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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커지는 Fed와 시장 갈등…나이키, 페덱스의 등판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2172493i
뉴욕증시, '인플레 상방 위험' 우려에 하락 마감…다우 0.85%↓[뉴욕증시 브리핑]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121724597
윤제성 뉴욕생명CIO "원-달러 환율 1500원 대비해야"
https://www.sedaily.com/NewsView/26EXBQ1UCG
글로벌 금융시장 덮친 'R의 공포'…시장 관심 '인플레→경기침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1615131743205
"머스크, 트위터 인수 두 달만에 새로운 투자자 물색 중"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12172692B
메타 VR 기술책임자 퇴사… “저커버그와 같이 일 못하겠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80757
빌 게이츠 '차세대 원자로' 미뤄진다…韓기업 영향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72045?sid=101
고객자산 증명 돌연 중단…
코인 공룡 바이낸스 공포 확산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88866
중국, 화장장 24시간 돌리는데도 코로나 시신 몰려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546866?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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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금투세 유예·종부세 인하 합의한듯…법인세는 진통 계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61800?sid=100
'산타랠리 실종' 12월 증시...금투세 유예 가닥, 한줄기 희망될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30223?sid=101
사전 조사 통해 IPO '뻥튀기 청약' 막는다...공모주 첫날 400%↑가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30207?sid=101
'침수' 포스코 2열연공장, 100일 만에 재가동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21839301
대우조선해양, 결국 한화그룹 품으로…인수 본계약 체결
https://www.yna.co.kr/view/AKR20221216109000002?input=1195m
[단독]LG디스플레이, 생산직 대상 자율휴직 검토…인력 효율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1620054878745&cast=1&STAND=MTS_P
성장·안정 '두 토끼' 잡을 종목, 중소형株에서 찾아라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121839361
“실내마스크 드디어 해방”...이르면 내달중 학교·공공기관부터
https://v.daum.net/v/20221218142701596
셀트리온그룹, 올해도 현금·주식 배당 결정…"주주가치 제고"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121802109931040001&ref=naver
전셋값 폭락에 집주인들 '비명'…"송파 5억·마포 4억 빠졌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1616473215633&cast=1&STAND=MTS_P
"부지점장급은 최대 5억 지급"…올해 2400명 짐 쌌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2184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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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중국의 혹독한 겨울나기
중국 내 위드 코로나 국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통계 조정으로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는 줄고 있지만, 각종 경로를 통해서 확진자와 사망자 증가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 좀 더 전개될 경우, 질병 확산에 대한 두려움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감염 속도를 제어하기 위해 의약품 수요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위드 코로나의 어두운 면이긴 하나 당분간 의약품 수요 확대에 대한 전망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건강관리 업종에는 나쁘지 않은 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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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중국 국무원은 방역 완화 조치 발표. 중국은 위드 코로나 국면으로 전환
- 방역 완화로 확진자와 사망자가 늘어날 전망. 중국도 예외 없을 것으로 판단
- 중국 내 코로나19 확산 경계감이 높아질수록 의약품 수요도 같이 증가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kU45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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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위드 코로나 국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통계 조정으로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는 줄고 있지만, 각종 경로를 통해서 확진자와 사망자 증가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 좀 더 전개될 경우, 질병 확산에 대한 두려움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감염 속도를 제어하기 위해 의약품 수요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위드 코로나의 어두운 면이긴 하나 당분간 의약품 수요 확대에 대한 전망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건강관리 업종에는 나쁘지 않은 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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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중국 국무원은 방역 완화 조치 발표. 중국은 위드 코로나 국면으로 전환
- 방역 완화로 확진자와 사망자가 늘어날 전망. 중국도 예외 없을 것으로 판단
- 중국 내 코로나19 확산 경계감이 높아질수록 의약품 수요도 같이 증가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kU45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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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박상수] SK하이닉스 관련 코멘트
▶ 솔리다임 관련 위약금 3조 지급과 이에 따른 유상증자 소문은 사실무근으로 추정됨
▶ 전일 컨퍼런스콜에서 "중국에 대해 장비 매각이나 FAB 매각 등 모든 시나리오를 포함한 Contingency plan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언급한 데서 시작된 얘기로 추정
▶ 솔리다임 인수 대금 10조원 중 1차 대금 8조는 22년 1월 기 지급 완료되었으며 잔금은 25년 2nd deal closing 시 지급 예정임
▶ SK하이닉스 우시 FAB, 솔리다임 대련 FAB 관련, 미국의 제재를 계속 유예해 가면서 운영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음
▶ 중국 내 장비 매각이나 FAB 매각은 미국 정부의 반대로 불가능하고 중국 외 장비 반출은 중국 정부의 반대로 불가능할 것으로 추정
▶ SK하이닉스 우시 FAB과 솔리다임 대련FAB 모두 건설 당시 중국 정부 지원금을 받았기 때문에 중국 정부가 소유권 주장할 가능성 있음
▶ 또한 미국 제재로 장비 반입이 어려워진 가운데 국외로 장비 반출 허락하지 않을 가능성 높음
▶ SK하이닉스 우시 FAB은 전체 DRAM CAPA의 45%, 솔리다임 대련 FAB은 전체 NAND CAPA의 30% 수준 차지. 투자 규모를 고려 시 중국 외 지역으로 이전은 어려운 상황
▶ 중국은 미국 다음으로 큰 소비 시장으로 매출에서 중국 판매 비중이 35% 이상인 SK하이닉스가 중국 내 생산 시설을 정리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 솔리다임 관련 위약금 3조 지급과 이에 따른 유상증자 소문은 사실무근으로 추정됨
▶ 전일 컨퍼런스콜에서 "중국에 대해 장비 매각이나 FAB 매각 등 모든 시나리오를 포함한 Contingency plan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언급한 데서 시작된 얘기로 추정
▶ 솔리다임 인수 대금 10조원 중 1차 대금 8조는 22년 1월 기 지급 완료되었으며 잔금은 25년 2nd deal closing 시 지급 예정임
▶ SK하이닉스 우시 FAB, 솔리다임 대련 FAB 관련, 미국의 제재를 계속 유예해 가면서 운영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음
▶ 중국 내 장비 매각이나 FAB 매각은 미국 정부의 반대로 불가능하고 중국 외 장비 반출은 중국 정부의 반대로 불가능할 것으로 추정
▶ SK하이닉스 우시 FAB과 솔리다임 대련FAB 모두 건설 당시 중국 정부 지원금을 받았기 때문에 중국 정부가 소유권 주장할 가능성 있음
▶ 또한 미국 제재로 장비 반입이 어려워진 가운데 국외로 장비 반출 허락하지 않을 가능성 높음
▶ SK하이닉스 우시 FAB은 전체 DRAM CAPA의 45%, 솔리다임 대련 FAB은 전체 NAND CAPA의 30% 수준 차지. 투자 규모를 고려 시 중국 외 지역으로 이전은 어려운 상황
▶ 중국은 미국 다음으로 큰 소비 시장으로 매출에서 중국 판매 비중이 35% 이상인 SK하이닉스가 중국 내 생산 시설을 정리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