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JP모건 헬스케어 국내 참가기업
장소 : 미국 샌프란시스코
일정 : 현지 시각으로 2023년 1월 9일 - 1월 12일
참가 기업 :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
이오로직스, LG화학(생명과학사업본
), SK바이오사이언스, 에스디바이오
센서, 한미약품, 지아이이노베이션, 티
움바이오, 메드팩토, 휴이노, 에스씨엠
생명과학, 아리바이오, 에이비엘바이
올릭스 , 바이젠셀, 루닛, 동아에스티,
에스티큐브
장소 : 미국 샌프란시스코
일정 : 현지 시각으로 2023년 1월 9일 - 1월 12일
참가 기업 :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
이오로직스, LG화학(생명과학사업본
), SK바이오사이언스, 에스디바이오
센서, 한미약품, 지아이이노베이션, 티
움바이오, 메드팩토, 휴이노, 에스씨엠
생명과학, 아리바이오, 에이비엘바이
올릭스 , 바이젠셀, 루닛, 동아에스티,
에스티큐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중국 비공식적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 가속화]
-PCR 검사 의무가 폐지되면서 비공식적인 확진자 급증
-인력 부족으로 베이징은 일반 병원까지 동원해 환자 진료 및 약 처방
-베이징시 의사들은 코로나19 증상이 있음에도 출근해 환자 진료 중
결국 중국도 이 과정을 거쳐야 경기 정상화를 기대할 수 있음
-PCR 검사 의무가 폐지되면서 비공식적인 확진자 급증
-인력 부족으로 베이징은 일반 병원까지 동원해 환자 진료 및 약 처방
-베이징시 의사들은 코로나19 증상이 있음에도 출근해 환자 진료 중
결국 중국도 이 과정을 거쳐야 경기 정상화를 기대할 수 있음
[속보] 美 Fed, 기준금리 50bp 인상…한국과 1.25%P 격차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2156976i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2156976i
한국경제
[속보] 美 Fed, 기준금리 50bp 인상…한국과 1.25%P 격차
[속보] 美 Fed, 기준금리 50bp 인상…한국과 1.25%P 격차, 정인설 기자, 뉴스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Jerome Powell 연준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전적으로 물가 흐름에 달려있음. 현재는 기준금리 인상 속도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님. 아직도 최종금리 도달까지는 갈 길이 많이 남아있는 상황
2. 아직도 기준금리는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이 아님. 물가 안정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찾기 전까지 긴축 기조 유지할 것. 인하는 현 시점에서 고려 사항이 아님
3. 다음 전망(2023년 3월) 최종 금리 수준을 올리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음. SEP는 확인할 수 있는 정보에 근거한 최선의 최종 금리 예상치
4. 추세 이하 성장이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경제는 (+) 성장세 유지할 것이고 고용은 강력한 모습 이어갈 것으로 예상
5.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더 높은 수준 기준금리가 오랜 기간동안 유지될 것
6. 2023년 중 주거 관련 물가 하락 예상. 비(非) 주거관련 서비스 물가가 문제
7. 경기 침체의 심도를 예단하는 것은 불가능. 가능성은 낮아졌으나 여전히 경제의 연작륙 가능
1.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전적으로 물가 흐름에 달려있음. 현재는 기준금리 인상 속도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님. 아직도 최종금리 도달까지는 갈 길이 많이 남아있는 상황
2. 아직도 기준금리는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이 아님. 물가 안정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찾기 전까지 긴축 기조 유지할 것. 인하는 현 시점에서 고려 사항이 아님
3. 다음 전망(2023년 3월) 최종 금리 수준을 올리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음. SEP는 확인할 수 있는 정보에 근거한 최선의 최종 금리 예상치
4. 추세 이하 성장이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경제는 (+) 성장세 유지할 것이고 고용은 강력한 모습 이어갈 것으로 예상
5.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더 높은 수준 기준금리가 오랜 기간동안 유지될 것
6. 2023년 중 주거 관련 물가 하락 예상. 비(非) 주거관련 서비스 물가가 문제
7. 경기 침체의 심도를 예단하는 것은 불가능. 가능성은 낮아졌으나 여전히 경제의 연작륙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