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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안타 [Derivatives Analyst 정인지]

(11/14, 파생만기 장 중 코멘트) 11월 만기, 기관 매도 전망

■ 금융투자, 개별주식선물 매도, 미니선물 매도로 매물 부담 존재

• 금융투자 개별주식선물, 10-11월 스프레드 순매수 포함 11월물 누적 순매도 금액에서 11-12월 스프레드 매도를 차감한 금액은 약 -2,000억원으로 관련 매물 출회 예상.

• 금융투자 미니선물, 10-11월 스프레드 포함 누적 순매도 약 -39,000계약인 가운데 11-12월 스프레드 순매도 약 -4,000계약으로 약 -35,000계약, -6,000억원 수준의 매물 출회 가능.

■ 연기금, 개별주식선물 관련 약 -1,300억원 매물 출회 가능

• 연기금, 개별주식선물 관련 이번 달 누적 순매수와 스프레드 순매수 고려하면 약 -1,300억원 매물 출회 가능.

• 연기금과 금융투자 합계로 -9,300억원 매물 출회 가능. 다만 만기 데이터의 집계상의 오차와 마감 동시호가까지 활발한 스프레드 거래 고려할 때, 실제 충격은 이보다 작을 전망.


* 자료 원문 : https://shorturl.at/tjHpJ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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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일색에 적중률도 바닥…신뢰도 잃은 증권가 리포트에 뿔난 투자자들

최근 국내 증시가 연일 급락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증권가가 발행한 기업 보고서 대부분이 ‘매수’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사가 추정한 기업 실적 전망치(컨센서스)의 적중률마저 바닥을 치자 투자자들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14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가는 올해 들어 지난 11일까지 총 1만6660건(요약, 영문, 삭제, 독립리서치 제외)의 기업 리포트를 발간했다. 이 중 ‘매수’ 의견의 보고서는 1만5506건으로 비중은 전체 93.07%에 달했다.

앞서 금융당국도 지난해 7월 증권사의 이 같은 ‘매수 일색’ 리서치 관행을 지적한 바 있다. 당시 함용일 금감원 부원장은 27개 국내외 증권사 최고경영자(CEO) 등과 만나 “올바른 리서치 문화 정착을 위한 증권업계의 일치된 문제 인식과 자정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다만 올해(2023년) 3월부터 운영 중인 ’리서치 관행 개선 테스크포스(TF)‘ 논의과정에서 다수의 증권사가 그간의 관행에 대한 자성 없이 국내시장 환경만 탓하는 것은 매우 유감”이라고 말했다.

이어 “리서치 보고서의 신뢰도 제고는 개별 증권사 차원보다는 금융투자협회를 중심으로 증권업계 공동의 적극적인 변화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금융당국은 리서치 부서의 독립성 제고를 위해 애널리스트의 성과평가, 예산 배분, 공시방식 개선, 독립 리서치 제도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활동을 종료한 ’리서치 관행 개선 TF‘는 이렇다 할 해결책을 내놓지 못했다. 업계에서는 시장 인식과 기업과의 관계 등으로 매도 보고서를 내기 쉽지 않다는 입장이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1/14/202411140009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