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값 '후덜덜'…상승률 10% 넘어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8079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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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인수기업 '승자의 저주' 빠질 수도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80793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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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차그룹, 전기차 부품 감산을 요청했다고?: 연간 목표 달성 이상 무]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현대차그룹이 부품사에 전기차용 부품 생산량을 20% 축소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습니다.
확인 결과, 일부 물량에 대해서 7~8월에 생산 조절이 있겠지만, 연간 60만 대(+62%YoY) 생산 달성은 차질이 없을 전망입니다.
또한 언론에 언급된 GV70과 니로플러스의 판매 비중은 5%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글로벌 완성차업체는 가격 경쟁을 통해 전기차 M/S확대 전략으로 선회 중입니다.
중국에서 연초 가격 경쟁 심화가 오히려 전기차 수요를 견인했던 것처럼, 전기차 수요확산을 위해서는 가격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경쟁 측면에서는 압도적인 소프트웨어, 반도체 설계 기술을 갖추고 있는 테슬라와 내연기관차라는 Cash Cow를 갖추고 있는 Legacy 상위 업체가 경쟁에서 유리합니다.
또한 전기차 가격 경쟁이 심해질수록, 한국 부품사는 원가 경쟁력과 해외 생산기지를 기반으로 해외 수주가 급증할 전망입니다.
(2023/8/7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현대차그룹이 부품사에 전기차용 부품 생산량을 20% 축소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습니다.
확인 결과, 일부 물량에 대해서 7~8월에 생산 조절이 있겠지만, 연간 60만 대(+62%YoY) 생산 달성은 차질이 없을 전망입니다.
또한 언론에 언급된 GV70과 니로플러스의 판매 비중은 5%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글로벌 완성차업체는 가격 경쟁을 통해 전기차 M/S확대 전략으로 선회 중입니다.
중국에서 연초 가격 경쟁 심화가 오히려 전기차 수요를 견인했던 것처럼, 전기차 수요확산을 위해서는 가격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경쟁 측면에서는 압도적인 소프트웨어, 반도체 설계 기술을 갖추고 있는 테슬라와 내연기관차라는 Cash Cow를 갖추고 있는 Legacy 상위 업체가 경쟁에서 유리합니다.
또한 전기차 가격 경쟁이 심해질수록, 한국 부품사는 원가 경쟁력과 해외 생산기지를 기반으로 해외 수주가 급증할 전망입니다.
(2023/8/7일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