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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김영준 위원님의 유니퀘스트 보고서입니다
어제 반기보고서 마감으로 오늘 보고서가 굉장히 많습니다
[케이프 시황/나정환 ☎️ 02-6923-7349]

국내 및 글로벌 증시 코멘트

◆금일 국내증시 전망 : 국내 증시는 혼조세를 이어갈 보일 것으로 예상함.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달러지수도 93pt대로 오른 점을 고려하면 외인 수급에 부정적임. 코스피 지수가 120일선인 3,170pt대에서 지지하지 못하고 하락한 것은 2020년 2월말 코로나19가 발생한 시기 이후 처음으로 발생함. 중국 정부의 인터넷 부정경쟁 행위 금지 발표로 중국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고, 전일 미국 기술주도 하락한 점을 감안할 시, 증시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음


◆전일 미국 증시
· S&P500 : 4,448.08 (-0.71%)
· 다우 : 35,343.28 (-0.79%)
· 나스닥 : 14,656.18 (-0.93%)

· 미 증시는 소비 지표가 부진하게 집계되면서 경제 회복세 둔화 우려에 하락 마감함. 최근 비둘기파였던 카시카리 연은 총재도 테이퍼링이 필요하다는 주장하면서 조기 테이퍼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한 것으로 판단

· 파월의장 발언. 타운홀 회의에서 파월 의장은 테이퍼링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음. 그러나 현 경제 상황에 대해 부정적이진 않았음. 코로나19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아직 불확실성이 있어 아직 팬데믹으로부터 승리를 선언할 수 없다”고 발언함. 최근 경제가 크게 회복되었지만, 여전하 코로나19 이전 수준에는 못 미친다는 의미로 해석됨. 델타변이 바이러스의 불확실성을 고려하면, 8월에도 고용지표 호조가 지속되는 것을 확인하고 테이퍼링 계획을 가시화할 것으로 판단

· 주요 지표. 미 7월 소매판매 지수가 MoM -1.1%로 예상치인 -0.3%를 하회함. 근원 소매판매 지수도 MoM -0.4%를 기록함. 반면 7월 산업생산은 MoM +0.9%로 컨센서스인 +0.5%를 상회함. 제조업 생산도 MoM +1.4%로 컨센서스(+0.6%)와 전월치(-0.3%)를 모두 상회함.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도 생산활동이 늘어나고 설비가동률도 76.1%로 2020년 3월 수준(77.0%)에 근접한 것은 경제가 활성화되고 있다는 의미
[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 매우 싸거나 성장성 높은 2분기 서프라이즈 업종에 집중

▲ 한국 2Q21F OP 48조원으로 컨센서스대비 +7.4% 상회(시총기준 73% 집계)
- 한국 기업의 영업이익은 48조원으로 컨센서스대비 +7.4% 상회하였으며 전년동기(YoY) 대비로는 +50%를 기록
- 업종별로 봤을 때, 우주/국방 업종은 컨센서스대비 +38% 상회하였으며 화학은 +28%, 비철금속 +13%, 증권 +23%, 섬유의복 +19%, 디스플레이 +19%, 은행 +15%, 전기제품(2차전지) +15%, 전자장비(삼성전기, LG이노텍) +14%, 철강 +13%, 반도체 +11% 등이 컨센서스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
- 시가총액 상위 업종 중 자동차는 +2.6%, 건설 +0.5%, 정유 -0.7%, 자동차부품 -2.6%, 양방향미디어서비스(네이버, 카카오) -1.4%를 기록
- 어닝 서프라이즈율이 높은 업종은 추후 올해 및 내년 추정치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을 것이지만 2분기 확.정 순익기반으로 연율화 PER까지 낮은 수준이라면 현재 실적기반 매우 저평가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 현재 증권(2Q 연율 PER 4.9x, 어닝 서프라이즈율 +23% 이하 동일 순서), 섬유의복(7.3x, +19%), 디스플레이(5.2x, +19%), 은행(4.2x, +15%), 상사(7.3x, +14%), 철강(6.0x, +13%) 등의 업종이 2분기 호실적대비 저평가로 스크리닝
- 혹은 높은 성장성을 보이는 산업 가운데 이번 2Q 호실적을 기록한 우주/국방 업종(서프라이즈율 +38%) 및 전기제품(2차전지) 업종(+15%)은 올해 및 내년 실적에 대한 추가 상향 여지는 충분해 보임

▲ 미커버 종목 중 사상최.고 이익과 연율화 PER이 극도로 낮은 대상에도 관심
- 매 분기별 애널리스트 커버가 되지 않은 종목 중 사상 최.고 분기 영업이익(OP)를 기록하고 연율화(2Q NP의 4배수) PER이 매우 낮은 종목에 대해서 스크리닝 중
- 현재 기준으로 위의 조건을 만족하는 종목은 국도화학(2Q YoY +405%, 연율 PER 2.0배 이하 동일), 포스코강판(+1,178%, 2.7배), 현대비앤지스틸(+438%, 3.9배), 피제이메탈(+5,559%, 5.6배), 애경유화(+171%, 3.5배), 리드코프(+37%, 4.0배) 등
- 추후 전략은 현재 이머징 디스카운트가 진행되는 가운데(Proxy: 중국 이익모멘텀) 베타(지수) 관련 전략보다는 알파(종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 보임
- 지수에 대한 확신이 없을수록 종목별 차별화는 가속화될 것이기 때문

▲링크: https://bit.ly/3yPlmFz
[하이비젼시스템(12670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신규장비 공급 확대로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2Q21 Review: 매출액 +139.9%yoy, 영업이익 +815.2%yoy. 최고 매출액 달성

☞ 3Q21 Preview: 매출액 +73.5%yoy, 영업이익 +149.5%,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021년 기준, PER 15.6배 수준으로 국내 유사업체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bit.ly/3ssmQTC
하이비젼시스템도 나왔네요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2021년8월18일 수요일 0시 기준

■ 신규 확진자 수 1,805명
* 수도권(1,107명) 비율 : 62.6%

- 지역감염 1,767명

(서울507 부산123 대구61 인천91 광주30 대전32 울산31 세종6 경기509 강원40 충북32 충남70 전북19 전남32 경북35 경남104 제주45)
* 국내발생 누적 215,687명

- 해외유입 38명
* 국외유입 누적 12,97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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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외단일가 상승/하락 - 코스피
개별종목딴에서도 금일 변동성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장 시작 3분 전인데

코스피 -0.26%, 코스닥 -1.23% 하락출발예상이네요.
경기 개선된다는 응답자 91%→27%
원자재·상품·신흥국·에너지 투자 줄이고
의료·보험·유틸리티·현금 보유 늘려

BoA가 펀드 매니저들 25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국제 경제가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하는 응답자는 27%로 2020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설문 대상의 91%가 경기를 긍정적으로 진단했던 지난 3월에 비해 크게 하락한 수치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76086629148632
[한투증권 김진우/김유희] 자동차부품: 중소형 부품사 2분기 실적

<요약>

중소형 부품업체 2분기 실적은 기저효과에 힘입어 증가세를 이어나갔습니다. 단 전분기대비로는 계절성을 감안하면 다소 부진합니다.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완성차 가동률 하락 여파 때문입니다. 완성차 업체들은 앞으로도 절제된 생산량 기조를 이어나갈 전망입니다. 높은 가동률로 모두가 잘 살던 시기는 끝났습니다. 미래차 트렌드에 부합하는 업체들, 그리고 소형업체보다는 중형업체들로 이익이 더욱 집중될 전망입니다.

<본문>

주요 중소형 부품업체 합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중소형 부품업체 2분기 실적은 기저효과에 힘입어 증가세를 이어나갔다. 주요 중소형 부품업체 50개사의 2분기 합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4%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흑자로 전환했다(OPM 4.0%, +4.9%p YoY, 이하 모두 YoY). 단 전분기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2% 증가에 그쳐 성수기 효과가 실종됐다. 이는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완성차의 가동률 하락 여파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와중에도 호실적을 기록한 업체는 모토닉(매출 +27.3%, OPM 8%), 세종공업(매출 +109.7%, OPM 3.8%), 경창산업(매출 +42.3%, OPM 5.6%), 삼기(매출 +117.6%, OPM 7.4%), 엠에스오토텍(매출 +82.7%, OPM 6.4%), 두올(매출 +26.9%, OPM 7%), 유니켐(매출 +39.1%, OPM 16.3%) 등이다(업체별 실적은 표 참조).

높은 가동률로 모두가 행복하던 시기는 지났다

공교롭게도 1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한 업체들은 2분기에 모두 전분기대비 다소 부진했다(에스엘, 한국단자, 코리아에프티, SJM, 디아이씨, 성창오토텍, 현대공업, 센트랄모텍 등). 중소형 부품업체 종목 투자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완성차 업체들은 앞으로 반도체 부족 사태가 풀리더라도 양적 성장보다 절제된 생산량 기조를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완성차 가동률이 100%를 넘게 유지되면서 부품업체들의 실적까지 동반 개선되는 시대가 재현되기는 어렵다. 미래차 트렌드에 부합하는 업체들, 그리고 소형업체보다는 중형업체들로 이익이 더욱 집중될 전망이다.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iWpcqS
제가 발간했던 종목 중 오른 종목을 부각해서 말씀드리는 것보다
하락한 종목을 더 말씀드리는게 맞는 것 같아 코멘트 드립니다.

그 종목은 금일 하락폭이 큰 하이비젼시스템, 많이 하락한 휴네시온이 되겠는데요.
1. 하이비젼시스템
- 2Q 기준 사상 최대실적 달성
- 금일 하락은 실적 기대감이 고조됐었던 부분이 노출되며 SELL ON NEWS 라는 판단
- 최근 폭스콘에 카메라모듈 검사장비 공급
- 듀얼/트리플 카메라 액티브 얼라인 장비 매출 증가 등이 호실적 요인

- 아직 크게 노출되지 않았지만 연내 상장 예정인 프론티어 상장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 그동안 계속 상승해서 매수 못했다면 저점 매수의 기회라는 판단
2. 휴네시온
- 매출은 꾸준히 상승 중
- 영업이익 및 순익 감소는 다수 인력 충원으로 인한 비용 증가, 성장을 위해선 필요했던 부분
- 비대면 지속으로 보안수요 증가로 자사 솔루션 매출 증가 지속적인 성장
- 기존 솔루션 외 재택근무솔루션 실적들도 고르게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