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 소액주주연대, ‘신동국-송영숙-임주현’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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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팜헬스뉴스] 한미사이언스 소액주주연대, ‘신동국-송영숙-임주현’ 지지선언
11월 1일 한미사이언스 소액주주연대가 ‘신동국-송영숙-임주현’ 공개 지지선언했다. 선언문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 소액주주연대는 지난 3월 한미사이언스 정기주총에서 형체측과 신동국 회장을 지지한 바 있으나 형제측의 경영권 장악 이후에도 속절없이 하락해 온 주가 정상화를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소액주주연대는 지난 10월 30일 신동국 회장과 소액주주 간
<안다르 M&A 매물 보도에 대한 에코마케팅 입장문>
안녕하세요. (주)에코마케팅 입니다.
오늘 <안다르 M&A 매물로 나왔다>라고 주장하는 기사문이 올라왔습니다.
당사에서는 사실과 다른 내용들에 대해 정정을 요청했으나, 취재를 기반으로 작성된 기사이기에 정정이 어렵다고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당사의 입장을 정확하게 밝히는 것이 적합하다 생각하여, 기사 내용 중 사실이 아닌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다르 관련 내용 및 사실 확인 >
제목: [단독] ‘레깅스 탑2′ 젝시믹스·안다르, 나란히 M&A 매물로 나왔다
기사입력 2024.11.01. 오전 11:00
국내 레깅스 시장에서 1, 2위를 다투는 젝시믹스와 안다르의 경영권이 나란히 매물로 나왔다. 젝시믹스의 경우 지분 30%를 보유 중인 최대주주가 물밑에서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며, 안다르는 지분 전량 통매각이 추진되고 있다.
안다르 역시 최대주주 에코마케팅의 지분(53.49%)을 포함한 지분 전량이 매물로 나왔다. 현재 에코마케팅이 직간접적으로 들고 있는 지분을 모두 더하면 약 7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는 재무적투자자(FI) 등이 보유 중이다.
IB 업계 관계자는 “매각 측이 안다르의 전체 기업가치를 상장사인 경쟁사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과 비슷한 수준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상장을 추진했지만 뜻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결국 매각하는 방향으로 선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안다르는 현재 M&A 매물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통매각이 추진되고 있지 않습니다. 사실무근입니다. 현재 안다르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내외로 큰 도약이 기대되기에, 현재 당사는 안다르 매각을 검토하고 있지 않습니다. 안다르 성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이 관계자는 “다만 현재 에코마케팅이 자회사에 안다르에 영업이익을 몰아준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 안다르를 매각하고 나면 다시 에코마케팅의 이익률을 높여야 할 것”이라며 “인수하는 쪽에서는 이를 감안해 안다르의 몸값을 깎으려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당사는 자회사에 영업이익을 몰아주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왜곡된 내용이며 근거 없는 주장일 뿐입니다.
안다르와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보도로 인해 혼란이 없길 바랍니다.
저희 에코마케팅은 놀라운 성과와 성장으로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주)에코마케팅 입니다.
오늘 <안다르 M&A 매물로 나왔다>라고 주장하는 기사문이 올라왔습니다.
당사에서는 사실과 다른 내용들에 대해 정정을 요청했으나, 취재를 기반으로 작성된 기사이기에 정정이 어렵다고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당사의 입장을 정확하게 밝히는 것이 적합하다 생각하여, 기사 내용 중 사실이 아닌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다르 관련 내용 및 사실 확인 >
제목: [단독] ‘레깅스 탑2′ 젝시믹스·안다르, 나란히 M&A 매물로 나왔다
기사입력 2024.11.01. 오전 11:00
국내 레깅스 시장에서 1, 2위를 다투는 젝시믹스와 안다르의 경영권이 나란히 매물로 나왔다. 젝시믹스의 경우 지분 30%를 보유 중인 최대주주가 물밑에서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며, 안다르는 지분 전량 통매각이 추진되고 있다.
안다르 역시 최대주주 에코마케팅의 지분(53.49%)을 포함한 지분 전량이 매물로 나왔다. 현재 에코마케팅이 직간접적으로 들고 있는 지분을 모두 더하면 약 7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는 재무적투자자(FI) 등이 보유 중이다.
IB 업계 관계자는 “매각 측이 안다르의 전체 기업가치를 상장사인 경쟁사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과 비슷한 수준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상장을 추진했지만 뜻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결국 매각하는 방향으로 선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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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는 현재 M&A 매물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통매각이 추진되고 있지 않습니다. 사실무근입니다. 현재 안다르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내외로 큰 도약이 기대되기에, 현재 당사는 안다르 매각을 검토하고 있지 않습니다. 안다르 성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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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다만 현재 에코마케팅이 자회사에 안다르에 영업이익을 몰아준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 안다르를 매각하고 나면 다시 에코마케팅의 이익률을 높여야 할 것”이라며 “인수하는 쪽에서는 이를 감안해 안다르의 몸값을 깎으려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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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자회사에 영업이익을 몰아주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왜곡된 내용이며 근거 없는 주장일 뿐입니다.
안다르와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보도로 인해 혼란이 없길 바랍니다.
저희 에코마케팅은 놀라운 성과와 성장으로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 미국주식 퍼스트콜(FirstCall)
[샤크닌자] 3Q24 어닝콜 노트
매출액 +35% 성장, 모든 품목에서 두자릿수 성장을 지속하고 있음
북미 +26% 성장, 인터내셔널 +62% 성장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하고 기존 카테고리의 인터내셔널 시장 진입 중
4가지 새로운 카테고리 : 쿨러, 팬, 얼음 음료 제조기, 스킨케어
24.10 스킨케어 시장 진입을 선언하며 Cryo Glow LED를 선보임 안티에이징과 잡티에 도움이 됨
[FY2024 가이단스]
2024년 가이단스 +27~28% 성장(기존 +22~24%)
EPS $4.13~4.24(기존 $4.05~4.21)
본문에는 CEO, CFO의 코멘트와 주요 QnA를 담았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valuefinder/valueinsight/contents/241101132122359nr
매출액 +35% 성장, 모든 품목에서 두자릿수 성장을 지속하고 있음
북미 +26% 성장, 인터내셔널 +62% 성장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하고 기존 카테고리의 인터내셔널 시장 진입 중
4가지 새로운 카테고리 : 쿨러, 팬, 얼음 음료 제조기, 스킨케어
24.10 스킨케어 시장 진입을 선언하며 Cryo Glow LED를 선보임 안티에이징과 잡티에 도움이 됨
[FY2024 가이단스]
2024년 가이단스 +27~28% 성장(기존 +22~24%)
EPS $4.13~4.24(기존 $4.05~4.21)
본문에는 CEO, CFO의 코멘트와 주요 QnA를 담았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valuefinder/valueinsight/contents/241101132122359nr
Naver
[샤크닌자] 3Q24 어닝콜 노트
매출액 +35% 성장, 모든 품목에서 두자릿수 성장을 지속하고 있음 북미 +26% 성장, 인터내셔널 +62% 성장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하고 기존 카테고리의 인터내셔널 시장 진입 중 4가지 새로운 카테고리 : 쿨러, 팬, 얼음 음료 제조기, 스킨케어 24.10 스킨케어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1.01 16:38:03
기업명: 동성화인텍(시가총액: 3,29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D현대중공업 주식회사
계약내용 : LNG운반선, LNG추진선, VLEC용 Insulation Panel 및 Membrane Sheet
공급지역 : 계약상대방이 지정하는 장소
계약금액 : 3,216억
계약시작 : 2024-10-31
계약종료 : 2028-08-01
계약기간 : 3년 9개월
매출대비 : 6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190051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35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500
기업명: 동성화인텍(시가총액: 3,29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D현대중공업 주식회사
계약내용 : LNG운반선, LNG추진선, VLEC용 Insulation Panel 및 Membrane Sheet
공급지역 : 계약상대방이 지정하는 장소
계약금액 : 3,216억
계약시작 : 2024-10-31
계약종료 : 2028-08-01
계약기간 : 3년 9개월
매출대비 : 6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190051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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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이슈 분석을 통해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이번주 주제는 '글로벌 방산주 질주는 계속되는 중'입니다.
[1] 전세계 지정학 불안 지속
- 트럼프 후보 우세론 강화, 자국우선주의에 따른 지정학 문제 지속 가능성 대두
- 과거 트럼프 임기에서도 예산 증가
- 대선 후보 공약으로 NATO 회원국에 GDP 대비 3% 이상의 방위비 지출 요구
[2] 미 증시 관련 기업
- 록히트마틴
- RTX
[3] 한국증시 관련 기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LIG넥스원
- 한국항공우주
[4] 요약
- 미국을 비롯한 대만/폴란드/일본/러시아 등 전세계 국가들의 국방비 지속 증가
- 최근 미국 방산기업 실적 발표에도 수주잔고 모두 지속, 장기 성장 역시 긍정적 제시
- 한국 방산기업들은 글로벌 업체 대비 성장률 더 높아, 글로벌 기업들 대비 우위에 있는 상황
https://contents.premium.naver.com/valuefinder/valuesmallcap/contents/241101162137807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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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글로벌 방산주 질주는 계속되는 중
매주 1회 이슈 분석을 통해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이번주 주제는 '글로벌 방산주 질주는 계속되는 중' 입니다. 미국 대선을 앞두고 있고, 최근 방산주들의 호실적이 나오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이슈 분석을 통해 산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투자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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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입니다. 오늘은 상장사 IR 활성화를 위한 부분을 말씀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희가 올해 FN가이드에 의뢰해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2023년 기준
시가총액 2천억원 미만 기업 중 1회도 발간되지 않은 비율은 73.6%
시가총액 1천억원 미만 기업 중 1회도 발간되지 않은 비율은 83.0%
에 달합니다.
최근 국내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 스몰캡 기업에 대한 레포트 수가 줄어들고 있어 올해는 더 높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제가 올해 직접 느끼고 있는 부분은, 회사를 알리고 싶은 니즈가 있는 상장사 오너분들, 임원분들, IR 담당자분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저희가 그 부분을 미약하나마 해소시켜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보려 합니다.
이 채널에 계신분들이나 주변에 회사를 알리고 싶은 니즈가 있는 기업 담당자분들을 아시는 분들께서는
ir@valuefinder.co.kr 로 [명함]을 보내주시면 제가 직접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주변에 널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려운 시장에서 모두 고생 많으십니다. 올해 남은 2달은 좋은 증시가 전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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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상장사 담당자분들 외에 주주분들도 연락을 주시곤하는데,
IR 니즈가 있는 기업이 보내주시는게 취지에 부합하는 것이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IR 니즈가 있는 기업이 보내주시는게 취지에 부합하는 것이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美 대선 직전, 양대 공포지수 최고치 경신 의미는? 韓·中·日, 고금리·강달러 쇼크 닥치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047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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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美 대선 직전, 양대 공포지수 최고치 경신 의미는? 韓·中·日, 고금리·강달러 쇼크 닥치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美 대선 직전, 양대 공포지수 최고치 경신 의미는? 韓·中·日, 고금리·강달러 쇼크 닥치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뉴스
시추선은 오는 12월 중순 대왕고래 유망구조 해역에서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까지 나올 첫 탐사시추 결과는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우선 가늠할 첫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1103025300003?input=1195m
내년 상반기까지 나올 첫 탐사시추 결과는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우선 가늠할 첫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1103025300003?input=1195m
연합뉴스
'대왕고래' 시추 카운트다운 시작됐다…첫 시추 위치 확정
(세종·서울=연합뉴스) 차대운 이슬기 기자 = '대왕고래'로 알려진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을 위한 첫 탐사시추 작업 시작이 초읽기 단계에 들어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