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SK이노베이션 2Q 컨콜 Q&A 정리>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김철중]
Q) 배터리/ 2분기 적자 확대. 3~4분기 수익성 개선 전망. 얼마나 수익성 개선될지. 분기 BEP 시점은?
상반기 차량용 반도체 이슈 지속, 원자재 가격과 동력비 상승 영향 등으로 손실 증가했음
하반기에는 경영 환경이 우호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특히, 22년초 신규 가동 되었던 공장들이 안정적으로 램프업될 것으로 보이고, 원재료 가격도 안정화되어가고 있음
OEM과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조정 협의가 진행되어 하반기에는 수익성 개선 예상
4분기 OP 흑자전환 목표 유지
Q) Pre-IPO/ 진행 상황과 디테일에 대해서 설명 부탁
계획보다는 지연되고 있으나, 현재 협상 진행 중
성격상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지 않아 말씀드리기 어렵다는 점 양해 부탁
Q) 배터리/ 2Q 매출액이 QoQ 조금 상승. 판매량은 감소. 올해 하반기~23년까지 매출액 가이던스는? 지역별로 매출액이 감소한 지역은?
상반기 메탈가 상승으로 인해 배터리 가격이 올랐음에도 판매량은 감소
판매량 감소는 내부 문제가 아니라, 차량용 반도체 문제로 인한 OEM의 생산 감소 영향
17년 이후 매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22년에도 매출 7조원 이상대를 예상
특정 지역에 매출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는 어려움
하반기에는 신규 가동되는 프로그램들이 매출에 반영되며, 반도체 이슈 완화되며 상반기 대비 큰 폭 매출 증가 전망
Q) Ford와 CATL의 파트너십. 리스크인지? LFP 배터리은 어떻게 활용될지?
차량별 엔트리 레벨/볼륨 레벨/프리미엄 레벨 등 다양화 진행 중
포드와 CATL의 협력은 저가향 세그의 LFP를 채택하는 것으로 추정 중.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금년 LFP 셀 개발 완료를 목표. 고객과 논의 중
Q) 신사업/ 정유가 벌어들인 이익이 어느 사업으로 갈 것인가? 주목해야할 사업은?
미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탐색 중, 그린에너지 수소암모니아,CCS 리사이클 등 모두 탐색 중
전반적으로 가능성 모두 열어놓고 검토 상태
암모니아, waste to energy, 에너지 솔루션은 현재 초기 seeding 단계
Q) 배터리 소재 사업 내재화 가능성은?
배터리 소재 관련해서도 다양한 검토 중. 국내 다양한 멤버사들이 배터리 소재 아이템 투자, 진행 중이기에 협력 포함해 내재화와 함께 사업 가능성 열려있음
Q) 재무구조/ 하반기 부채 비율 어느 정도로 전망하는지? SKON 제외 기준으로도 부탁
유가 전분기 대비 $17 증가, 분기 중에도 꾸준히 상승. 이에 운전자본이 상당히 증가했으며, 이익 부분 상쇄 효과
지속적인 CAPEX 증가도 부채비율, 차입금 증가에 영향
3Q 들어서면서 원유가격 상승폭 둔화되었고 운전자본 증가도 상당히 완화됨
하반기에도 OCF가 일정부분 창출, 운전자본 감소 내지는 증가가 완화된다는 측면에서 보면 부채비율 증가 가능성은 낮음
아울러 skon에서 추진중인 Pre-ipo도 실행되면 부채비율 상당 부분 개선 예상
Q) CAPEX/ 상반기 CAPEX 가이던스 업데이트? 앞으로 3~5년 그린 비즈니스 진행하실 텐데 CAPEX 할당된 부분 있는지?
기존 및 신규 수주 대응 위해 배터리 및 소재 사업 투자 지속 예정.
연간 기준, 6~6.5조 CAPEX 지속 예상
내년, 그 이후 CAPEX는 향후 공유
Q) 배터리/ 배터리 수익성 관련해 2~4분기 기준으로 매출총이익 마진, EBITDA 마진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 수익성 개선 포인트는 21년말 미국 조지아 공장 가동 시작, 22년 초 헝가리 2공장 가동 시작
공장 안정화되어 하반기 생산성은 다른 사이트 수준의 생산성 달성을 기대
상반기에는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변동성 확대되는 동안 수익성 리스크 있었음
이에 대해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 안정성 찾기 위해 OEM과 협상했고 이로 인해 성과 나타남
내부적으로도 다양한 비용개선, 절감 아이템 발굴해 손익 개선 노력 지속 중
3Q, 4Q 수익성 개선 예상되고 4분기 BEP 달성 예상
매출총이익 마진과 EBITDA는 감사 진행 중이라 지금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려운 상황
Q) 재고/ 국제유가가 유지된 다는 가정 시, 3~4분기 재고이익을 기대해도 되는지?
3분기 래깅되어 반영되는 재고관련 손익 규모는 1,700억 원 수준
3분기 유가 변동 따라 변경될 수 있음
Q) SKON 펀딩/ SKON 20억 유로 펀딩 확보 기사, 사실인지? Pre-IPO 절차 지연으로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
유럽 펀딩은 헝가리 3공장 투자를 위한 자금
ECA 파이낸싱인 동시에 그린 파이낸싱으로, 배터리 산업에서 최대 규모의 ECA 파이낸싱으로 알고있음
펀딩 기사는 사실이며, 거의 완료된 상황
해당 펀딩은 Pre-IPO와 관련없음
헝가리 3공장 투자 자금 조달할 때 Equity와 Debt를 섞어야 하는데, 현재는 Debt Financing 부분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됨
Q) 유틸리티/ 유럽 내 유틸리티 비용 증가로 마진에 부정적 영향. 유틸리티 비용 비중은? 작년 대비 얼마나 증가했는지?
22년 초부터 러-우 전쟁 영향으로 유럽 전력 가격 및 LNG 가격 급등
2Q 이후에는 상승세 다소 완화, 헝가리 본사와 현지 에너지 공급사들과의 협력 통해 대응 방안 지속 수립 및 실행 중
특히, 22년 하반기를 대비해 헝가리 전기, LNG 공급사와 전략적 제휴 통해, 수급상 목표 가격 산정, 장기 고정 계약 체결하는 등 노력 지속 중
지역별로 차이는 있지만, 미국, 중국은 유럽 대비해 동력비 상승 관련된 손익 악화 요인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저희는 동력비 상승 영향을 손익 목표 산정에 반영해서 하반기 계획 세우고 있음
Q) 유틸리티/ 전력 생산방법이 다양한데(가스화력, 재생에너지, PPA 계약 등) 현재 어떻게 조달하고 있는지?
SK이노베이션 계열 전체적으로 ESG 정책에 맞춰서 SKON도 동일한 ESG 관련 정책을 보유
2035년까지 Scope 1,2 기준, 넷제로 달성 목표
이를 위해 에너지 사용 절감, 공정연료 전환, 친환경 에너지 등을 검토
넷제료 달성 위해서는 30년까지 전사업장에 친환경 전력 적용 위한 로드맵 수립 중
22년 헝가리, 미국 일부 공장을 시작으로 글로벌하게 친환경 전력 사용을 확장해 나갈 계획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김철중]
Q) 배터리/ 2분기 적자 확대. 3~4분기 수익성 개선 전망. 얼마나 수익성 개선될지. 분기 BEP 시점은?
상반기 차량용 반도체 이슈 지속, 원자재 가격과 동력비 상승 영향 등으로 손실 증가했음
하반기에는 경영 환경이 우호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특히, 22년초 신규 가동 되었던 공장들이 안정적으로 램프업될 것으로 보이고, 원재료 가격도 안정화되어가고 있음
OEM과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조정 협의가 진행되어 하반기에는 수익성 개선 예상
4분기 OP 흑자전환 목표 유지
Q) Pre-IPO/ 진행 상황과 디테일에 대해서 설명 부탁
계획보다는 지연되고 있으나, 현재 협상 진행 중
성격상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지 않아 말씀드리기 어렵다는 점 양해 부탁
Q) 배터리/ 2Q 매출액이 QoQ 조금 상승. 판매량은 감소. 올해 하반기~23년까지 매출액 가이던스는? 지역별로 매출액이 감소한 지역은?
상반기 메탈가 상승으로 인해 배터리 가격이 올랐음에도 판매량은 감소
판매량 감소는 내부 문제가 아니라, 차량용 반도체 문제로 인한 OEM의 생산 감소 영향
17년 이후 매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22년에도 매출 7조원 이상대를 예상
특정 지역에 매출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는 어려움
하반기에는 신규 가동되는 프로그램들이 매출에 반영되며, 반도체 이슈 완화되며 상반기 대비 큰 폭 매출 증가 전망
Q) Ford와 CATL의 파트너십. 리스크인지? LFP 배터리은 어떻게 활용될지?
차량별 엔트리 레벨/볼륨 레벨/프리미엄 레벨 등 다양화 진행 중
포드와 CATL의 협력은 저가향 세그의 LFP를 채택하는 것으로 추정 중.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금년 LFP 셀 개발 완료를 목표. 고객과 논의 중
Q) 신사업/ 정유가 벌어들인 이익이 어느 사업으로 갈 것인가? 주목해야할 사업은?
미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탐색 중, 그린에너지 수소암모니아,CCS 리사이클 등 모두 탐색 중
전반적으로 가능성 모두 열어놓고 검토 상태
암모니아, waste to energy, 에너지 솔루션은 현재 초기 seeding 단계
Q) 배터리 소재 사업 내재화 가능성은?
배터리 소재 관련해서도 다양한 검토 중. 국내 다양한 멤버사들이 배터리 소재 아이템 투자, 진행 중이기에 협력 포함해 내재화와 함께 사업 가능성 열려있음
Q) 재무구조/ 하반기 부채 비율 어느 정도로 전망하는지? SKON 제외 기준으로도 부탁
유가 전분기 대비 $17 증가, 분기 중에도 꾸준히 상승. 이에 운전자본이 상당히 증가했으며, 이익 부분 상쇄 효과
지속적인 CAPEX 증가도 부채비율, 차입금 증가에 영향
3Q 들어서면서 원유가격 상승폭 둔화되었고 운전자본 증가도 상당히 완화됨
하반기에도 OCF가 일정부분 창출, 운전자본 감소 내지는 증가가 완화된다는 측면에서 보면 부채비율 증가 가능성은 낮음
아울러 skon에서 추진중인 Pre-ipo도 실행되면 부채비율 상당 부분 개선 예상
Q) CAPEX/ 상반기 CAPEX 가이던스 업데이트? 앞으로 3~5년 그린 비즈니스 진행하실 텐데 CAPEX 할당된 부분 있는지?
기존 및 신규 수주 대응 위해 배터리 및 소재 사업 투자 지속 예정.
연간 기준, 6~6.5조 CAPEX 지속 예상
내년, 그 이후 CAPEX는 향후 공유
Q) 배터리/ 배터리 수익성 관련해 2~4분기 기준으로 매출총이익 마진, EBITDA 마진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 수익성 개선 포인트는 21년말 미국 조지아 공장 가동 시작, 22년 초 헝가리 2공장 가동 시작
공장 안정화되어 하반기 생산성은 다른 사이트 수준의 생산성 달성을 기대
상반기에는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변동성 확대되는 동안 수익성 리스크 있었음
이에 대해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 안정성 찾기 위해 OEM과 협상했고 이로 인해 성과 나타남
내부적으로도 다양한 비용개선, 절감 아이템 발굴해 손익 개선 노력 지속 중
3Q, 4Q 수익성 개선 예상되고 4분기 BEP 달성 예상
매출총이익 마진과 EBITDA는 감사 진행 중이라 지금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려운 상황
Q) 재고/ 국제유가가 유지된 다는 가정 시, 3~4분기 재고이익을 기대해도 되는지?
3분기 래깅되어 반영되는 재고관련 손익 규모는 1,700억 원 수준
3분기 유가 변동 따라 변경될 수 있음
Q) SKON 펀딩/ SKON 20억 유로 펀딩 확보 기사, 사실인지? Pre-IPO 절차 지연으로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
유럽 펀딩은 헝가리 3공장 투자를 위한 자금
ECA 파이낸싱인 동시에 그린 파이낸싱으로, 배터리 산업에서 최대 규모의 ECA 파이낸싱으로 알고있음
펀딩 기사는 사실이며, 거의 완료된 상황
해당 펀딩은 Pre-IPO와 관련없음
헝가리 3공장 투자 자금 조달할 때 Equity와 Debt를 섞어야 하는데, 현재는 Debt Financing 부분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됨
Q) 유틸리티/ 유럽 내 유틸리티 비용 증가로 마진에 부정적 영향. 유틸리티 비용 비중은? 작년 대비 얼마나 증가했는지?
22년 초부터 러-우 전쟁 영향으로 유럽 전력 가격 및 LNG 가격 급등
2Q 이후에는 상승세 다소 완화, 헝가리 본사와 현지 에너지 공급사들과의 협력 통해 대응 방안 지속 수립 및 실행 중
특히, 22년 하반기를 대비해 헝가리 전기, LNG 공급사와 전략적 제휴 통해, 수급상 목표 가격 산정, 장기 고정 계약 체결하는 등 노력 지속 중
지역별로 차이는 있지만, 미국, 중국은 유럽 대비해 동력비 상승 관련된 손익 악화 요인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저희는 동력비 상승 영향을 손익 목표 산정에 반영해서 하반기 계획 세우고 있음
Q) 유틸리티/ 전력 생산방법이 다양한데(가스화력, 재생에너지, PPA 계약 등) 현재 어떻게 조달하고 있는지?
SK이노베이션 계열 전체적으로 ESG 정책에 맞춰서 SKON도 동일한 ESG 관련 정책을 보유
2035년까지 Scope 1,2 기준, 넷제로 달성 목표
이를 위해 에너지 사용 절감, 공정연료 전환, 친환경 에너지 등을 검토
넷제료 달성 위해서는 30년까지 전사업장에 친환경 전력 적용 위한 로드맵 수립 중
22년 헝가리, 미국 일부 공장을 시작으로 글로벌하게 친환경 전력 사용을 확장해 나갈 계획
[속보] 국회 민생특위, 직장인 식대 비과세 한도 20만원 상향 의결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072927637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072927637
한국경제
[속보] 국회 민생특위, 직장인 식대 비과세 한도 20만원 상향 의결
[속보] 국회 민생특위, 직장인 식대 비과세 한도 20만원 상향 의결, 신민경 기자, 정치
[밸류멤버스 제공서비스 확대]
안녕하세요.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입니다.
벌써 멤버스 서비스를 오픈한지 3주가 지났네요.
어려운 시장에서도 보름만에 300분 넘게 구독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최근 가격 인상과 함께 구독자분들께 더 많은 콘텐츠를 드리고자 합니다(아래 참고해주세요)
매일매일 열심히 고민해서 내린 결정입니다!
✅ 8월부터는 저희가 기존 제공해드렸던 정기(수요일) 기업분석보고서 발간횟수가 1회 줄어듭니다(IF 月 4회 → 月 3회).
저희의 1순위는 구독자분들입니다. 줄어든 1회는 구독자분들에게만 제공됩니다.
구독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시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존
1️⃣ 매월 8~10곳 기업탐방 후 'Quick 탐방노트' 익일 제공
2️⃣ 커버종목 이슈 코멘트 & 국내 및 외국계 증권사 투자의견 제공
추가(New)
1️⃣~2️⃣ : 동일
3️⃣ 투표 및 설문으로 종목 & 질문 취합 → IR 담당자에게 전화 후 업데이트 노트 제공
4️⃣ 히든 레포트 →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밸류멤버스' 구독자를 위한 히든레포트 제공
5️⃣ 매주 일요일 저녁 구독자 대상 비공개 유튜브 라이브 진행
(해당 주 제공한 탐방노트 브리핑, 구독자분들과의 "소통" 진행)
밸류파인더 홈페이지 : https://value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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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부터는 저희가 기존 제공해드렸던 정기(수요일) 기업분석보고서 발간횟수가 1회 줄어듭니다(IF 月 4회 → 月 3회).
저희의 1순위는 구독자분들입니다. 줄어든 1회는 구독자분들에게만 제공됩니다.
구독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시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존
1️⃣ 매월 8~10곳 기업탐방 후 'Quick 탐방노트' 익일 제공
2️⃣ 커버종목 이슈 코멘트 & 국내 및 외국계 증권사 투자의견 제공
추가(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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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투표 및 설문으로 종목 & 질문 취합 → IR 담당자에게 전화 후 업데이트 노트 제공
4️⃣ 히든 레포트 →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밸류멤버스' 구독자를 위한 히든레포트 제공
5️⃣ 매주 일요일 저녁 구독자 대상 비공개 유튜브 라이브 진행
(해당 주 제공한 탐방노트 브리핑, 구독자분들과의 "소통"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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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pinned «[밸류멤버스 제공서비스 확대] 안녕하세요.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입니다. 벌써 멤버스 서비스를 오픈한지 3주가 지났네요. 어려운 시장에서도 보름만에 300분 넘게 구독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최근 가격 인상과 함께 구독자분들께 더 많은 콘텐츠를 드리고자 합니다(아래 참고해주세요) 매일매일 열심히 고민해서 내린 결정입니다! ✅ 8월부터는 저희가 기존 제공해드렸던 정기(수요일) 기업분석보고서 발간횟수가 1회 줄어듭니다(IF 月 4회 → 月 3회).…»
저도 이번주에 현직 증권사 스몰캡 애널리스트분들과 저녁식사를 했었는데요.
여러모로 참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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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한 스몰캡 애널리스트는 “A사 뿐만 아니라 많은 증권사에서 그만두는 스몰캡 애널들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부진한 시장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 전반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스몰캡 애널들의 경우, 상장폐지라는 가장 큰 리스크도 존재한다.
또 다른 스몰캡 애널리스트는 “스몰캡 애널을 없애거나 축소한 리서치센터들이 있는 반면, 유통시장이 아닌 비상장사로 눈을 돌리는 곳도 있었다”면서 “스몰캡 애널리스트 입장에서는 힘든 시기”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코스닥 상장사에 대한 리포트는 더욱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닥 종목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있는 독립리서치들이 늘어나고 있으나 일부는 유료로만 접근 가능하다. 금융투자협회가 추진했던 코스닥 기업분석보고서 사업도 지난해 중단됐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29_0001961537&cID=10403&pID=15000
여러모로 참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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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한 스몰캡 애널리스트는 “A사 뿐만 아니라 많은 증권사에서 그만두는 스몰캡 애널들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부진한 시장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 전반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스몰캡 애널들의 경우, 상장폐지라는 가장 큰 리스크도 존재한다.
또 다른 스몰캡 애널리스트는 “스몰캡 애널을 없애거나 축소한 리서치센터들이 있는 반면, 유통시장이 아닌 비상장사로 눈을 돌리는 곳도 있었다”면서 “스몰캡 애널리스트 입장에서는 힘든 시기”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코스닥 상장사에 대한 리포트는 더욱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닥 종목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있는 독립리서치들이 늘어나고 있으나 일부는 유료로만 접근 가능하다. 금융투자협회가 추진했던 코스닥 기업분석보고서 사업도 지난해 중단됐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29_0001961537&cID=10403&pID=15000
newsis
퇴사하는 스몰캡 애널들, 시장 부진에 구조조정
[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최근 몇 년간 증가세를 보였던 스몰캡 애널리스트들이 조금씩 감소하고 있다
[7/29~31 간추린 주요 뉴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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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실적에 나스닥 1.9%↑…뉴욕증시, 2년만에 '최고의 한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344734?sid=101
바이든, 완치 사흘 만에 코로나 재확진…"증상은 없어"
https://www.sedaily.com/NewsView/268QGO4X2D?OutLink=telegram
원숭이두창 확산세 거센 뉴욕시도 '비상사태' 선언
https://www.yna.co.kr/view/AKR20220731029200009?input=1195m
유럽·남미서도 원숭이두창 사망자 나와…"아프리카 밖 처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12398?sid=104
美, 원숭이 두창 백신 절벽…10월까지 추가 공급 어려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45181
러시아 "美와 외무대화 시점 협상…바이든·푸틴 통화 아직"(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335729
러 가스프롬 "루블화 결제 않는 라트비아에 가스 끊어"(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345110?sid=104
알리바바, 美증시 상장폐지 예비 명단 포함돼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25726
IMF “한국, 중국 경기둔화로 경제성장세 약화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311513?sid=104
"‘130조원’ 中샤오미 전기차 진출, 당국 인허가 문제로 난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80088?sid=101
"경기 다시 위축"…중국 7월 PMI, 한 달만에 50 밑돌아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73161037
[단독] 무차입 공매도 타깃은 대형주..악재 터질 때를 노렸다
https://news.v.daum.net/v/20220729171208166
개미들, 주식시장서 물릴만큼 물렸다…목돈 들고 몰려간 곳은 [Wealth]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671201/
우울한 개미들, 결국 증시 '탈출'…"하락에 베팅"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73158107
"폭염 지속 땐 하반기 물가상승률 최고 5% 치솟을 것"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673573/
전기차 충전료 9월부터 10% 넘게 오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45841?sid=101
외화송금위반·대주주 대출…당국, 카뱅에 과징금 제재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671309/
[단독]지방은행도 터졌다…부산은행 직원, 14억 횡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77044?sid=101
올 상반기 담배 17억8000만 갑 판매..전자담배 선호 여전
https://news.v.daum.net/v/20220729172708587
현대차 '아이오닉5', 폭스바겐·폴스타 제쳤다..獨 전기차 평가 1위
https://auto.v.daum.net/v/20220731100703416
'수주 싹쓸이' K조선…"손에 쥔 돈은 없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73164631
개발자 웃돈 주고 모셔가더니…1년 만에 돌변한 '네카라쿠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73165361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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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실적에 나스닥 1.9%↑…뉴욕증시, 2년만에 '최고의 한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344734?sid=101
바이든, 완치 사흘 만에 코로나 재확진…"증상은 없어"
https://www.sedaily.com/NewsView/268QGO4X2D?OutLink=telegram
원숭이두창 확산세 거센 뉴욕시도 '비상사태' 선언
https://www.yna.co.kr/view/AKR20220731029200009?input=1195m
유럽·남미서도 원숭이두창 사망자 나와…"아프리카 밖 처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12398?sid=104
美, 원숭이 두창 백신 절벽…10월까지 추가 공급 어려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45181
러시아 "美와 외무대화 시점 협상…바이든·푸틴 통화 아직"(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335729
러 가스프롬 "루블화 결제 않는 라트비아에 가스 끊어"(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345110?sid=104
알리바바, 美증시 상장폐지 예비 명단 포함돼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25726
IMF “한국, 중국 경기둔화로 경제성장세 약화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311513?sid=104
"‘130조원’ 中샤오미 전기차 진출, 당국 인허가 문제로 난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80088?sid=101
"경기 다시 위축"…중국 7월 PMI, 한 달만에 50 밑돌아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73161037
[단독] 무차입 공매도 타깃은 대형주..악재 터질 때를 노렸다
https://news.v.daum.net/v/20220729171208166
개미들, 주식시장서 물릴만큼 물렸다…목돈 들고 몰려간 곳은 [Wealth]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671201/
우울한 개미들, 결국 증시 '탈출'…"하락에 베팅"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73158107
"폭염 지속 땐 하반기 물가상승률 최고 5% 치솟을 것"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673573/
전기차 충전료 9월부터 10% 넘게 오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45841?sid=101
외화송금위반·대주주 대출…당국, 카뱅에 과징금 제재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671309/
[단독]지방은행도 터졌다…부산은행 직원, 14억 횡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77044?sid=101
올 상반기 담배 17억8000만 갑 판매..전자담배 선호 여전
https://news.v.daum.net/v/20220729172708587
현대차 '아이오닉5', 폭스바겐·폴스타 제쳤다..獨 전기차 평가 1위
https://auto.v.daum.net/v/20220731100703416
'수주 싹쓸이' K조선…"손에 쥔 돈은 없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73164631
개발자 웃돈 주고 모셔가더니…1년 만에 돌변한 '네카라쿠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73165361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물가 지표상승에도 랠리를 이어가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월간으로 다우 6.7%, S&P500이 9.1%, 나스닥이 12.4% 상승하며 2020년 이후 최대 월간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7월 FOMC 이후 3일간 다우 3.4%, S&P500 5.3%, 나스닥 7.2%씩 각각 상승해 월간 상승률의 절반 이상 오른걸 보면 주식투자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사실 연준이 선호하는 7월 PCE 가격지수는 yoy 6.8%, mom으로 1% 상승, 40년 만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FOMC 이후 랠리가 이어지기엔 부담이 있는 상황이였지만 애플과 아마존 두 거함이 호실적으로 앞에서 이끌고 쉐브론, 엑스모빌이 엄청난 실적으로 상승하며 뒤를 받혀주면서 시장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반면에 인텔과 TV 스트리밍 업체 로쿠는 부진한 실적과 가이던스로 각각 8%, 23% 이상 폭락했고 P&G도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에 6% 이상 하락했습니다.
For example, while Intel lowered its full-year expectations, Microsoft issued a rosy income forecast for the year ahead. While Walmart cut its profit outlook, Amazon gave upbeat guidance.
이렇게 어려운 매크로 환경에서 기업들이 어떤 경쟁력을 보여주냐에 따라 그 주가 향방이 갈리게 되는 국면으로 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텔과 AMD 시총 역전이 그 예시가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시장이 베어마켓 랠리인지 신고가를 향해 가는 길목인지는 지나가 봐야 알 수 있겠죠. 그보다는 그 길에서 누가 앞설 수 있고 뒤로 쳐질지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월간으로 다우 6.7%, S&P500이 9.1%, 나스닥이 12.4% 상승하며 2020년 이후 최대 월간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7월 FOMC 이후 3일간 다우 3.4%, S&P500 5.3%, 나스닥 7.2%씩 각각 상승해 월간 상승률의 절반 이상 오른걸 보면 주식투자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사실 연준이 선호하는 7월 PCE 가격지수는 yoy 6.8%, mom으로 1% 상승, 40년 만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FOMC 이후 랠리가 이어지기엔 부담이 있는 상황이였지만 애플과 아마존 두 거함이 호실적으로 앞에서 이끌고 쉐브론, 엑스모빌이 엄청난 실적으로 상승하며 뒤를 받혀주면서 시장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반면에 인텔과 TV 스트리밍 업체 로쿠는 부진한 실적과 가이던스로 각각 8%, 23% 이상 폭락했고 P&G도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에 6% 이상 하락했습니다.
For example, while Intel lowered its full-year expectations, Microsoft issued a rosy income forecast for the year ahead. While Walmart cut its profit outlook, Amazon gave upbeat guidance.
이렇게 어려운 매크로 환경에서 기업들이 어떤 경쟁력을 보여주냐에 따라 그 주가 향방이 갈리게 되는 국면으로 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텔과 AMD 시총 역전이 그 예시가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시장이 베어마켓 랠리인지 신고가를 향해 가는 길목인지는 지나가 봐야 알 수 있겠죠. 그보다는 그 길에서 누가 앞설 수 있고 뒤로 쳐질지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실적에 민감한 여름 증시
국내외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한창입니다. 올해는 주가가 실적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아마존과 인텔의 성과 차이가 이를 방증합니다. 매크로가 불안하다 보니 실적에 더욱 의존하는 흐름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적 중요도가 매우 높습니다. 2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하고 3분기도 실적 개선을 기대할만한 업종과 종목이 성과가 좋을 전망입니다. 실적과 관련해 현재는 자동차가 가장 눈에 띕니다.
------------------------------
- 미국 증시는 불안한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하고 실적 효과로 상승 마감
- 한국 증시도 미국과 다름이 없을 것. 2분기 실적 발표에 집중할 필요
- 3분기 전망치 상향 여부도 주목. 현재 업종 중 자동차가 가장 우호적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mJJ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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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한창입니다. 올해는 주가가 실적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아마존과 인텔의 성과 차이가 이를 방증합니다. 매크로가 불안하다 보니 실적에 더욱 의존하는 흐름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적 중요도가 매우 높습니다. 2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하고 3분기도 실적 개선을 기대할만한 업종과 종목이 성과가 좋을 전망입니다. 실적과 관련해 현재는 자동차가 가장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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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증시는 불안한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하고 실적 효과로 상승 마감
- 한국 증시도 미국과 다름이 없을 것. 2분기 실적 발표에 집중할 필요
- 3분기 전망치 상향 여부도 주목. 현재 업종 중 자동차가 가장 우호적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mJJ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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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1,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Recession Battle"
한국 증시는 1) 미국 경기침체 진입 논란, 2) 국내 수출, 미국 ISM 제조업 PMI 및 고용 등 주요 경제 지표, 3)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 4) OPEC+ 회의에서의 추가 증산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견조한 주가흐름을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380~2,520pt).
현재 미국 경제는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1Q -1.6%, 2Q -0.9%)을 기록하면서 기술적인 침체에 직면했으며, 6월 근원 개인소비지출물가(PCE)가 4.8%(YoY)가 예상치(4.7%)보다 높게 나오는 등 매크로발 불안 요인은 상존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29일(금)에도 미국 증시는 랠리를 지속한 가운데(S&P500 +1.4%, 나스닥 +1.9%), 나스닥 기준으로 7월 한달 동안 12.4%대 상승하는 등 주가 복원력이 강화되고 있는 모습(코스피 7월 +5.1%).
사후적인 성격도 있긴 하지만, 7월 중 대형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증시가 강세를 보였던 배경은 지난 6월 이후 급격한 주가 및 밸류에이션 조정을 통해 상기 악재들을 소화한 데서 기인한 것으로 판단.
이처럼 7월 FOMC, 인플레이션, GDP 등 매크로 이벤트 및 미국 빅테크, 국내 시총 상위 대형주 등 실적 이벤트는 우려했던 것보다 양호하게 종료된 것으로 보임.
그러나 3분기 마이너스 성장 여부, 인플레이션 경로에 직결된 연준의 긴축 강도 등이 연중 내내 증시 방향성을 결정하는 주요 변수임을 상기할 필요.
이는 매크로 의존장세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하며, 금주 발표 예정된 미국 GDP의 선행지표 격인 7월 ISM 제조업 PMI(1일), 비농업부문 고용(5일) 결과도 중요해진 상황.
현 시점에서 상기 지표들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는 낮은 편이지만, 예상보다 제조업황이나 고용 환경이 악화될 시에는 기술적 침체 이슈를 넘어서 실질적인 혹은 공식적인 침체 논쟁으로 격화될 것으로 예상.
또한 지난 7월 중순 바이든은 중동 순방 이후 이들로부터 증산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자신했던 만큼, OPEC+ 회담에도 주목해볼 필요.
금번 회의에서는 9월 이후 생산량을 결정할 예정이며, 산유국들이 지난 6월 회담에 이어 추가적인 증산 여부가 주중 유가를 포함한 전반적인 인플레이션 전망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주중 예정된 주요 국내 이벤트로는 카카오, 네이버 등 국내 주요 성장주들의 실적 및 한국의 7월 수출(예상 9.4%YoY, 전월 5.2%) 결과가 될 것.
현재까지 2분기 실적시즌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이미 낮아진 상태 속에서, 생각보다 양호한 실적들을 발표하고 있다는 점이 국내 증시의 복원력을 만들어주고 있는 상황.
다만, 지난주 실적을 발표한 일부 기업들의 주가 급락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낮아진 눈높이 자체를 충족시키지 못하거나 이를 소폭이라도 상회한 기업들 간 주가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는 만큼, 금주에도 개별 실적에 따라 차별화된 주가 흐름을 연출할 전망.
더 나아가, 실적시즌 중반부에 진입한 상황 속에서 7월 수출 결과 이후 3분기, 4분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 상향 조정이 이루어질 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높이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88
"Recession Battle"
한국 증시는 1) 미국 경기침체 진입 논란, 2) 국내 수출, 미국 ISM 제조업 PMI 및 고용 등 주요 경제 지표, 3)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 4) OPEC+ 회의에서의 추가 증산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견조한 주가흐름을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380~2,520pt).
현재 미국 경제는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1Q -1.6%, 2Q -0.9%)을 기록하면서 기술적인 침체에 직면했으며, 6월 근원 개인소비지출물가(PCE)가 4.8%(YoY)가 예상치(4.7%)보다 높게 나오는 등 매크로발 불안 요인은 상존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29일(금)에도 미국 증시는 랠리를 지속한 가운데(S&P500 +1.4%, 나스닥 +1.9%), 나스닥 기준으로 7월 한달 동안 12.4%대 상승하는 등 주가 복원력이 강화되고 있는 모습(코스피 7월 +5.1%).
사후적인 성격도 있긴 하지만, 7월 중 대형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증시가 강세를 보였던 배경은 지난 6월 이후 급격한 주가 및 밸류에이션 조정을 통해 상기 악재들을 소화한 데서 기인한 것으로 판단.
이처럼 7월 FOMC, 인플레이션, GDP 등 매크로 이벤트 및 미국 빅테크, 국내 시총 상위 대형주 등 실적 이벤트는 우려했던 것보다 양호하게 종료된 것으로 보임.
그러나 3분기 마이너스 성장 여부, 인플레이션 경로에 직결된 연준의 긴축 강도 등이 연중 내내 증시 방향성을 결정하는 주요 변수임을 상기할 필요.
이는 매크로 의존장세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하며, 금주 발표 예정된 미국 GDP의 선행지표 격인 7월 ISM 제조업 PMI(1일), 비농업부문 고용(5일) 결과도 중요해진 상황.
현 시점에서 상기 지표들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는 낮은 편이지만, 예상보다 제조업황이나 고용 환경이 악화될 시에는 기술적 침체 이슈를 넘어서 실질적인 혹은 공식적인 침체 논쟁으로 격화될 것으로 예상.
또한 지난 7월 중순 바이든은 중동 순방 이후 이들로부터 증산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자신했던 만큼, OPEC+ 회담에도 주목해볼 필요.
금번 회의에서는 9월 이후 생산량을 결정할 예정이며, 산유국들이 지난 6월 회담에 이어 추가적인 증산 여부가 주중 유가를 포함한 전반적인 인플레이션 전망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주중 예정된 주요 국내 이벤트로는 카카오, 네이버 등 국내 주요 성장주들의 실적 및 한국의 7월 수출(예상 9.4%YoY, 전월 5.2%) 결과가 될 것.
현재까지 2분기 실적시즌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이미 낮아진 상태 속에서, 생각보다 양호한 실적들을 발표하고 있다는 점이 국내 증시의 복원력을 만들어주고 있는 상황.
다만, 지난주 실적을 발표한 일부 기업들의 주가 급락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낮아진 눈높이 자체를 충족시키지 못하거나 이를 소폭이라도 상회한 기업들 간 주가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는 만큼, 금주에도 개별 실적에 따라 차별화된 주가 흐름을 연출할 전망.
더 나아가, 실적시즌 중반부에 진입한 상황 속에서 7월 수출 결과 이후 3분기, 4분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 상향 조정이 이루어질 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높이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88