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2022년 8월 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모기지 부실 우려로 중국 은행주들이 52주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2) 미국 정부가 중국 메모리 기업 양츠메모리에 반도체장비 공급 제한을 고려중입니다.
(3) 리비아의 원유생산 정상화로 WTI가 5% 내렸습니다.
세줄요약
(1) 모기지 부실 우려로 중국 은행주들이 52주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2) 미국 정부가 중국 메모리 기업 양츠메모리에 반도체장비 공급 제한을 고려중입니다.
(3) 리비아의 원유생산 정상화로 WTI가 5% 내렸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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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월) 미국 증시는 미국 7월 ISM제조업 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 부진, 고용 보고서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 3거래일 연속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물량 등으로 숨고르기 장세를 보이면서 소폭 하락 마감(다우 -0.14%, S&P500 -0.28%, 나스닥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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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에서는 미국 경기의 기술적 침체 진입(1분기 -1.6%, 2분기 -0.9%)을 선반영 인식, 견고한 고용 환경 등을 이유로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지만, 최근 발표된 7월 지표 부진이 매크로 민감도를 재차 높이고 있는 분위기.
7월 미국의 ISM 제조업 PMI(52.8)가 예상(52.0)보다 개선됐음에도, 신규주문(6월 49.2→7월 48.0), 생산(54.9→53.5) 등 수요와 관련된 주요 세부항목들이 둔화됐다는 점은 부담인 상황.
중국의 7월 차이신 제조업 PMI(50.4, 예상 51.5)도 월중 부분 봉쇄조치에 따른 충격으로 중국 내 제조업 수요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
한국의 7월 수출(9.4%YoY)의 경우 전월(5.2%)에서 반등하긴 했으나 예상치(10.0%)를 충족시키지 못했으며, 무역수지 적자폭(25.8억달러→46.7억달러) 확대되면서 펀더멘털 훼손 우려도 점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다만, 정책결정자, 시장참여자들 모두 현재로서는 성장 훼손을 일정부분 용인하더라도 인플레이션 대응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판단.
이는 주요국들의 제조업황 부진, 한국의 무역수지 적자폭 확대 등 지표 부진의 근원은 인플레이션 문제에서 비롯됐기 때문에, 향후 성장률 경로보다는 인플레이션 경로에 대한 시장의 무게중심이 높음을 시사.
만약 인플레이션이 더 악화된다면,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 대응 실패 → 긴축강화 → 성장모멘텀 추가 둔화 → 침체 장기화 → 스태그플레이션 진입”이라는 악순환의 시나리오를 주가에 반영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전일 국제유가(WTI, -4.6%)를 포함해 최근 전반적인 에너지 및 원자재 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기대 인플레이션도 하락 추세를 형성 중이라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
더 나아가, 미국 ISM 제조업 지표 상 배송지수(57.3→55.2), 가격지수(78.5→60.0) 등 생산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수치들이 큰 폭 둔화되고 있는 점을 미루어 봤을 때, 상기 언급한 워스트 시나리오를 베이스 시나리오로 상정할 단계가 아니라고 판단.
금일 국내 증시도 매크로 지표에 대한 경계심리가 잔존한 가운데,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출회 등으로 숨고르기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또 대만 독립 문제를 놓고 미국과 중국의 외교적인 긴장감이 높은 상황 속에서 미국 펠로시 하원의장이 2~3일 중 대만 방문할 가능성이 있음을 감안 시 금일 미-중 마찰과 관련한 정치 노이즈가 장중 아시아 전반적인 증시의 변동성을 유발할 것으로 판단.
전반적인 증시는 정체된 흐름을 보이겠으나, 7월 수출 데이터 상 자동차(+25.3%YoY), 이차전지(+11.8%) 등 일부 주력품목들의 실적 개선 기대, 금일 발표 예정인 카카오페이, 한국 금융지주, KG이니시스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결과에 따라 종목간 차별화된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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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월) 미국 증시는 미국 7월 ISM제조업 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 부진, 고용 보고서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 3거래일 연속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물량 등으로 숨고르기 장세를 보이면서 소폭 하락 마감(다우 -0.14%, S&P500 -0.28%, 나스닥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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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에서는 미국 경기의 기술적 침체 진입(1분기 -1.6%, 2분기 -0.9%)을 선반영 인식, 견고한 고용 환경 등을 이유로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지만, 최근 발표된 7월 지표 부진이 매크로 민감도를 재차 높이고 있는 분위기.
7월 미국의 ISM 제조업 PMI(52.8)가 예상(52.0)보다 개선됐음에도, 신규주문(6월 49.2→7월 48.0), 생산(54.9→53.5) 등 수요와 관련된 주요 세부항목들이 둔화됐다는 점은 부담인 상황.
중국의 7월 차이신 제조업 PMI(50.4, 예상 51.5)도 월중 부분 봉쇄조치에 따른 충격으로 중국 내 제조업 수요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
한국의 7월 수출(9.4%YoY)의 경우 전월(5.2%)에서 반등하긴 했으나 예상치(10.0%)를 충족시키지 못했으며, 무역수지 적자폭(25.8억달러→46.7억달러) 확대되면서 펀더멘털 훼손 우려도 점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다만, 정책결정자, 시장참여자들 모두 현재로서는 성장 훼손을 일정부분 용인하더라도 인플레이션 대응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판단.
이는 주요국들의 제조업황 부진, 한국의 무역수지 적자폭 확대 등 지표 부진의 근원은 인플레이션 문제에서 비롯됐기 때문에, 향후 성장률 경로보다는 인플레이션 경로에 대한 시장의 무게중심이 높음을 시사.
만약 인플레이션이 더 악화된다면,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 대응 실패 → 긴축강화 → 성장모멘텀 추가 둔화 → 침체 장기화 → 스태그플레이션 진입”이라는 악순환의 시나리오를 주가에 반영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전일 국제유가(WTI, -4.6%)를 포함해 최근 전반적인 에너지 및 원자재 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기대 인플레이션도 하락 추세를 형성 중이라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
더 나아가, 미국 ISM 제조업 지표 상 배송지수(57.3→55.2), 가격지수(78.5→60.0) 등 생산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수치들이 큰 폭 둔화되고 있는 점을 미루어 봤을 때, 상기 언급한 워스트 시나리오를 베이스 시나리오로 상정할 단계가 아니라고 판단.
금일 국내 증시도 매크로 지표에 대한 경계심리가 잔존한 가운데,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출회 등으로 숨고르기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또 대만 독립 문제를 놓고 미국과 중국의 외교적인 긴장감이 높은 상황 속에서 미국 펠로시 하원의장이 2~3일 중 대만 방문할 가능성이 있음을 감안 시 금일 미-중 마찰과 관련한 정치 노이즈가 장중 아시아 전반적인 증시의 변동성을 유발할 것으로 판단.
전반적인 증시는 정체된 흐름을 보이겠으나, 7월 수출 데이터 상 자동차(+25.3%YoY), 이차전지(+11.8%) 등 일부 주력품목들의 실적 개선 기대, 금일 발표 예정인 카카오페이, 한국 금융지주, KG이니시스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결과에 따라 종목간 차별화된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93
[속보] 7월 소비자물가 6.3% 상승...IMF 이후 연속 6%대 처음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8029879i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8029879i
한경닷컴
[속보] 7월 소비자물가 6.3% 상승...IMF 이후 연속 6%대 처음
[속보] 7월 소비자물가 6.3% 상승...IMF 이후 연속 6%대 처음 , 황정환 기자, 경제
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미국의 펠로시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 임박에 따른 미중관계 불확실성 확대되며 중국/홍콩/대만증시 모두 급락.
방산업종 제외한 모든 섹터 약세입니다.
역외위안화도 6.7462에서 시작해 6.79까지 치솟는 모습 나타났습니다.
방산업종 제외한 모든 섹터 약세입니다.
역외위안화도 6.7462에서 시작해 6.79까지 치솟는 모습 나타났습니다.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유안타 유통/레저 이진협]
# 파라다이스 7월 실적
★ 드랍액 2,355억원(+64% YoY), 홀드율 10.6%
▶ 워커힐 드랍액 1,335억원(+43.1% YoY)
- 일본인 드랍액 317억원(+62604.7% YoY), 일본인 방문객수 557명(+5470% YoY)
▶ P-City 드랍액 877억원(+169.8% YoY)
- 일본인 드랍액 398억원(+33653% YoY), 일본인 방문객수 748명(+5654% YoY)
# 파라다이스 7월 실적
★ 드랍액 2,355억원(+64% YoY), 홀드율 10.6%
▶ 워커힐 드랍액 1,335억원(+43.1% YoY)
- 일본인 드랍액 317억원(+62604.7% YoY), 일본인 방문객수 557명(+5470% YoY)
▶ P-City 드랍액 877억원(+169.8% YoY)
- 일본인 드랍액 398억원(+33653% YoY), 일본인 방문객수 748명(+5654% Y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