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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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업계 최초' 상장사 콥데이 개최…"개인투자자 참여 가능"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가 업계 최초로 콥데이(Corporate Day)를 주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업계에서는 독립리서치 회사의 콥데이 주최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콥데이는 일반적으로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 세미나의 일환으로 기업과 기관투자자를 초대해 진행하는 기업설명회(IR)를 의미한다.

밸류파인더 관계자는 "그동안 독립리서치가 콥데이를 주최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점, 그리고 자사의 콥데이에는 개인투자자들도 참여할 수 있다는 점 등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장사들의 IR은 일반적으로 기관투자자에 국한돼 있었다"며 "이번 콥데이는 개인투자자들도 IR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와 주주들에게 회사 현황을 직접 알릴 수 있다는 점이 유의미하다"고 강조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는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스몰캡 기업 리포트 발간 숫자는 점점 감소하고 있으며, 2023년 기준 시가총액 1000억원 미만 기업의 83%가 단 하나의 보고서도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최근 금융당국은 시가총액과 매출액 기준 요건을 상향하며 코스피·코스닥 내 스몰캡 기업의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했다. 해당 기업들은 증권사 애널리스트와의 미팅조차 쉽지 않고, 보고서 발간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라며 "이런 기업들을 위해 우리가 콥데이를 주최하게 됐다"고 취지를 전했다.

밸류파인더는 오는 17일 애드바이오텍(179530), 아이톡시(052770), 강스템바이오텍(217730) 3개 기업을 초대해 콥데이를 개최하며, 각 사의 대표이사 혹은 CFO가 직접 IR을 진행한다.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74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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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월 CPI, Headline과 Core 모두 컨센서스 상회 +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
메일로 많은 분들이 참석 조건 등이 있냐는 연락을 많이 주시는데 저희는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오시면 됩니다.
“코스닥 시총 300억원 미만이면 퇴출?”… IR 강화나선 상장사들

금융 당국이 시가총액과 매출 등 상장폐지 기준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기로 하면서 규모가 작은 중소형 상장사들이 적극적인 주주 소통을 시작했다. 시가총액이 너무 작으면 상장폐지 대상에 해당하는 등 상장 유지 요건이 강화되자 홍보에 소극적이던 코스닥 상장사들이 기업설명(IR) 대행사를 통해 회사를 알리는 등 주가 부양에 나서고 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오는 17일 ‘콥데이(Corporate Day)’를 주최할 예정이다. 

콥데이에는 코스닥 상장사인 애드바이오텍, 아이톡시, 강스템바이오텍 등 3개 기업이 참가하기로 했는데, 시총이 가장 큰 강스템바이오텍이 1000억원대 초반이다. 아이톡시는 500억원대, 애드바이오텍은 200억원가량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4166?sid=101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코스닥 시총 300억원 미만이면 퇴출?”… IR 강화나선 상장사들 금융 당국이 시가총액과 매출 등 상장폐지 기준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기로 하면서 규모가 작은 중소형 상장사들이 적극적인 주주 소통을 시작했다. 시가총액이 너무 작으면 상장폐지 대상에 해당하는 등 상장 유지 요건이 강화되자 홍보에 소극적이던 코스닥 상장사들이 기업설명(IR) 대행사를 통해 회사를 알리는 등 주가 부양에 나서고 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오는 17일 ‘콥데이(Corporate Day)’를…
일반적으로 상장사는 증권사 리서치센터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회사 정보를 알린다. 하지만 중소형 상장사들엔 리서치센터 접근성이 쉽지 않다. 수익을 고려해야 하는 증권사들은 기관이 투자하는 대형 상장사를 주로 분석하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한국거래소 등 유관기관에서 스몰캡 IR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현재 한국거래소는 코스닥과 코넥스 상장사들을 대상으로 온라인·합동·기업탐방·글로벌 IR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총 272번의 IR 활동을 총 375개 기업에 지원했는데, 전년(274회)과 유사한 수준이다.

올해는 기업 수요가 늘어난 만큼 지원 규모를 더 늘릴 방침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코스닥 상장기업의 가치 제고를 위해 올해는 지역별, 상장기업 규모별, 해외투자자 대상 IR 등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애드바이오텍_IR BOOK_250217.pdf
6.2 MB
애드바이오텍 IR BOOK

13:00~13:50 정홍걸 대표
주제: 음식물 처리기 내 미생물제 및 차세대 동물용 항체 치료제
아이톡시_IR BOOK_250217.pdf
3.4 MB
아이톡시 IR BOOK

14:00~14:50 전봉규 대표
주제: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진출 전략 및 추진 현황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