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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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공유드린 내용입니다. 기사에서 더 자세히 써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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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저우제룬(주걸륜), 저우화젠을 비롯한 홍콩·대만 아티스트들과 리위춘, 장제 등 중국 본토 아티스트들이 연내에 중국에서 공연할 계획이며 10여개 도시에서 대형 음악 페스티벌 일정도 잡혀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 일단 현재로선 중화권 뮤지션들의 대형 공연을 허가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중국 당국이 앞으로 K-팝 아티스트들의 중국 공연에도 문을 열지 관심을 모은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1/0013763066
최근 제놀루션의 주가 흐름이 괜찮은데, 전일 밸류멤버스분들께는 기전달해드린 내용인데요.
IR 담당자님과 통화한 내용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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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놀루션 IR 담당자 통화 내용 20230216

Q1. 4Q 영업적자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A1. 코로나19 감소에 따른 진단 장비, 시약 판매 감소 영향이 큼. RMAi 향으로 계속적으로 R&D 인력 충원 채용중임.

Q2. 허니가드 R액(SBV 바이러스 증식 억제제) 진행상황과 예상 판매 가능 시점은요?
A2. 임상시험은 곧 되는 것으로 알고 있음. 임상시험 완료시 품목허가 신청을 바로 하겠지만 품목허가는 정부기관에서 하는 것이라 정확한 허가 시점은 알 수 없음.
내부적으로는 빠르면 올해 하반기~내년안으로 품목허가를 예상, 판매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음.

Q3. RNAi 기반 친환경 작물 보호제 개발 진행 상황 말씀 부탁드립니다.
A3. 허니가드 R액이 최우선이고, 연구 완료되고 있는 부분임. 내부적으로 파이프라인이 허니가드 R 포함 5개 (허니가드 R액, 바이러스 치료제, 해충퇴치제, 식물 바이러스 치료제 등)보고 있음. 현재 허니가드 R액 제외한 4개 부문은 디스커버리 단계로 랩스터디 이전 단계임.

Q4. 그럼 이제 진단기기 아닌 바이오 기업으로 분류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A4. 네이버금융 섹터 분류되는 것에 바이오 업종으로 협의 완료. 6월 변경 예정임. 현재 IR북을 새로 업데이트 하고 있으며 그 후에 IR을 진행할 예정임.

Q5. 1Q 가이던스와 올해 가이던스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A5. 4분기 40억 언더를 기록했지만, 진단장비 판매에 따른 시약 매출이 지속발생하므로 내부적으로 분기에 40~50억원을 예상하고 있음.

Q6. 잔존 CB에 대한 부분과 발행 계획이 있으신가요?
A6. 잔액 X, 발행 계획도 X

Q7. 600억원 현금 활용 계획이 있나요?
A7. 현재는 특정한 계획이 없으나. M&A, 주주환원정책 다 검토하고 있음. M&A는 당장 회사를 선정하지는 않은 상태이나 좋은 기업이 있다면 M&A할 의향은 열어두고 있음. 20억원 30억원 언제든지 투자 가능한 여력이 있음.
블로그 개설하고 글 올린지 1달반만에 이웃 1,000분을 달성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에는
1️⃣ (기발간한) 기업분석보고서
2️⃣ [업데이트] 주담통화
3️⃣ 주말뉴스 요약
4️⃣ 이슈분석(관련주)
5️⃣ 증시 주요일정 및 공모주 일정 등

을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투자에 도움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드려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블로그 링크 :
https://blog.naver.com/value-f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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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주차 간추린 주요 주말뉴스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뉴스가 꽤 많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value-finder/223020962334
IR협의회가 독립리서치인지는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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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기사)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이하 기업리서치센터)는 이렇게 자본시장에서 발생하는 정보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1월 설립된 기관이다.

스몰캡 보고서는 '돈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 잘 다루지 않지만 기업리서치센터는 비영리 독립리서치기 때문에 자유롭게 스몰캡 분석 보고서를 낼 수 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218210037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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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협의회가 독립리서치인지는 처음 알았네요 ==================== (오늘 새벽 기사)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이하 기업리서치센터)는 이렇게 자본시장에서 발생하는 정보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1월 설립된 기관이다. 스몰캡 보고서는 '돈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 잘 다루지 않지만 기업리서치센터는 비영리 독립리서치기 때문에 자유롭게 스몰캡 분석 보고서를 낼 수 있다. https://news.mt…
지난해 1월 기업리서치센터를 열고 1년이 지났는데 그동안 성과는 어떤가.
▶️지난해 발간한 리포트는 인소싱(자체 제작) 리포트 206개, 아웃소싱(외주 제작) 리포트 395개로 총 601개 보고서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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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애널리스트분들이 작성해주시는 인소싱 리포트는 참 도움이 많이 되는데,
신용평가사가 작성하는 아웃소싱 외주 리포트는 형식이 바뀌거나 해야 되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기술분석보고서를 본 적이 거의 없음..(개인 사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