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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VENOM🕷💕(8/19) 컴백 포스터 공개
🧿 유안타 [Derivatives Analyst 정인지]

(8/10 파생상품 투자전략) 8월 파생 만기, 금융투자 매수 우위

■ 미니옵션 관련 금융투자 매수세 유입 전망

• 지난 7월 만기일, 금융투자에서 마감 동시호가에 -2,775억원 매물 출회되면서 KOSPI200지수 -0.36%하락.

• 금융투자 포지션은 개별 주식선물과 미니선물 관련해서 매수세 유입되었지만 미니옵션 관련 대규모 매물 출회된 것으로 추정됨.

• 만기 이틀 남은 가운데 미니옵션 금융투자 Bull-Bear 누적 포지션은 약 177,594계약으로 대규모 매수세 유입 가능한 상황.

■ 금융투자 주식선물 관련 매물 출회 전망

• 금융투자 주식선물 관련 -5,240억원 순매도 포지션 보유중이지만 만기에 -4,000억원 가량 스프레드 롤오버 고려하면 약 -1,200억원 매물 출회 가능.

• 금융투자 미니선물 관련 포지션은 순매도 -2,156계약, 금액으로 -310억원으로 관련 만기 충격 제한적.

• 결국 8월 만기 금융투자는 개별 주식선물 관련 매물 출회 가능하지만 미니 옵션 관련 매수세 유입이 클 것으로 보여 매수세 형성 전망됨.


* 자료원문 : https://bit.ly/3dmpQhb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오늘은 옵션만기일입니다.

전일 유안타증권 정인지 위원님의 코멘트 다시 포워딩합니다.
[8/10 중국 전기차 급락 코멘트]

8/10 중국 주요 전기차기업 주가 크게 하락 (NIO -7.3%, 샤오펑 -5.4%, 리오토 -4.9%, BYD -3.6%). 올해 신에너지승용차 판매 전망치를 올렸던 (550만→600만) 7월 승용차시장 분석자료에서 신에너지자동차에 대한 과세 필요성 언급 (지금은 삭제되어 있습니다;;)

리커창 총리가 신에너지차 구매세 취소 연장 결정했지만, 아직 기간은 구체화되지 않은 상황. 대표적인 경기 부양책 중 하나인 신에너지차 구매세 취소 연장 공식 발표를 기다리는 상황에서, 산업협회에서 ‘과세’라는 모두가 알고 있지만 언급을 꺼려왔던 단어 언급. 시장에서는 '미리 예방주사를 놓는 것이냐'는 반응
 
단기 변동성 확대 재료로 언급될 수는 있지만, 중요한 건 중국 정부가 이미 구매세 취소 연장을 결정했다는 점. 산업협회 역시 내년말까지의 구매세 취소 연장 가능성을 크게 열어두고 있는 상황. 단기간 내 정부의 스탠스 변화 우려는 과도

최근 지도부들의 행적이 보도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일반적으로 8월 초~중순 개최되는 베이따이허회의가 진행되는 것으로 추측. 해당 회의가 종료되고 지도부 업무가 재개되면 공식 발표가 이어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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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연차 세금 줄어들면 신에너지자동차 과세는 필연적'라는 내용 포함:

• 내연차 구매세 10%. 배기량에 따라 최대 40% 소비세 부과. 1리터당 1.52위안의 유류세 및 기타 세금 포함. 이 모든 것들은 중국 경제발전에 대한 자동차산업의 공헌

• 중국은 전기료 저렴. 국제에너지기관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중국 전기료는 28개국 중 두번째로 낮음. 중국 민간 전기료는 낮은 편이나 상업용은 비교적 높음. 향후 정부가 전력 공급 비용을 충분히 반영하는 전기료 메커니즘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

• 향후 내연차 보유량이 빠르게 줄어들면 부족한 국가 세수는 신에너지자동차 시스템의 지원을 필요로 할 것. 신에너지자동차 구매/사용/폐기 등 각 단계에서의 과세는 필연적
 
> 중국승용차산업협회장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23년 말까지 신에너지자동차 구매세 취소 정책 연장은 거의 확정적. 다만 추가 연장 여부는 시장 상황 확인 필요. 내년 신에너지자동차 침투율 35% 이상이라면 정책 연장 필요 없음. 신에너지자동차 보조금 (재정부)은 올해 말 종료. 신에너지자동차산업은 점차 시장화/규모화 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구매세 과세는 필연적. 지원정책이 무기한 연장될 수는 없다'고 언급
2022년 8월 1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애플이 신형 아이폰 수량을 2021년 수준으로 발주했습니다.

(2) OPEC이 3분기 원유시장의 공급초과를 전망했습니다.

(3) 테슬라가 베를린 공장에서 BYD의 배터리를 사용할 것이라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8/1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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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목) 미국 증시는 7월 생산자물가 둔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 지속에도 전거래일 단기 급드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출회 속 국제 유가 반등, 9월 FOMC에서의 연준 금리인상 강도를 둘러싼 불확실성 잔존 등으로 혼조세 마감 (다우 +0.08%, S&P500 -0.07%, 나스닥 -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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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7월 헤드라인 생산자물가(9.8%YoY, 예상 10.4%)는 6월(11.3%)에 비해 상승폭이 둔화됐으며, 2020년 4월 이후 처음으로 전월 대비 감소세(-0.5%, MoM)로 전환하는 등 7월 소비자물가(8.5%, 6월 9.1%)에 이어 미국 내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전망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모습.

물론 7월 물가 지표 둔화로 시장과 연준이 인플레이션과 싸움에서 승리를 했다고 선언하는 것은 시기상조이며 앞으로도 인플레이션 경로 의존 장세에서 상당기간 벗어나기 어려운 것은 사실.

그럼에도 “인플레이션 통제 실패 → 공격적 금리인상 강화 → 수요파괴 → 침체 장기화”와 같은 시장 참여자들 입장에서 상정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했다는 것은 증시의 하방 경직성과 복원력을 유지시켜줄 것으로 판단.

또한 한국, 미국 등 주요국 기업들은 그동안 원자재 비용 및 운임 비용 상승 부담 문제에 직면해왔으며, 이를 최근 2~3개 분기에 걸쳐 가격 전가 등을 통해 수익성 방어를 해왔지만, 향후에는 실물 수요 부진으로 이마저도 쉽지 않았었던 상황.

인플레이션이 현시점 이후로 빠른 속도로 내려가는 것은 어려운 일이며 임금 상승 문제는 현재 진행형인 것도 맞음.

하지만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은 유력해졌다는 관점에서, 적어도 임금 제외한 생산 비용 단의 상승 압력 제한으로 수익성 악화 문제가 가중될 여지가 낮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필요.

전거래일 코스피는 미국 7월 소비자물가 호재 속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2,500선을 회복한채로 마감(2,523.78pt, +1.73%).

금일에도 미국 생산자물가의 예상치 하회 소식, 국내 수입물가 하락(6월 33.6%YoY → 7월 27.9%)에 따른 기업들의 수익성 문제 완화 기대감 등에 힘입어 2,500선 안착을 시도할 전망.

다만, 미국에 비해서 상승 탄력은 상대적으로 높지 않았지만, 주간 기준 4주 연속 상승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면서 금일 지수 상단은 제한되는 숨고르기성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또한 금일 새벽 발표된 MSCI 분기 리뷰 상 한국 지수에 SK텔레콤의 편출을 제외한 신규 편출입 종목이 없었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한동안 신규 편입 혹은 편입비중 확대 기대감이 있었던 종목군들의 주가 변동성도 경계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