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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OPEC+’ 200만 배럴 감산에 “근시안적” 발끈

바이든 대통령은 11월에 전략비축유 1000만 배럴을 추가로 방출할 것과 단기에 국내 에너지 생산을 증대시킬 수 있는 추가 조치가 있는지 검토해볼 것을 지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49302?sid=104
[多 Issue] 증안펀드 언제 와요? 출발했어요~
하나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https://bit.ly/3rwh97M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 베어마켓 랠리의 종료 후 연일 하락을 기록하던 KOSPI는 연준의 긴축 지속 우려와 영국 감세 이슈로 인해 급격한 조정
- 지난주 약 -5.8%의 하락을 기록, 투자자들의 조속한 증안펀드 개입에 대한 요구가 빗발치기 시작
- 9월 28일 ’금융시장 합동점검회의’에서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증안펀드 재가동 등의 금융시장 변동성 완화조치를 적기에 실행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당부, 증안펀드와 관련하여 출자기관과 이미 실무협의에 착수한 상황으로 알려져 시장의 기대감은 상승
- 다만 5일 증안펀드 투자관리위원장은 인터뷰에서 펀드 재원의 대부분이 민간 금융회사로부터 조달되는 만큼 투입 시기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
- 추가적으로 위원장은 증시가 추가로 급락한다면 긴급하게 가동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 시장은 그 단계는 아니라고 판단된다며 투입 여부는 구체적인 판단 근거를 바탕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발언
- 위원장의 발언과 Covid19 팬데믹 당시 증안펀드 조성 시기를 감안할 때 재가동이 되기 위해서는 팬데믹 당시와 같은 패닉셀 장세 또는 기타 신흥국 대비 과도한 조정이 있는 등 이상 징후라고 뚜렷하게 부를 수 있는 현상이 발생해야 할 것으로 판단
- 이전 증안펀드에 비해 막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3차 펀드가 본격적으로 가동될 경우 효과는 확실할 것
- 금번 사례는 과거 4차례 개입의 경우와는 달라 반등의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
- 과거 3저 호황 직후, 신용카드 대출 부실사태는 국내 한정의 이벤트였으며, 리먼브러더스발 글로벌 금융위기는 금리 인하, 양적 완화가 증안펀드의 투입과 함께 반등을 이끎
- 최근 가동이었던 Covid19 팬데믹 당시는 폭발적인 유동성 공급에 증안펀드 개입 전 반등이 시작
- 하지만 이번 글로벌 긴축&침체 우려로 인한 조정은 국내 한정 리스크도 아니고 KOSPI를 구원해 줄 유동성도 없음
- 개입시 직후 단기적인 반등은 가능, 하지만 금리 상승으로 인한 비용 상승, 유동성 축소 과정에서 추세는 꺾이지 않을 것. 하락 과정에서 패닉셀 등으로 인한 변동성을 축소시키는 것에 목적이 있을 것으로 판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022년 10월 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삼성전자가 아직 메모리 감산을 생각치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2) 중국 조선업계가 LNG선 시장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3) 타이거 글로벌이 60억달러 벤처 펀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