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CATL이 쏘아올린 공
중국 밧데리의 미국 입성
미국 포드자동차가 13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CATL과 협력해 미시건주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정찰풍선을 둘러싸고 미국과 중국간에 긴장이 고조되는 와중에 중국 업체와 협력해 35억달러(약 4조4700억원)짜리 대규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는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놀라운 것은 라이센스 방식 계약이란점입니다. Capex는 포드가 부담하고 CATL은 기술자문과 피를 얻는 방식입니다.
중국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미국시장 진입이 주는 임플리케이션은 큽니다.
1) LFP 시장 지배력 확대:글로벌 최대 전기차 시장이 된 중국 내 LFP 비중 60%, 안정성에서 시작된 시장침투가 원가 경쟁력까지 확장
2) 중국 기업에 가장 보수적인 미국시장 입성: 유럽과 미국 시장이 중국 전기차 트랜드를 후행할 가능성
3) 밧데리 스탠다드 경쟁 재점화: LFP의 시장지배력 확대 이후 나트륨 밧데리 등의 신형 스탠다드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
t.me/jkc123
중국 밧데리의 미국 입성
미국 포드자동차가 13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CATL과 협력해 미시건주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정찰풍선을 둘러싸고 미국과 중국간에 긴장이 고조되는 와중에 중국 업체와 협력해 35억달러(약 4조4700억원)짜리 대규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는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놀라운 것은 라이센스 방식 계약이란점입니다. Capex는 포드가 부담하고 CATL은 기술자문과 피를 얻는 방식입니다.
중국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미국시장 진입이 주는 임플리케이션은 큽니다.
1) LFP 시장 지배력 확대:글로벌 최대 전기차 시장이 된 중국 내 LFP 비중 60%, 안정성에서 시작된 시장침투가 원가 경쟁력까지 확장
2) 중국 기업에 가장 보수적인 미국시장 입성: 유럽과 미국 시장이 중국 전기차 트랜드를 후행할 가능성
3) 밧데리 스탠다드 경쟁 재점화: LFP의 시장지배력 확대 이후 나트륨 밧데리 등의 신형 스탠다드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
t.me/jkc123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중국 리오프닝 중간점검 : 생각보다 미약하다 (WSJ)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이 많았지만
1) 방역 철폐는 중국 로컬 내수/서비스에 국한해서만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럭셔리/여행)
2) 미국/유럽과 달리 중국은 락다운 당시 정부의 부양책이 많지 않았던데다
3) 소비자들도 선진국 대비 잉여 저축(excess savings)분이 많지 않고, 미국과 달리 고용시장이 약하다보니 다들 돈쓰기를 꺼려하는 분위기도 있다네요.
결국 현재까지 상황을 종합해 보면 리오프닝의 경기 진작 효과가 생각보다 크지 않을 것 같다는 내용입니다.
(미국/유럽 등 장거리 여행은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고 그나마 태국이 지금 붐비는데 예상보다 중국인 방문객 올라오는 속도가 더디다는 인터뷰도 있네요)
그 외 지방정부 부채 문제(인프라 지출할 돈 없음), 취약한 고용시장(미국과 달리 취업이 잘 안됨), 부동산 회복이 둔탁한 점(철강/원자재 수요 약세)도 지켜볼 부분입니다.
https://www.wsj.com/articles/china-economy-consumer-spending-11675980834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이 많았지만
1) 방역 철폐는 중국 로컬 내수/서비스에 국한해서만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럭셔리/여행)
2) 미국/유럽과 달리 중국은 락다운 당시 정부의 부양책이 많지 않았던데다
3) 소비자들도 선진국 대비 잉여 저축(excess savings)분이 많지 않고, 미국과 달리 고용시장이 약하다보니 다들 돈쓰기를 꺼려하는 분위기도 있다네요.
결국 현재까지 상황을 종합해 보면 리오프닝의 경기 진작 효과가 생각보다 크지 않을 것 같다는 내용입니다.
(미국/유럽 등 장거리 여행은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고 그나마 태국이 지금 붐비는데 예상보다 중국인 방문객 올라오는 속도가 더디다는 인터뷰도 있네요)
그 외 지방정부 부채 문제(인프라 지출할 돈 없음), 취약한 고용시장(미국과 달리 취업이 잘 안됨), 부동산 회복이 둔탁한 점(철강/원자재 수요 약세)도 지켜볼 부분입니다.
https://www.wsj.com/articles/china-economy-consumer-spending-11675980834
WSJ
Don’t Count on China to Save the World Economy
Early signs suggest the country’s economic revival after the end of Covid controls will mostly be felt in service industries at home, with limited impact abroad.
오늘밤 1월 미국 CPI 발표...예상치 벗어나면 롤러코스터[조재길의 글로벌마켓 나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2144957i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2144957i
한경닷컴
오늘밤 1월 미국 CPI 발표…예상치 벗어나면 롤러코스터 [조재길의 글로벌마켓 나우]
오늘밤 1월 미국 CPI 발표…예상치 벗어나면 롤러코스터 [조재길의 글로벌마켓 나우], 조재길 기자, 경제
JP모간은 이날 “내일 CPI 보고서가 주식에 큰 변동성을 일으킬 수 있다”며 “1월 CPI가 전년동기 대비 6.0~6.3% 상승할 경우 S&P500 지수가 1.5~2%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82882?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82882?sid=101
Naver
JP모간 "1월 CPI가 전년비 6.0% 땐 美 증시 2% 상승"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하루 앞둔 가운데 월가 최대 은행 JP모간이 CPI 결과에 따른 증시 상승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JP모간은 이날 “내일 CPI 보고서가
저희 회사가 지난해 9월 KB증권 프라임클럽과 업계 최초로 콘텐츠 계약을 체결했는데요.
지난주부터 매주 화요일 KB증권 프라임클럽에서 13시~13시 50분까지 제가 직접 장중 라이브를 진행하며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KB증권 어플 있으신분들이라면 아래 링크로 접속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KB증권 프라임클럽 라이브 링크
http://app.kbsec.com/scr/Mable.html?id=5410
지난주부터 매주 화요일 KB증권 프라임클럽에서 13시~13시 50분까지 제가 직접 장중 라이브를 진행하며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KB증권 어플 있으신분들이라면 아래 링크로 접속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app.kbsec.com/scr/Mable.html?id=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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