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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매출액이 2억원 정도네요
오늘까지 12월 결산법인은 2Q 실적을 모두 공시해야하니 개별종목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겠네요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유가)LG디스플레이 - 신규시설투자등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817800016 2021-08-17
LG디스플레이가 향후 3년간 중소형 OLED 증설 위한 3.3조원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증설 규모는 6세대 1개 라인(15K) 으로 추정됩니다. 과거보다 라인당 투자 금액(2.5조원)이 큰 이유는 패널 수명 등 고객사 요구사항 대응 위한 추가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1개 라인 투자이므로 장비주 수혜보다는 LG디스플레이향 중소형 소재 부품주(당사 커버리지 종목 : LX세미콘, 이녹스첨단소재)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하나금투 디스플레이/2차전지 김현수
[해시태그] 탈레반, 다시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하다
▶️SK증권 주식전략/시황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아프가니스탄 정부는 탈레반에 권력 이양을 선언
- 20년 가까이 이어진 전쟁에 종지부
- 미국은 2500명 가까이 전사했고, 2.3조달러의 전쟁비를 지출

* 우리가 주의깊게 살펴봐야 할 것
- 주변국들의 지정학적 리스크
- 주변국들은 이제 테러걱정을 해야함. 10년전 아랍의 봄 당시, 시리아 난민들의 유럽 유입으로 유럽은 일대 혼란에 빠진 기억
- 특히 중국은 위구르 분리주의 단체인 동투르키스탄 이슬람운동의 아프간 연계 가능성에 촉각
- 유가의 향방도 관심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m6rSUX
삼바 100만원찍었네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하닉은 그래도 좀 외국계창구가 보이네요
[Web발신]
[8/17, Conviction Calls] # 4. KOSPI 바닥통과를 암시하는 세가지 시그널

삼성 전략 김용구(T. 02-2020-7896)

자료: https://bit.ly/2UlPJEw

코로나 팬데믹 이전으로의 원점회귀를 상정한 현 시장 밸류에이션을 고려할 경우 가격조정의 추가 심화 여지는 미미. 되려, KOSPI 바닥통과를 암시하는 세 가지 시그널을 주목할 필요. 속절없는 투매보단 보유가, 실익 없는 관망보단 전략대안 매수대응이 우선하는 투자전략 측면 터닝 포인트의 출현인 것

첫째, 최근 일간 기준 KOSPI 12개월 선행 P/E(현재 11.18배)는 통계적 하방 임계구간이자 단기 가격조정의 극단인 -2σ를 넘어, 글로벌 주요 시스템 리스크 발발 당시 충격에 준하는 -3σ 수준까지 속락. 현 지수대 어귀에서 펀더멘탈 측면 마지노선이 구축됐다 봐도 무방. 심리 및 수급 불안에 근거한 추가 여진을 상정하더라도, 관련 언더슈팅 파장은 KOSPI 3,100pt선을 넘지는 못할 것

둘째, KOSPI 세력균형지표 상 기술 및 통계적 매도 클라이맥스 통과 시그널이 관찰. 현재 KOSPI BoP는 -0.2pt로, 시장의 통계적 과매도 극한인 -0.2pt 레벨에 준함. 통상, KOSPI BoP -0.2pt 이하 구간에선, D+20일 인덱스 등락률은 +2.1%, Hit Ratio는 73.0%. 매도에서 매수 우위로의 시장 동적균형 변화와 함께 시장 또는 전략대안 Bottom-fishing 재개를 알리는 신호탄의 출현인 셈

셋째, 국내증시 수급환경의 최선행 Proxy인 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10일 누적 순매수 계약수는 8/13일 현재 -3.1만 계약을 기록하며 경험적 하방 임계구간인 -3만 계약권을 밑돌기 시작. 통상, 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10일 누적 순매수 계약수는 +3만 ~ -3만 계약수 밴드를 순환하고, 상하방 임계구간 통과를 통해 장래 시장 수급환경 변곡점 출현을 시사. 외국인 현선물 수급 전반의 추세적 매수선회를 다음 과제로 차치하더라도, 그간 줄지었던 투매 공세의 8~9부 능선 통과를 암시하는 선행 시그널의 출현으로 해석 가능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2차전지 차익실현과 함께 오히려 반도체 관련주는 낙폭 과대로 담는 모습?인거 같네요
수급은 여전히 애매함..
그만 좀..
이렇게 매크로에서 쳐버리면 아무리 개별종목이어도 버텨내기가 힘든데..
거기다 오늘 실적 발표일이라 어떻게 맞물릴지도 관건이겠네요..
슼바사 퇴사안한사람이 위너였네요;;
치료제부각..

셀트3사 상승
제넥신도 4%대 상승
어닝쇼크로 지누스는 -25%네요..
증권가에서 언급많이됐던 테이팩스, 코스맥스, 유니드도 오늘 코스피 하락종목 상위에 이름이 올라와있네요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7월에 탐방 다녀왔어서 조정 좀 나오면 보고서 쓰려했었는데 무증 발표해버렸네요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카불=

* 최근 미국의 카불과 아프가니스탄 철수를 두고, 1975년 사이공과 베트남을 연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 실제 70년대와 지금은 유사점이 있습니다. 70년대 최대 이벤트는 닉슨쇼크와 인플레였습니다.
* 닉슨쇼크는 미국의 힘이 약해졌다는 반증이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독주가 끝났습니다. 전후 복구에서 돌아온 새로운 강자(독일/일본)가 부상했습니다.
* 당시 미국 달러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자, 전세계 물가와 유가가 급등했습니다. 전세계가 오랜기간 혼란을 겪었습니다.
* 그러나 금융시장 측면에서 미국의 영향력은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전세계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59% 이상이 미국입니다.
* 외환거래의 88%가 미국 달러입니다.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안전자산의 벤치마크입니다. 미국의 영향력은 예전만 못하지만, 대안이 없었습니다.
* 지금도 유사합니다. 지금의 중국과 유로존의 영향력으로 미국을 대체하기 쉽지 않습니다. 주식 버블을 걱정하지만, 달리 마땅한 대안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 7월 중국 실물 경제지표들이 부진했습니다. 소비/투자/생산이 예상을 하회했습니다. 반면 실업률은 올랐습니다(5.1% vs. 6월 5.0%).
* 미국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가 하락했지만, 미국 고용은 개선 중입니다. 반면 중국은 통화 긴축과 산업 규제 영향으로 성장 둔화가 불가피합니다.
* 반도체 정점 우려는 코로나19 부양책과 내구재 소비 싸이클이 일단락되는 과정에서 나타났지만, 전반적인 경기 및 실적 싸이클 정점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 카불사태에도, 미국의 영향력은 여전합니다. 주가 측면에서도 추세보다 아시아의 상대적 약세 국면으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