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pinned «[밸류멤버스 제공서비스 확대] 안녕하세요.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입니다. 벌써 멤버스 서비스를 오픈한지 3주가 지났네요. 어려운 시장에서도 보름만에 300분 넘게 구독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최근 가격 인상과 함께 구독자분들께 더 많은 콘텐츠를 드리고자 합니다(아래 참고해주세요) 매일매일 열심히 고민해서 내린 결정입니다! ✅ 8월부터는 저희가 기존 제공해드렸던 정기(수요일) 기업분석보고서 발간횟수가 1회 줄어듭니다(IF 月 4회 → 月 3회).…»
저도 이번주에 현직 증권사 스몰캡 애널리스트분들과 저녁식사를 했었는데요.
여러모로 참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
이에 대해 한 스몰캡 애널리스트는 “A사 뿐만 아니라 많은 증권사에서 그만두는 스몰캡 애널들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부진한 시장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 전반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스몰캡 애널들의 경우, 상장폐지라는 가장 큰 리스크도 존재한다.
또 다른 스몰캡 애널리스트는 “스몰캡 애널을 없애거나 축소한 리서치센터들이 있는 반면, 유통시장이 아닌 비상장사로 눈을 돌리는 곳도 있었다”면서 “스몰캡 애널리스트 입장에서는 힘든 시기”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코스닥 상장사에 대한 리포트는 더욱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닥 종목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있는 독립리서치들이 늘어나고 있으나 일부는 유료로만 접근 가능하다. 금융투자협회가 추진했던 코스닥 기업분석보고서 사업도 지난해 중단됐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29_0001961537&cID=10403&pID=15000
여러모로 참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
이에 대해 한 스몰캡 애널리스트는 “A사 뿐만 아니라 많은 증권사에서 그만두는 스몰캡 애널들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부진한 시장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 전반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스몰캡 애널들의 경우, 상장폐지라는 가장 큰 리스크도 존재한다.
또 다른 스몰캡 애널리스트는 “스몰캡 애널을 없애거나 축소한 리서치센터들이 있는 반면, 유통시장이 아닌 비상장사로 눈을 돌리는 곳도 있었다”면서 “스몰캡 애널리스트 입장에서는 힘든 시기”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코스닥 상장사에 대한 리포트는 더욱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닥 종목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있는 독립리서치들이 늘어나고 있으나 일부는 유료로만 접근 가능하다. 금융투자협회가 추진했던 코스닥 기업분석보고서 사업도 지난해 중단됐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29_0001961537&cID=10403&pID=15000
newsis
퇴사하는 스몰캡 애널들, 시장 부진에 구조조정
[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최근 몇 년간 증가세를 보였던 스몰캡 애널리스트들이 조금씩 감소하고 있다
[7/29~31 간추린 주요 뉴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
빅테크 실적에 나스닥 1.9%↑…뉴욕증시, 2년만에 '최고의 한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344734?sid=101
바이든, 완치 사흘 만에 코로나 재확진…"증상은 없어"
https://www.sedaily.com/NewsView/268QGO4X2D?OutLink=telegram
원숭이두창 확산세 거센 뉴욕시도 '비상사태' 선언
https://www.yna.co.kr/view/AKR20220731029200009?input=1195m
유럽·남미서도 원숭이두창 사망자 나와…"아프리카 밖 처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12398?sid=104
美, 원숭이 두창 백신 절벽…10월까지 추가 공급 어려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45181
러시아 "美와 외무대화 시점 협상…바이든·푸틴 통화 아직"(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335729
러 가스프롬 "루블화 결제 않는 라트비아에 가스 끊어"(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345110?sid=104
알리바바, 美증시 상장폐지 예비 명단 포함돼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25726
IMF “한국, 중국 경기둔화로 경제성장세 약화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311513?sid=104
"‘130조원’ 中샤오미 전기차 진출, 당국 인허가 문제로 난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80088?sid=101
"경기 다시 위축"…중국 7월 PMI, 한 달만에 50 밑돌아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73161037
[단독] 무차입 공매도 타깃은 대형주..악재 터질 때를 노렸다
https://news.v.daum.net/v/20220729171208166
개미들, 주식시장서 물릴만큼 물렸다…목돈 들고 몰려간 곳은 [Wealth]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671201/
우울한 개미들, 결국 증시 '탈출'…"하락에 베팅"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73158107
"폭염 지속 땐 하반기 물가상승률 최고 5% 치솟을 것"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673573/
전기차 충전료 9월부터 10% 넘게 오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45841?sid=101
외화송금위반·대주주 대출…당국, 카뱅에 과징금 제재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671309/
[단독]지방은행도 터졌다…부산은행 직원, 14억 횡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77044?sid=101
올 상반기 담배 17억8000만 갑 판매..전자담배 선호 여전
https://news.v.daum.net/v/20220729172708587
현대차 '아이오닉5', 폭스바겐·폴스타 제쳤다..獨 전기차 평가 1위
https://auto.v.daum.net/v/20220731100703416
'수주 싹쓸이' K조선…"손에 쥔 돈은 없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73164631
개발자 웃돈 주고 모셔가더니…1년 만에 돌변한 '네카라쿠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73165361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
빅테크 실적에 나스닥 1.9%↑…뉴욕증시, 2년만에 '최고의 한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344734?sid=101
바이든, 완치 사흘 만에 코로나 재확진…"증상은 없어"
https://www.sedaily.com/NewsView/268QGO4X2D?OutLink=telegram
원숭이두창 확산세 거센 뉴욕시도 '비상사태' 선언
https://www.yna.co.kr/view/AKR20220731029200009?input=1195m
유럽·남미서도 원숭이두창 사망자 나와…"아프리카 밖 처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12398?sid=104
美, 원숭이 두창 백신 절벽…10월까지 추가 공급 어려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45181
러시아 "美와 외무대화 시점 협상…바이든·푸틴 통화 아직"(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335729
러 가스프롬 "루블화 결제 않는 라트비아에 가스 끊어"(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345110?sid=104
알리바바, 美증시 상장폐지 예비 명단 포함돼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25726
IMF “한국, 중국 경기둔화로 경제성장세 약화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311513?sid=104
"‘130조원’ 中샤오미 전기차 진출, 당국 인허가 문제로 난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80088?sid=101
"경기 다시 위축"…중국 7월 PMI, 한 달만에 50 밑돌아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73161037
[단독] 무차입 공매도 타깃은 대형주..악재 터질 때를 노렸다
https://news.v.daum.net/v/20220729171208166
개미들, 주식시장서 물릴만큼 물렸다…목돈 들고 몰려간 곳은 [Wealth]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671201/
우울한 개미들, 결국 증시 '탈출'…"하락에 베팅"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73158107
"폭염 지속 땐 하반기 물가상승률 최고 5% 치솟을 것"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673573/
전기차 충전료 9월부터 10% 넘게 오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45841?sid=101
외화송금위반·대주주 대출…당국, 카뱅에 과징금 제재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671309/
[단독]지방은행도 터졌다…부산은행 직원, 14억 횡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77044?sid=101
올 상반기 담배 17억8000만 갑 판매..전자담배 선호 여전
https://news.v.daum.net/v/20220729172708587
현대차 '아이오닉5', 폭스바겐·폴스타 제쳤다..獨 전기차 평가 1위
https://auto.v.daum.net/v/20220731100703416
'수주 싹쓸이' K조선…"손에 쥔 돈은 없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73164631
개발자 웃돈 주고 모셔가더니…1년 만에 돌변한 '네카라쿠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73165361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물가 지표상승에도 랠리를 이어가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월간으로 다우 6.7%, S&P500이 9.1%, 나스닥이 12.4% 상승하며 2020년 이후 최대 월간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7월 FOMC 이후 3일간 다우 3.4%, S&P500 5.3%, 나스닥 7.2%씩 각각 상승해 월간 상승률의 절반 이상 오른걸 보면 주식투자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사실 연준이 선호하는 7월 PCE 가격지수는 yoy 6.8%, mom으로 1% 상승, 40년 만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FOMC 이후 랠리가 이어지기엔 부담이 있는 상황이였지만 애플과 아마존 두 거함이 호실적으로 앞에서 이끌고 쉐브론, 엑스모빌이 엄청난 실적으로 상승하며 뒤를 받혀주면서 시장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반면에 인텔과 TV 스트리밍 업체 로쿠는 부진한 실적과 가이던스로 각각 8%, 23% 이상 폭락했고 P&G도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에 6% 이상 하락했습니다.
For example, while Intel lowered its full-year expectations, Microsoft issued a rosy income forecast for the year ahead. While Walmart cut its profit outlook, Amazon gave upbeat guidance.
이렇게 어려운 매크로 환경에서 기업들이 어떤 경쟁력을 보여주냐에 따라 그 주가 향방이 갈리게 되는 국면으로 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텔과 AMD 시총 역전이 그 예시가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시장이 베어마켓 랠리인지 신고가를 향해 가는 길목인지는 지나가 봐야 알 수 있겠죠. 그보다는 그 길에서 누가 앞설 수 있고 뒤로 쳐질지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월간으로 다우 6.7%, S&P500이 9.1%, 나스닥이 12.4% 상승하며 2020년 이후 최대 월간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7월 FOMC 이후 3일간 다우 3.4%, S&P500 5.3%, 나스닥 7.2%씩 각각 상승해 월간 상승률의 절반 이상 오른걸 보면 주식투자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사실 연준이 선호하는 7월 PCE 가격지수는 yoy 6.8%, mom으로 1% 상승, 40년 만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FOMC 이후 랠리가 이어지기엔 부담이 있는 상황이였지만 애플과 아마존 두 거함이 호실적으로 앞에서 이끌고 쉐브론, 엑스모빌이 엄청난 실적으로 상승하며 뒤를 받혀주면서 시장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반면에 인텔과 TV 스트리밍 업체 로쿠는 부진한 실적과 가이던스로 각각 8%, 23% 이상 폭락했고 P&G도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에 6% 이상 하락했습니다.
For example, while Intel lowered its full-year expectations, Microsoft issued a rosy income forecast for the year ahead. While Walmart cut its profit outlook, Amazon gave upbeat guidance.
이렇게 어려운 매크로 환경에서 기업들이 어떤 경쟁력을 보여주냐에 따라 그 주가 향방이 갈리게 되는 국면으로 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텔과 AMD 시총 역전이 그 예시가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시장이 베어마켓 랠리인지 신고가를 향해 가는 길목인지는 지나가 봐야 알 수 있겠죠. 그보다는 그 길에서 누가 앞설 수 있고 뒤로 쳐질지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실적에 민감한 여름 증시
국내외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한창입니다. 올해는 주가가 실적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아마존과 인텔의 성과 차이가 이를 방증합니다. 매크로가 불안하다 보니 실적에 더욱 의존하는 흐름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적 중요도가 매우 높습니다. 2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하고 3분기도 실적 개선을 기대할만한 업종과 종목이 성과가 좋을 전망입니다. 실적과 관련해 현재는 자동차가 가장 눈에 띕니다.
------------------------------
- 미국 증시는 불안한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하고 실적 효과로 상승 마감
- 한국 증시도 미국과 다름이 없을 것. 2분기 실적 발표에 집중할 필요
- 3분기 전망치 상향 여부도 주목. 현재 업종 중 자동차가 가장 우호적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mJJRe
------------------------------
국내외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한창입니다. 올해는 주가가 실적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아마존과 인텔의 성과 차이가 이를 방증합니다. 매크로가 불안하다 보니 실적에 더욱 의존하는 흐름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적 중요도가 매우 높습니다. 2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하고 3분기도 실적 개선을 기대할만한 업종과 종목이 성과가 좋을 전망입니다. 실적과 관련해 현재는 자동차가 가장 눈에 띕니다.
------------------------------
- 미국 증시는 불안한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하고 실적 효과로 상승 마감
- 한국 증시도 미국과 다름이 없을 것. 2분기 실적 발표에 집중할 필요
- 3분기 전망치 상향 여부도 주목. 현재 업종 중 자동차가 가장 우호적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mJJRe
------------------------------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1,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Recession Battle"
한국 증시는 1) 미국 경기침체 진입 논란, 2) 국내 수출, 미국 ISM 제조업 PMI 및 고용 등 주요 경제 지표, 3)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 4) OPEC+ 회의에서의 추가 증산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견조한 주가흐름을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380~2,520pt).
현재 미국 경제는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1Q -1.6%, 2Q -0.9%)을 기록하면서 기술적인 침체에 직면했으며, 6월 근원 개인소비지출물가(PCE)가 4.8%(YoY)가 예상치(4.7%)보다 높게 나오는 등 매크로발 불안 요인은 상존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29일(금)에도 미국 증시는 랠리를 지속한 가운데(S&P500 +1.4%, 나스닥 +1.9%), 나스닥 기준으로 7월 한달 동안 12.4%대 상승하는 등 주가 복원력이 강화되고 있는 모습(코스피 7월 +5.1%).
사후적인 성격도 있긴 하지만, 7월 중 대형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증시가 강세를 보였던 배경은 지난 6월 이후 급격한 주가 및 밸류에이션 조정을 통해 상기 악재들을 소화한 데서 기인한 것으로 판단.
이처럼 7월 FOMC, 인플레이션, GDP 등 매크로 이벤트 및 미국 빅테크, 국내 시총 상위 대형주 등 실적 이벤트는 우려했던 것보다 양호하게 종료된 것으로 보임.
그러나 3분기 마이너스 성장 여부, 인플레이션 경로에 직결된 연준의 긴축 강도 등이 연중 내내 증시 방향성을 결정하는 주요 변수임을 상기할 필요.
이는 매크로 의존장세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하며, 금주 발표 예정된 미국 GDP의 선행지표 격인 7월 ISM 제조업 PMI(1일), 비농업부문 고용(5일) 결과도 중요해진 상황.
현 시점에서 상기 지표들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는 낮은 편이지만, 예상보다 제조업황이나 고용 환경이 악화될 시에는 기술적 침체 이슈를 넘어서 실질적인 혹은 공식적인 침체 논쟁으로 격화될 것으로 예상.
또한 지난 7월 중순 바이든은 중동 순방 이후 이들로부터 증산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자신했던 만큼, OPEC+ 회담에도 주목해볼 필요.
금번 회의에서는 9월 이후 생산량을 결정할 예정이며, 산유국들이 지난 6월 회담에 이어 추가적인 증산 여부가 주중 유가를 포함한 전반적인 인플레이션 전망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주중 예정된 주요 국내 이벤트로는 카카오, 네이버 등 국내 주요 성장주들의 실적 및 한국의 7월 수출(예상 9.4%YoY, 전월 5.2%) 결과가 될 것.
현재까지 2분기 실적시즌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이미 낮아진 상태 속에서, 생각보다 양호한 실적들을 발표하고 있다는 점이 국내 증시의 복원력을 만들어주고 있는 상황.
다만, 지난주 실적을 발표한 일부 기업들의 주가 급락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낮아진 눈높이 자체를 충족시키지 못하거나 이를 소폭이라도 상회한 기업들 간 주가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는 만큼, 금주에도 개별 실적에 따라 차별화된 주가 흐름을 연출할 전망.
더 나아가, 실적시즌 중반부에 진입한 상황 속에서 7월 수출 결과 이후 3분기, 4분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 상향 조정이 이루어질 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높이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88
"Recession Battle"
한국 증시는 1) 미국 경기침체 진입 논란, 2) 국내 수출, 미국 ISM 제조업 PMI 및 고용 등 주요 경제 지표, 3)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 4) OPEC+ 회의에서의 추가 증산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견조한 주가흐름을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380~2,520pt).
현재 미국 경제는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1Q -1.6%, 2Q -0.9%)을 기록하면서 기술적인 침체에 직면했으며, 6월 근원 개인소비지출물가(PCE)가 4.8%(YoY)가 예상치(4.7%)보다 높게 나오는 등 매크로발 불안 요인은 상존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29일(금)에도 미국 증시는 랠리를 지속한 가운데(S&P500 +1.4%, 나스닥 +1.9%), 나스닥 기준으로 7월 한달 동안 12.4%대 상승하는 등 주가 복원력이 강화되고 있는 모습(코스피 7월 +5.1%).
사후적인 성격도 있긴 하지만, 7월 중 대형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증시가 강세를 보였던 배경은 지난 6월 이후 급격한 주가 및 밸류에이션 조정을 통해 상기 악재들을 소화한 데서 기인한 것으로 판단.
이처럼 7월 FOMC, 인플레이션, GDP 등 매크로 이벤트 및 미국 빅테크, 국내 시총 상위 대형주 등 실적 이벤트는 우려했던 것보다 양호하게 종료된 것으로 보임.
그러나 3분기 마이너스 성장 여부, 인플레이션 경로에 직결된 연준의 긴축 강도 등이 연중 내내 증시 방향성을 결정하는 주요 변수임을 상기할 필요.
이는 매크로 의존장세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하며, 금주 발표 예정된 미국 GDP의 선행지표 격인 7월 ISM 제조업 PMI(1일), 비농업부문 고용(5일) 결과도 중요해진 상황.
현 시점에서 상기 지표들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는 낮은 편이지만, 예상보다 제조업황이나 고용 환경이 악화될 시에는 기술적 침체 이슈를 넘어서 실질적인 혹은 공식적인 침체 논쟁으로 격화될 것으로 예상.
또한 지난 7월 중순 바이든은 중동 순방 이후 이들로부터 증산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자신했던 만큼, OPEC+ 회담에도 주목해볼 필요.
금번 회의에서는 9월 이후 생산량을 결정할 예정이며, 산유국들이 지난 6월 회담에 이어 추가적인 증산 여부가 주중 유가를 포함한 전반적인 인플레이션 전망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주중 예정된 주요 국내 이벤트로는 카카오, 네이버 등 국내 주요 성장주들의 실적 및 한국의 7월 수출(예상 9.4%YoY, 전월 5.2%) 결과가 될 것.
현재까지 2분기 실적시즌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이미 낮아진 상태 속에서, 생각보다 양호한 실적들을 발표하고 있다는 점이 국내 증시의 복원력을 만들어주고 있는 상황.
다만, 지난주 실적을 발표한 일부 기업들의 주가 급락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낮아진 눈높이 자체를 충족시키지 못하거나 이를 소폭이라도 상회한 기업들 간 주가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는 만큼, 금주에도 개별 실적에 따라 차별화된 주가 흐름을 연출할 전망.
더 나아가, 실적시즌 중반부에 진입한 상황 속에서 7월 수출 결과 이후 3분기, 4분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 상향 조정이 이루어질 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높이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88
오늘 아침 임상이슈
[셀트리온]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유플라이마(CT-P17,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미국 상호교환성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
제목 : 유플라이마(CT-P17,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미국 상호교환성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
[SK바이오사이언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COVID-19 백신 스카이코비온(GBP510)의 유럽의약품청(EMA) 조건부허가(CMA) 신청)
제목 : COVID-19 백신 스카이코비온(GBP510)의 유럽의약품청(EMA) 조건부허가(CMA) 신청
[LG화학]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Tigulixostat(통풍치료제)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
제목 : 통풍치료제 Tigulixostat (LC350189)의 미국 임상 3상 (연구 과제명 'EURELIA 1 Study')시험 계획 신청
[셀트리온]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유플라이마(CT-P17,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미국 상호교환성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
제목 : 유플라이마(CT-P17,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미국 상호교환성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
[SK바이오사이언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COVID-19 백신 스카이코비온(GBP510)의 유럽의약품청(EMA) 조건부허가(CMA) 신청)
제목 : COVID-19 백신 스카이코비온(GBP510)의 유럽의약품청(EMA) 조건부허가(CMA) 신청
[LG화학]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Tigulixostat(통풍치료제)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
제목 : 통풍치료제 Tigulixostat (LC350189)의 미국 임상 3상 (연구 과제명 'EURELIA 1 Study')시험 계획 신청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OPEC+회의 8/3 예정]
<미래에셋증권 정유화학 이진호>
한국시간 8/3 오후 8시에 OPEC+회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먼저 JMMC(장관급 감시위원회)가 예정되어 있고, 바로 이어서 OPEC+ 회의가 이어집니다.
지난번 OPEC의 수요 증가 예상 보고서와 언론 인터뷰 등을 돌아봤을 때,
시장에서는 특별 증산이 이뤄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정유화학 이진호>
한국시간 8/3 오후 8시에 OPEC+회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먼저 JMMC(장관급 감시위원회)가 예정되어 있고, 바로 이어서 OPEC+ 회의가 이어집니다.
지난번 OPEC의 수요 증가 예상 보고서와 언론 인터뷰 등을 돌아봤을 때,
시장에서는 특별 증산이 이뤄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