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도박왕으로 불린다는 CATL 창업주. 두번 연속 500억위안급 조달을 통해 또 배팅을 하는셈. 일단 오늘은 급락 출발. 현지 모 증권사 추정에 따르면 CATL의 2021년-2023년 배터리 CAPA는 각 183/334/481GWh, YoY 82%/82%/44%로 CAGR 68%.
https://m.kr.ajunews.com/view/20210607170654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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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news
[중국 배터리왕] CATL 창업주 쩡위췬, 알고보면 '도박왕'
[쩡위췬 CATL 창업주]중국 배터리왕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를 오늘날 시가총액 1조 위안(약 174조원) 클럽 반열에 올려놓은 주인공은 쩡위췬(曾毓群·53) ...
[장중 급락 코멘트, 키움 전략 한지영]
장 시작한지 1시간 반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현재 코스피는 -1.4%, 코스닥은 -1.7%대를 기록하는 중입니다.
외국인 매도세도 무척이나 공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코스피만 놓고봐도 외국인은 1.4조원대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네요.
이정도로 빠져도 되나 싶을 정도로 짧은 시간안에 패닉 셀링 급 장세가 연출되고 있는 지금의 현실에 대해 많은 분들이 의문과 불안을 갖고 계실듯 합니다.
오늘 이렇게 속절없이 급락하고 있는 원인 & 외국인들의 공격적인 순매도 배경들을 살펴보면,
-------
1) 반도체 급락
- 외사 대형 IB들의 PC용 DRAM 가격 하락 등에서 기인한 반도체 업황 다운사이클 경고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 국내 대형 반도체주 급락
- 외국인들의 순매도세도 반도체에 집중
2) 원/달러 환율 상승
-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 조기 테이퍼링 점증, 중국 포함 이머징 마켓에 대한 센티먼트 악화 등으로 원/달러 환율 1,167원대를 돌파하며 작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 FX 손익까지 고려해서 플레이하는 외국인들에게는 원화 약세는 달러환산 한국 증시 투자 손실을 악화시키고 있다는 점이 외국인들의 순매도세를 강화
3) 국내 연휴 기간
- 오늘 밤, 그리고 월요일 밤 미국 증시에서 혹시나 벌어질 수 있는 불확실성,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한국 증시 포지션 축소 성격
- 통상적으로 국내 연휴기간 직전에 외국인들의 수급은 우호적이지 않았던 과거 사례를 참고
----------
이정로도 정리해볼 수 있겠네요.
사실 지금 상황에서는 다른 이유를 갖다붙여도 다 설명이 가능할 정도로 시장 분위기가 좋지는 않긴 합니다.
게다가 기술적 관점에서도 3,200선을 내줬다는 점이 심리적으로 부담을 더 가중시키는는 형국이네요.
오늘은 조심해야되는 구간이긴 하지만, 생각해볼 점이 있습니다.
지금의 주가 급락은 2018년도 사상최고치 경신 이후에 시장이 약세장으로 들어갔던 것처럼, 경제나 기업의 펀더멘털과 이익이 급격하게 꺾이고 부러지는 이런 상황에서 기인한 것이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주식시장은 펀더멘털이 주도하는 장(Fundametal Driven Market)이 있고, 센티멘트가 주도하는 장(Sentimetal Driven Market)이 있습니다.
펀더멘털이 주도하는 하락장은 중장기 적으로 약세장 진입을 예고하는 만큼 위험한 신호입니다.
센티멘트가 주도하는 하락장은 단발적인 이벤트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는 점이 과거 국내 주식시장의 역사가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개인적으로 판단해보건데, 지금은 후자의 경우에 해당된다고 생각하기에(반도체 다운 사이클 "우려", 추세적 인플레이션 급등 "불안", 연준의 조기 긴축에 따른 유동성 고갈시대 진입 "우려" 등), 약세장 진입에 대한 불안감은 실체화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직 한국 증시는 강세장의 진로에서 이탈하지 않았습니다. 아직 판세가 바뀌었다고 보기엔 시기상조라고 판단합니다.
키움 전략 한지영
장 시작한지 1시간 반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현재 코스피는 -1.4%, 코스닥은 -1.7%대를 기록하는 중입니다.
외국인 매도세도 무척이나 공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코스피만 놓고봐도 외국인은 1.4조원대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네요.
이정도로 빠져도 되나 싶을 정도로 짧은 시간안에 패닉 셀링 급 장세가 연출되고 있는 지금의 현실에 대해 많은 분들이 의문과 불안을 갖고 계실듯 합니다.
오늘 이렇게 속절없이 급락하고 있는 원인 & 외국인들의 공격적인 순매도 배경들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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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도체 급락
- 외사 대형 IB들의 PC용 DRAM 가격 하락 등에서 기인한 반도체 업황 다운사이클 경고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 국내 대형 반도체주 급락
- 외국인들의 순매도세도 반도체에 집중
2) 원/달러 환율 상승
-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 조기 테이퍼링 점증, 중국 포함 이머징 마켓에 대한 센티먼트 악화 등으로 원/달러 환율 1,167원대를 돌파하며 작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 FX 손익까지 고려해서 플레이하는 외국인들에게는 원화 약세는 달러환산 한국 증시 투자 손실을 악화시키고 있다는 점이 외국인들의 순매도세를 강화
3) 국내 연휴 기간
- 오늘 밤, 그리고 월요일 밤 미국 증시에서 혹시나 벌어질 수 있는 불확실성,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한국 증시 포지션 축소 성격
- 통상적으로 국내 연휴기간 직전에 외국인들의 수급은 우호적이지 않았던 과거 사례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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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로도 정리해볼 수 있겠네요.
사실 지금 상황에서는 다른 이유를 갖다붙여도 다 설명이 가능할 정도로 시장 분위기가 좋지는 않긴 합니다.
게다가 기술적 관점에서도 3,200선을 내줬다는 점이 심리적으로 부담을 더 가중시키는는 형국이네요.
오늘은 조심해야되는 구간이긴 하지만, 생각해볼 점이 있습니다.
지금의 주가 급락은 2018년도 사상최고치 경신 이후에 시장이 약세장으로 들어갔던 것처럼, 경제나 기업의 펀더멘털과 이익이 급격하게 꺾이고 부러지는 이런 상황에서 기인한 것이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주식시장은 펀더멘털이 주도하는 장(Fundametal Driven Market)이 있고, 센티멘트가 주도하는 장(Sentimetal Driven Market)이 있습니다.
펀더멘털이 주도하는 하락장은 중장기 적으로 약세장 진입을 예고하는 만큼 위험한 신호입니다.
센티멘트가 주도하는 하락장은 단발적인 이벤트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는 점이 과거 국내 주식시장의 역사가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개인적으로 판단해보건데, 지금은 후자의 경우에 해당된다고 생각하기에(반도체 다운 사이클 "우려", 추세적 인플레이션 급등 "불안", 연준의 조기 긴축에 따른 유동성 고갈시대 진입 "우려" 등), 약세장 진입에 대한 불안감은 실체화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직 한국 증시는 강세장의 진로에서 이탈하지 않았습니다. 아직 판세가 바뀌었다고 보기엔 시기상조라고 판단합니다.
키움 전략 한지영
[한투증권 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대비 1.4% 하락한 3,162p를 기록. 코스닥은 1.7% 내린 1,035p로 확인(10시 45분 기준)
- 미국 고용지표 개선과 증시 호조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순매도가 대량 출회되면서 지수 낙폭은 확대
-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핵심 국가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 중국 위안화는 전일보다 절하된 6.4799위안으로 고시.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도 상승 압력에 노출
- 중국 내부에서 금리 인하 언급이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환율 방향성이 단기에 바뀔 가능성도 낮음
- 코스피 시총 상위 10개 중 2차전지, 인터넷을 제외한 종목들은 부진. 특히 반도체 하락세가 가속화
- 삼성전자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와 업황 둔화 우려에 장중 3.8% 하락하며 7만 4천원대 기록
- 지수보다 종목 위주로의 보수적 접근 필요. 바이오, 인터넷, 배터리 등 성장주가 상대적으로 안정적
- 코스피는 전일대비 1.4% 하락한 3,162p를 기록. 코스닥은 1.7% 내린 1,035p로 확인(10시 45분 기준)
- 미국 고용지표 개선과 증시 호조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순매도가 대량 출회되면서 지수 낙폭은 확대
-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핵심 국가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 중국 위안화는 전일보다 절하된 6.4799위안으로 고시.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도 상승 압력에 노출
- 중국 내부에서 금리 인하 언급이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환율 방향성이 단기에 바뀔 가능성도 낮음
- 코스피 시총 상위 10개 중 2차전지, 인터넷을 제외한 종목들은 부진. 특히 반도체 하락세가 가속화
- 삼성전자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와 업황 둔화 우려에 장중 3.8% 하락하며 7만 4천원대 기록
- 지수보다 종목 위주로의 보수적 접근 필요. 바이오, 인터넷, 배터리 등 성장주가 상대적으로 안정적
[KB 시황/파생 하인환]
안녕하세요, KB 시황/파생 하인환입니다.
내부용으로 금요일마다 쓰는 자료지만, 오늘은 급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자료 공유드립니다.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시장에서는 반도체 업황으로 현재 하락을 주로 설명하는 듯 하지만, 최근 들어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잇따랐다는점 참고할 필요 있습니다. 여름 전망에서 썼던 내용은 테이퍼링 구체화까지는 외국인 매도 지속, 그리고 그 이후에는 오히려 순매수 전환 가능성 고민해 볼 필요 있습니다.
밸류에이션도 절대적으로 보면 많이 내려오긴 했지만, 금융위기 때와 비교해보면 아주 조금의 추가 조정 가능성은 있어보입니다. 다만, 조금만 더 조정 받으면 밸류에이션 바닥이 확인될 것 같습니다. (2페이지 그림 참고)
- 링크: http://bit.ly/3xFNKZu
안녕하세요, KB 시황/파생 하인환입니다.
내부용으로 금요일마다 쓰는 자료지만, 오늘은 급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자료 공유드립니다.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시장에서는 반도체 업황으로 현재 하락을 주로 설명하는 듯 하지만, 최근 들어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잇따랐다는점 참고할 필요 있습니다. 여름 전망에서 썼던 내용은 테이퍼링 구체화까지는 외국인 매도 지속, 그리고 그 이후에는 오히려 순매수 전환 가능성 고민해 볼 필요 있습니다.
밸류에이션도 절대적으로 보면 많이 내려오긴 했지만, 금융위기 때와 비교해보면 아주 조금의 추가 조정 가능성은 있어보입니다. 다만, 조금만 더 조정 받으면 밸류에이션 바닥이 확인될 것 같습니다. (2페이지 그림 참고)
- 링크: http://bit.ly/3xFNKZu
📮[메리츠증권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 클리오(237880): 2Q21 잠정 실적 요약
- 전체(YoY): 매출 561억원(+13.0%) / OP 32억원(+1.8%) / NP 10억원(-67.2%)
- 컨센서스 대비: 매출 +1.9% / OP -1.3%
공시 자료: https://bit.ly/2VImAE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클리오(237880): 2Q21 잠정 실적 요약
- 전체(YoY): 매출 561억원(+13.0%) / OP 32억원(+1.8%) / NP 10억원(-67.2%)
- 컨센서스 대비: 매출 +1.9% / OP -1.3%
공시 자료: https://bit.ly/2VImAE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혹시 모를 추가 하락이 나온다면
아무래도 걱정이 되는 부분은
신용/미수에 의한 매도물량이 아닐까 싶습니다
증권사 지점에 있을 때 보통 지수가 10% 정도 하락하면
1차 담보부족 계좌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걱정이 되는 부분은
신용/미수에 의한 매도물량이 아닐까 싶습니다
증권사 지점에 있을 때 보통 지수가 10% 정도 하락하면
1차 담보부족 계좌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골드만삭스는 지난 2월 올해 코스피 지수를 종전 3200에서 3700으로 상향조정했다. JP모건도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코스피 지수 전망을 3200에서 3500으로 올려잡았다.
결국 삼전, 하닉이 가야...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05261435097610104
결국 삼전, 하닉이 가야...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05261435097610104
e대한경제
증권가 “코스피, 하반기 3700선까지 간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국무원, 새로운 마스크 착용 지침 발표. 폐쇄된 실내 외에 인구 밀집 야외 장소에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화 전환.
>【国务院联防联控机制发布“戴口罩指引” 新要求:人员密集的室外场所也需戴口罩】国务院联防联控机制对此前的《公众科学戴口罩指引(修订版)》进行更新,今天(13日)发布了新版的《公众和重点职业人群戴口罩指引(2021年8月版)》。(央视新闻)
>【国务院联防联控机制发布“戴口罩指引” 新要求:人员密集的室外场所也需戴口罩】国务院联防联控机制对此前的《公众科学戴口罩指引(修订版)》进行更新,今天(13日)发布了新版的《公众和重点职业人群戴口罩指引(2021年8月版)》。(央视新闻)
[삼성 전략 김용구]
이미 외국인은 2017년 이후부터 반도체 원투펀치를 팔고, 내부의 다른 대안을 찾는 페어 트레이딩 또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집중해왔습니다. 그간 반도체가 한국증시의 전부였지만, 이제는 반도체를 넘어서는 대안들이 많아졌기 때문일 겁니다.
최근 D램 업황 관련 우려가 외국인의 반도체 투매공세를 넘어 펀더멘탈 락바텀(kospi 3,150pt)을 위협하는 시장 전체의 속락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매금으로 비반도체 전략대안들마져 흔들리고 있습니다.
남아있는 반도체 여진을 고려하면, 대형 반도체 거리두기는 당분간 계속될 필요가 있습니다. 길게 봤을 때 대형 반도체 밸류에이션 콜 가능하겠지요. 그러나 지금은 기회비용이 중요합니다. 3분기 시장 주도주인 화(정유화학 유가 민감주), 이(EV모빌리티, 자동차+2차전지), 바(바이오) 3총사 줍줍이라도 나설 수 있다면 능히 이겨 낼 수 있는 시장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삼성 전략 김용구)
이미 외국인은 2017년 이후부터 반도체 원투펀치를 팔고, 내부의 다른 대안을 찾는 페어 트레이딩 또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집중해왔습니다. 그간 반도체가 한국증시의 전부였지만, 이제는 반도체를 넘어서는 대안들이 많아졌기 때문일 겁니다.
최근 D램 업황 관련 우려가 외국인의 반도체 투매공세를 넘어 펀더멘탈 락바텀(kospi 3,150pt)을 위협하는 시장 전체의 속락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매금으로 비반도체 전략대안들마져 흔들리고 있습니다.
남아있는 반도체 여진을 고려하면, 대형 반도체 거리두기는 당분간 계속될 필요가 있습니다. 길게 봤을 때 대형 반도체 밸류에이션 콜 가능하겠지요. 그러나 지금은 기회비용이 중요합니다. 3분기 시장 주도주인 화(정유화학 유가 민감주), 이(EV모빌리티, 자동차+2차전지), 바(바이오) 3총사 줍줍이라도 나설 수 있다면 능히 이겨 낼 수 있는 시장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삼성 전략 김용구)
[신한 제약/바이오 이동건]
* 셀트리온 2Q21 실적 발표
- 매출액 4,318억원 vs. 컨센서스 5,199억원(하회)
- 영업이익 1,632억원 vs. 컨센서스 2,263억원(하회)
- (지배)순이익 1,255억원 vs. 컨센서스 1,762억원(하회)
vs. 신한 컨센서스
- 매출액 4,318억원 vs. 신한 4,226억원(부합)
- 영업이익 1,632억원 vs. 신한 1,850억원(하회)
- (지배)순이익 1,255억원 vs. 신한 1,425억원(하회)
링크: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8138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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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제약/바이오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HIDGL
* 셀트리온 2Q21 실적 발표
- 매출액 4,318억원 vs. 컨센서스 5,199억원(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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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액 4,318억원 vs. 신한 4,226억원(부합)
- 영업이익 1,632억원 vs. 신한 1,850억원(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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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제약/바이오 텔레그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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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리가켐바이오(141080) IR/PR 공식 채널입니다.
리가켐바이오 홈페이지: https://ligachembio.com/
리가켐바이오 홈페이지: https://ligachembio.com/
[신한 제약/바이오 이동건]
* 셀트리온헬스케어 2Q21 실적 발표
- 매출액 4,333억원 vs. 컨센서스 4,435억원(부합)
- 영업이익 762억원 vs. 컨센서스 928억원(하회)
- (지배)순이익 637억원 vs. 컨센서스 620억원(부합)
vs. 신한 컨센서스
- 매출액 4,333억원 vs. 신한 4,326억원(부합)
- 영업이익 762억원 vs. 신한 858억원(하회)
- (지배)순이익 637억원 vs. 신한 593억원(부합)
링크: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81300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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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헬스케어 2Q21 실적 발표
- 매출액 4,333억원 vs. 컨센서스 4,435억원(부합)
- 영업이익 762억원 vs. 컨센서스 928억원(하회)
- (지배)순이익 637억원 vs. 컨센서스 620억원(부합)
vs. 신한 컨센서스
- 매출액 4,333억원 vs. 신한 4,326억원(부합)
- 영업이익 762억원 vs. 신한 858억원(하회)
- (지배)순이익 637억원 vs. 신한 593억원(부합)
링크: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81300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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