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Guo Ming Chi 트윗내용 공유드립니다. 아이폰14 시리즈 가격 15% 인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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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하이/폭스콘은 아이폰14 시리즈 가격인상의 최대 수혜기업 중 하나. 아이폰14 시리즈 가격은 아이폰13 시리즈 대비 15% 높아진 1,000~1,500달러로 예상
• 홍하이는 아이폰14 시리즈의 메인 EMS (전체 주문의 60~70% 차지). 아이폰14 시리즈 가격인상 효과 크게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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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하이/폭스콘은 아이폰14 시리즈 가격인상의 최대 수혜기업 중 하나. 아이폰14 시리즈 가격은 아이폰13 시리즈 대비 15% 높아진 1,000~1,500달러로 예상
• 홍하이는 아이폰14 시리즈의 메인 EMS (전체 주문의 60~70% 차지). 아이폰14 시리즈 가격인상 효과 크게 볼 것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Jongsun Park)
[Web발신]
[제노코(361390,KQ))-2Q22 Review/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분기 최대 수익 달성. 방산과 우주항공 수혜
☞ 2Q22 Review: 매출액 -0.3%yoy, 영업이익 23.0%yoy. 분기 최고 수익률 달성
☞ 3Q22 Preview: 비수기이지만 전년동기 수준을 넘어서며 안정적 성장 지속 전망
☞ 현재주가는 2022년 기준 PER 34.7 배, 동종업계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vo.la/7xExV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노코(361390,KQ))-2Q22 Review/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분기 최대 수익 달성. 방산과 우주항공 수혜
☞ 2Q22 Review: 매출액 -0.3%yoy, 영업이익 23.0%yoy. 분기 최고 수익률 달성
☞ 3Q22 Preview: 비수기이지만 전년동기 수준을 넘어서며 안정적 성장 지속 전망
☞ 현재주가는 2022년 기준 PER 34.7 배, 동종업계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vo.la/7xExV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단독]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전기차 비중 늘리고 수소차 힘 빼라" 지시
http://www.newsway.co.kr/news/view?ud=2022081108513421007
http://www.newsway.co.kr/news/view?ud=2022081108513421007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 유안타 [Derivatives Analyst 정인지]
(8/10 파생상품 투자전략) 8월 파생 만기, 금융투자 매수 우위
■ 미니옵션 관련 금융투자 매수세 유입 전망
• 지난 7월 만기일, 금융투자에서 마감 동시호가에 -2,775억원 매물 출회되면서 KOSPI200지수 -0.36%하락.
• 금융투자 포지션은 개별 주식선물과 미니선물 관련해서 매수세 유입되었지만 미니옵션 관련 대규모 매물 출회된 것으로 추정됨.
• 만기 이틀 남은 가운데 미니옵션 금융투자 Bull-Bear 누적 포지션은 약 177,594계약으로 대규모 매수세 유입 가능한 상황.
■ 금융투자 주식선물 관련 매물 출회 전망
• 금융투자 주식선물 관련 -5,240억원 순매도 포지션 보유중이지만 만기에 -4,000억원 가량 스프레드 롤오버 고려하면 약 -1,200억원 매물 출회 가능.
• 금융투자 미니선물 관련 포지션은 순매도 -2,156계약, 금액으로 -310억원으로 관련 만기 충격 제한적.
• 결국 8월 만기 금융투자는 개별 주식선물 관련 매물 출회 가능하지만 미니 옵션 관련 매수세 유입이 클 것으로 보여 매수세 형성 전망됨.
* 자료원문 : https://bit.ly/3dmpQhb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8/10 파생상품 투자전략) 8월 파생 만기, 금융투자 매수 우위
■ 미니옵션 관련 금융투자 매수세 유입 전망
• 지난 7월 만기일, 금융투자에서 마감 동시호가에 -2,775억원 매물 출회되면서 KOSPI200지수 -0.36%하락.
• 금융투자 포지션은 개별 주식선물과 미니선물 관련해서 매수세 유입되었지만 미니옵션 관련 대규모 매물 출회된 것으로 추정됨.
• 만기 이틀 남은 가운데 미니옵션 금융투자 Bull-Bear 누적 포지션은 약 177,594계약으로 대규모 매수세 유입 가능한 상황.
■ 금융투자 주식선물 관련 매물 출회 전망
• 금융투자 주식선물 관련 -5,240억원 순매도 포지션 보유중이지만 만기에 -4,000억원 가량 스프레드 롤오버 고려하면 약 -1,200억원 매물 출회 가능.
• 금융투자 미니선물 관련 포지션은 순매도 -2,156계약, 금액으로 -310억원으로 관련 만기 충격 제한적.
• 결국 8월 만기 금융투자는 개별 주식선물 관련 매물 출회 가능하지만 미니 옵션 관련 매수세 유입이 클 것으로 보여 매수세 형성 전망됨.
* 자료원문 : https://bit.ly/3dmpQhb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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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8/10 중국 전기차 급락 코멘트]
▶ 8/10 중국 주요 전기차기업 주가 크게 하락 (NIO -7.3%, 샤오펑 -5.4%, 리오토 -4.9%, BYD -3.6%). 올해 신에너지승용차 판매 전망치를 올렸던 (550만→600만) 7월 승용차시장 분석자료에서 신에너지자동차에 대한 과세 필요성 언급 (지금은 삭제되어 있습니다;;)
▶ 리커창 총리가 신에너지차 구매세 취소 연장 결정했지만, 아직 기간은 구체화되지 않은 상황. 대표적인 경기 부양책 중 하나인 신에너지차 구매세 취소 연장 공식 발표를 기다리는 상황에서, 산업협회에서 ‘과세’라는 모두가 알고 있지만 언급을 꺼려왔던 단어 언급. 시장에서는 '미리 예방주사를 놓는 것이냐'는 반응
▶ 단기 변동성 확대 재료로 언급될 수는 있지만, 중요한 건 중국 정부가 이미 구매세 취소 연장을 결정했다는 점. 산업협회 역시 내년말까지의 구매세 취소 연장 가능성을 크게 열어두고 있는 상황. 단기간 내 정부의 스탠스 변화 우려는 과도
▶ 최근 지도부들의 행적이 보도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일반적으로 8월 초~중순 개최되는 베이따이허회의가 진행되는 것으로 추측. 해당 회의가 종료되고 지도부 업무가 재개되면 공식 발표가 이어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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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연차 세금 줄어들면 신에너지자동차 과세는 필연적'라는 내용 포함:
• 내연차 구매세 10%. 배기량에 따라 최대 40% 소비세 부과. 1리터당 1.52위안의 유류세 및 기타 세금 포함. 이 모든 것들은 중국 경제발전에 대한 자동차산업의 공헌
• 중국은 전기료 저렴. 국제에너지기관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중국 전기료는 28개국 중 두번째로 낮음. 중국 민간 전기료는 낮은 편이나 상업용은 비교적 높음. 향후 정부가 전력 공급 비용을 충분히 반영하는 전기료 메커니즘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
• 향후 내연차 보유량이 빠르게 줄어들면 부족한 국가 세수는 신에너지자동차 시스템의 지원을 필요로 할 것. 신에너지자동차 구매/사용/폐기 등 각 단계에서의 과세는 필연적
> 중국승용차산업협회장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23년 말까지 신에너지자동차 구매세 취소 정책 연장은 거의 확정적. 다만 추가 연장 여부는 시장 상황 확인 필요. 내년 신에너지자동차 침투율 35% 이상이라면 정책 연장 필요 없음. 신에너지자동차 보조금 (재정부)은 올해 말 종료. 신에너지자동차산업은 점차 시장화/규모화 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구매세 과세는 필연적. 지원정책이 무기한 연장될 수는 없다'고 언급
▶ 8/10 중국 주요 전기차기업 주가 크게 하락 (NIO -7.3%, 샤오펑 -5.4%, 리오토 -4.9%, BYD -3.6%). 올해 신에너지승용차 판매 전망치를 올렸던 (550만→600만) 7월 승용차시장 분석자료에서 신에너지자동차에 대한 과세 필요성 언급 (지금은 삭제되어 있습니다;;)
▶ 리커창 총리가 신에너지차 구매세 취소 연장 결정했지만, 아직 기간은 구체화되지 않은 상황. 대표적인 경기 부양책 중 하나인 신에너지차 구매세 취소 연장 공식 발표를 기다리는 상황에서, 산업협회에서 ‘과세’라는 모두가 알고 있지만 언급을 꺼려왔던 단어 언급. 시장에서는 '미리 예방주사를 놓는 것이냐'는 반응
▶ 단기 변동성 확대 재료로 언급될 수는 있지만, 중요한 건 중국 정부가 이미 구매세 취소 연장을 결정했다는 점. 산업협회 역시 내년말까지의 구매세 취소 연장 가능성을 크게 열어두고 있는 상황. 단기간 내 정부의 스탠스 변화 우려는 과도
▶ 최근 지도부들의 행적이 보도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일반적으로 8월 초~중순 개최되는 베이따이허회의가 진행되는 것으로 추측. 해당 회의가 종료되고 지도부 업무가 재개되면 공식 발표가 이어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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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연차 세금 줄어들면 신에너지자동차 과세는 필연적'라는 내용 포함:
• 내연차 구매세 10%. 배기량에 따라 최대 40% 소비세 부과. 1리터당 1.52위안의 유류세 및 기타 세금 포함. 이 모든 것들은 중국 경제발전에 대한 자동차산업의 공헌
• 중국은 전기료 저렴. 국제에너지기관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중국 전기료는 28개국 중 두번째로 낮음. 중국 민간 전기료는 낮은 편이나 상업용은 비교적 높음. 향후 정부가 전력 공급 비용을 충분히 반영하는 전기료 메커니즘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
• 향후 내연차 보유량이 빠르게 줄어들면 부족한 국가 세수는 신에너지자동차 시스템의 지원을 필요로 할 것. 신에너지자동차 구매/사용/폐기 등 각 단계에서의 과세는 필연적
> 중국승용차산업협회장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23년 말까지 신에너지자동차 구매세 취소 정책 연장은 거의 확정적. 다만 추가 연장 여부는 시장 상황 확인 필요. 내년 신에너지자동차 침투율 35% 이상이라면 정책 연장 필요 없음. 신에너지자동차 보조금 (재정부)은 올해 말 종료. 신에너지자동차산업은 점차 시장화/규모화 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구매세 과세는 필연적. 지원정책이 무기한 연장될 수는 없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