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IELD & SPREAD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추후 정책 방향(추가 인상 여부)은 결정된 것이 없음. 데이터와 전반적인 상황 면밀히 관찰하면서 결정할 것
2.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을 강조했는데 향후 데이터 추이에 따라 2회 추가 인상 전망이 바뀔 가능성은 상황에 달려있음
3. 한 번 더 멈추지 않은 이유는 고용이 소폭 완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강력하고, 물가도 긍정적인 지표가 나왔지만 여전히 상승률이 높기 때문
4. 일부 데이터의 단편적인 흐름이 아닌 전체적인 데이터와 상황 변화를 판단해가면서 결정할 것. 9월 회의 전까지는 두 번의 고용, 물가 지표 등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들이 많이 남아있음
5. 헤드라인 보다 근원 물가의 안정이 중요
6. 견조한 고용 환경 하에서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이 보이는 것은 긍정적. 인위적인 고용 완화를 목적으로 두고 있지는 않고 있음. 다만, 긴축 정책 운영에 있어 고용 완화는 수반될 가능성이 높을 전망
7. 수급 환경 안정과 이로 인한 물가 안정 신호가 나오고 있지만 정책 수준은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다고 판단
8. Gradual Pace가 매 회의 인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정책 대응의 기민성이 조금 낮아지고 신중해진다는 의미
9. 자금 조달 환경은 꾸준히 긴축적으로 변화 중
10.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였고, 이에 대한 변화가 감지되지만 물가는 회복력(반등)이 있음에 주목할 필요
11. 임금 상승률을 타겟팅 하고 있지 않음. 물가 안정에 있어 고용 완화가 필요하고, 물가 안정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면 고용 완화가 수반될 가능성이 높음. 경제 역시 점진적(Gradual)으로 둔화될 전망
12.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물가 상승률이 특정한 레벨로 떨어질 때 인하한다는 생각은 없음
13. 경기의 경착륙 없이 물가 안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 고용 훼손 없이 디스인플레이션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시그널 존재
14. 은행 위기는 진정되고 있으며 시스템 역시 안정적 환경 유지 중
1. 추후 정책 방향(추가 인상 여부)은 결정된 것이 없음. 데이터와 전반적인 상황 면밀히 관찰하면서 결정할 것
2.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을 강조했는데 향후 데이터 추이에 따라 2회 추가 인상 전망이 바뀔 가능성은 상황에 달려있음
3. 한 번 더 멈추지 않은 이유는 고용이 소폭 완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강력하고, 물가도 긍정적인 지표가 나왔지만 여전히 상승률이 높기 때문
4. 일부 데이터의 단편적인 흐름이 아닌 전체적인 데이터와 상황 변화를 판단해가면서 결정할 것. 9월 회의 전까지는 두 번의 고용, 물가 지표 등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들이 많이 남아있음
5. 헤드라인 보다 근원 물가의 안정이 중요
6. 견조한 고용 환경 하에서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이 보이는 것은 긍정적. 인위적인 고용 완화를 목적으로 두고 있지는 않고 있음. 다만, 긴축 정책 운영에 있어 고용 완화는 수반될 가능성이 높을 전망
7. 수급 환경 안정과 이로 인한 물가 안정 신호가 나오고 있지만 정책 수준은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다고 판단
8. Gradual Pace가 매 회의 인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정책 대응의 기민성이 조금 낮아지고 신중해진다는 의미
9. 자금 조달 환경은 꾸준히 긴축적으로 변화 중
10.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였고, 이에 대한 변화가 감지되지만 물가는 회복력(반등)이 있음에 주목할 필요
11. 임금 상승률을 타겟팅 하고 있지 않음. 물가 안정에 있어 고용 완화가 필요하고, 물가 안정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면 고용 완화가 수반될 가능성이 높음. 경제 역시 점진적(Gradual)으로 둔화될 전망
12.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물가 상승률이 특정한 레벨로 떨어질 때 인하한다는 생각은 없음
13. 경기의 경착륙 없이 물가 안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 고용 훼손 없이 디스인플레이션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시그널 존재
14. 은행 위기는 진정되고 있으며 시스템 역시 안정적 환경 유지 중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오늘 기자회견이 모두 data-dependent와 meeting by meeting으로 요약되는 것 같아 솔직히 지루했습니다. 그런데 자료를 작성하면서 곱씹어 보니 할 이야기는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우선 오늘의 금리 하락이 저는 통화정책 전망 (barely-changed policy outlook)보다는 플로우 (driven by flow) 느낌이 강했다고 판단합니다. 오늘 비둘기파적인 발언도 찾아볼 수 있었지만 물가의 지속적인 (durably) 하락을 볼 필요가 있고, 2025년까지 2%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할 것으로 본다는 발언은 여전히 물가가 핵심이며 H4L를 강조한 대목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포워드가이던스가 사실상 의미가 없게 된 점은 불확실성 확대 요인이기도 합니다.
단, 그 와중에 커브 스팁을 뒷받침할 만한 내용들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단기적으로 발생할 재료들은 아닙니다. 여전히 레벨에 대한 부담 요인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정리하면
1️⃣ (+) 실질금리
2️⃣ 금리인하 + QT 지속 가능성
3️⃣ 최종금리~실업률 정점 간 시차
4️⃣ 연준의 신 금융환경지수
5️⃣ 하반기 리펀딩 계획
6️⃣ 식품/에너지 가격 상승발 텀프리미엄 상승
자료 참고해 주세요~!
우선 오늘의 금리 하락이 저는 통화정책 전망 (barely-changed policy outlook)보다는 플로우 (driven by flow) 느낌이 강했다고 판단합니다. 오늘 비둘기파적인 발언도 찾아볼 수 있었지만 물가의 지속적인 (durably) 하락을 볼 필요가 있고, 2025년까지 2%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할 것으로 본다는 발언은 여전히 물가가 핵심이며 H4L를 강조한 대목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포워드가이던스가 사실상 의미가 없게 된 점은 불확실성 확대 요인이기도 합니다.
단, 그 와중에 커브 스팁을 뒷받침할 만한 내용들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단기적으로 발생할 재료들은 아닙니다. 여전히 레벨에 대한 부담 요인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정리하면
1️⃣ (+) 실질금리
2️⃣ 금리인하 + QT 지속 가능성
3️⃣ 최종금리~실업률 정점 간 시차
4️⃣ 연준의 신 금융환경지수
5️⃣ 하반기 리펀딩 계획
6️⃣ 식품/에너지 가격 상승발 텀프리미엄 상승
자료 참고해 주세요~!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한국은행 대출관련 발표
1. 대출 적격담보 증권 범위 우량 회사채까지 확대
2. 자금조정대출금리 1.00%에서 0.50%로 인하
3. 새마을금고 중앙회 등 위기 발생 시 시중은행과 동일한 담보로 대출제도 적용
4. 예금대출기관 대출채권도 적격 담보 포함 추진
5. RP 대상 증권 확대 조치 연장 계획은 없음. 월말 종료
1. 대출 적격담보 증권 범위 우량 회사채까지 확대
2. 자금조정대출금리 1.00%에서 0.50%로 인하
3. 새마을금고 중앙회 등 위기 발생 시 시중은행과 동일한 담보로 대출제도 적용
4. 예금대출기관 대출채권도 적격 담보 포함 추진
5. RP 대상 증권 확대 조치 연장 계획은 없음. 월말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