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모비스 사업 구조 조정 관련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모비스, 대규모 사업 개편 실시
(https://bit.ly/3w10Xhj)
▶ 지배구조 개편 위한 포석, 다만 그룹 계열사들의 기업가치 변경 요소는 부재
- 현재 모비스 본사는 AS와 부품 사업이 존재. 부품은 전동화, 샤시, 에어백, 램프, 모듈로 구분 가능
- 본사는 국내 종속기업 3개, 해외 종속기업 15개 권역, 관계기업 7개에 대한 지분을 보유 중
- 이번 개편은 본사에 AS를 남기고, 부품 전체를 둘로 나누어 국내 신규 종속기업으로 내리는 것
- 부품은 전동화/샤시/에어백/모듈을 하나로 묶은 '부품' 종속기업과 '모듈' 종속기업으로 나누어질 것
- 이렇게 되면 본사는 AS를 통해 창출되는 영업 현금흐름을 통해 R&D와 마케팅 등 종합 지원 업무를 이어가고, 본사 밑에 국내 종속기업 5개, 해외 종속기업 15개 권역, 관계기업 7개가 줄지어 세워지는 구조 완성
- 지배구조 개편은 향후 정의선 회장 및 오너가가 지분을 보유한 업체들이 가치 상승을 만들어낸 뒤, 이들의 지분을 모비스 신주 증자 물량과 교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
- 이는 과거 주총 안건 방식 지배구조 개편 시도가 실패했기에, 이사회 안건으로 지배구조를 개편한다는 전제에서 추론
-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보유한 그룹 계열사는 현대차, 현대글로비스, 현대오토에버,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위아, 보스턴다이나믹 등이 있음
- 이들 지분을 모비스 신주로 교환해 정의선 회장은 모비스 지배력을 높이고, 모비스는 이들 기업에 대한 지분을 높이는 것이 장기 포석이라 판단
- 이번 발표로 모비스의 기업가치를 달리 봐야할 이유 없음
- 현대차의 최대주주인 모비스가 지배구조 개편의 중심에 설 것이라는 기대는 20년전부터 존재해왔으며, 이번 구조 변경은 동일한 맥락일 뿐
- 모비스가 그룹의 지배구조 정점에 올라서 기업가치 부양을 위한 잠재적 액션이 취해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당장 불붙을 이유가 없음
- 이번 구조 변경이 지배구조 개편을 용이하게 진행하기 위한 모습이기는 하나, 지배구조 개편이 시작되기 위해서는 정의선 회장 보유 계열사의 기업가치가 유의미한 상승이 이루어진 뒤에야 가능하기에 당장 개편을 진행하기는 어려울 것
-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진전이 필요. 이를 통한 그룹 전반의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기업가치 상향이 이루어져야 지배구조 개편도 용이
- 지배구조 개편 완료 뒤에 기업가치 개선 기대를 가질 수 있는 현대모비스보다, 지배구조 개편을 위해 기업가치 부양이 반드시 이뤄져야할 정의선 회장 보유 기업들의 모빌리티 기술 진전 또는 협업 전개가 곧 구체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는 것이 논리적
- 이번 뉴스에 근거해 당장 기업가치 평가를 새로해야할 주체는 없음. 지배구조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는 근거 부재하며, 그룹 계열사들의 모빌리티 기술 진전에 대해서도 새롭게 제시된 사안 없음
- 현대차를 중심으로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기술적 결과를 보여줄지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Waymo, Motional 등과 다른 기술적 방법론을 지향하는 포티투닷을 인수한 것도 하나의 예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모비스 사업 구조 조정 관련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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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배구조 개편 위한 포석, 다만 그룹 계열사들의 기업가치 변경 요소는 부재
- 현재 모비스 본사는 AS와 부품 사업이 존재. 부품은 전동화, 샤시, 에어백, 램프, 모듈로 구분 가능
- 본사는 국내 종속기업 3개, 해외 종속기업 15개 권역, 관계기업 7개에 대한 지분을 보유 중
- 이번 개편은 본사에 AS를 남기고, 부품 전체를 둘로 나누어 국내 신규 종속기업으로 내리는 것
- 부품은 전동화/샤시/에어백/모듈을 하나로 묶은 '부품' 종속기업과 '모듈' 종속기업으로 나누어질 것
- 이렇게 되면 본사는 AS를 통해 창출되는 영업 현금흐름을 통해 R&D와 마케팅 등 종합 지원 업무를 이어가고, 본사 밑에 국내 종속기업 5개, 해외 종속기업 15개 권역, 관계기업 7개가 줄지어 세워지는 구조 완성
- 지배구조 개편은 향후 정의선 회장 및 오너가가 지분을 보유한 업체들이 가치 상승을 만들어낸 뒤, 이들의 지분을 모비스 신주 증자 물량과 교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
- 이는 과거 주총 안건 방식 지배구조 개편 시도가 실패했기에, 이사회 안건으로 지배구조를 개편한다는 전제에서 추론
-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보유한 그룹 계열사는 현대차, 현대글로비스, 현대오토에버,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위아, 보스턴다이나믹 등이 있음
- 이들 지분을 모비스 신주로 교환해 정의선 회장은 모비스 지배력을 높이고, 모비스는 이들 기업에 대한 지분을 높이는 것이 장기 포석이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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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의 최대주주인 모비스가 지배구조 개편의 중심에 설 것이라는 기대는 20년전부터 존재해왔으며, 이번 구조 변경은 동일한 맥락일 뿐
- 모비스가 그룹의 지배구조 정점에 올라서 기업가치 부양을 위한 잠재적 액션이 취해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당장 불붙을 이유가 없음
- 이번 구조 변경이 지배구조 개편을 용이하게 진행하기 위한 모습이기는 하나, 지배구조 개편이 시작되기 위해서는 정의선 회장 보유 계열사의 기업가치가 유의미한 상승이 이루어진 뒤에야 가능하기에 당장 개편을 진행하기는 어려울 것
-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진전이 필요. 이를 통한 그룹 전반의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기업가치 상향이 이루어져야 지배구조 개편도 용이
- 지배구조 개편 완료 뒤에 기업가치 개선 기대를 가질 수 있는 현대모비스보다, 지배구조 개편을 위해 기업가치 부양이 반드시 이뤄져야할 정의선 회장 보유 기업들의 모빌리티 기술 진전 또는 협업 전개가 곧 구체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는 것이 논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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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파인더 2022년 발간종목 손익률 중간점검]
안녕하세요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입니다.
올해 약 60%가 지난 시점에서 저희가 올해 발간한 종목 손익률을 체크했습니다. 시장대비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였습니다.
저희가 매주 수요일 발간하는 보고서는
모두 'Quick 탐방노트'로 사전 발간된 뒤 정식 보고서로 작성합니다.
시의성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밸류멤버스와 함께 하시면 더 큰 도움이 됩니다.
밸류멤버스 소개 : https://valuefinder.co.kr/sub/value_members.php
밸류멤버스 구독하기 : https://valuefinder.co.kr/sub/membership.php
=====================================================
[1] BM대비 +22% 상회하는 퍼포먼스
올해 코스닥 하락률 : -19.6%
밸류파인더 종목 손익률 : +2.8%
(고점 평균 상승률은 +30.9%에 달함)
→ 코스닥 대비 +22% 상회
[2] 유망종목 선별 능력(주황색 음영)
발간한 26개 종목 중 시장하락률(-19.5%)과 비교시
상회하는 종목 : 21개
하회하는 종목 : 5개
→ 모두 직접 발로 뛴 기업탐방을 통한 것이였기에 가능한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점차 종목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월 75,000원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드시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회사가 잘되면 직원 신규 채용 등으로 이어져 더 많은 정보를 제공드릴 수 있습니다.
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오!
안녕하세요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입니다.
올해 약 60%가 지난 시점에서 저희가 올해 발간한 종목 손익률을 체크했습니다. 시장대비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였습니다.
저희가 매주 수요일 발간하는 보고서는
모두 'Quick 탐방노트'로 사전 발간된 뒤 정식 보고서로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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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M대비 +22% 상회하는 퍼포먼스
올해 코스닥 하락률 : -19.6%
밸류파인더 종목 손익률 : +2.8%
(고점 평균 상승률은 +30.9%에 달함)
→ 코스닥 대비 +22% 상회
[2] 유망종목 선별 능력(주황색 음영)
발간한 26개 종목 중 시장하락률(-19.5%)과 비교시
상회하는 종목 : 21개
하회하는 종목 : 5개
→ 모두 직접 발로 뛴 기업탐방을 통한 것이였기에 가능한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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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75,000원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드시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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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오!
[8/12~15 간추린 주요 뉴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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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완화' 기대감에 뉴욕증시 '훨훨'…나스닥 2.09%↑[데일리 국제금융시장]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mode=mainnews&office_id=011&article_id=0004087294
뉴욕증시, 7월 소매판매·FOMC 회의록 주목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81536791
이상기후 덮쳐…내년 2차 식량위기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8/718071/
'사우디 왕자 소유' 투자사, 전쟁 전후 러시아 에너지 기업들에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298831?sid=104
[1보] 미 의회 대표단, 오늘부터 이틀 일정 대만 방문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8/718553/
미국서 집 사기, 33년만에 가장 어려워졌다…집값·금리상승 때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16394?sid=104
美 하원, 인플레 감축법 통과...기후변화 등 910조 원 투입
https://www.ytn.co.kr/_ln/0104_202208130708589400
中, 시진핑-바이든 11월 대면 회동 추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8670
시노펙 등 中 5개사.."뉴욕증시 자진 상폐"
https://news.v.daum.net/v/20220813012902378
최악 가뭄에 프랑스 전통치즈 생산도 사상 첫 '스톱'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SN4WWHA?OutLink=telegram
"500년 만에 최악 가뭄 닥친다"…라인강, 화물선 운항 막힐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277138?sid=104
러시아 "이란 핵합의 미국 동의했다… 이란만 동의하면 타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725067?rc=N&ntype=RANKING&sid=104
예·적금에 몰리는 시중자금…40일 만에 35조원 증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34127?sid=101
"국민연금 탈 수는 있나요?"…빨라지는 고갈 시점에 2030 '시끌'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8/716839/
투심 위축에 쪼그라든 IPO…올 증시 입성, 작년의 4분의 1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81536841
'보유현금' 12조, 시총 넘어…M&A 매력 커진 HMM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81424471
신작 흥행 여부에 2Q 게임사 실적 엇갈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09775?sid=101
게임주 희비, 실적이 갈라…"하반기 신작 주목할 때"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81424271
'부채비율 6544%' 아시아나…'승자의 저주 우려' 대한항공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8142135i
유연탄 가격 떨어졌어도 시멘트 값은 올릴 수밖에 없다...이유 보니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081216251942935
쌍용차 정상화 청신호..상거래 채권단, 회생계획안 찬성키로
https://auto.v.daum.net/v/20220815114416160
[단독] 한미약품 오너가의 ‘영끌’…친인척 주식까지 빌려 대출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298745
폭우에 농작물 피해…추석 대목 앞두고 물가 비상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8/715933/
유류세 '사상 최대폭' 인하에…휘발유값 드디어 1700원대 '뚝'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81314567
포스코인터·에너지 합병 의결…내년 1월 신설법인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81207101
뜨거워지는 엔터사 주가…"하반기 아이돌 컴백 몰려온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8120389i
금감원, 'CFD 레버리지 최대 2.5배' 행정지도 1년 더 연장한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8120257i
"노르웨이 국방차관, 한국 K-2 전차 성능 우수...수입 여부 연내 결정" VOA 보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166597
[속보] 검찰, 네이버 압수수색…부동산 서비스 갑질 의혹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8/714687/
HLB,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신약 허가 준비"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739206632426664&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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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mode=mainnews&office_id=011&article_id=0004087294
뉴욕증시, 7월 소매판매·FOMC 회의록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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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후 덮쳐…내년 2차 식량위기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8/718071/
'사우디 왕자 소유' 투자사, 전쟁 전후 러시아 에너지 기업들에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298831?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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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8/718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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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이란 핵합의 미국 동의했다… 이란만 동의하면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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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적금에 몰리는 시중자금…40일 만에 35조원 증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34127?sid=101
"국민연금 탈 수는 있나요?"…빨라지는 고갈 시점에 2030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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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희비, 실적이 갈라…"하반기 신작 주목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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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정상화 청신호..상거래 채권단, 회생계획안 찬성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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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미약품 오너가의 ‘영끌’…친인척 주식까지 빌려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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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CFD 레버리지 최대 2.5배' 행정지도 1년 더 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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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국방차관, 한국 K-2 전차 성능 우수...수입 여부 연내 결정" VOA 보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166597
[속보] 검찰, 네이버 압수수색…부동산 서비스 갑질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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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신약 허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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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밸류멤버스 첫 비공개 라이브를 1시간정도 하고 왔네요
지금은 발간 보고서 녹화영상만 올리고 있는데,
앞으로는 그 외 다양한 콘텐츠(녹화 및 라이브)를 유튜브 쪽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구독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C_yCFXPEdR0BbV_rNJ2qqQ
지금은 발간 보고서 녹화영상만 올리고 있는데,
앞으로는 그 외 다양한 콘텐츠(녹화 및 라이브)를 유튜브 쪽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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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2022년 8월 1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중국 7월 지표가 예상을 크게 밑돌았고 인민은행이 MLF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2) 블룸버그 조사결과 1년내 미 경기침체 확률이 50%로 10%p 높아졌습니다.
(3) 미 가솔린 가격이 4달러를 하회한 뒤 하락속도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세줄요약
(1) 중국 7월 지표가 예상을 크게 밑돌았고 인민은행이 MLF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2) 블룸버그 조사결과 1년내 미 경기침체 확률이 50%로 10%p 높아졌습니다.
(3) 미 가솔린 가격이 4달러를 하회한 뒤 하락속도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JAEHEE WON)
[신한 의료기기 원재희/이동건]
* 휴비츠(매수 / TP 15,500원); 소리 없이 강하다
□ 2Q22 Re: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266억원(+13.6% YoY, 이하 YoY 생략), 51억원(+93.8%, OPM 19.3%) 시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 안광학 의료기기 계절적 성수기, 글로벌 경쟁 업체들의 공급난 지속에 따른 수혜를 바탕으로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7.4% 성장
- 안경원 제품 중 비교적 보급률이 낮은 렌즈가공기 매출액 68억원 달성, 차세대 성장 동력인 오씨티 매출액 30억원 달성하며 전분기에 이어 견조한 흐름 유지
-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대비 0.7%p 감소한 19.3% 달성. 원자재 가격 상승, 자회사 상해 휴비츠 재고 정리에 따른 부대 비용 발생, 2023년 신사업 런칭을 위한 선제적 연구개발비 집행 등에도 불구하고 주요 제품군의 ASP 상승이 이뤄지며 영입이익률 하락폭 제한
□ 하반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4%, +89% 성장 전망
- 하반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569억원(+14.3%), 108억원(+88.7%, OPM 18.9%) 추정
- 3분기 매출액은 오씨티, 토노메타 등 안과 장비에 사용되는 반도체 부품의 공급망 이슈가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달성 전망
- 다만 수주잔고를 통해 추정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4분기 안과 장비 생산 정상화 및 이연 수요 발생에 따른 매출 고성장 예상
□ 목표주가 유지. 하반기에도 지속될 수익성 개선 감안 시 저평가
- 현재 휴비츠는 2022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 기준 PER 6.4배에 거래. 하반기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을 감안 시 현 주가는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 안광학 의료기기 특성상 매크로와의 상관관계가 비교적 낮은 점, 수익성 좋은 오씨티 매출의 성장이 지속되는 점, 2023년 신사업 런칭을 통한 믹스 개선까지 감안 시 투자 매력은 충분하다고 판단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A0sPTU
위 내용은 2022년 8월 16일 0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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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제약/바이오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HIDGL
* 휴비츠(매수 / TP 15,500원); 소리 없이 강하다
□ 2Q22 Re: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266억원(+13.6% YoY, 이하 YoY 생략), 51억원(+93.8%, OPM 19.3%) 시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 안광학 의료기기 계절적 성수기, 글로벌 경쟁 업체들의 공급난 지속에 따른 수혜를 바탕으로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7.4% 성장
- 안경원 제품 중 비교적 보급률이 낮은 렌즈가공기 매출액 68억원 달성, 차세대 성장 동력인 오씨티 매출액 30억원 달성하며 전분기에 이어 견조한 흐름 유지
-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대비 0.7%p 감소한 19.3% 달성. 원자재 가격 상승, 자회사 상해 휴비츠 재고 정리에 따른 부대 비용 발생, 2023년 신사업 런칭을 위한 선제적 연구개발비 집행 등에도 불구하고 주요 제품군의 ASP 상승이 이뤄지며 영입이익률 하락폭 제한
□ 하반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4%, +89% 성장 전망
- 하반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569억원(+14.3%), 108억원(+88.7%, OPM 18.9%) 추정
- 3분기 매출액은 오씨티, 토노메타 등 안과 장비에 사용되는 반도체 부품의 공급망 이슈가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달성 전망
- 다만 수주잔고를 통해 추정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4분기 안과 장비 생산 정상화 및 이연 수요 발생에 따른 매출 고성장 예상
□ 목표주가 유지. 하반기에도 지속될 수익성 개선 감안 시 저평가
- 현재 휴비츠는 2022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 기준 PER 6.4배에 거래. 하반기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을 감안 시 현 주가는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 안광학 의료기기 특성상 매크로와의 상관관계가 비교적 낮은 점, 수익성 좋은 오씨티 매출의 성장이 지속되는 점, 2023년 신사업 런칭을 통한 믹스 개선까지 감안 시 투자 매력은 충분하다고 판단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A0sPTU
위 내용은 2022년 8월 16일 0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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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제약/바이오 텔레그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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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열차 승차권 예매 시작… 1인당 최대 6장까지 예매 가능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2081600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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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보험/증권
[신한지주-한화손보 인수 기사 관련]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입니다. 오늘 신한지주가 한화손해보험 인수를 추진한다는 내용의 기사가 나왔는데, 오보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83117?cds=news_my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입니다. 오늘 신한지주가 한화손해보험 인수를 추진한다는 내용의 기사가 나왔는데, 오보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83117?cds=news_my
Naver
[단독]"2조원 실탄 준비"…신한금융, 한화손해보험 인수 추진
신한금융그룹이 6위권 손해보험사인 한화손해보험 인수에 나선다. 포트폴리오 중 가장 약한 고리인 손해보험사 부문 경쟁력을 더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된다. KB금융그룹과의 '리딩금융' 경쟁에서도 한 발 앞서 나갈 수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8.16 08:38:16
기업명: 현대모비스(시가총액: 21조 4,208억)
보고서명: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
요구내용: 현대모비스(주) 사업 분할 및 모듈·부품 자회사 신설 보도
요구시한: 2022-08-16 18:0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8168000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330
기업명: 현대모비스(시가총액: 21조 4,208억)
보고서명: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
요구내용: 현대모비스(주) 사업 분할 및 모듈·부품 자회사 신설 보도
요구시한: 2022-08-16 18:0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8168000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