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자사 블로그 업로드 게시글입니다
1. 세보엠이씨 기업분석
https://blog.naver.com/value-finder/223044892012
2. 챗GPT-4 관련주
https://blog.naver.com/value-finder/223044938847
3. 엘비인베스트먼트 관련주
https://blog.naver.com/value-finder/223045110928
1. 세보엠이씨 기업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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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챗GPT-4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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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보엠이씨 기업 분석(반도체 클린룸 관련주, 국가첨단전략산업단지 용적률 상향, 삼성전자 평택 P3, P4,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탐방, 주담, IR, 컨콜)
개인투자자를 위한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2023년 3월 1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사우디 은행이 CS 추가지원을 거부했으나 스위스은행이 필요시 유동성을 공급합니다.
(2) CS 사태와 미국 경제지표 부진으로 금리가 다시 급락했습니다.
(3) 글로벌 경기 우려로 WTI가 2021년 12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세줄요약
(1) 사우디 은행이 CS 추가지원을 거부했으나 스위스은행이 필요시 유동성을 공급합니다.
(2) CS 사태와 미국 경제지표 부진으로 금리가 다시 급락했습니다.
(3) 글로벌 경기 우려로 WTI가 2021년 12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직장인 익명 앱에서는 삼성중공업의 낮은 급여를 비판하는 내용의 게시글이 잇달아 게재되고 있다. 이들은 '삼성중소공업'이라는 표현을 쓰며 회사를 비난하거나, 차라리 한화그룹에 회사를 매각해 달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대우조선해양, 대한조선, 케이조선 등과 함께 HD현대(당시 현대중공업그룹) 계열 3사(현대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가 부당한 방법으로 자사의 기술 인력을 유인·채용했다며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 신고했다.
삼성중공업은 의견서에서 "현대중공업 계열 3사가 각 사 주력 분야의 핵심인력 다수에 직접 접촉해 이직을 제안하고 통상적인 보수 이상의 과다한 이익을 제공했다"면서 "일부 인력에 대해서는 서류전형을 면제하는 채용 절차상 특혜까지 제공하는 등 부당한 방식으로 인력을 대거 유인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HD현대가 이직자에게 1회성으로 지급하는 인센티브인 '사이닝 보너스'를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지급하는 수준보다 훨씬 많이 지급했다는 의혹도 제기했지만, 업계에서는 결국 업계 내 낮은 급여 수준이 인력 유출로 이어졌다는 해석에 무게가 실린다.
https://v.daum.net/v/20230316000014304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대우조선해양, 대한조선, 케이조선 등과 함께 HD현대(당시 현대중공업그룹) 계열 3사(현대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가 부당한 방법으로 자사의 기술 인력을 유인·채용했다며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 신고했다.
삼성중공업은 의견서에서 "현대중공업 계열 3사가 각 사 주력 분야의 핵심인력 다수에 직접 접촉해 이직을 제안하고 통상적인 보수 이상의 과다한 이익을 제공했다"면서 "일부 인력에 대해서는 서류전형을 면제하는 채용 절차상 특혜까지 제공하는 등 부당한 방식으로 인력을 대거 유인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HD현대가 이직자에게 1회성으로 지급하는 인센티브인 '사이닝 보너스'를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지급하는 수준보다 훨씬 많이 지급했다는 의혹도 제기했지만, 업계에서는 결국 업계 내 낮은 급여 수준이 인력 유출로 이어졌다는 해석에 무게가 실린다.
https://v.daum.net/v/20230316000014304
언론사 뷰
"대리급 실수령 월 250만 원?" 삼성중공업 급여 불만 '확산'
삼성그룹 계열사 중 최저 수준…동종업계와 1000만 원 차이 DT 인증제도 도입으로 승진 난이도 상승 [더팩트 | 김태환 기자] 조선업계가 인력난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삼성중공업 내부에서 낮은 급여로 인한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동종 업계는 물론 삼성그룹 계열사 가운데 가장 낮은 급여에다 최근 디지털 전환(DT) 관련 인증제도를 도입
"내 예금은 안전할까" 우려 속에 '전액 보장' 우체국 예금 관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3150811i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3150811i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금융 담당 백두산 위원 코멘트 공유
[한투증권 백두산] Credit Suisse 관련 코멘트
▶ 전일(3/15) Credit Suisse(CS) 주가는 24% 하락. YTD로는 39% 하락. SVB 사태로 인한 유동성 리스크 전이 우려 속에서 조달 및 실적 관련 이슈가 상존했던 CS에 우려가 재부각된 결과
▶ CS는 아케고스 사태로 55억달러, Greensill(독일 공급망금융) 관련 펀드 손실로 17억달러 손실을 보면서021년 17억스위스프랑(프랑) 순손실 기록. 22년에는 동사 CDS 스프레드로 대변됐던 글로벌 투자심리 악화로 지속적인 예금인출과 AUM 감소 발생. 이에 순영업수익이 34% 감소. 영업력 훼손으로 이연법인세자산 37억프랑 상각까지 이뤄짐. 결론적으로 22년 순손실은 73억프랑으로 확대
▶ 4Q22 예금은 2,332억프랑으로 전분기대비 37% 감소, AUM은 1.3조프랑으로 동기간 8% 감소. 다만 작년 11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40억프랑 유상증자에 성공. 또한 기업금융 유동화 관련 사업부문인 Securitized Products Group(SPG)을 Apollo GM에 매각하면서 1Q23 8억달러의 매각익과 0.3%p 보통주자본비율 상승이 예정되어 있음. 이에 예금 인출 속도는 작년 10월을 정점으로 최근까지 속도된 것으로 언급
▶ 23년 순손실은 23억달러로 예상(FactSet 컨센서스). 24년 흑자전환이 예상됨으로 올해까지는 추가적인 자금조달 니즈 있음. 이런 상황에서 어제 CS 유증에 참여했던 사우디국립은행 관계자가 규제 이슈 때문에 추가 증자 참여를 할 수 없다고 언급한 것이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 다만 4Q22 기준 CS의 LCR은 144%, 보통주자본비율은 14.1%로 규제하한선을 상회하는 상황 속에서 스위스 중앙은행 및 금융당국에서 유동성을 지원하기로 언급. 이에 투자심리 일부 안정
▶ 추후 예금 인출 안정화가 1Q23에 확인되고, 더 이상 우발부채로 인한 추가 손실이 없으면서 내부통제 미비 이슈를 보완 시, 연내 추가적인 유상증자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져 금번 사태의 해결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
[한투증권 백두산] Credit Suisse 관련 코멘트
▶ 전일(3/15) Credit Suisse(CS) 주가는 24% 하락. YTD로는 39% 하락. SVB 사태로 인한 유동성 리스크 전이 우려 속에서 조달 및 실적 관련 이슈가 상존했던 CS에 우려가 재부각된 결과
▶ CS는 아케고스 사태로 55억달러, Greensill(독일 공급망금융) 관련 펀드 손실로 17억달러 손실을 보면서021년 17억스위스프랑(프랑) 순손실 기록. 22년에는 동사 CDS 스프레드로 대변됐던 글로벌 투자심리 악화로 지속적인 예금인출과 AUM 감소 발생. 이에 순영업수익이 34% 감소. 영업력 훼손으로 이연법인세자산 37억프랑 상각까지 이뤄짐. 결론적으로 22년 순손실은 73억프랑으로 확대
▶ 4Q22 예금은 2,332억프랑으로 전분기대비 37% 감소, AUM은 1.3조프랑으로 동기간 8% 감소. 다만 작년 11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40억프랑 유상증자에 성공. 또한 기업금융 유동화 관련 사업부문인 Securitized Products Group(SPG)을 Apollo GM에 매각하면서 1Q23 8억달러의 매각익과 0.3%p 보통주자본비율 상승이 예정되어 있음. 이에 예금 인출 속도는 작년 10월을 정점으로 최근까지 속도된 것으로 언급
▶ 23년 순손실은 23억달러로 예상(FactSet 컨센서스). 24년 흑자전환이 예상됨으로 올해까지는 추가적인 자금조달 니즈 있음. 이런 상황에서 어제 CS 유증에 참여했던 사우디국립은행 관계자가 규제 이슈 때문에 추가 증자 참여를 할 수 없다고 언급한 것이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 다만 4Q22 기준 CS의 LCR은 144%, 보통주자본비율은 14.1%로 규제하한선을 상회하는 상황 속에서 스위스 중앙은행 및 금융당국에서 유동성을 지원하기로 언급. 이에 투자심리 일부 안정
▶ 추후 예금 인출 안정화가 1Q23에 확인되고, 더 이상 우발부채로 인한 추가 손실이 없으면서 내부통제 미비 이슈를 보완 시, 연내 추가적인 유상증자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져 금번 사태의 해결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