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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11월 반기 리뷰 전망]
삼성 퀀트 김동영 (T. 2020-7839)

11월 11일에, MSCI 8월 분기 리뷰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기준의 11 월 반기 리뷰 종목 편출입 예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편입 예상 종목: 현대미포조선, 롯데지주임(현대미포조선 가능성 높음)

현대미포조선의 현재 시가총액, 유동시가총액 수치는 편입 기준을 크게 상회하여 편입이 확정적입니다. 롯데지주는 유동시총이 기준점을 소폭 넘어 지수 편입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카카오페이는 최근의 주가 급락으로 유동시총이 기준점을 30% 하회하여 편입 가능성이 전무합니다.


■ 편출 예상 종목: 녹십자, 씨젠, 메리츠금융지주, 아모레G, CJ대한통운임(녹십자, 씨젠, 메리츠금융지주 가능성 높음)

녹십자, 씨젠, 메리츠금융지주가 시총 혹은 유동시총의 부족분이 커서 편출 가능성이 크게 나옵니다. 아모레G, CJ대한통운도 유동시총이 기준점을 소폭 미달하여 편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옵니다.

MSCI 이벤트의 주가 반영 시기가 빨리지고 있으므로, MSCI 리뷰 발표 전의 사전적인 포지션 진입을 계속 추천드립니다.

<당사 보고서 링크>
https://www.samsungpop.com/streamdocs/mail/sd;streamdocsId=jzlQ6zWPkIOg-L6H3XMTgHp4oQ-O7Nmbi7rz9MSrtD0

<fngudie 보고서 링크>
https://www.fnguide.com/fgd/viewer?gb=SVR&bulletkind=R300&bulletNo=350459


감사합니다.
삼천리자전거는 제가 잘 모릅니다
기술력 이런 차이들은 모르겠으나 가시적인 차이점은 공장을 보유하고 있냐 아니냐의 여부로만 알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기정사실화됐었던 부분
증시는 이후 호재로 인식
2022.10.12 10:51:11
기업명: 씨앤지하이테크(시가총액: 90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삼성전자 주식회사
세부내용: 반도체 제조장비
매출대비: 6.2%
계약금: 62억 원
계약시작: 2022-10-11
계약종료: 2023-06-30
계약기간: 0.7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6.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129001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4660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10월 통방 요약


□ 물가도 높은데 통화 약세로 인한 부정적 효과에 대해 우려. 물가 뿐만 아니라 원화 약세가 금리 인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음. '한은은 연준으로부터 독립적이지 못하다'

□ 금리 상승 주가 하락. 일부 국가 금융불안이 나타났음. 하방 위험 증대 -> 세계경제는 경기 둔화..

□ 소비는 좋지만 수출이 좋지 않음. 올해 성장률은 2.6%로 예상대로 부합할 것으로 보이지만 내년 성장률 전망치 2.1%를 하회할 것. 글로벌 기관들의 한국 내년 성장률 예상치는 1% 후반~2.0%

□ 물가는 예상치 (22년 5.2%, 23년 3.7%)에 부합하겠으나 상방 리스크 클 것. (환 약세와 주요국 감산에 따른 유가 상승 언급)

□ 달러 강세 지속. 장기금리 상승, 주가 하락, 가계대출 감소, 주택가격 하락

□ 국내 경기가 둔화되고 물가가 높을 것이기에 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
< 8월(좌) vs 10월(우) 통방문 비교 >

1️⃣ 8월의 빅스텝 결정 배경으로 “외환부문 리스크 증대” 문구를 새롭게 추가. 기존의 “국내외 경기 하방위험 증대” 문구는 삭제. 결국 성장보다 환율과 물가 관련 정책대응 강도 높일 필요성 강조

2️⃣ 세계경제 판단은 “하방위험 증대”에서 “둔화 지속”으로 추가 하향조정한 가운데 금융불안 현상도 새롭게 언급. 향후 영향받을 재료로는 “미 달러화 움직임”이 새롭게 추가

3️⃣ 국내경기 판단도 “하방위험”에서 “둔화”로 추가 하향조정. 글로벌 경기 둔화와 금리 상승 영향에 내년 전망치는 2.1%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IMF는 전일 2.0%로 0.1%p 하향조정

4️⃣ 국내물가는 8월 전망경로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판단. 단, 환율상승 등 상방 리스크에 대한 우려의 톤이 고조

5️⃣ 금통위의 향후 통화정책 운용 방침에 대해서는 “국내 경기 하방위험 증대” 문구는 삭제한 가운데 8월 금통위 때 향후 고려사항에 추가한 “자본유출입을 비롯한 금융안정 상황”을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뒤로 배치
저는 시황 애널리스트분만큼 시황을 볼 줄 모릅니다
제가 아는 선에서만 얘기드리는거고...
그래서 애널리스트분들의 내용을 많이 공유합니다.

100M 달리기 선수랑 마라톤 선수의 예시와 비슷하다 생각합니다.

100M 달리기 선수가 마라톤 선수보다 마라톤을 더 잘 뛰기 힘들 것이고,
마라톤 선수가 100M 선수보다 단거리를 빨리 뛰기 힘들 것이니까요.
보름전 탐방 다녀온 기업 바이젠셀이 상기 뉴스로 인해 26%대 급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종종 문의하시는 분이 계신데 탐방노트는 밸류멤버스 구독자분들께만 제공됩니다)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내 장비 수급 허가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 미국 상무부가 중국에게 반도체 장비 (디램 18나노 이하, 낸드 128단 이상 등) 수출 금지를 발표한 이후 다소 혼란이 있네요.

■ 어제 미국 장비업체 KLA(검사, 계측 장비)는 대중국 수출 중단을 발표하였지요. 하지만 같은 날 미국 상무성 내 Bureau of Industry and Security는 향후 1년간 SK하이닉스가 장비를 문제 없이 수급할 수 있도록 하고, 1년 후는 매년 라이센스를 받도록 하였습니다. 아마도 이는 미국 정부가 정책을 발표한 뒤, 법안을 마련하고, 기업의 의견을 반영하는 절차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그러나 제재가 여기가 끝이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만드는 것을 어렵게 하는 것을 넘어, 중국산 반도체를 사는 것도 금지할 수 있습니다. 중국도 이에 상응하는 대응이 예상되고, 당분간 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2/10/12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