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12월 LPR금리 동결 발표
1년물 3.65%
5년물 4.30%
1년물 3.65%
5년물 4.30%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한국투자증권 최보원) 일본 BOJ 회의 코멘트
■ 12월 BOJ 회의 요약
* 단기금리는 -0.1%로 유지
* 장기금리 변동폭 +/-0.25%에서 +/-0.50%로 확대
■ 증시/환율 영향
* 닛케이225 지수는 오후장에서 2.9% 하락 중
* 엔달러환율은 133.1엔까지 하락
■ 시사점
* 단기금리 유지했으나, 장기금리 상단을 높인 만큼 일본 국채 금리 변동성 확대 예상
* 미-일 내외금리차 축소 요인. 엔달러 환율 강세 압력 강화 예상
* 일본정부에서 2013년의 공동성명 내용 수정 가능성을 시사한 만큼 통화정책 방향성에 대한 경계 커질 것
* 내년으로 예상됐던 장기금리 변동폭 조정이 12월에 진행된 만큼 단기 시장 충격은 불가피할 전망
* 3시반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 발언 주시 필요
■ 12월 BOJ 회의 요약
* 단기금리는 -0.1%로 유지
* 장기금리 변동폭 +/-0.25%에서 +/-0.50%로 확대
■ 증시/환율 영향
* 닛케이225 지수는 오후장에서 2.9% 하락 중
* 엔달러환율은 133.1엔까지 하락
■ 시사점
* 단기금리 유지했으나, 장기금리 상단을 높인 만큼 일본 국채 금리 변동성 확대 예상
* 미-일 내외금리차 축소 요인. 엔달러 환율 강세 압력 강화 예상
* 일본정부에서 2013년의 공동성명 내용 수정 가능성을 시사한 만큼 통화정책 방향성에 대한 경계 커질 것
* 내년으로 예상됐던 장기금리 변동폭 조정이 12월에 진행된 만큼 단기 시장 충격은 불가피할 전망
* 3시반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 발언 주시 필요
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증시 여건이 참 안 좋네요.
개인적 체감 온도는 2000년 이후 가장 낮은 듯 느껴집니다.
최근의 가장 가까운 연도 별 상황을 고려한다면 2018년 연말이 떠오르네요.
그때는 단기 폭락이 심했었고 지금은 가랑비에 옷 젓듯이 지치게 만드는 심리전으로 비유 시 좀 더 고난이도의 전술을 접하게 되는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싸고 좋은 주식은 많이 보이니 요즘에는 매크로 쳐다도 안 보고 종목 분석에 억지로라도 매진 중에 있습니다.
그냥 버티며 때를 기다리면서 투자 공부를 지속하는게 정답 같습니다.
물론 이건 그냥 제 개인 생각일 뿐이죠.
개인적 체감 온도는 2000년 이후 가장 낮은 듯 느껴집니다.
최근의 가장 가까운 연도 별 상황을 고려한다면 2018년 연말이 떠오르네요.
그때는 단기 폭락이 심했었고 지금은 가랑비에 옷 젓듯이 지치게 만드는 심리전으로 비유 시 좀 더 고난이도의 전술을 접하게 되는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싸고 좋은 주식은 많이 보이니 요즘에는 매크로 쳐다도 안 보고 종목 분석에 억지로라도 매진 중에 있습니다.
그냥 버티며 때를 기다리면서 투자 공부를 지속하는게 정답 같습니다.
물론 이건 그냥 제 개인 생각일 뿐이죠.
2000년대 주식시장은 모르지만.. 해주신 말씀에 많은 공감이 갑니다
제가 눈여겨보고 있는 종목이 오늘 PER 2배가 깨졌던데 참..
난해한 시장이네요
제가 눈여겨보고 있는 종목이 오늘 PER 2배가 깨졌던데 참..
난해한 시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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