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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산업에 대한 여러 자세한 분석이 많지만, 올해에는 충전 인프라 산업에 대해 관심을 둘 때라고 판단합니다.
이를 위해 총 39p에 달하는 충전 인프라 산업보고서를 발간합니다.
아직 투자처가 마땅치는 않지만, 스터디겸 살펴보시면 도움되실 것이라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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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Ⅰ. Investment Summary & Key Chart
ⅰ. 전기차 시대로의 전환은 필연적
ⅱ. 전기차 충전 속도가 꼭 빨라야 할까?
ⅲ. 하지만 한국에는 급속 충전 인프라가 필요하다
ⅳ. 글로벌 및 국내 EV 충전 인프라 시장 전망
ⅴ. 국내 급속 충전 면 보급량 및 운영기관 순위
Part Ⅱ. 지금 왜 전기차 충전 산업을 봐야 할까?
ⅰ. 전기차 시대 어디까지 왔나
ⅱ. 전기차 캐즘과 이차전지 업계 불황
ⅲ.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이끌 전기차 시대
Part Ⅲ. 급속 충전과 완속 충전
ⅰ. 충전 속도는 빨라야 좋은 거 아냐?
ⅱ. 한국은 급속 충전이 필요해
ⅲ. EV 충전 산업 밸류체인
→ 전문 다운로드: https://bit.ly/4hsXC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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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미국주식 퍼스트콜(FirstCall)
[핵심쏙쏙] 미국의 자동차 시장의 미래와 테슬라 기업분석
[1] 2023년 미국에서 판매된 전기자동차는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7.3%를 차지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을 포함하면 16%
[2] 2024년 4분기 미국 전기자동차 판매량을 보면 테슬라가 44.4%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
[3] 미국 내의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전기자동차 시장은 2025년에 $109.5 Billon에 이르며 CAGR 17.86%로 성장하며, 2029년에는 $211.3 Billon에 이를 것으로 전망
https://contents.premium.naver.com/valuefinder/valueinsight/contents/250210095352474bs
[1] 2023년 미국에서 판매된 전기자동차는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7.3%를 차지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을 포함하면 16%
[2] 2024년 4분기 미국 전기자동차 판매량을 보면 테슬라가 44.4%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
[3] 미국 내의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전기자동차 시장은 2025년에 $109.5 Billon에 이르며 CAGR 17.86%로 성장하며, 2029년에는 $211.3 Billon에 이를 것으로 전망
https://contents.premium.naver.com/valuefinder/valueinsight/contents/250210095352474bs
Naver
[핵심쏙쏙] 미국의 자동차 시장의 미래와 테슬라 기업분석
"우리는 마지막 한 방울의 석유가 고갈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 재생 가능한 에너지는 피할 수 없는 미래다." —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지구의 온도가 높아질수록 재생 가능한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화석연료에 의존해온 자동차 시장도 예
뉴욕증시 '트럼프 관세 우려' 뒤로하고 상승…나스닥 1%↑(종합)
- 관세 예고에 美철강사 클리프스 18% 급등…
- 철강·알루미늄 업종 강세
'딥시크 충격' 벗어나며 엔비디아 3%↑…
- JP모건 "딥시크·관세에도 美증시 긍정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0398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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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강·알루미늄 업종 강세
'딥시크 충격' 벗어나며 엔비디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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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03988?sid=101
Naver
뉴욕증시 '트럼프 관세 우려' 뒤로하고 상승…나스닥 1%↑(종합)
관세 예고에 美철강사 클리프스 18% 급등…철강·알루미늄 업종 강세 '딥시크 충격' 벗어나며 엔비디아 3%↑…JP모건 "딥시크·관세에도 美증시 긍정적" 이지헌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주말에 추가
한화그룹, 아워홈 인수 확정한다[fn마켓워치]
- 11일 SPA 체결..구본성·구미현 58.6% 대상
- 한화비전 빠지고 한화호텔앤드리조트·ICS·인수금융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0635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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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한화그룹, 아워홈 인수 확정한다[fn마켓워치]
한화그룹이 아워홈 인수를 확정한다. 오늘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을 통해서다. 한화그룹의 아워홈 밸류에이션(가치)이 1조5000억원으로 사녀 구지은 아워홈 전 부회장이 인수하기에는 역부족였다는 평가다. 11일 투자
한화정밀기계, 한화세미텍으로 새출발…김동선 미래비전총괄로
한화정밀기계가 사명을 한화세미텍으로 변경한다고 10일 밝혔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인 김동선 부사장은 미래비전총괄로 합류한다.
미래비전총괄로 합류한 김 부사장은 '무보수 경영'에 나서며 신기술 투자에 비용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그는 한화세미텍 모회사인 한화비전을 비롯해 한화로보틱스 등에서 신사업 발굴에 주력해 왔다.
김 부사장의 합류로 HBM TC본더 등 최첨단 장비 중심의 시장 확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한화세미텍은 전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10026500003?input=1195m
한화정밀기계가 사명을 한화세미텍으로 변경한다고 10일 밝혔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인 김동선 부사장은 미래비전총괄로 합류한다.
미래비전총괄로 합류한 김 부사장은 '무보수 경영'에 나서며 신기술 투자에 비용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그는 한화세미텍 모회사인 한화비전을 비롯해 한화로보틱스 등에서 신사업 발굴에 주력해 왔다.
김 부사장의 합류로 HBM TC본더 등 최첨단 장비 중심의 시장 확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한화세미텍은 전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10026500003?input=1195m
연합뉴스
한화정밀기계, 한화세미텍으로 새출발…김동선 미래비전총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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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정상회의 연 프랑스 “163조원 투자”… 삼성·네이버·LG 사령탑까지 총출동
https://www.seoul.co.kr/news/economy/IT/2025/02/11/20250211017008?wlog_tag3=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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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가 업계 최초로 콥데이(Corporate Day)를 주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업계에서는 독립리서치 회사의 콥데이 주최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콥데이는 일반적으로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 세미나의 일환으로 기업과 기관투자자를 초대해 진행하는 기업설명회(IR)를 의미한다.
밸류파인더 관계자는 "그동안 독립리서치가 콥데이를 주최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점, 그리고 자사의 콥데이에는 개인투자자들도 참여할 수 있다는 점 등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장사들의 IR은 일반적으로 기관투자자에 국한돼 있었다"며 "이번 콥데이는 개인투자자들도 IR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와 주주들에게 회사 현황을 직접 알릴 수 있다는 점이 유의미하다"고 강조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는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스몰캡 기업 리포트 발간 숫자는 점점 감소하고 있으며, 2023년 기준 시가총액 1000억원 미만 기업의 83%가 단 하나의 보고서도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최근 금융당국은 시가총액과 매출액 기준 요건을 상향하며 코스피·코스닥 내 스몰캡 기업의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했다. 해당 기업들은 증권사 애널리스트와의 미팅조차 쉽지 않고, 보고서 발간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라며 "이런 기업들을 위해 우리가 콥데이를 주최하게 됐다"고 취지를 전했다.
밸류파인더는 오는 17일 애드바이오텍(179530), 아이톡시(052770), 강스템바이오텍(217730) 3개 기업을 초대해 콥데이를 개최하며, 각 사의 대표이사 혹은 CFO가 직접 IR을 진행한다.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74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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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업계 최초' 상장사 콥데이 개최…"개인투자자 참여 가능"
[프라임경제]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가 업계 최초로 콥데이(Corporate Day)를 주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밸류파인더는 시가총액 5000억원 이하 스몰캡(중소형주) 기업들을 직접 탐방해 기업분석보고서를 제공하고 있는 독립리서치 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