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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기업분석보고서

우진플라임(049800, KS)
: PER은 3.3배, 전기차 경량화 수혜 모멘텀까지

출처 : 텔레그램 : https://t.me/valuefinder

컨퍼런스콜 일자 : 2022.08.26
기존보고서 발간일자 : 2023.01.11
레포트 발간일자 : 2023.07.05

📍Stock Data
시가총액 : 704억원 / 현재주가 : 3,520원
목표주가 : 7,000원 / 상승여력 : +98.9%

📍투자 Summary
1. 국내 M/S 1위 플라스틱 사출성형기 제조업체, 2006년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
2.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2023E 실적 추정치 하향, 다만 상저하고 흐름 예상
3. 전방산업 비중이 가장 큰 자동차용 시장은 2030년까지 지속 견조할 전망
4. 국내 최초 Super Foam 기술 개발 및 차량 경량화 수요 증가 → 신성장동력
5. 2024E 매출액 2,617억원(+9.3%, YoY), 영업이익 232억원(+28.1%, YoY) 전망
6. 2024E EPS 1,088원, Target PER 6.4배 적용,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000원

* 밸류파인더는 시가총액 5천억원 이하 중소형주를 커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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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밸류파인더 이충헌입니다.
금일 발간 종목은 우진플라임으로, 올해 1월 작성한 바 있습니다.

시총은 700억원이지만 매년 200억원 전후 순이익을 꾸준히 달성하는 저평가 알짜기업입니다.

플라스틱 사출성형기는 내연 자동차, 전기차, 로봇 등 향후 성장성이 높은 산업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PER은 3.3배에 불과하지만 모멘텀도 있는데, 거래대금이 너무 적어 아직 시장에서 관심은 높지 않은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미 타 언론사에서 보도된거라..

오늘 저는 간담회에 참여합니다. 확실친 않지만 제가 알기론 독립리서치 회사 중에서는 저희만 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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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오는 5일 오후 함용일 자본시장·회계 부문 부원장 주재로 금융투자협회, 20여곳의 증권사·독립리서치 CEO(최고경영자)를 불러 증권사 영업관행 개선을 위해 리서치제도, 랩어카운트·신탁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http://www.dailyimpa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026
https://cm.asiae.co.kr/article/stock-all/2023070410471853172

삼성SDS는 엠로와 오나인솔루션즈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했다. 황성우 삼성SDS 대표는 "3사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글로벌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뚫고 나가겠다"며 "3사의 특장점을 결합한 완벽한 전략적 조합 구성"이라고 말했다.
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오후 함용일 자본시장·회계 부원장 주재로 27개 증권사 최고경영자(CEO)와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등과 함께 '증권사 영업관행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연다. 이와 별도로 같은 날 2개 독립리서치 대표(기업리서치센터, 밸류파인더)도 불러 의견을 청취한다.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23/07/20230705491385.html
증권가에서 5년간 1종목 발간됐던 보고서
마찬가지로 우진플라임도 증권가에서 5년간 1곳에서 보고서 2개 나온 기업입니다
이미 널리 알려진 기업들을 알리는 것도 좋지만
시장에 알려져있지 않은 기업들을 발굴하는게 독립리서치가 해야될 일 중 하나가 아닐까합니다
[엘니뇨로 인한 화석연료 가격 상승 전망]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세계기상기구(WMO)에 따르면 23년 하반기에도 엘니뇨 현상이 이어질 확률은 90%라고 합니다.
뉴스에서 많이들 보셨겠지만, 그래도 한번 엘니뇨의 정의를 짚고 넘어가면,
엘니뇨는 (기술적으로) 열대 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3개월 이동평균보다 0.5도 이상 높은 상황이 5개월 이상 지속하는 현상입니다.
평균적으로 2년에서 7년마다 한번씩 나타나며, 9~12개월 정도 지속되는 현상입니다.
지난 3년간은 라니냐였고, 올해엔 엘니뇨가 찾아왔네요.
엘니뇨가 문제인 이유는 특정 지역에 홍수, 폭염, 가뭄, 산불 등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곡물 생산량 감소이지만, 저희 섹터에서는 고민해야하는 부분은 전력난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뭄으로 인해 수력발전량이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덕커브의 심화는 전력공급량의 불안정성을 확대합니다(이번주 간정화 참고)
22년 여름, 중국은 전력 부족으로 인해 몇몇 공장들을 2주간 문을 닫았었는데요.
올해는 전년보다 가뭄이 더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3년간은 (그나마 시원한) 라니냐였는데도 불구하고, 과거 엘니뇨였던 해들보다 더 기온이 높았구요
온실효과와 엘니뇨까지 합쳐져 향후 5년이 가장 더울 거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중국 뿐만 아니라 미국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구요

결론적으로 화석연료 가격의 상승을 전망합니다.
2015년 IMF의 추정에 따르면, 엘니뇨가 유가를 14% 상승시킨다고 했는데요
8년 전보다 더워진 현 상황에서, 전력 생산과 민감한 석탄/천연가스의 수요가 급격히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는 5일에는 한중 양국 콘텐츠 기업의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되고, 드라마·애니메이션·웹툰·스토리IP·음악·게임 등 전 장르의 24개 콘텐츠 기업이 중국 46개 콘텐츠 기업과 총 160회 상담을 진행할 예정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7041841549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