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퀘스트(077500)/BUY(유지)/16,000원(유지)/KTB 스몰캡 김영준 ☎️2184-2396]
★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 사업 부문별 실적은 Networks 부문 매출액 413억원(YoY 147%, QoQ 23%), Digital Home 부문 매출액 296억원(YoY 47%, QoQ 7%), Automotive 부문 매출액 287억원 (YoY 95%, QoQ 7%), Industrial 부문 매출액 211억원(YoY 42%, QoQ -27%), Mobile Device 부문 매출액 107억원(YoY -42%, QoQ -35%) 기록
- Mobile Device 사업 부문을 제외한 전 사업 부문이 큰 폭으로 성장. Mobile Device 부문은 2020년 무선 이어폰 매출 호조의 역기저 효과로 감소. 그 외 BMS 구축 및 스마트팩토리 사업 부문의 신규 매출이 발생한 점은 긍정적
- 반도체 유통 업황 호조는 지속되고 있음. 리스크 요인으로 고려되었던 반도체 부족 상황은 2Q21 보유 재고로 일정 부문 해소되었으며, 추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3Q21에도 안정적 실적 성장 지속 예상
- 목표주가 16,000원은 동사의 영업가치와 드림텍의 지분가치를 합산하여 산출. 이는 추정치 유지, EPS 시점 변경(21E EPS->22E EPS), Target PER 변경(14x->12x)을 반영하여 산출
- Target PER은 글로벌 반도체 유통업체의 2022E PER 평균 8x를 40% 할증한 값. 글로벌 반도체 유통업체의 22E EPS Growth를 감안하면(0% vs 11%) 적절하다는 판단. 드림텍의 지분 가치는 6개월 평균 시가총액을 30% 할인하여 도출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k99V5E>
★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 사업 부문별 실적은 Networks 부문 매출액 413억원(YoY 147%, QoQ 23%), Digital Home 부문 매출액 296억원(YoY 47%, QoQ 7%), Automotive 부문 매출액 287억원 (YoY 95%, QoQ 7%), Industrial 부문 매출액 211억원(YoY 42%, QoQ -27%), Mobile Device 부문 매출액 107억원(YoY -42%, QoQ -35%) 기록
- Mobile Device 사업 부문을 제외한 전 사업 부문이 큰 폭으로 성장. Mobile Device 부문은 2020년 무선 이어폰 매출 호조의 역기저 효과로 감소. 그 외 BMS 구축 및 스마트팩토리 사업 부문의 신규 매출이 발생한 점은 긍정적
- 반도체 유통 업황 호조는 지속되고 있음. 리스크 요인으로 고려되었던 반도체 부족 상황은 2Q21 보유 재고로 일정 부문 해소되었으며, 추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3Q21에도 안정적 실적 성장 지속 예상
- 목표주가 16,000원은 동사의 영업가치와 드림텍의 지분가치를 합산하여 산출. 이는 추정치 유지, EPS 시점 변경(21E EPS->22E EPS), Target PER 변경(14x->12x)을 반영하여 산출
- Target PER은 글로벌 반도체 유통업체의 2022E PER 평균 8x를 40% 할증한 값. 글로벌 반도체 유통업체의 22E EPS Growth를 감안하면(0% vs 11%) 적절하다는 판단. 드림텍의 지분 가치는 6개월 평균 시가총액을 30% 할인하여 도출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k99V5E>
[케이프 시황/나정환 ☎️ 02-6923-7349]
국내 및 글로벌 증시 코멘트
◆금일 국내증시 전망 : 국내 증시는 혼조세를 이어갈 보일 것으로 예상함.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달러지수도 93pt대로 오른 점을 고려하면 외인 수급에 부정적임. 코스피 지수가 120일선인 3,170pt대에서 지지하지 못하고 하락한 것은 2020년 2월말 코로나19가 발생한 시기 이후 처음으로 발생함. 중국 정부의 인터넷 부정경쟁 행위 금지 발표로 중국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고, 전일 미국 기술주도 하락한 점을 감안할 시, 증시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음
◆전일 미국 증시
· S&P500 : 4,448.08 (-0.71%)
· 다우 : 35,343.28 (-0.79%)
· 나스닥 : 14,656.18 (-0.93%)
· 미 증시는 소비 지표가 부진하게 집계되면서 경제 회복세 둔화 우려에 하락 마감함. 최근 비둘기파였던 카시카리 연은 총재도 테이퍼링이 필요하다는 주장하면서 조기 테이퍼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한 것으로 판단
· 파월의장 발언. 타운홀 회의에서 파월 의장은 테이퍼링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음. 그러나 현 경제 상황에 대해 부정적이진 않았음. 코로나19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아직 불확실성이 있어 아직 팬데믹으로부터 승리를 선언할 수 없다”고 발언함. 최근 경제가 크게 회복되었지만, 여전하 코로나19 이전 수준에는 못 미친다는 의미로 해석됨. 델타변이 바이러스의 불확실성을 고려하면, 8월에도 고용지표 호조가 지속되는 것을 확인하고 테이퍼링 계획을 가시화할 것으로 판단
· 주요 지표. 미 7월 소매판매 지수가 MoM -1.1%로 예상치인 -0.3%를 하회함. 근원 소매판매 지수도 MoM -0.4%를 기록함. 반면 7월 산업생산은 MoM +0.9%로 컨센서스인 +0.5%를 상회함. 제조업 생산도 MoM +1.4%로 컨센서스(+0.6%)와 전월치(-0.3%)를 모두 상회함.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도 생산활동이 늘어나고 설비가동률도 76.1%로 2020년 3월 수준(77.0%)에 근접한 것은 경제가 활성화되고 있다는 의미
국내 및 글로벌 증시 코멘트
◆금일 국내증시 전망 : 국내 증시는 혼조세를 이어갈 보일 것으로 예상함.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달러지수도 93pt대로 오른 점을 고려하면 외인 수급에 부정적임. 코스피 지수가 120일선인 3,170pt대에서 지지하지 못하고 하락한 것은 2020년 2월말 코로나19가 발생한 시기 이후 처음으로 발생함. 중국 정부의 인터넷 부정경쟁 행위 금지 발표로 중국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고, 전일 미국 기술주도 하락한 점을 감안할 시, 증시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음
◆전일 미국 증시
· S&P500 : 4,448.08 (-0.71%)
· 다우 : 35,343.28 (-0.79%)
· 나스닥 : 14,656.18 (-0.93%)
· 미 증시는 소비 지표가 부진하게 집계되면서 경제 회복세 둔화 우려에 하락 마감함. 최근 비둘기파였던 카시카리 연은 총재도 테이퍼링이 필요하다는 주장하면서 조기 테이퍼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한 것으로 판단
· 파월의장 발언. 타운홀 회의에서 파월 의장은 테이퍼링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음. 그러나 현 경제 상황에 대해 부정적이진 않았음. 코로나19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아직 불확실성이 있어 아직 팬데믹으로부터 승리를 선언할 수 없다”고 발언함. 최근 경제가 크게 회복되었지만, 여전하 코로나19 이전 수준에는 못 미친다는 의미로 해석됨. 델타변이 바이러스의 불확실성을 고려하면, 8월에도 고용지표 호조가 지속되는 것을 확인하고 테이퍼링 계획을 가시화할 것으로 판단
· 주요 지표. 미 7월 소매판매 지수가 MoM -1.1%로 예상치인 -0.3%를 하회함. 근원 소매판매 지수도 MoM -0.4%를 기록함. 반면 7월 산업생산은 MoM +0.9%로 컨센서스인 +0.5%를 상회함. 제조업 생산도 MoM +1.4%로 컨센서스(+0.6%)와 전월치(-0.3%)를 모두 상회함.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도 생산활동이 늘어나고 설비가동률도 76.1%로 2020년 3월 수준(77.0%)에 근접한 것은 경제가 활성화되고 있다는 의미
[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 매우 싸거나 성장성 높은 2분기 서프라이즈 업종에 집중
▲ 한국 2Q21F OP 48조원으로 컨센서스대비 +7.4% 상회(시총기준 73% 집계)
- 한국 기업의 영업이익은 48조원으로 컨센서스대비 +7.4% 상회하였으며 전년동기(YoY) 대비로는 +50%를 기록
- 업종별로 봤을 때, 우주/국방 업종은 컨센서스대비 +38% 상회하였으며 화학은 +28%, 비철금속 +13%, 증권 +23%, 섬유의복 +19%, 디스플레이 +19%, 은행 +15%, 전기제품(2차전지) +15%, 전자장비(삼성전기, LG이노텍) +14%, 철강 +13%, 반도체 +11% 등이 컨센서스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
- 시가총액 상위 업종 중 자동차는 +2.6%, 건설 +0.5%, 정유 -0.7%, 자동차부품 -2.6%, 양방향미디어서비스(네이버, 카카오) -1.4%를 기록
- 어닝 서프라이즈율이 높은 업종은 추후 올해 및 내년 추정치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을 것이지만 2분기 확.정 순익기반으로 연율화 PER까지 낮은 수준이라면 현재 실적기반 매우 저평가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 현재 증권(2Q 연율 PER 4.9x, 어닝 서프라이즈율 +23% 이하 동일 순서), 섬유의복(7.3x, +19%), 디스플레이(5.2x, +19%), 은행(4.2x, +15%), 상사(7.3x, +14%), 철강(6.0x, +13%) 등의 업종이 2분기 호실적대비 저평가로 스크리닝
- 혹은 높은 성장성을 보이는 산업 가운데 이번 2Q 호실적을 기록한 우주/국방 업종(서프라이즈율 +38%) 및 전기제품(2차전지) 업종(+15%)은 올해 및 내년 실적에 대한 추가 상향 여지는 충분해 보임
▲ 미커버 종목 중 사상최.고 이익과 연율화 PER이 극도로 낮은 대상에도 관심
- 매 분기별 애널리스트 커버가 되지 않은 종목 중 사상 최.고 분기 영업이익(OP)를 기록하고 연율화(2Q NP의 4배수) PER이 매우 낮은 종목에 대해서 스크리닝 중
- 현재 기준으로 위의 조건을 만족하는 종목은 국도화학(2Q YoY +405%, 연율 PER 2.0배 이하 동일), 포스코강판(+1,178%, 2.7배), 현대비앤지스틸(+438%, 3.9배), 피제이메탈(+5,559%, 5.6배), 애경유화(+171%, 3.5배), 리드코프(+37%, 4.0배) 등
- 추후 전략은 현재 이머징 디스카운트가 진행되는 가운데(Proxy: 중국 이익모멘텀) 베타(지수) 관련 전략보다는 알파(종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 보임
- 지수에 대한 확신이 없을수록 종목별 차별화는 가속화될 것이기 때문
▲링크: https://bit.ly/3yPlmFz
▲ 한국 2Q21F OP 48조원으로 컨센서스대비 +7.4% 상회(시총기준 73% 집계)
- 한국 기업의 영업이익은 48조원으로 컨센서스대비 +7.4% 상회하였으며 전년동기(YoY) 대비로는 +50%를 기록
- 업종별로 봤을 때, 우주/국방 업종은 컨센서스대비 +38% 상회하였으며 화학은 +28%, 비철금속 +13%, 증권 +23%, 섬유의복 +19%, 디스플레이 +19%, 은행 +15%, 전기제품(2차전지) +15%, 전자장비(삼성전기, LG이노텍) +14%, 철강 +13%, 반도체 +11% 등이 컨센서스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
- 시가총액 상위 업종 중 자동차는 +2.6%, 건설 +0.5%, 정유 -0.7%, 자동차부품 -2.6%, 양방향미디어서비스(네이버, 카카오) -1.4%를 기록
- 어닝 서프라이즈율이 높은 업종은 추후 올해 및 내년 추정치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을 것이지만 2분기 확.정 순익기반으로 연율화 PER까지 낮은 수준이라면 현재 실적기반 매우 저평가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 현재 증권(2Q 연율 PER 4.9x, 어닝 서프라이즈율 +23% 이하 동일 순서), 섬유의복(7.3x, +19%), 디스플레이(5.2x, +19%), 은행(4.2x, +15%), 상사(7.3x, +14%), 철강(6.0x, +13%) 등의 업종이 2분기 호실적대비 저평가로 스크리닝
- 혹은 높은 성장성을 보이는 산업 가운데 이번 2Q 호실적을 기록한 우주/국방 업종(서프라이즈율 +38%) 및 전기제품(2차전지) 업종(+15%)은 올해 및 내년 실적에 대한 추가 상향 여지는 충분해 보임
▲ 미커버 종목 중 사상최.고 이익과 연율화 PER이 극도로 낮은 대상에도 관심
- 매 분기별 애널리스트 커버가 되지 않은 종목 중 사상 최.고 분기 영업이익(OP)를 기록하고 연율화(2Q NP의 4배수) PER이 매우 낮은 종목에 대해서 스크리닝 중
- 현재 기준으로 위의 조건을 만족하는 종목은 국도화학(2Q YoY +405%, 연율 PER 2.0배 이하 동일), 포스코강판(+1,178%, 2.7배), 현대비앤지스틸(+438%, 3.9배), 피제이메탈(+5,559%, 5.6배), 애경유화(+171%, 3.5배), 리드코프(+37%, 4.0배) 등
- 추후 전략은 현재 이머징 디스카운트가 진행되는 가운데(Proxy: 중국 이익모멘텀) 베타(지수) 관련 전략보다는 알파(종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 보임
- 지수에 대한 확신이 없을수록 종목별 차별화는 가속화될 것이기 때문
▲링크: https://bit.ly/3yPlmF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