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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하닉은 그래도 좀 외국계창구가 보이네요
[Web발신]
[8/17, Conviction Calls] # 4. KOSPI 바닥통과를 암시하는 세가지 시그널

삼성 전략 김용구(T. 02-2020-7896)

자료: https://bit.ly/2UlPJEw

코로나 팬데믹 이전으로의 원점회귀를 상정한 현 시장 밸류에이션을 고려할 경우 가격조정의 추가 심화 여지는 미미. 되려, KOSPI 바닥통과를 암시하는 세 가지 시그널을 주목할 필요. 속절없는 투매보단 보유가, 실익 없는 관망보단 전략대안 매수대응이 우선하는 투자전략 측면 터닝 포인트의 출현인 것

첫째, 최근 일간 기준 KOSPI 12개월 선행 P/E(현재 11.18배)는 통계적 하방 임계구간이자 단기 가격조정의 극단인 -2σ를 넘어, 글로벌 주요 시스템 리스크 발발 당시 충격에 준하는 -3σ 수준까지 속락. 현 지수대 어귀에서 펀더멘탈 측면 마지노선이 구축됐다 봐도 무방. 심리 및 수급 불안에 근거한 추가 여진을 상정하더라도, 관련 언더슈팅 파장은 KOSPI 3,100pt선을 넘지는 못할 것

둘째, KOSPI 세력균형지표 상 기술 및 통계적 매도 클라이맥스 통과 시그널이 관찰. 현재 KOSPI BoP는 -0.2pt로, 시장의 통계적 과매도 극한인 -0.2pt 레벨에 준함. 통상, KOSPI BoP -0.2pt 이하 구간에선, D+20일 인덱스 등락률은 +2.1%, Hit Ratio는 73.0%. 매도에서 매수 우위로의 시장 동적균형 변화와 함께 시장 또는 전략대안 Bottom-fishing 재개를 알리는 신호탄의 출현인 셈

셋째, 국내증시 수급환경의 최선행 Proxy인 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10일 누적 순매수 계약수는 8/13일 현재 -3.1만 계약을 기록하며 경험적 하방 임계구간인 -3만 계약권을 밑돌기 시작. 통상, 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10일 누적 순매수 계약수는 +3만 ~ -3만 계약수 밴드를 순환하고, 상하방 임계구간 통과를 통해 장래 시장 수급환경 변곡점 출현을 시사. 외국인 현선물 수급 전반의 추세적 매수선회를 다음 과제로 차치하더라도, 그간 줄지었던 투매 공세의 8~9부 능선 통과를 암시하는 선행 시그널의 출현으로 해석 가능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2차전지 차익실현과 함께 오히려 반도체 관련주는 낙폭 과대로 담는 모습?인거 같네요
수급은 여전히 애매함..
그만 좀..
이렇게 매크로에서 쳐버리면 아무리 개별종목이어도 버텨내기가 힘든데..
거기다 오늘 실적 발표일이라 어떻게 맞물릴지도 관건이겠네요..
슼바사 퇴사안한사람이 위너였네요;;
치료제부각..

셀트3사 상승
제넥신도 4%대 상승
어닝쇼크로 지누스는 -25%네요..
증권가에서 언급많이됐던 테이팩스, 코스맥스, 유니드도 오늘 코스피 하락종목 상위에 이름이 올라와있네요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7월에 탐방 다녀왔어서 조정 좀 나오면 보고서 쓰려했었는데 무증 발표해버렸네요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카불=

* 최근 미국의 카불과 아프가니스탄 철수를 두고, 1975년 사이공과 베트남을 연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 실제 70년대와 지금은 유사점이 있습니다. 70년대 최대 이벤트는 닉슨쇼크와 인플레였습니다.
* 닉슨쇼크는 미국의 힘이 약해졌다는 반증이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독주가 끝났습니다. 전후 복구에서 돌아온 새로운 강자(독일/일본)가 부상했습니다.
* 당시 미국 달러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자, 전세계 물가와 유가가 급등했습니다. 전세계가 오랜기간 혼란을 겪었습니다.
* 그러나 금융시장 측면에서 미국의 영향력은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전세계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59% 이상이 미국입니다.
* 외환거래의 88%가 미국 달러입니다.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안전자산의 벤치마크입니다. 미국의 영향력은 예전만 못하지만, 대안이 없었습니다.
* 지금도 유사합니다. 지금의 중국과 유로존의 영향력으로 미국을 대체하기 쉽지 않습니다. 주식 버블을 걱정하지만, 달리 마땅한 대안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 7월 중국 실물 경제지표들이 부진했습니다. 소비/투자/생산이 예상을 하회했습니다. 반면 실업률은 올랐습니다(5.1% vs. 6월 5.0%).
* 미국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가 하락했지만, 미국 고용은 개선 중입니다. 반면 중국은 통화 긴축과 산업 규제 영향으로 성장 둔화가 불가피합니다.
* 반도체 정점 우려는 코로나19 부양책과 내구재 소비 싸이클이 일단락되는 과정에서 나타났지만, 전반적인 경기 및 실적 싸이클 정점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 카불사태에도, 미국의 영향력은 여전합니다. 주가 측면에서도 추세보다 아시아의 상대적 약세 국면으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 "정선 언니랑 쉐보레 (광고) 촬영중, 다들 조금만 기다려줘."
‘로지(Rosy·사진)’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과 함께 글을 올리자 사흘 만에 '좋아요'가 4000개 가까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어떻게 기다려, 빨리 보고싶다", "코디(옷차림) 너무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어가 4만8000명을 넘어선 가상인간 로지 이야기다. '버추얼(가상)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로지는 지난달 보험사(신한라이프)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업종을 가리지 않고 기업들 러브콜을 받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8155791g
CLSA가 하이닉스와 삼전에 대해 다시 리폿을 냈습니다
지난번 리폿은 여기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t.me/bumgore/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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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by CLSA


바닥에 근접한 가치평가를 고려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우리의 신중한 견해는 유지

우리는 메모리 ASP 전망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고수하며 하락 사이클이 최소 3분기 가량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장은 그러한 주의를 반영하여 지난주 급격한 주가 하락을 경험했다. 메모리는 경기순환적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시장은 변곡점을 예측하는 데 매우 효율적이어서 3-4분기 앞서서 디스카운트 하고 있다. 하지만, 사이클의 수익률이 계속 개선되면서, D램 관련 주식은 과거보다 점진적으로 과거보다는 높은 PBR에서 지지되고 있다.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으나 PBR 1배가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우리는 새로운 목표 가격을 12%업사이드가 있는 114,000원(이전 123,000원)으로 설정하고 언더퍼폼에서 아웃퍼폼으로 상향한다.

우리는 메모리 반도체 하향 이후 여러 투자자들과 우리의 견해를 논의했다. 처음에는 우리의 견해에 대해 강한 반발이 있었으나 이제는 최근의 D램 현물 가격 하락, 일부 PC OEM의 수요와 재고에 대한 부정적인 코멘트 이후 투자자들은 우리의 견해를 잘 이해하게 되었다고 믿고 있다. 우리는 또한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단기 수요와 가격에 대한 반응도 지난 며칠 동안 변했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ASP 하락세는 최소 3분기 동안 지속될 것.

최근 메모리 반도체 주가의 급락 이후 투자자들은 올해 4분기 중후반 D램 ASP 하락 가능성에 심리적으로 준비가 돼 있는 것으로 보이나,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의문으로 보인다. 우리는 ASP 침체는 최소 3분기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공급업체가 2019년처럼 투자나 공급 축소를 발표하지 않는 한 내년 하반기까지 쉽게 확대될 수 있다고 본다.

주가는 멀티플 바닥에 가깝지만 회복에는 시간이 걸림

하이닉스 주가는 올해 최고치에서 32% 하락했으며 투자자들은 얼마나 더 하락할 지 궁금해하고 있다. 매번 사이클은 다르지만, 18년 4븐기 부터 19년 4분기까지 ASPS가 60% 하락했을 때 하이닉스 주가는 최고치에서 40% 하락하고 PBR0.9배로 바닥을 쳤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세번의 다운사이클때 하이닉스 주가는 점진적으로 PBR 배수의 상승속에 바닥을 쳤는데(16년 2분기 0.7배, 18년 4분기 0.9배, 20년 3분기 1.0배) 1.0배는 이번 사이클 하강기에서의 바닥으로 보고 있다.


1.0배 PB가 바닥일 수 있지만 앞으로 V자 모양의 회복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22년 수요전망이 개선되거나 업체가 투자와 공급축소 발표하지 않는 한 당분간 주가는 횡보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우리의 목표 배수는 22년 PBR 1.2배(10년 평균 1.3배)이며, 우리는 내년 상반기 수요와 ASP 감소에 대한 가시성을 더 확보할 때까지는 당분간 이러한 범위를 유지할 것이다.
[유안타 화장품/음식료 박은정]

코스맥스 하락 관련
- 코스맥스 현재 7% 하락 중
- 전일 중국국가통계국에서 발표한 7월 화장품 소매판매가 2.8%로 약했음
- 이로 인해 3분기 코스맥스 중국법인 성장률이 시장 눈높이 대비 부진할 것을 우려, 매도세 출회된 것으로 보여짐
- 코스맥스의 7월 중국성장률은 2분기와 유사한 두자릿수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
- 상해는 강세 지속 & 광저우는 오히려 2분기 대비 개선 된 것으로 보여짐
- 기업의 영업 상황과 비교시 낙폭은 과도한 것으로 보여짐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2Q 실적 발표

매출액 50.4억원(+27.2%, YoY)
영업익 19.8억원(-8.1%, YoY)
당기순익 21.6억원(+4.7%, Y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