년 방위계획 발표. 저희가 현지화 투자에 나선 당위성을 강화하는 부분. 추가적인 일정 진행되면 소통 진행할 것.
Q3. 증권신고서에서 사우디 언급했는데, 얘기되고 있는 구체적인 진행상황에 대한 설명 부탁드림.
A3. MOU 맺은 것 기재했음. 지상방산 무기체계 협의 중. 지금 상황에선 이 정도 설명밖에 못 드림. 좋은 소식 나오면 즉시 업데이트 드릴 것.
Q4. 3.6조원 조달한 것으로 캐펙스 몇 년동안 집행하는지? 아쉬운 점은 돈도 잘 벌고 있는데 굳이 유상증자를 했어야 하나.
A4. 투자계획은 상당부분이 올해, 내년, 후년, 후후년까지 3~4년에 집중되어 있음. 효과를 3년 후부터 매출과 이익으로 반영되는 식의 투자가 될 것. 선언적으로 35년 지상방산 매출과 이익 목표 제시했는데 10년동안 일어나는 부분만 있는게 아니라 앞의 3~4년에 투자가 집중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5년 이후에 실적이 가시화될 것. 다른 방법도 있는데 자본성 조달을 한 이유는 최근 1~2년 간 성장 투자를 많이 해왔음. 저희의 매출, 이익 성장에도, 기업가치 증대에도 기여했는데 지상방산도 그렇지만 해양방산에서도 환경 급변. 투자규모를 유지해야 시장 지위 유지할 뿐만 아니라 탑플레이어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이 들어 불가피하게 유상증자 진행. 성장 추구하기 위해 이런 선택을 했음을 양해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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