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화재진압시스템 특허 보유기업, 전기차 화재 대책 관련주 부각 전망
기업탐방 일자 : 2024.7.4
레포트 발간일자 : 2024.8.14
시가총액 : 648억원 / 현재주가 : 1,513원
1. 1997년 코스닥 시장 상장, 현상기 사업을 주력 영위, 폭스콘 프린터 현상기 1차 벤더사
2. 올해 5월, ‘AI화재진압시스템’, ‘화재 추적 및 소화 제어방법’ 2건의 특허 등록
3. 최근 인천광역시 청라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가 사회적 이슈에 따른 부각 가능성 고조
4. 동사 ‘단독형 알파샷 시스템’은 화재 발생 30초 이내 초기 대응 가능, 물과 소화액 발사
5. 해당 제품은 이달 말 일산 킨텍스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
6. 전기전자 신사업은 베트남 자회사 MUSEM VINA에서 자동화 설비 구축해 사업 영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안녕하세요 밸류파인더 이충헌입니다. 금일 발간한 기업은 엠젠솔루션이라는 기업입니다.
최근 인천광역시 청라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받고 있는 상황인데요. 관련주들은 많지만,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관련주를 찾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동사의 경우 올해 5월 AI 화재진압시스템, 화재 추적 및 소화 제어방법의 2건의 특허를 등록했고, 화재 발생 30초 이내 초기 대응이 가능한 '단독형 알파샷 시스템'을 이달 말 선보일 예정입니다.
최근 인천광역시 청라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받고 있는 상황인데요. 관련주들은 많지만,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관련주를 찾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동사의 경우 올해 5월 AI 화재진압시스템, 화재 추적 및 소화 제어방법의 2건의 특허를 등록했고, 화재 발생 30초 이내 초기 대응이 가능한 '단독형 알파샷 시스템'을 이달 말 선보일 예정입니다.
지난 5년간 증권사에서 보고서가 한 번도 나오지 않은 기업인만큼, 해당 내용 잘 참고해주시길 바라며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한 증권사 리서치센터장은 "투자의견을 중립(hold), 매도(sell) 등으로 내리면 상대 기업이 극단적으로 싫어하고 출입도 금지하다보니까 증권사들도 골치가 아프다"며 "그렇다고 제도로 강요할 수도 없는 문제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 다른 증권사 연구원은 "최근엔 개인 투자자들의 민원까지 더해져 더더욱 투자의견을 내리기 쉽지 않아진 상황"이라며 "독립성을 보장해줄 제도가 필요하지만 이 또한 쉽진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816_0002851893
또 다른 증권사 연구원은 "최근엔 개인 투자자들의 민원까지 더해져 더더욱 투자의견을 내리기 쉽지 않아진 상황"이라며 "독립성을 보장해줄 제도가 필요하지만 이 또한 쉽진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816_0002851893
뉴시스
"사라진 매도 리포트"…16개 증권사, '매수 의견' 비중 더 늘어나
[서울=뉴시스]우연수 기자 = '매수 일변도' 증권사 리서치 관행에 금융당국이 지난해 제동을 걸고 나섰지만, 올해도 기업에 대한 투자의견으로 '매수'를 제시하는 리포트 비중은 더 늘어났다. 당국이 제도 개선에 손을 놓고 있는 사이 업계도 변화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1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증권사 리포트를 제공하는 국내 증권사 30개 중 16곳은..
금융당국이 '매수' 투자의견 일색이던 증권사 리서치에 대한 신뢰 제고 계획을 밝힌 지 1년이 지났다. 올해 상반기 발행된 약 9000건의 기업 리포트 중 '매도' 의견 리포트는 2건에 불과했다.
작년 증권사 리포트의 부적절한 관행을 지적한 당국 역시 이런 문제점을 알고 있었다. 당시 함용일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관행에 대한 자성 없이 시장 환경만 탓하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리서치부서의 독립성 제고를 위해 애널리스트의 성과평가, 예산배분, 공시방식 개선 및 독립리서치 제도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년이 지난 현재 리서치부서의 독립성 강화, 독립리서치 제도 도입과 관련한 성과는 없다. 오히려 증권사 리서치에 대한 불신이 더 커지고 있다. 당국은 서둘러 증권사 리서치 신뢰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
https://www.inews24.com/view/1753556
작년 증권사 리포트의 부적절한 관행을 지적한 당국 역시 이런 문제점을 알고 있었다. 당시 함용일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관행에 대한 자성 없이 시장 환경만 탓하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리서치부서의 독립성 제고를 위해 애널리스트의 성과평가, 예산배분, 공시방식 개선 및 독립리서치 제도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년이 지난 현재 리서치부서의 독립성 강화, 독립리서치 제도 도입과 관련한 성과는 없다. 오히려 증권사 리서치에 대한 불신이 더 커지고 있다. 당국은 서둘러 증권사 리서치 신뢰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
https://www.inews24.com/view/1753556
아이뉴스24
[기자수첩] 증권사 리서치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
금융당국이 '매수' 투자의견 일색이던 증권사 리서치에 대한 신뢰 제고 계획을 밝힌 지 1년이 지났다. 올해 상반기 발행된 약 9000건의 기업 리포트 중 '매도' 의견 리포트는 2건에 불과했다. '매도' 의견 리포트 숫자보다 눈에 띄는 건 증권사 리포트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일부 증권사에서는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의 리포트를 내놔 투자자들의 비난을 받는 사례까지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