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Philip Jefferson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물가 안정까지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고, 경기 둔화가 뒤따를 가능성이 높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물가를 2%대로 되돌리고 우리가 정말 할 일을 다 했다(we are truly done)고 느낄 때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동결시켜 놓아야 함
2. 경기 침체를 전망하기엔 고용 시장이 아직도 매우 타이트한 상황. 실업률은 4.5%까지 상승 가능
3. 연준의 금리 인상은 필연적으로 글로벌 경기 둔화와 다른 국가 환율 약세를 초래할 수밖에 없음. 그러나 모든 중앙은행은 각자 국가에 초점을 두고 정책을 운영하는 것이 당연
1. 물가 안정까지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고, 경기 둔화가 뒤따를 가능성이 높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물가를 2%대로 되돌리고 우리가 정말 할 일을 다 했다(we are truly done)고 느낄 때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동결시켜 놓아야 함
2. 경기 침체를 전망하기엔 고용 시장이 아직도 매우 타이트한 상황. 실업률은 4.5%까지 상승 가능
3. 연준의 금리 인상은 필연적으로 글로벌 경기 둔화와 다른 국가 환율 약세를 초래할 수밖에 없음. 그러나 모든 중앙은행은 각자 국가에 초점을 두고 정책을 운영하는 것이 당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시장금리가 하락했으나, 여전히 11월 FOMC에서의 75bp 인상 가능성이 69.3%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CME FedWatch]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홍콩증시, 이틀만에 개장에서 주요 지수 4% 급상승 출발. 항생H지수 6,000선 회복. 유로존 악재 완화와 부동산 호재 및 환율 안정으로 저가매수세 유입. 대형 빅테크(바이두), 전기차(BYD), 소비주(리닝), 부동산주 강세 출발. 금주 본토자금 부재는 계속 변수.
바이든, ‘OPEC+’ 200만 배럴 감산에 “근시안적” 발끈
바이든 대통령은 11월에 전략비축유 1000만 배럴을 추가로 방출할 것과 단기에 국내 에너지 생산을 증대시킬 수 있는 추가 조치가 있는지 검토해볼 것을 지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49302?sid=104
바이든 대통령은 11월에 전략비축유 1000만 배럴을 추가로 방출할 것과 단기에 국내 에너지 생산을 증대시킬 수 있는 추가 조치가 있는지 검토해볼 것을 지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49302?sid=104
Naver
바이든, ‘OPEC+’ 200만 배럴 감산에 “근시안적” 발끈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非)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 플러스’(OPEC+)가 다음달부터 하루 원유 생산량을 200만 배럴 줄이기로 전격 합의하면서, 미국은 비상이 걸렸다. 조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