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BOJ 금정위 핵심 내용 (기자회견 전까지)
1) 이번 회의는 2016년 이후 평균보다 1시간 정도 길게 진행. 만장일치로 정책금리와 수익률 목표 동결 결정
2) 포워드가이던스에서 완화적 기조를 시사하는 "코로나와 초저금리" 관련 문구를 삭제. 특히 초저금리 문구는 2019년 10월부터 고정되어 있었음. 물론 필요시 추가 완화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은 유지
3) 일본이 디플레이션을 경험했던 1990년대 후반부터 BOJ가 취했던 다양한 통화 완화 정책에 대해서 1년~1년 반 동안 검토할 계획을 발표
4) 성명서에 임금 관련 언급을 추가. 구체적으로 물가 안정 목표 2%와 연계시켰음. 올해와 내년 물가 전망치는 상향조정했고, 2025년 물가 전망치도 새롭게 제시
5) 엔화 약세, 10년물 국채 금리 하락, 은행 주가 하락
1) 이번 회의는 2016년 이후 평균보다 1시간 정도 길게 진행. 만장일치로 정책금리와 수익률 목표 동결 결정
2) 포워드가이던스에서 완화적 기조를 시사하는 "코로나와 초저금리" 관련 문구를 삭제. 특히 초저금리 문구는 2019년 10월부터 고정되어 있었음. 물론 필요시 추가 완화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은 유지
3) 일본이 디플레이션을 경험했던 1990년대 후반부터 BOJ가 취했던 다양한 통화 완화 정책에 대해서 1년~1년 반 동안 검토할 계획을 발표
4) 성명서에 임금 관련 언급을 추가. 구체적으로 물가 안정 목표 2%와 연계시켰음. 올해와 내년 물가 전망치는 상향조정했고, 2025년 물가 전망치도 새롭게 제시
5) 엔화 약세, 10년물 국채 금리 하락, 은행 주가 하락
뭔가 안좋은 일이 발생했을 때, 대응방안으로만 독립리서치가 언급되는건가요
실제 액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중요한 사안이 많고 바쁘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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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투자자들이 제도권에 대한 불신과 냉소로 사적 정보에 의지하게 됐다”며
“최근 독립 리서치 센터 등과 관련된 정책을 올해 주된 방향의 하나로 추진 중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04280043
실제 액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중요한 사안이 많고 바쁘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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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투자자들이 제도권에 대한 불신과 냉소로 사적 정보에 의지하게 됐다”며
“최근 독립 리서치 센터 등과 관련된 정책을 올해 주된 방향의 하나로 추진 중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04280043
이코노미스트
이복현 금감원장 'SG증권發 주가 폭락사태'…“합리적 의심 흘려듣지 않겠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불거진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發) 주가 폭락 사태에 대해 “불공정거래에 대한 엄정한 대응은 시장 확대와 신뢰성
안녕하세요 밸류파인더 텔레그램 구독자 여러분, 밸류파인더 이충헌입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올해 1/3이 훌쩍 지나갔고, 변동성 컸던 시장의 흐름은 참여자들의 피로도를 높였던 것 같습니다.
지난달에는 업계 최초로 하락 A/S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단순히 종목 보고서를 제공하는 것보다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많은 새로운 시도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5월에는 약 2개 정도의 새로운 시도를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또한 업계에서 한 번도 시도하지 않은 콘텐츠들입니다.
또한 5월에는 약 11개의 기업 IR이 예정되어 있으며, 부산 등 지방 출장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요즘 현황을 살펴보면 중소형주의 기업분석보고서가 확연히 감소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일부 잘 채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올해 1/3이 훌쩍 지나갔고, 변동성 컸던 시장의 흐름은 참여자들의 피로도를 높였던 것 같습니다.
지난달에는 업계 최초로 하락 A/S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단순히 종목 보고서를 제공하는 것보다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많은 새로운 시도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5월에는 약 2개 정도의 새로운 시도를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또한 업계에서 한 번도 시도하지 않은 콘텐츠들입니다.
또한 5월에는 약 11개의 기업 IR이 예정되어 있으며, 부산 등 지방 출장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요즘 현황을 살펴보면 중소형주의 기업분석보고서가 확연히 감소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일부 잘 채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3년 5월 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4월 한국 수출과 중국 제조업 PMI가 예상보다 부진했습니다.
(2) JP모건이 지역은행 조정을 언급했고 Fed는 유동성 관리를 주문했습니다.
(3) 메타 컴캐스트가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발표하며 국채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571%p (+0.013%p)
한국 고객예탁금, 53.4조원 +0.0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4%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40.73원 (+2.23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4월 한국 수출과 중국 제조업 PMI가 예상보다 부진했습니다.
(2) JP모건이 지역은행 조정을 언급했고 Fed는 유동성 관리를 주문했습니다.
(3) 메타 컴캐스트가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발표하며 국채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571%p (+0.013%p)
한국 고객예탁금, 53.4조원 +0.0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4%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40.73원 (+2.2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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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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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81947?sid=101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과 관련해 대중(對中) 반도체 장비 수출통제 협의 과정에서 성과가 있다고 언급했다. 정부는 우리 기업에 지장이 없도록 오는 10월 종료되는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통제의 유예 조치 연장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과 관련해 대중(對中) 반도체 장비 수출통제 협의 과정에서 성과가 있다고 언급했다. 정부는 우리 기업에 지장이 없도록 오는 10월 종료되는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통제의 유예 조치 연장 등을 추진하고 있다."
Naver
이창양 산업장관 "美 대중 반도체 수출통제, 우려하지 않아도 돼"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과 관련해 대중(對中) 반도체 장비 수출통제 협의 과정에서 성과가 있다고 언급했다. 정부는 우리 기업에 지장이 없도록 오는 10월 종료되는 대중 반도체 장비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현대차/기아의 협력사인 대주코레스 화재로 인해 현대차 그랜져와 기아 EV9 등이 생산에 일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만, 신속 해결 가능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자동차 부품들 중에서 반도체 및 소재와 같이 당장 대체하기 힘든 부품들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 아니라 알루미늄 소재를 이용해 부품을 압출하는 방식의 부품들은 금형을 다시 제작하고, 생산인증을 받는 것에서 시간이 걸리는 것 뿐이지 대체 불가능한 부품이 아닙니다.
현대차/기아에서도 빠르게 대체 가능한 생산공장을 찾고 있고(기존 회사일지, 아니면 타 회사일지는 알기 어려움), 단기적으로 수요도 타차종으로 전환하거나 출시일을 다소 연기(확정아니고 추측임)하는 방식으로도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언론 기사에서 "무기한 연기"라는 워딩은 원론적인 차원에서의 단어이니 지나치게 우려하시지 않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자동차 부품들 중에서 반도체 및 소재와 같이 당장 대체하기 힘든 부품들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 아니라 알루미늄 소재를 이용해 부품을 압출하는 방식의 부품들은 금형을 다시 제작하고, 생산인증을 받는 것에서 시간이 걸리는 것 뿐이지 대체 불가능한 부품이 아닙니다.
현대차/기아에서도 빠르게 대체 가능한 생산공장을 찾고 있고(기존 회사일지, 아니면 타 회사일지는 알기 어려움), 단기적으로 수요도 타차종으로 전환하거나 출시일을 다소 연기(확정아니고 추측임)하는 방식으로도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언론 기사에서 "무기한 연기"라는 워딩은 원론적인 차원에서의 단어이니 지나치게 우려하시지 않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https://www.mk.co.kr/news/business/10725861
"실제 풍산이 미국과 EU가 우크라이나에 탄약·포탄을 대거 공급하며 생긴 공백을 메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와 전쟁을 치르며 하루에 포탄 6000~8000발을 발사하고 있다.
이는 미국의 포탄 생산량(월 1만4000발)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이에 미국은 우방국에 손을 내밀고 있다. 국회 국방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신원식 의원은 "풍산은 이미 지난해 미국만 사용하는 조건으로 10만발을 수출했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사업청이 최근 미국에 포탄 50만발을 대여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풍산이 관련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
"실제 풍산이 미국과 EU가 우크라이나에 탄약·포탄을 대거 공급하며 생긴 공백을 메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와 전쟁을 치르며 하루에 포탄 6000~8000발을 발사하고 있다.
이는 미국의 포탄 생산량(월 1만4000발)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이에 미국은 우방국에 손을 내밀고 있다. 국회 국방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신원식 의원은 "풍산은 이미 지난해 미국만 사용하는 조건으로 10만발을 수출했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사업청이 최근 미국에 포탄 50만발을 대여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풍산이 관련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
매일경제
세계 포탄 기근…풍산이 바빠진다 - 매일경제
우크라서 하루 8000발 소비지원하는 美·EU 재고 바닥풍산 통해 충당할 가능성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3232
"2일 미국 온라인 자동차 구매사이트 트루카(TrueCar)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총 14만4539대를 판매, 점유율 10.9%로 4위를 기록했다. 단일 브랜드별로는 현대차가 전년(6만6707대) 대비 13.7% 증가한 7만5816대, 기아는 전년(5만9063대) 대비 16.4% 성장한 6만8723대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점유율은 각각 5.7%와 5.2%로 집계"
"2일 미국 온라인 자동차 구매사이트 트루카(TrueCar)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총 14만4539대를 판매, 점유율 10.9%로 4위를 기록했다. 단일 브랜드별로는 현대차가 전년(6만6707대) 대비 13.7% 증가한 7만5816대, 기아는 전년(5만9063대) 대비 16.4% 성장한 6만8723대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점유율은 각각 5.7%와 5.2%로 집계"
The Guru
'IRA 영향 無' 현대차·기아, 4월 美 점유율 4위…14만4359대 판매
[더구루=윤진웅 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미국 시장에서 고속질주하고 있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여파로 전기차 판매량에 타격을 입었음에도 월간 판매량 두 자릿수 성장을 일구는 등 '톱5' 지위를 이어가고 있다. 수익성 또한 크게 개선돼 올해 실적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일 미국 온라인 자동차 구매사이트 트루카(TrueCar)에 따르면 현대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