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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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보고서에서 핵심인 단락입니다.
지난 5년간 증권사에서 보고서가 한 번도 나오지 않은 기업인만큼, 해당 내용 잘 참고해주시길 바라며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11시 방향에 엠젠솔루션 부스가 있고, 여기서 알파샷 시스템이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해외여행 가는 지인이 보내준 사진인데, 인천국제공항에도 한국경제TV가 나오는군요...
한 증권사 리서치센터장은 "투자의견을 중립(hold), 매도(sell) 등으로 내리면 상대 기업이 극단적으로 싫어하고 출입도 금지하다보니까 증권사들도 골치가 아프다"며 "그렇다고 제도로 강요할 수도 없는 문제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 다른 증권사 연구원은 "최근엔 개인 투자자들의 민원까지 더해져 더더욱 투자의견을 내리기 쉽지 않아진 상황"이라며 "독립성을 보장해줄 제도가 필요하지만 이 또한 쉽진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816_0002851893
금융당국이 '매수' 투자의견 일색이던 증권사 리서치에 대한 신뢰 제고 계획을 밝힌 지 1년이 지났다. 올해 상반기 발행된 약 9000건의 기업 리포트 중 '매도' 의견 리포트는 2건에 불과했다.

작년 증권사 리포트의 부적절한 관행을 지적한 당국 역시 이런 문제점을 알고 있었다. 당시 함용일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관행에 대한 자성 없이 시장 환경만 탓하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리서치부서의 독립성 제고를 위해 애널리스트의 성과평가, 예산배분, 공시방식 개선 및 독립리서치 제도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년이 지난 현재 리서치부서의 독립성 강화, 독립리서치 제도 도입과 관련한 성과는 없다. 오히려 증권사 리서치에 대한 불신이 더 커지고 있다. 당국은 서둘러 증권사 리서치 신뢰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

https://www.inews24.com/view/175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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